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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해외여행 후 시누랑 동서와 갈등 생겼는데

현아 (판) 2019.08.16 21:25 조회208,25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조언 구할까 하여 올린 글인데 많은 분들이 백만원 끊으라고 하셨네요
백만원을 주는건 친정 어머니께도 드리는 돈이라 시부모님도 똑같이 드리는거예요
물론 시부모님께 드리고 있지만 시부모님이 동서네 준다고 하세요 그래서 동서한테 100주고 있다고 쓴거고 시누이도 부모님께 50드리고 있어요 이건 그냥 당신 용돈하고 있어요

부모님 제주로 모시는건 서방님 결혼할때도 한 번 얘기가 나왔었어요
하지만 부모님이 본가를 옮기면 서방님과 시누가 명절에 오기도 힘들고 당신 죽으면 제주까지 와서 가족이 모이겠냐고 거절하셨네요

그리고 지금은 동서 아이가 영어유치원 다닐 나이는 아니고 어렸을때 보내고 싶었지만 서방님 반대로 못보냈던건 알고 있었어요
근데 그걸 아직도 마음에 담고 있는지는 몰랐고요

시누는 먼저 미안하다고 전화왔어요
생각해보니 여행간다고 들떠서 맘대로 추진해서 이렇게 된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했어요 숙박비 더 들어간것도 입금했더라구요

후기는 아니지만 남편이 동서가 맘 풀려고 하지않으면 이번 추석때 올라가서 부모님 계신데서 이 문제 얘기하자고 합니다
좋게 끝내보려고 했는데 잘 안됐네요

내 일처럼 분개해주시고 방법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동서가 저렇게까지 서운해 할 일인가 내가 알게 모르게 무시했나 싶어 올린 글이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저와 시누 그리고 동서가 함께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갈등이 생겨서 조언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본가가 제주도이고 호주 유학 시절에 거기서 회사 다니고 있던 남편 만나 사고쳐서 결혼했어요.
아이도 거기서 낳았고 8살 되었을때 친정 아버지가 돌아 가셔서 남편과 제가 아버지 사업 이어받아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형제는 여동생 하나있는데 역시 제주에 살고 있어 왕래가 잦고, 조카도 제 아이와 비슷한 또래라 잘 지내요
두 아이 모두 국제학교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고 같은 학교 다니고 있어 형제처럼 친하고 집에서나 지들끼리는 영어와 한국어로 대화합니다.

시가는 경기도권에 있고 아랫동서랑 시누 하나 있고 아이도 한 명씩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 보단 3~4살 적어요
시누와 동서는 가정주부고 시부모님은 동서네가 모시고 살아요

이번 아이들 방학때 호주로 친정조카와 우리아이 데리고 여행가는데 시드니 브리즈번 케언즈 돌았어요
브리즈번은 제가 유학한 곳이라 친구들도 있어서 만나기로 미리 약속이 잡혀있었구요

그런데 3~4달 전쯤에 시누가 자기 애 방학때 제주 집에 보내도 되냐고 해서 호주에 여행가니 이번 말고 다음에 오라고 했더니 자기 아이도 가면 안되냐길래 솔직히 남자 애들 셋을 나 혼자 케어하기 힘들다고 하니 본인도 가겠다고 해서 위에 호주 지인들도 만날거 다 얘기 했는데도 괜찮다하여 알겠다 했습니다 
근데 또 우리끼리 가면 동서가 삐질수 있으니 같이 가자고 그래서 일이 점점 커져가는 감이 있었으나 맘데로 하라고 했어요

동서에겐 시누가 연락했는데 경제적인 이유로 거절하자 시누가 동서네 비행기값을 본인이 부담하고 숙박을 제가 하기로 했다고 하고 같이 가기로 했답니다.
상의없이 그런 부분은 황당했지만 알겠다고 했어요 
시누이 이러는게 한 두번이 이니라

그렇게 세가족이 갑자기 가게 되었어요 
처음 시드니에서는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애들도 신나했고 어른들도 좋아했고요
근데 중간 중간 제 아이와 친정 조카가 영어로 대화할때는 동서 표정이 좋지 않아 애들에게 다같이 온거니까 한국말 쓰라고 일러 두어 가족에겐 한국말로 하고 호주인에겐 영어로 말했어요

그리고 브리즈번에 왔을땐 같이 여행하다가 제가 지인들하고 약속이 있어 시누와 동서에게 내가 우리 아이랑 친정조카 데리고 다녀오겠다 
둘은 뭐할거냐 물으니 시누가 호주 가정집 가보는게 흔치 않으니 자기네들도 가면 안되냐고 해서 예정되어 있지 않은거라 지인에게 물어봐야 하고 당일에 이러는건 좀 예의가 아닌거 같다고 하니까 지금 그럼 전화로 물어보라고 바로 앞에서 재촉하는 겁니다

제 딴엔 돌려서 한건데 말이죠
지인에게 전화하니 관찮다고 흔쾌히 수락해주어서 지인 집에 와인 2병 들고 갔습니다 
저도 6~7년 만에 보는 친구라 너무 반가웠고 처음보는 사람들까지 초대해주어서 미안하고 고마워서 친구에게 더 신경썼어요
친구가 준비한 음식과 와인 다 먹고 좀 더 얘기하고 싶은데 동서와 시누는 심심해 하는거 같아서 아쉬웠지만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시누와 동서가 기분이 안좋은지 뭘 물어도 단답이고 애들이 식당에서 영어로 주문하면 역시 한국사람 영어는 발음에 특징이 있다면서 뜻모를 웃음 짓고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나머지 여행 일정이 있어서 그냥 참았어요

그런 상태로 케언즈까지 돌고 마지막 날 애들 일찍 재우고 호텔 아래에 있는 식당에 어른 셋만 한 잔하자고해서 갔어요
첨엔 동서가 시누랑 형님덕에 이런데 왔다고 고맙다고 하길래 그래 그래도 같이 오길 잘했구나 했는데
동서가 술 한 잔 두 잔 마시더니 

형님 여기 우리 왜 데리고 왔어요? 박탈감 들게 하려고요?
그리고 친구 외국인인거 왜 안말해줬어요?
애들 영어로 대화하면 하지말라고 해야죠 지금 우리 무시해요? 하는거예요
그 뒤는 뭐라고 했는지 잘 생각 안나구요

시누이도 
그래요 언니 외국인인거 말했음 안갔죠 난 또 한국인 친구인줄 알아서 따라 간건데 
나랑 작은 언니가 얼마나 민망했는데요 
언니랑 친구랑 조카는 같이 얘기하고 웃는데 우리 애들이랑 우리는 뻘쭘하고 좀 그랬어요 합니다


아니 제가 가만히 있는 저 두 식구를 데리고 온건가요 자기들이 따라와 놓고
정말 기도 안차더군요

아가씨가 따라 온거고 동서까지 부른것도 아가씨 아니냐
그리고 내가 친구한테 전화할때 영어로 물어보지 않았냐 근데 왜 한국인이라고 생각했냐
또 그렇게 당일에 4명이나 모르는 사람을 데려가는건 실례다 그런데도 친구가 얼마나 신경 써줬냐 
애들이 영어쓰는게 왜 동서를 무시하는거냐 쟤네 집에서도 영어로 말한다
정말 너무들 한다고 했더니

동서가 나도 시부모 안모시면 우리 아들 영어 유치원 다니고 다 해줄수 있었어!!! 소리지르고 그 말 들은 시누이가 왜 말 그렇게 하냐고 또 갑자기 둘이 싸웁니다 

도저히 정리도 안되고 그냥 그자리에서 나왔어요
그러고 귀국할때까지 세 여자가 냉전인 상태로 왔고요

그대로 안보고 살고 싶었지만 곧 추석이라 제가 동서한테 연락했어요
그때 많이 섭섭했냐 그냥 다같이 좋게 놀러갔다 오려고 한건데 맘 풀어라 좀 더 신경쓰지 못해서 미안하다 했더니 
그냥 자기 자격지심이니 신경쓰지 말아라 00이랑 친정조카가 영어 잘해서 부러웠던거 같다 나도 미안하다
그런데 나도 고민했는데 이제 부모님 형님이 모셨음 한다
부모님 모시면서 자기 자식 공부 다 못시키는거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방님이랑 얘기 된거냐 하니까 아니래요

그럼 내가 부모님 생활비를 더 주겠다 애 공부하는데 보태는게 어떠냐 (현재 부모님 모시고 있어서 동서에게 매달 100만원 생활비 주고 있습니다)
알다시피 내가 친정 어머니 모시고 있고 시부모님이 연고도 없는 제주에 오셔서 뭐 하시겠냐 
낮엔 애가 학교가고 나랑 남편은 출근하는데 두분이서 뭐하시겠냐고 하니 
동서가 제가 이제껏 형님이 하셔야 하는건데 대신 하고 있었고 그때문에 애 공부도 제대로 못시켰는데 정말 양심없다고 하는겁니다


사실 시부모님 경기도에 20평 빌라가 전 재산 이시고 서방님과 동서는 집 구할 형편이 없어서 그 집에 들어가 사는건데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나 싶어요
저도 결혼할때 시댁에서 받은거 없고 전부 친정에서 해줬습니다 
그 뿐 아니라 호주에서 애 낳고 남편 외벌이로 살때는 친정에서 생활비 보태줬어요 
저는 동서가 시부모님댁에 들어가 산다고 생각했는데 동서는 여지껏 자기가 제가 할 일을 대신 한다고 생각했었네요

그래서 저도 화가 나서 그럼 지금 아버님 집 처분하고 거기다 내가 좀 더 보태서 제주에 작은 집 얻고 거기에 모실테니 부동산에 집 내놓아라 어차피 부모님 집이고 설마 동서 부모님만 제주 보내고 그 집에 살라고 하는건 아니지? 했더니 
정말 끝까지 사람 무시하네요! 하더니 끊습니다

아 진짜 괜히 여행 같이가서


남편은 그래도 이유야 어쨌던 부모님 모시는건 맞으니
어린애 투정이라 생각하고 화해하라는데
저도 아직 화가 가시지 않아서 쉽지 않네요 

진짜 저거 안보고 사는게 답일까요?
참고로 시누이와는 좋게 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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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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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님 모실테니 그 집 팔아서 시부모님 노후대비 시켜드릴거라고 하세요. 여행도 가시구 한다고요. ㅋㅋ집 없어서 얹혀사는거면서 그냥 꼬장부리는거에요 용돈 더 드리고 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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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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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격지심 앞으로는 제주집에 오는것도 차단하시고 아무것도하지마세요. 남편한테도 이건 아니라도 얘기하시고 앞으로 우리 집에 초대 없을거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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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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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은 그래도 이유야 어쨌던 부모님 모시는건 맞으니 어린애 투정이라 생각하고 화해하라는데” -남편 집 일이잖아요. 왜 님이 해결하려고 하세요? 남편에게 해결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앞으로 시누에게 끌려다니지 말고, 자를건 자르세요. 남편에게 한 소리 해야 되는 상황인데 왜 끌려 다니는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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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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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격지심 개쩌네 진짜 ㅋㅋㅋ심보가 참 ㅋㅋ 애도 니 닮게 클거다 ㅉㅉ... 쓴이님이 진짜 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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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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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로 나이들면 진짜 돈 있어야겠다
자식이 3명이나 있는데 돈없으니 완전 짐짝처럼 돌리는구나.
그 중에 하난 능력없으니 그 짝궁도 그렇고 만나고
하나를 키워도 제대로 하고 저축이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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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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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들 끼리 왜그래요 ㅋㅋㅋㅋㅋ남의집딸들인데 당신 자식들 끼리 해결 안하면 남의집 딸 빠진다고 너도 남이라고 하세요 정신차리고 뭐라도 얻어먹으려면 잘하겠지 잘해주니 호구 되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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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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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은 상했어도 여행 갔다 온게 후회할 일이 아니고 잘한 일 같은데요.
또라이가 속으로 저런 생각하는거 알길이 없다가 나중에 뒤통수 맞을뻔 한거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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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1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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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부모도 동서네가 나가 살길 바라실텐데 지들이 빌붙어 살면서 뭘 모신다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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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1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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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가 이간질의 여왕이구만 애먼 노예들끼리 싸우냐 ㅋㅋ 처음부터 동서는 형편때문에 여행가기싫다고했음. 그런데 중간에서 시누가 마치 글쓴이가 무조건 동서랑 같이가고싶다고 한것처럼 전달함. 실제는 시누가 꼽사리끼면서 동서끌어들인건데 동서는 시누말만듣고 형님이 꼭 '같이' 여행을 가자고한걸로 이해하고 따라감. 아마 호주에서 지인집 방문 후에 글쓴이없을때 시누가 먼저 글쓴이 뒷담화하는 분위기 만들었을거임ㅋ 내가 장담함. 동서는 자식교육수준 비교되어 안그래도 조금 꽁기한게 있었는데 시누말 들으니 형님이 자랑할려고 일부러 나를 데려온건가싶어서 폭발함. 그렇게 한잔하면서 말싸움이 시작된건데 같이 글쓴이 욕하며 동서편들던 시누가 동서입에서 지 부모 얘기나오니까 태세전화하고 배신함ㅋㅋ 시누는 감리 며느리주제에 지 부모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얘기하는게 괘씸해서 머리굴림. 글쓴이가 형편이 더 좋으니 글쓴이를 자기편으로 만들기로함. 사과하는척 돈계산도 마무리하고 그렇게 글쓴이한테 붙은거임. 여우는 시누이고, 동서는 곰중에서도 제일 미련한 곰임. 그리고 글쓴이도 한가지 잘못한거는 시누가 꼽사리낄려고할때 단호하게 거절했어야하는거임. 암틈 시누 너무 믿지마라 나중에 뒷통수 맞는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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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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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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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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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님 남편은 뭐해요 대체? 결혼할때 해 온것도 없고 처자식 부양 능력도 없어서 처가댁에서 생활비 얻어썼고 그런 주제에 지금 똑같이 양가 생활비 100만원이 말이야 방구야ㅋㅋㅋㅋㅋ그리고 그거 다 떠나서, 지 부모, 지 형제들 문제로 아내가 머리 깨지게 고민하고 있는데 화해 운운하고 자빠졌네 아주ㅋㅋㅋ남 일이냐? 니 일이야 니 일 남편놈아ㅋㅋㅋ 지 선에서 커트 쳤어야지 뭔 이런?? 아니 사고를 쳐도 뭔 저런 놈이랑 쳤어요?? 솔직히 님이 시부모 부양 안해도 그쪽에 처가댁 드리는 만큼 생활비 낼 이유 없을거 같은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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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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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집도 뺏기고 월 백 수입도 없어지면 동서네 영어유치원 꿈은 더 멀어질것 같은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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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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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동서 님이 그렇게 질러놨으니 숙일겁니다. 그 집에서 나가기 싫어서라도 숙일겁니다.남편 말대로하지마세요. 명절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본가에가서 담판을지세요. 어머님한테 보내는 돈 동서한테 주지마라하시고 동서도 일자리 구해서 맞벌이하라하세요. 안그럼 또 ㅈㄹ할겁니다. 그리고 그동안 했던 모든 지원 끊으세요. 시동생도 알건 알아야 할거 아니에요. 지금 해결 안하면 도돌이표처럼 또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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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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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가 이 글 보고 자기 입장에서 글 올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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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묘 2019.08.1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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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시부모집에 얻혀살든 어쨌든 나는 단칸방에 살지언정 시부모랑 같이 못삼 솔직히 같은 사는 사람 주변에 있는데 삼시세끼에 하루에 장 두번볼때도 많고 제사며 명절 어버이날 뭔날 친척들 가족들 다모이고 그리고 동서는 여행 거절했는데 시누가 지멋대로 한거잖음 시누가 여시에 솔직히 저런 시누 정말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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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ㅐㅐ 2019.08.1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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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라는 남편이 언제나 젤 병신.
출현도 적은데 그 한 번 겨 나온게 그런 역활임 ㅎㅎㅎㅎㅎ
애초에 딱 잘라 못 그은 니가 분란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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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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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지에 길바닥으로 나앉게 생겼네 좀 꼬신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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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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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좀 얼빵하단 말 자주 듣지 않나요?
저 와중에 동서한테 사과전화 한거 기가차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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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18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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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시누뇬 완전 여우다. 분란은 지가 만들고 결국 혼자 쏙 빠져서 며느리들끼리 싸우게 만드네. 글쓴이도 멍청하다 진짜. 이런 상황 다 시누때문에 생긴일인데 시누랑 좋개 풀긴 뭘풀어! 차라리 며느리 둘이 뭉쳐서 시누한테 느그부모 모셔라고하던가. 결국 노예vs노예 싸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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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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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년이 문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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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2019.08.18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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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 몹쓸께 자격지심입니다 답이 없다는거죠~~ 그냥 추석때 확실히 의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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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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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종을 말아요.
자격지심에 심술도 장난 아니네요.
애초에 호주에 다 데려간 님이 잘못입니다.
성격 잘맞는 친구 사이에서도 같이 여행 가면 사이 나빠지는데
시누와 동서가 여행 동행자로 적합한가요?
그리고 외국인 친구 집에 갈 때 갑자기 시누 동서까지 데려간 건 큰 실례예요.
은근 이런 한국인들이 많은데 처음 약속과는 다르게 다른 사람들을 데리고 오는 거예요.
저도 외국 사는데 이 곳 분한테 들은 얘긴데요.
그 분한테 한국 친구 부부가 있는데 한국에 갔을 때 집에도 초대받고 해서
그 한국 친구 부부가 이 나라에 여행 왔다길래 일부러 고급 레스토랑을 예약했대요.
근데 당일 연락 와서 친구들이랑 같이 있는데 데려가도 되겠냐고 하더래요.
안된다고 할 수가 없어서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5~6명이 나타났다네요.
그래서 그 사람들 분까지 해서 식사비로 큰 돈을 지출했다고 하더군요.
정말 약속한 인원 이상 갑자기 데려가거나 하지 마세요.
외국인들 기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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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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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해결되길 바라네요 동서가 좀 자격지심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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