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인도 종업원 폭행한 한국인

ㅇㅇ (판) 2019.08.16 09:15 조회16,537
톡톡 엽기&호러 채널보기
42
3
태그
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8.16 11:57
추천
39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인도계 자동차회사에서 근무했고 인도인들과 많이 일해봤지만 10명중 8명은 행동시정이 전혀 안 됨. 몇번을 웃으면서 부탁을 하든, 미친듯이 화를 내든 쭉 마이웨이임. 그냥 천성 자체가 좋게 말하면 느긋하고 여유롭고, 나쁘게 말하면 반복되는 실수에 대한 심각성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뭐든 웃음으로 무마하려고 함. 본문 내용에도 'silly mistakes', 즉 별거 아닌 자잘한 실수가지고 폭력 휘둘렀다는 식으로 진술하는데 매니저 입장에선 절대 자잘하진 않았을거임. 나도 그게 너무 스트레스였기에 화가 나는 마음은 누구보다 잘 이해하지만 폭력은 정당화될수 없고, 무엇보다 때린다고 저 사람들이 행동시정 될거라고 생각한거 자체가 오산임.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까운 사건임.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8.17 08:46
추천
1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때린 사람 200% 이해함....
인도사람 말로해서는 절대 안고쳐짐... 소를 숭배하는 나라라 그런지 마인드가 소같음.
앞에서는 알아듣는척 하고는 시정안됨.. 성질급한 사람은 답답해서 디짐.
인도 사람 전체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내가 격어본 사람들 90% 이상은 똑같음.
같잖게 외모는 인간이라고 저지랄 하는데 사실 소보다 못한 인간들임.
진짜로~~~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08.20 04: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짤라요 사람 고쳐 쓰는 것보단 그게 속이 편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17 08:46
추천
1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때린 사람 200% 이해함....
인도사람 말로해서는 절대 안고쳐짐... 소를 숭배하는 나라라 그런지 마인드가 소같음.
앞에서는 알아듣는척 하고는 시정안됨.. 성질급한 사람은 답답해서 디짐.
인도 사람 전체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내가 격어본 사람들 90% 이상은 똑같음.
같잖게 외모는 인간이라고 저지랄 하는데 사실 소보다 못한 인간들임.
진짜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17 04:33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짱개 개슬림 힌두는 진짜 쓰레기 집합소임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19.08.17 04:13
추천
2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미개한 나라일수록 직원을 함부러 대하는듯. 캐나다나 미국에서는 상상조차 못할일. 여긴 메니져가 목소리만 높혀도 지금 나한테 목소리 높인거냐며 문제가 될수 있거든.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9.08.16 18:00
추천
3
반대
1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도 일처리 운운하기전에 인건비 아끼려고 외국인 고용했으면 그에 맞는 가성비(?)를 감안하고 일을 시켜야하는거지. 한국어 다 알아듣고 눈치빠른 직원을 원하면 제 값 주고 한국인 고용하면 됨. 인건비는 주기싫고, 일은 인건비 비싼 한국인처럼 하길 원하고? ㅋ 짝퉁 사놓고 정품 성능 바라는건 도둑놈 심보 아님?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8.16 14:12
추천
8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폭력은 정당화될 순 없지만 인도인들이랑 일해보면 답답한 마음은 이해돼요. 긴급한 사안이니까 빨리 처리해달라해도 앞에선 알겠다하고 일처리 늦는건 부지기수고 이 부분 좀 시정해달라하면 시정이 안돼요. 나라 분위기자체가 그런듯. 느릿느릿 게으르고 잘해도 그만 못해도 그만.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8.16 11:57
추천
39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도계 자동차회사에서 근무했고 인도인들과 많이 일해봤지만 10명중 8명은 행동시정이 전혀 안 됨. 몇번을 웃으면서 부탁을 하든, 미친듯이 화를 내든 쭉 마이웨이임. 그냥 천성 자체가 좋게 말하면 느긋하고 여유롭고, 나쁘게 말하면 반복되는 실수에 대한 심각성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뭐든 웃음으로 무마하려고 함. 본문 내용에도 'silly mistakes', 즉 별거 아닌 자잘한 실수가지고 폭력 휘둘렀다는 식으로 진술하는데 매니저 입장에선 절대 자잘하진 않았을거임. 나도 그게 너무 스트레스였기에 화가 나는 마음은 누구보다 잘 이해하지만 폭력은 정당화될수 없고, 무엇보다 때린다고 저 사람들이 행동시정 될거라고 생각한거 자체가 오산임.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까운 사건임.
답글 1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