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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칼 함부로 버리면 안되는 이유

ㅇㅇ (판) 2019.08.16 20:31 조회8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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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19.08.17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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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날카로운 물건들 버릴 때에는 ☆신문지☆에 ☆반드시☆ 싸서 버려야합니다ㅠㅠㅠ본인은 버리면 끝이지만 저걸 처리하시는 환경미화원분들에겐 진짜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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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ㄷ 2019.08.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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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그냥 버릴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
누군가 다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정말 안 드는걸까? 아니면 그러라고 그냥 버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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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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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심할게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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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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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물건하나 버리는거도 미화원 눈치 봐야되냐? 원래 그런일 하라고 월급받고 하는거 아님? 누가보면 자원봉사인줄 알겟네 꼬우면 관둬라 어차피 할사람 널렷다 요즘같은 취업난 시대에 아주 배가 불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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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 2019.08.1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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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리방법 갈켜준다. 신문지로 칼날부분에 돌돌말고 매직으로 칼 적어. 투명 테이프로 돌돌말아. 가위는 손잡이 포함해서 신문으로 돌돌말고 가위쓰고 테이프로 감아. 그후에 쓰레기 봉투에 쓰레기 채우고 가운데에 칼가위 넣고 봉투 묶고 내다버려. 금속 부분 얼마안되는데 그걸 재활용이라고 저렇게 고철에 쳐버리면 등신이다 알긋제? 그럼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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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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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칼은 물론이고 참치캔이나 면도기같은 작은것들도 무조건 크린백 같은데다가 두번 담아 버림 봉지 두개해서ㅠㅠ에휴 기본좀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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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8.17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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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험한 물건을 버릴때는 제발.. 표기 해놓자. 신문지로 돌돌 말아서 봉투에 담아 크게 써놓거나 (유리조심. 수고하세요 등) 그리고 꽃게 같은 날카로운 음식물을 버릴때도 다칠수 있는 모서리 부분은 가위로 제거 하고 버리고. 귀찮아도 한번씩만 몸에 익히면 다 하게 되잖아요 당연히 나도 다 실천 하고 있음. 내 가족이 치울수 있다고 생각하고 제발 실천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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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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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으 ㅜㅠㅠㅠ 어떡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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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8.1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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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문지에 싸고 불안해서 안쓰는 타월에 둘둘말아 청테이프로 돌돌붙여서 버려도 다치거나 할까봐 불안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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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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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갈려고 이삿짐 정리하면서 칼하고 가위를 버려야하는데 어떻게 버려할지 몰라서 검색해서 신문지에 넣고 테이프로 돌돌 감싸고 칼이랑 가위라고 적어서 버렸어요 정말 버릴때 막 버리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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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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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에서 액자 하나 떨어져서 치우는데 유리 파편을 신문지 위에 쓸어 담아 테이핑하고 내 옆자리여서 바닥에 테이프 붙였다가 버리니까 과장 새끼가 여자들은 아낄 줄 모른다고 잔소리 함. 미친 새끼... 거기 그만뒀지만 이직할 때 기획부동산 회사 연봉 좋아도 다시는 쳐다도 안 봄. 여자를 사람으로 안 봄 ㅠㅠ 지네들 귀찮다고 아무리 이사여도 여자면 밥상 차려줘야 함. 회사 사람들만 먹음 조절이 되는데 지인들 다 끌고 와서 여직원들 먹을 게 없거나 늦게 먹게 되면 사무실 안 치운다고 잔소리 시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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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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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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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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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혹시 양면테이프로 칼날,가위를 칭칭 감은 뒤 신문지에 싸서 버려도 괜찮을까요? 얼마전 가위를 버리는데 어찌버려야 할지 난감해하다가 양면테이프가 보여 가위가 벌어지지 않게 감아서 버리고 신문지에 싸서 버렸었거든요... 분리수거(?)문제가 있지는 않나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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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Iㅇ 2019.08.17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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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릇이나 유리등 날가로운 것을 버릴땐 신문지로 두툼히 싼다음
밖에서 돌이나 망치로 두두려 잘게 만든 다음 다시 신문에 한번 더 싸서 버린다.
몇년전에 우연히 미화원 아저씨 장갑위로 피가 흐르는 것을 보고
대충버리질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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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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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칼같이 날카로운걸 싸서안버리고 그냥 버리는 정신나간인간이 있다고?????완전 정신나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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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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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미친거아님?.. 나 20살 여대생인데 긱사 살면서 송곳쓰다가 다 휜거 버릴때도 종이에 몇겹싸서 봉지에 넣어가지고 둘러서 버렸는데 저거 그냥 버리면 누가 잘못 손대거나 뒤적거리다가 다치면 어떡할라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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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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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근데 이건 안배웠어도 본인이 저절로? 느끼지않나 나 편의점알바할때 유리깨진거 신문지에 몇번돌돌싸서 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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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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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깨진유리같은것도 신문이나 달력에 싸서 유리조심써놔야함 종량제봉투에 그냥 막버리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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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 2019.08.1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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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그냥 버릴 수 있다는 게 신기하다.
누군가 다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정말 안 드는걸까? 아니면 그러라고 그냥 버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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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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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그렇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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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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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멍청한 애들이 뒷일 생각 못하고 그냥 버리는거지..쓰레기만 그냥 대충 버리겠어요? 인생도 대충살다 대충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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