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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어릴때 호기심에 한 엉뚱한(?) 행동 뭐야?

ㅇㅇ (판) 2019.08.14 23:56 조회24,939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ㅈㄱㄴ
난 어릴때 ㄸ구멍이 어떻게 생겼나 너무 궁금해서
친언니랑 같이 본적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의자위에 올라가서 벌렸던거 기억남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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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좀제발] [일지] [낚시] [반박좀]
8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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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5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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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냉장고 어디까지 닫아야 불꺼지는거?? 이거랑 횡단보고 같은데에서 혼자 검은색 밟으면 죽는거야 이러고 밟으면 오케이 지금까지 연습게임 이러거 계속 반복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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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5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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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쌀알 몇개 입에넣고 밥되는지 기다렸었음ㅜ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ㅌㅌㅋㅌㅌㅌㅋㅋㅋ안돼서 실망하고 먹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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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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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 변태같긴한데 그 소중이에 선풍기바람쐬면 어떨까 싶어서 다리벌리고 해봤는데 소중이가 뻑뻑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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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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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 수건들가지고 옷만들어서 패션쇼햇엇음ㅋㅋㅋ 수건깔고 런웨이길 만들어서 엄마앞에서 걸엇엇는데 아직도 엄마가 그사진 갖고잇어서 수치사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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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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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생각해보면 개더러운데 와이책 페이지에 침뱉어서 다시 페이지 덮고 ㅇㅈㄹ했음 다음날 펼쳐보면 종이 붙어있는게 신기해서 계속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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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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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교과서에 무슨 프린트를 붙여가야 했는데 집에 풀이 없는거임 그래서 씹던 껌으로 붙여서 갔는데ㅋㅋㅋㅋㅋ 짝이 내 책에서 달달하고 좋은 냄새 난다고 프린트 붙인 부분에 코박고 계속 냄새 맡음ㅌ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풀이냐고 계속 알려달라고 했는데 그거 껌이야라고 차마 말 못해서 계속 침묵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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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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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ㄴ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쉬싸는 시간 셈 젤 길게 싼 게 13초였는데 그것도 일부러 길게 쌀려고 막 힘주다가 뺐다가 해서 13초 나온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엄마한테 나 쉬 13초 쌌어 이러면서 좋아하니까 엄마가 넌 뭘 그런 걸 세냐 이럼 ㅌㅋㅋㅋㅋㅋㅋㅋㅋ 수치플 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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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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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잼쥐에 입이 닿나? 궁금해져가지고 저자세 시도해봄 ^^ 참고로 안됨 ㅎㅎ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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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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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엉뚱한 건 아닌데 여름에 사촌오빠,언니들끼리 콘도에 놀러가서 화장실에서 똥누고 있었는데 화장실 벽이 __ 투명유리라서 사촌오빠가 보고 깜짝 놀라서 도망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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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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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 타다가 문 열면 어떨지 궁금해서 문 열었다ㅋㅋ 다시 문 닫고 간듯 그때 봤던 하늘이 아른아른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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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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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치원 다닐 때 엄마가 생리대 쓰는 거 보고 나서 나도 해보고 싶어져서 하루종일 팬티에 붙이고 있었음 거기서 끝나면 ㄱㅊ은데 내가 엄마 보라고 하루종일 차고 있었던 생리대 냉장고 문에 자석으로 붙여놓음 ㅋㅋㅋㅋ엄마 퇴근해서 그거 보고 겁나 당황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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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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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 마트에파는 계란 품으면 병아리 나올거아생각하고 하루종일 베개위에 닭앉아있는 자세로 품어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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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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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휴지떼서 콧속에 집어넣고 안빠진다고 개쳐울음ㅋㅋㅋㅋㅋㅋㅋㅋ윗집아줌마까지 내려오시고 결국 안빠져서 엄마가 나 업고 소아과가서뺌ㅋㅋㅋㅋㅋㅋㅋ의사쌤 개당황햇겟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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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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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난식으로 언니랑 메롱하듯이 혀 내밀고 얼굴 가까이가다가 혀 닿기 직전에 땠었음 그러다 한번 닿았었는데... 그리고 유딩때부터 압박ㅈㅇ함 그땐 진짜 뭣도모르고 ㅈㄹ했는데 엄마랑 아빠가 그거보고 하지말라그랬었음 엄빠는 알았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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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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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줌 서서 싸는게 너무 부러웠는지 몰래 유치원 남자화장실에서 오줌 서서 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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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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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 꼬치 관찰함 그 구랄 탱탱볼 같애서 개 튕기고 손가락으로 조카 처대고 같이 킬킬 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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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예린 2019.08.1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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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탕에서 목욕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눗물은 무슨 맛일지 궁금해서 마셔본적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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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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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펼치고 뛰어내리면 낙하산처럼 날수있을거라 생각하고 놀이터 미끄럼틀 꼭대기에서 우산들고 뛰어내린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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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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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냉장고에 있는 계란 며칠동안 정성스레 따듯하게 해본적 있음 쿠션이랑 방석 덮어서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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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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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릴때 알라딘 자스민 공주 옷이 너무 이쁜거얔ㅋㅋ 그거때문에 저녁에 동생이랑 그옷 따라한다고 내복 목만 입고 목에다 두루고 어머 왕자님 오셨어용?? 어멈머 왕자님 어딜보세용 ㅇㅈㄹ함ㅋㅋㅋㅋㅋㅋㅋㅋ 뭔생각으로 이랬는지 모르겠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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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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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엎드려 자는 척함 그리고 소리 들으면서 상황 파악.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었는데 걔가 나 계속 잔다고 관찰하는 게 기분이 좋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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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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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가락에 스템플러 찍히는지 궁금해서 손가락에 찝어본거! 코카콜라 캔 구멍안에 손가락넣고 안빠져서 돌려빼다가 손가락 베여서 피난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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