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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랑 비교하며 굴욕.. 한탄할때가 없어 써봐요

찐맘 (판) 2019.08.16 23:24 조회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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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피하고 속상해서 잠못자고 뒤척이다 글써요
6실 이쁜딸 둔 엄마에요
오늘 신랑이랑 마트 갔는데
마트에 임산부인데 정말 배만 쏙 나오고
너무너무 예쁘고 날씬한 분이랑 마주쳤어요...
신랑이 진짜 뚫어져라 쳐다보고선
그분이 시야에서 사라지자
저여자는 임신도 했는데
임신 안한 너보다 날씬하네
완전 코미디네
큰소리로 이러네요. 하하
너무 챙피하고 자존심 상했지만
제현실이 애놓고 살찐 30후반 아줌마니
반박할순 없었죠.
고도비만은 아니지만 네 뚱뚱해요.
159에 68이여요

살 열심히 빼고 싶지만
많이 벌진 못하지먼 맞벌이에
시간여유에 쫒겨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오던게
서글프네요
우울한글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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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8.1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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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로 훤칠하고 잘생긴 남자 지나가면 하..비루한 내인생저런 남자랑 한번 살아봤어야 하는데 하며 한숨 푹 내쉬어 주세요. 자기자식 낳고 키우고 살림하며 일까지 아등바등하는 아내를 두고 그런말밖에 못지껄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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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8.17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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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내 상황이랑 똑같아서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댓글 남겨요. 퇴근하면 다시 집으로 출근하는 기분. 남편 직업상 9시 취침, 새벽3시에 출근을 그야 말로 독박육아. 운동이 뭔가요? 개인시간이 뭔가요? 4살짜리 껌딱지 아들때문에 쓰레기 버리러도 못나가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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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ㅅㅇ 2019.08.17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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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분도 서글프긴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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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중 2019.08.17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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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억척스럽게 아끼지말고 이제부터라도 님몸에 투자하고 시간을 쓰세요 보세요 님시간 님옷한장사는데 벌벌 떨며 억척스럽게 모아봐야 남편이라고 별 그지같은게 지능력이 없어서 맞벌이하며 개고생하는건 안보이고 남의여자 보면서 평가질만한답니까? 지랄하고자빠졌네 진짜 지가 능력만좋으면 애유치원보내놓고 가정부들여 그시간에 피티든 필라테스든 시간과 돈들여 몸매관리하고 피부과다니며 관리하게끔해주든지 평가질을 하질말든지 아님 마음의소리면 밖으로 내질말든지 ㅡㅡ 진짜 조동아리로 가정의평화를 깨고지랄이야 지랄이 지는 키크고 잘생기고 능력이좋아서 말이 뇌를안거치고나오나?? 꼭 병신같은것들이 지주제파악못하고 말이면 다인줄알아진짜 아 내가다 화나내 ㅡㅡ 쓰니도 그렇게살지마요 !!! 쓸거쓰고 님인생에 투자도 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세요!!!!쫌 !!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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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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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먹으니까찌지 ;;; 맞벌이가무슨상관 님남편이기전에 생물학적남자다ㅜㅜ 남편이잘못했지만 70이면 뚱뚱한거야 딸도 너닮으면 어쩔래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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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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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로 훤칠하고 잘생긴 남자 지나가면 하..비루한 내인생저런 남자랑 한번 살아봤어야 하는데 하며 한숨 푹 내쉬어 주세요. 자기자식 낳고 키우고 살림하며 일까지 아등바등하는 아내를 두고 그런말밖에 못지껄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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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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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찐살을 한탄하지마시고 같이 자식 낳아 키우며 늙어가는 반려를 그따위로 대하는 놈 고른 안목을 한탄하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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