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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합니다.시집살이 그렇게 시키더니 다 늙어서 합가하자는 시모..

ㅇㅇ (판) 2019.08.15 16:51 조회298,66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생각보다 너무너무 많은 분들이 시간 쪼개어 댓글을 주셔서 간단하게 추가할께요.

댓글이 더이상 달리지 않아서 남편한테 최종적으로 보라고 링크 걸었어요.

집안 일을 커뮤니티에 제 입장만 적어서 올렸다고 그런 쓰레기 같은 짓을 하냐고 초등학생이냐고 길길이 날뛰면서 보지도 않네요.

그렇게 토요일엔 자기 컴퓨터 방에 들어가 나오지도 않더니 일요일에 아침먹는다고 나왔길래

집을 하나 얻고 시누이랑 각출해서 돌봐드릴 도우미분을 채용하고 남편이 들여다 보는걸로 얘기를 다시 꺼냈더니 아들 집이 지척인데 집을 또 얻어서 따로 살면 남들이 뭐라고 생각하겠냐며..

그동안 8년간 며느리 노릇 하나도 안했으면서 사실 날 얼마 안남은 늙고 불쌍한 시어머니한테 모질게 하냐고 되려 화를 내고 다시 컴퓨터 방 들어가 문을 잠궈 버리네요.

형님은 하루빨리 친정 부모님과 같이 살고 싶어하는 눈치고 시어머니도 아들 없는 며느리 집에 얹혀사는게 가시방석인것 같고 당신이 너무 장수하셔서 아들 먼저 앞세웠다고 자책도 하시는것 같네요.

모든 상황에 저만 아주버님 돌아가신 비통함을 공감하지 못하고 지 살길만 찾는 비정한 며느리가 됐구요.

집을 내놓고 재산 나눌꺼 나누고 갈라서는게 답인것 같습니다.

저는 저 혼자만 스트레스 안받고 편히 살자고 합가를 거부하는게 아니었어요.

갓 시집왔을때 착한 며느리병 걸려있는 저를 노예 처럼 부리고 잘난 아들도 아닌데 그렇게 염치없이 갑질을 하셨었어요.

며느리면 아무리 부당한 대우를 하더라도 참아야 한다는 무식한 생각은 대체 어디에서 나온 건가요?

임신해서도 1주일에 많게는 2번 적게는 1번 가서 저녁해주고 치워주고 왔고 만삭인데도 심지어 3주 일찍 몸풀기 전날까지도 가서 저녁해줬어요.

회사에선 1-3시사이 근무 마치고 조기퇴근 하게 해주셨는데 시가에서 하도 불러대서 쉬지도 못하고 그집으로 가서 저녁하고 퇴근했죠.

그래도 저는 등신같이 시부모도 부모라 생각해서 꾸역꾸역 했죠.

근데 애낳고 뭐하나 실수했더니 개떼처럼 달려들어 비난하고 못 잡아 먹어 안달을 하더라구요.

며느리는 절대 가족도 딸 비슷한 존재도 될 수가 없었단걸 저는 그제서야 알았고 담쌓기로 한거였어요.

그런 분하고 같이 살다간 어차피 우리 모두 불행해질테니 집을 하나 얻어드리고 시간을 좀 가지고 화해가 되고 극복이 된다면 합가할 생각도 갖고 있었던 거구요.

이 결혼은 저만 붙잡고 있는 거추장 스러운 거였나 봅니다.

시가를 끊게 해주는게 저를 위해서였다 생각했는데 그저 자기가 저랑 시어머니한테 싫은 소리 듣기 싫고 피곤해서 그랬구나 이제 답이 나오네요.,

형님한테 다 미뤄뒀다가 형님 돌아가시니 이제 본색이 나오네요.

이 남자 한번도 제 남편이었던 적 없는것 같아요.

그냥 어머니 아들이었던거..

아들에게 미안하고 미안하지만 저도 이제 남편을 놔줘야겠네요.

끝내 제안을 거부하고 계속 대화 거부하고 자기 고집만 부린다면 이혼만이 답이네요.

 

 

 

 

 

주말 부터 계속 된 남편과의 다툼으로 지쳤는데 남편은 네이트판 안보지만 공정한 댓글 써주시면 링크 걸어서 보여주려고 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대학교 졸업하고 2년 사회생활 하다가 지금 남편 만나 결혼했어요.

남편하고 연애도 짧게 하고 어린 나이에 결혼할 만큼 서로 잘 맞는다고 느꼈어요.

남편은 저보다 성격이 단호박같다 해야되나..저는 좀 우유부단 하고 결정 장애가 있는데

 남편은 매사 확실하고 단단해 보여서 육아를 할때도 원칙에 맞게 아이에게 대하는걸 보고 저보다 나은 부모라고 느꼈고 많이 의지했어요.

 

그런데 시가가..시어머니 말씀이라면 어떤 의견도 주장하지 않는 시아버지...아무리 시어머니가 불합리하셔도 어른이니 무조건 수용하라는 시아버지와 남편때문에 결혼 초반에 너무 힘들었어요.

대학 나와서 부잣집 아들과 결혼해서 전업주부로 사는 시누이와 맞벌이하는 저의 살림 스타일, 안목, 육아에 관한 것들...모든걸 비교하면서 저를 폄하하셨고..

동갑인 형님한테도 제 욕을 많이 하셨고 물론 저한테 형님과 형님 부모님 욕을 많이 하셨어요.

남편도 볼꺼라 무슨 욕을 어떻게 하셨는지는 안쓸게요.

근데 제 입장에선 시어머님이 어른으로 보이지 않았어요.

저랑 형님은 잘 지내고 싶었는데 외려 형님과 너무 친하게 지내지 말라는 말씀도 하셨거든요.

어머니께서 저런 식이니 형님도 저를 라이벌로 느껴서 임신중 아이 성별..부모님 용돈 액수 문제등등으로 너무 피곤하게 했고..

저는 정말 남편도 알겠지만 시가에 넘치게 했어요.

임신중에도 가서 어머니 아버님 챙겨드렸고 심지어 크리스마스때도 케잌들고 가서 파티를 시댁에서 같이 해드렸죠.

근데 어머니가 갱년기 변덕이신지 좋을때는 너무 좋은데 갑자기 이유도 없이 신경질과 의심과 욕은 안하는데 기분나쁜 막말 같은걸 하시면서 저도 현타가 왔어요.

솔직히 남편이 같이 볼꺼니 기분나쁠지 모르겠지만 능력도 제가 남편보다 낫고 페이도 제가 더 많이 받고 있어요.

임신중에도 애 낳기 하루전까지 근무했고 출산하고도 1달 만에 복귀했고 회사에서 단축근무하면서도 급여 다 지급해주셔서 임신 출산으로 인해 아무 힘든거 없이 경제 활동했구요.

오히려 아들이 지금 12살인데 4살까지 남편이 육아 하면서 일도 쉬었구요.

어머니는 너무 잘난 여자 만나서 내 아들이 애를 본다느니 여자가 너무 잘나가면 남자가 앞길이 막힌다느니 비난하셨지만 저는 서운은 했지만 어머니한테 남은 정이 없어서 더는 서운하지도 않았죠.

애 낳고 척추 협착증이 와서 입원했더니 형님한테 그랬다네요.

애낳고 지가 오버해서 일찍 복귀해서 아픈거라고...

그때 이미 남편 실직중이라 가장이라서 힘들어서 빨리 복귀한거고 애도 원하는 만큼 충분히 예뻐해주지도 안아주지도 못한 일하는 엄마 맘을 알리가 없죠.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시가에 갔던 날엔 형님의 견제와 히스테리와 어머니 변덕과 짜증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남편에게 지쳤다고 말했고 남편은 너는 할만큼 했다고 말해줬고 이제 시가와 완전히 끊으라고 말해줬어요.

저도 정상적으로 왕래하면서 명절에 같이 전굽고 그러고 싶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죽겠더라구요 그렇게 끊고 지낸지가 8년이 넘어가네요.

4년 전에 시아버님이 지병으로 세상을 뜨시고 어머니 혼자 시골 집에서 살고 계시다가 1년전에 아주버님 댁으로 옮기셨어요.

저는 아예 정말 일절 끊고 살았고 남편은 제사 부모님 생신등 행사에 아들만 데리고 참석했어요.

근데 2달전에 아주버님이 갑자기 세상을 떠나시고..형님은 장례 치르기가 무섭게 저희보고 어머니 모셔가라네요.

아버님 돌아가시고 보험금 나온거랑 시골집이랑 전답 아버님 가게 판돈 지금 형님네 아파트 사는데 거의 다 들어간걸로 알고 있고. 저희 결혼할때 부모님 도움 받은거 하나도 없구요.

사이라도 좋았으면 모시고 살수 있지만 저 젊어서 친정도 없다고 그렇게 무시하고 핍박해놓고 이제와서 모시라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그리고 형님이란 여자도 제가 시어머니랑 말한번 못붙히게 그렇게 어머니어머니 하면서 아양을 떨고 유산 다 받아가놓고선 이제와서 빈몸이신 어머니를 모시라고 하는게 저는 정말 너무 얄미워요.

애 아빠는 형수가 얄밉긴 하지만 형님도 없는데 어쩌겠냐며 어머니는 지금 방한칸도 없는 분인데 나몰라라 못하겠다고 하구요.

술도 못하는 사람이 주말부터 술에 쩔어서 제 손잡고 미안하다고 엄마가 불쌍해서 모른척 못한다고 하는데 저는 어쩜 좋을까요?

자기는 이혼을 하더라도 꼭 어머니랑 살아야겠답니다.

어머니 음성만 들어도 저는 홧병이 도질것 같은데 같이 사는게 가능할까요?

어머니는 교통 사고로 허리를 크게 다치셔서 몸이 안좋으신 상태라 혼자 생활하시기엔 무리에요.

제가 나쁜 건가요? 어떡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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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곽두팔 2019.08.1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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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방법은 시부모재산이 형님네 아파트값에 들어갔으니 아파트를 팔고 형님과 시어매과 재산분할해서 각자집 얻어살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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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19.08.1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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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랑하는 지엄마 모시고 남은 효도 실컷하라고 남편만 보내세요 집은 님명의로 전세 얻어서 거기서 살라하고 아이에겐 애비 없는 자식 만들수 없으니 남편만 분가시키세요 님에겐 어떠한 영향도 안끼친단 약속 단단히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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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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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플말대로 형네집에 들어간 돈 받아서 그걸로 방 얻고 남편이 가서 모시면 됩니다.남편도 웃긴게 술먹고 왜 울어요? 지손으로 모실거면 방법은 여러가지인데 마누라 시켜서 대리효도 하려니 쇼하는거죠..저런 찌질한 인간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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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19.09.2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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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보니까 헤어짐이 답인것 같네요. 고생 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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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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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까지도 보니까 이 분 너무 불쌍하다... 힘내시고 꼭 이혼 성공하셨으면 좋겠어요. 이 글 쓰면서 얼마나 고민하고 고민하셨을까요. 만약 이 글을 보고 반성했었다면 일말의 가능성이 있었겠지만, 화내면서 저런 반응은 글른것 같네요... 꼭 마음 다잡고 미친 집구석에서 탈출하세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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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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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해가 되면 합가요? 그 결혼에서 님 혼자 이루어지지 않는 판타지를 보면서 허우적대는 느낌이에요. 저런 남자 되게 많아요. 많다고 맞다는게 아니고요. 여자들이 현실 모르고 사랑 좇아 결혼했다가 이런 식으로 삶이 많이 망가져요. 그리고 남자는 죽을 때까지 안 바뀝니다... 그냥 참고 사느냐, 갈라서느냐 선택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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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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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왠만하면 이혼하라는 소리 잘 않하고.. 애까지 달렸는데 ... 글쓴님이 제 딸이면 시어머니합가와 동시에 무조건 이혼 시킵니다. 남편이 너무 이기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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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19.08.2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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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해요 먼 복누리고 칭찬듣겠다고 이혼무서워 시어메랑같이 사나요. 오는데 순서 있어도 가는데 순서없는데 무슨 살날얼마 안남았다고 모시자는지.. 내부모라도 부딪히면 같이 살기힘든법 이혼 별거아님니다 내가 살자고 하는게 이혼이 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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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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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일을 여러사람보는곳에 올려서 날뛰는건 자기도 창피하고 욕먹을 짓인거 안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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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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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을 하더라도 엄마랑산다고?ㅋㅋ쓰니 남편 이혼할 생각없음. 쓰니가 친정이 없어서 기댈곳이 자기밖에 없다고 자신하니까 저런 뻔뻔한 소릴하는거임.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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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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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현명하시네요. 그렇게 쭉 밀고나가시면 합가해서 사는 것 보단 확실히 행복한 삶을 사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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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같지않아 2019.08.2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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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아빠가 60이신데 할머니 아흔넘어 아직 살아계십니다 추측해보건데 시모 나이 70대 이실것 같은데 살날 얼마안남았다해도 최소 10년이예요 지금은 어디라도 가야하니 쥐죽은척 하겠지만 합가하는순간 쓴이님 지옥불구덩이 될걸요...? 그 수발 누가들겠어요 아들이!?? 시누가??? 시누 가끔와서 우리엄마 무시하냐 어쩌냐 속이나 뒤집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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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3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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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까지 보는데 너무 화가나서 주먹이 꽉 쥐어지고 이가 갈리네요 더러운 시가..... 다 벼락맞아 디지길 빕니다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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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8.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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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헤어지면 남입니다. 한 번뿐인 인생인데 뭐하러 속끓이고 살아요? 남편도 이혼을 해서라도 어머니 모시겠다하니 원하는대로 혼자 실컷 효도하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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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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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 추천수 보고 안 읽음 또 뭔 고구마일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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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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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실 날 얼마 안남은 늙고 불쌍한 내어머니 타령하는 아들 놈에 너무 장수하셔서 아들 먼저 앞세웠다고 자책하는 척하는 시애미까지ㅋㅋㅋ 이것들이 뻔한 말 하면서 수쓰고 있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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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힘내라 2019.08.2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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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이 답이죠. 남편븅쉰이 평생 지 엄마랑 살라고해요. 살다보면 아 우리 형과 형수가 나쁜 넘뇬이었구나 아 내 아내가 정말 좋았구나 할겁니다. 남편 반납하고 맘편히살아요. 시모뇬이 븅쉰닭대갈이니 남편과 죽이 잘맞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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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23456 2019.08.2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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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 결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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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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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여태까지 지 와이프가 옆에서 지네식구들한테 어떻게 당하는지 눈으로 봐놓고 저런 소릴해? 님 남편은 진짜 남의 편이네요. 따지고보면 형님이나 시어머니나 형님 돌아가셨으니 살길 찾겠다고 둘째아들한테 합가하자 그런건데 현실적인 방안을 님이 내놨다고 집안망신 ㅋ 아무도 글쓴님 이야기를 안 듣는데 그럼 대체 어쩌라는거지? 나 같음 그냥 절절한 니네엄마 모시고 살라고 헤어져주겠다 그럴거 같아요. 매사 우유부단하게 구셨으니 이번만큼은 남의편처럼 단호박 되서 그 지옥에서 탈출 좀 해봐요. 참 여기 올라오는 글들의 시어머니는 어쩜 그렇게 아들아들 집착하면서도 아들이 대접 받을려면 며느리한테 더 잘해줘야 된다는걸 모르나 몰라..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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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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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요...저렇게까지 양보를 해대며 어떻게든 남편을 잡으려는 님을 보니... 님은 말로는 이혼한다 하지만 절대 이혼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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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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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함 안돼는 놈들이 왜케 많어. 결혼함 지가 부인과 자식의 울타리여야지. 엄마가 일순위면 장가가지말앗엇야지 개버러지같은놈. 님은 속고산거네요. 애도 달라면 준다해요. 어짜피 나중엔 못키운다 줄거니까 애 볼모로 협박해도 흔들리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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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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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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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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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 모든 일 잘 풀리길, 당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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