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신혼집 빌라로 시작하신 분들 계신가요?

ㅇㅇ (판) 2019.08.14 19:13 조회28,179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하고자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는 30대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결혼 계획할때 양가부모님 손 안벌리고 우리 힘으로 다 준비해서 빈털털이더라도 우리끼리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결혼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진 않다보니 신혼집으로 아파트보다는 빌라를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지역은 경기도쪽입니다. 매매로할지 전세로 할지 아님 월세로 들어갈지 아직 결정하진 않았는데 보통 아파트 매매하실 형편 안되는 부부는 신혼집 어디서 부터 시작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분들은 빌라는 매매일경우 나중에 팔때도 손해보고 또 위험하다고 안 추천하시고 제 지인들은 거의 다 아파트 매매로 들어갔어거 조금 걱정이 되네요.
, 혹시 신혼집 빌라로 시작하셨던 분 계신가요??

계시다면 추천하시는지 아니면 빌라는 절대 살지마라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또한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애기 키우기에도 빌라가 안전면에서나 주변 환경, 주거형태가 괜찮은지도 궁금합니다.
집들은 많이 가 봤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시기에도 빌라가 영 별로인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꼭 답변 부탁드려요!
4
37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삭제금지]
6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8.14 19:46
추천
49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세라면 빌라든 어디든 무슨상관일까요. 바짝 벌어서 좋은대로 이사가면 되죠. 부모도움 없이 번듯하게 시작하는 사람 몇이나 될까요. 다만 월세살아야한다면 각자 좀 더 돈모아서 결혼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8.15 00:11
추천
27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축빌라는 일단 비추구요. 똥값됩니다. 애들이 초등학교 가기전까지 살겠다. 10년이상 난 살꺼다 . 싶으면 어느정도 가격에 맞춰서 좀 깨끗하고 된 빌라로 사시구요. 그전에 이사갈거같다. 하면 무조건 아파트로 가세요. 빌라는 사는순간부터 가격 하락입니다. 거기서 몇십년 살꺼다가 아니면 매매하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나중에 이사라도 가려고 하면 안팔려요..... 전세도 잘 안나갑디다.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8.14 23:32
추천
1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빌라는 전세로 사시는거 강추합니다 빌라는 사면 값어치 떨어져요 계속 살 생각아님 전세사신후 돈 모아서 아파트사세요 근데 아파트도 오래된 집은 전세나 별반 다름 없어요 요새는 새아파트를 많이 선호해서 ... 경기도쪽은 특히 재건축들이 많이들 되서 빌라 사신후 아파트 매매가능하면 새아파트로 가시는거 추천드려요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한숨 2019.08.21 02: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기도 외각서 신축 투룸빌라매매 1.6에 샀는데 지금 1.3정도 2년정도 살고 3천 내려갔는데요 팔생각없어서 오르던 내리던 신경안써요. 집값은 내려갔어도 맘편하고. 대출없으니 이자내는것도없고 관리비 세금 다해도 10만원이면되서 돈도 마니모이고. 좋아요. 차후 5년정도 모으다 애생기고 걸어다릴때 이 빌라 월세주고 딴데가서 살려고해요. (참고로 친정언니는 빌라살다. 빌라전세주고. 아파트사고. 5년정도 살다 아파트전제 주고 빌라는 월세주고 지금은 다시 고급빌라로 갔어요. 집만 3채인데 대출없이 진행되고 빌라월세만 60받아요. 한 5년후에 전세준 아파트도 월세줄꺼래요) 이자 무시못해요. 무리하지 않는게 중요한듯
답글 0 답글쓰기
rio 2019.08.18 08:14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보세요 빌라도 빌라 나름입니다 여기 댓글 다신분들은 일반 지역 흔한 싸구려 연립빌라 기준으로 생각해서 글을 올린것 같은데 빌라도 고급빌라는 아파트 값 이상 나가고 절대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청담 방배 한남 이쪽은 찾는 수요자들만 찾기에 아무리 최하 소형이라도 절대로 떨어지지않고 위치 입지 주변 개발호재 에 흐름에 의해서 가격은 더 상승할수 있어요 한남 같은 경우는 아무리 적은 평수도 최하가 7억에서 ~ 40억까지 하는거 모르세요? 우리나라 대한민국 톱스타 연예인 급들만 모여사는 수요 모르시냐고요? 그정도로 고급빌라 같은 경우는 절대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흐름에 의해서 오르면 올랐지 절대로 안떨어져요 그리고 아파트형 빌라에 보안이 엄청 잘되어있어서 쾌적하고 살기 좋고 입지좋고 아무나 와서 살수있는 동네가 아닙니다 무조건 빌라라고 해서 개나소나 부정적인 글들만 싸질러 올렸는데 빌라도 빌라나름이고 입지에 의해서 위치에 의해서 수요자들에 따라서 쉽게말해 빌라도 동네마다 엄청나게 틀려요 저런 고급빌라촌은 매물도 쉽게 안나오고 고급빌라촌 동네는 아무리 소형이라도 일반지역 아파트 30평대 가격이 저런 빌라 촌 가격과 맘먹고 똑같아요 빌라라고 해서 절대로 다 떨어지는건 아니에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8.15 23:0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빌라사는데 참 좋아요! 아늑하고 아이 학교도 바로 코앞이고 바로 옆 건물이 편의점이라 밤에 야식사러 쓱 갑니다 ㅋㅋㅋ 거기다 신도시 신축빌라인데 너무 조용해요. 동네자체가 예쁜 빌라도 많고 골목길에 카페많은 곳이라서 밤산책해도 좀 힐링되구요.. 저는 부모님 건물이라 맨 윗층 살거든요. 주차가 조금 복잡한거 빼고는 프라이버시 도움되고, 소음걱정 없고, 시선과 뒷담화들에 더 자유롭고, 관리비도 낼 필요없고, 내가 쓴거만 내고, 여러 장점이 있습니다. 아파트가 좋지만 형편이 안될때는 빌라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고 ~~^^ 추천해요.
답글 0 답글쓰기
00 2019.08.15 20:5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매는 무조건 아파트만 하세요. 빌라는 전세로 사세요. 빌라구매하면 처분어려워요. 관리도 어렵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15 19:44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세권,학세권 등 편이시설 넘치고 자리좋은곳은 빌라도 값 안떨어집니다 하지만 구하기 어렵죠 원룸월세로 시작했고 애 가지고 빌라 매매로 넘어왔는데 빌라 가실거면 발품 엄청 팔아야 합니다 이번에 집 팔았는데 살때보다 1억5천 올려받았음 7년 살았어요 하지만 아파트는 그보다 더 오르지요 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19.08.15 19:2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혼때 신축 빌라 전세로 살다가 집주인이 다른 사람한테 건물을 팔았고 새로운 집주인은 대출끌어다 사놓고 대출 안갚고 잠수 타서 주인 바뀌었던걸 그때 서야 알았네요 결국 빌라는 경매로 넘어갔고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알아봤는데 이사오고 동사무소에 신고 한 날(확정일자?뭐 그런거 같았어요)저희가 가장 빨라서 저희는 다행히도 다 돌려받고 나왔구요 저희 포함 두세집만 제대로 돌려받았고 나머지 세대는 일원 한푼 못받고 이사 나갔어요 전세금이 일억사천 되던 집도 ㅠ한푼도 못받고 전세금 그냥 홀라당 잃은거죠 그 이후로 빌라는 절대 안갑니다 ㅠ
답글 0 답글쓰기
와우 2019.08.15 19: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빌라 매매는 진짜 비추!! 빌라 전세로 들어가서 두분이서 열심히 모으세요! 그 후에 자금사정 봐서 아파트 전세로 가거나 가능하면 대출 끼고(두분 수입 봐서..) 아파트 매매.. 저희는 원룸에서 신혼생활 시작했고, 임신하고 아파트 전세—> 후에 학군 괜찮은 곳 아파트 샀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15 19: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결혼할 때 집이 제일 문제죠ㅠㅠ 결혼 적령기가 되니 집이 젤 핫이슈에요.. 일단 제 주위에는 빌라 매매 20% 아파트 매매 50% 빌라 전세 20% 아파트 전세 1명(저) 이런데요 보통 안정적인 직장에 애기를 빨리 가질 예정인 친구들만 빌라 매매를 했어요 아파트 값이 워낙 비싸서 가긴 어렵고 그렇다고 아이 있는데 전세로 옮겨 다니긴 힘드니 아예 아이 키우기 괜찮은 곳에 빌라 매매를 했더라구요 일단 지금까지는 만족하네요 일단 빚이 없으니 생활이 여유로워요 아이가 있어도 그리고 아파트 매매는 신혼 대출 끼고 신축으로 다들 했는데요 이 경우는 아이 최대한 늦게 가질거고 돈 열심히 벌어서 갚자 주의의 친구들이 했어요 무조건 맞벌이요 집은 너무 좋은데 빚 걱정이 좀 있죠 빌라 전세는 맞벌인데 직장이 서로 멀 경우 중간 지점 역세권으로 빌라 전세를 하더라구요 이 경우는 직장이 이동이 있거나 그러면 집을 다시 구해야 하니까 그런거 염두해서 전세로 잡는 것 같더라구요 또 역세권 아파트는 비싸다보니 빌라 전세로 가더라구요 저는 이 상황을 다 본 후 최근 결혼 했는데요 이걸 보던 저걸 보던 자기 상황에 맞춰 갈 수 밖에 없어요 저는 비교적 아파트가 저렴한 지역에다 이 지역에 시댁 친정 직장까지 싹 다 있어서 매매를 생각하다가 아직 집 보는 눈이 정확하지 않은 것 같아서 전세로 살다가 매매 하려고 아파트 전세로 갔어요 결혼은 집이 90프로 인 것 같아요ㅋㅋ 부모님 집에 살 때 세상 감사했다는 걸 느끼며ㅠㅠ 글쓴이분도 상황 잘 고려하셔서 좋은 결정하세요~ 모든 빌라가 나쁜 건 아니에요 잘 지은 빌라 아파트 안 부럽지만 빌라가 겉으로는 멀쩡해도 속이 썩은 곳이 많아요ㅠㅠ 빌라 매매 하시려면 꼭 살아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15 18:51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조건 전세로 하세요. 그래야 무주택으로 청약당첨도 유리하니까요. 1.5룸에서 4년만에 당첨받은 아파트 입주했어요~ 좋은날옵니다^^ 화이팅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8.15 18:49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는 전문직 종사자가 워낙 많으셔서 빌라는 없을거예요~
답글 0 답글쓰기
공지 2019.08.15 18:48
추천
0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믿거 지역: 강북, 도봉동, 상봉, 시흥, 남양주, 양주, 동두천, 의정부, 태릉, 화성시, 김포, 파주, 광명, 포천, 성남(분당제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안전지역: ☆강남, 과천, 분당, 잠실, 한남동☆ 지역이 곧 시민 의식╋수준차이 입니다. 믿거지역 사람들은 상종 하지 마세요. :)
답글 0 답글쓰기
ㄱㄴㅈ 2019.08.15 18:2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빌라는 언뜻 보기엔 넓고 괜찮아 보이는데 팔때 잘 나가지도 않고 가격도 똥값되고. 매매보단 전세있음 들어가세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08.15 18:2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친구는 평생 빌라에서 살아서 빌라가 좋고 나쁜걸 모르겠다고, 신혼집도 신축빌라로 구했는데 애낳고나니 놀이터나 산책로,. 단지내 어린이집등 없다는게 젤 크게 다가오더래요.
답글 0 답글쓰기
123 2019.08.15 18:1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빌라전세에서 사시다가 애들 초등 들어가기전까지 돈 바짝벌어요. 아파트 미분양이 많은 도시기 아니라면 청약도 넣으시고요. 전 아파트 당첨되면 넣을 계약금 제외한돈으로 빌라전세 얻어서 살다가 아파트 당첨돼서 결혼 6년만에 아파트로 이사와서 살고 있어요~ 신혼부부는 누릴수 있는 제도들이 많으니 매매 보다는 전세로 사시는걸 추천드려요. 혼인신고는 아이 낳을즈음 하시고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15 18:1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빌라 구매는 절대 반대. 제가 전세살다가 건물주 바뀌면서 집값을 터무니없이 올려달라고 해서 그돈이면 대출받아 집 산다하고 결혼 2년만에 신축빌라를 샀습니다. 대중교통 좀 멀어도 차 있으니까 괜찮겠지했는데, 집 산지 1년 반만에 앞에 있던 2층주택 허물고 5층 신축빌라 올라옴. 일조권침해는 물론이요, 똑같은 위치에 창문을 내서 창문만 열면 앞집 사람하고 대화가 가능할 정도인데 ㅋㅋㅋㅋㅋ 법적으로 하자가 없답니다. 아파트면 이미 단지가 조성되어있거나, 주변 일정범위가 공공소유지라 이럴 일 없겠지만, 주택은 이렇게 개피봅니다. 게다가 층간소음 끝내줌. 이러저러한 일이 쌓이고 겹쳐서 맨날 싸우다 이혼했음. 그 후로 신축빌라 산다는 사람있으면 절대로 뜯어말립니다. 그냥 전세로 살던가 아파트 가세요. 일반 주택 전세도 이상하게 개조한(한집인데 세 줄 목적으로 둘로 나눴다거나 베란다 확장한 곳) 집은 피하세요. 하수구통해 옆집소리 다 들리고, 시도때도없이 하수구 막혀서 역류하고 겨울에 결로 심하고 난방비 쓰러지게 나옴.
답글 0 답글쓰기
헐ㅠㅠ 2019.08.15 18:0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군가 사줘야 팔잖아요. 빌라는 그게 힘듭니다. 빌라매매는 고수 영역이니까 부동산초짜가 덤빌? 영역이 아니고요. 최대한 직장 가까운곳 역세권 빌라 전세로 거두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8.15 17:55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무조건 전세로 하세요 빌라는 절대 매매로 하시면 안돼요.
빌라 살 때 야 싸고 좋죠. 하지만 최대 문제점은 나중에 아파트로 이사가기 위해 집을 내놓으면 집이 안나가요. 그만큼 빌라는 수요가 적어요 공급은 넘쳐나구요. 첫 집이고 어른들 도움 없이 시작하시는 모습은 보기 좋지만 나중을 위해서라도 전세로 하세요. 혹시 중소기업 다니시면 100% 까지 전세대출 나오지 잘 알아보시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15 17: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이 1기 신도시라 반평생 아파트에서만 살다가 결혼하면서 빌라 전세 살고 있는데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좋아요. 아기가 돌 지나서 이사 고민 중인데 지금 사는 집보다 나은 아파트 찾기가 어려워서 계약연장 고려하고 있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15 17:1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기도면 전세로 가세요 매매 비추. 요새 빌라도 주차에 엘베 있는곳 많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15 17:1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세 19평 투룸빌라에서 시작했오요ㅋ 거기서 4년 살면서 둘이 돈 열심히 모아서 아파트로 왔습니다. 저희가 아이는 없어서 그 부분은 잘 모르지만 같은 동에 아기엄마들 몇분 계셨고 빌라 앞쪽에 조그만 마당 있어서 애기들이 자전거도 타고 그랬어요. 아무래도 아파트보다는 주변환경이 안좋은 부분이 있긴 하니.. 신혼초반에 형편껏 조금 고생하다 아이들 유치원 보내기 전에는 이사갈 생각으로 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매매는 비추예요. 월세는 절대 하지마세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