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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임신사실 어떻게 알리는게 좋을까요?

(판) 2019.08.14 18:09 조회7,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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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후반 결혼 1년차 새댁입니다.

얼마전에 제가 임신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는데

(5주째로 아기집 확인하였음)

시댁에 어떻게 임신사실을 알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왜냐하면 1명있는 손윗 시누이가 오랫동안 아기가 안생겨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시어머니랑 저랑 사이도 안좋은편입니다.

결혼초기 시어머니의 막말로 명절빼고는 안보고 연락안하고 살아요

 

제가 임신했다고 하면 기다리던 손주라 반갑긴 하겠지만,

시누이 속상한다고 괜히 미운털 박힐것 같은 느낌이네요

 

다가오는 추석 전에 임신사실을 미리 알리는게 좋을지..

추석날 오픈하면 분위기가 좀 싸해질것 같구요.

어떡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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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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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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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보고 알아서 알리라고 하면 됩니다.
님이 나서서 알리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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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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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주면 아직 심장소리도 못들었네요. 님아 12주까지는 말씀 드리지 마세요. 요즘 자연유산이 매우 높아요. 저도 2명 유산되었다 낳았네요. 한번은 14주에 안정기에 유산되어 충격이 컸네요. 12주에 말씀드리고.... 맞벌이라면 추석에 일 하는걸로 하시고...대신 전을 집에서 만들어서 추석. 전날 밤에 가져간다고 하고.. 시장에서 전 사다가...집에서 한것처럼 담아서 가져가세요. 아님 아프다고 하고 남편맘 보내고 대신 선물을 좀 큰걸 하나 준비해서 같이.보내고 전화드리고 말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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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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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지인 경우랑 동일, 올케는 난임이고 시누가 임신 5주에 알렸는데 자연유산 됐어요. 악담이 아니라 안정기 접어들고 얘기하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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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바바 2019.08.15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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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리지마라. 뭘 사서 고생하려하나 ㅎㅎ 가만있으면 니몸이 변한다. 그땐 병원안가도 알만큼 표난다. 그때 신랑통해 전달.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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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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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적어도 심장소리 7주쯤에 듣고 알리는게 나음.... 요즘은12주에 1차기형아 검사하고 알림.... 너무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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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ㅇ 2019.08.1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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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12주에서 16주 사이에 알렸어요~~5주면 너무 빨라요~그때 님보다 남편이 이야기하고 안정기 들어서 이야기하는거라고 말씀드리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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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ㅇㅇ 2019.08.15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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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편이 알아서 하게 냅두세요 추석에 뭐하러 갈생각하세요? 가서 임신했다고하면 시누이 눈치도 보게될꺼같고 시모가 잘해주는것도 아닌데 몸만 더힘들다 올꺼같네요 가까운 거리라면 그냥 추석 당일날 인사만하고 힘들다하고 집에서 편히 쉬세요 그리고 임신해서 손주 생긴다고 시모가 달라지더라도 그냥 지금처럼 거리 두세요 지금 어떻게하는지에 따라 님이 힘들지 말지 결정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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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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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 초기 유산은 자주 일어난다네요. 조심히 다니시고 시댁에는 안정기되면 알리는게 어떨까요? 남편찬스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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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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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시켜요. 시모랑 사이도 않좋은데 뭘 그런거깢 나서서 알리려하나요. 다른글처럼 안정기 지나서 알리세요 남편한테도 얘기해놓고요. 명절때도 가지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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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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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지인 경우랑 동일, 올케는 난임이고 시누가 임신 5주에 알렸는데 자연유산 됐어요. 악담이 아니라 안정기 접어들고 얘기하란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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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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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가만히 있으세요. 남편보고 15주 이후에 알리고 싶으면 알아서 알리라고 하세요. 추석때는 남편만 보내세요. 쓰니는 집에서 쉬거나 친정 가세요. 괜히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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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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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주면 아직 심장소리도 못들었네요. 님아 12주까지는 말씀 드리지 마세요. 요즘 자연유산이 매우 높아요. 저도 2명 유산되었다 낳았네요. 한번은 14주에 안정기에 유산되어 충격이 컸네요. 12주에 말씀드리고.... 맞벌이라면 추석에 일 하는걸로 하시고...대신 전을 집에서 만들어서 추석. 전날 밤에 가져간다고 하고.. 시장에서 전 사다가...집에서 한것처럼 담아서 가져가세요. 아님 아프다고 하고 남편맘 보내고 대신 선물을 좀 큰걸 하나 준비해서 같이.보내고 전화드리고 말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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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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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정기때까지 아무데도 못간다고 추석때도 걍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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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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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정기들어설때까지 알리지마시고..말할땐 신랑찬스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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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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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써서 비둘기 다리에 묶어 날려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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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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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보고 알아서 알리라고 하면 됩니다.
님이 나서서 알리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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