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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딸 낳았다고 시댁에서 지원을 안해주네요

딸기 (판) 2019.08.17 10:41 조회171,796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저는 28살때 결혼했고. .
지금은 32살 출산한지 얼마 안되었어요
직장때문에 늦게 출산했어요.
남편 형제는 삼형제고, 남편은 둘째에요
형님과 동서는 자식들이 모두 아들만 있고
딸은 없어요.
형님과 동서는 출산할때 시댁에서
산후조리비용을 500만원 지원받았는데
저는 딸 낳았다고 기저귀만 받고
산후조리비용 필요하면 친정 도움받으라네요
남편은 엄마가 남아선호 사상이 강해서 그럴수 있다고 기분 좋게 넘어가자.
다음에 아들 낳아서 두배나 더 받으면 되지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면서 그냥 넘어가려고 하고
저는 차별 받고 있는거 같아서 기분이 안좋아요.
명절때나 시댁 생신때나 제가 먼저가서 일하고
용돈도 더 많이 드렸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대우 받으니까 아무도 보기싫어집니다.
남편도 보기 싫어지네요. . .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 .
기운이 안생기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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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에휴 2019.08.1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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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앞으로 명절이나 시부모생일에 가지마세요 시부모가 안온다고 뭐라고 함,전 지원받은 친정챙겨야하니 지원해주신 형님이랑 동서한테 도리 받으시라고 해요. 남편은 뭐 말하기도 입 아프네요 저같음 애도 안보여주겠어요 애 왜안데리고 오라고 하면 태어날때부터 사촌들이랑 차별받았는데 상처받을까봐 무서워서 못데리고 간다고 하세요 더늙어서 얼마나 후회할려고 저러나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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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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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또 무슨 철없는 소리하나 했는데 시댁이 너무했네 그리고 다음에 아들 낳자고? 애 성별이 자판기 버튼 누르는건 줄 아나 그리고 애 절대 시댁 데려가지 마요 유치원생만 되도 부엌에 와서 거들어라 하고 사촌오빠들 수발이나 들게 시킬걸요 둘째 딸 낳으면 둘째도 같이 시녀 예약이고 둘째 아들 낳으면 안봐도 비디오인 거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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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08.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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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세상에 뭔 개똥같은 남아선호인지..시댁에서 지원해줄 의무는 없지만 시어머니 마인드 참 별로네요. 그 자식답게 남편도 똑같구요. 둘째요? 뭐하러 낳아요?? 요즘 세상에 자식하나 번듯하게 키우기도 힘든데. 뭐하러 저집 종자 하나 더 낳겠어요? 아들이면 첫째 차별 대단할거고 딸이면 또 딸이라고 님만 구박 받겠구만. 더럽고 아니꼬와서라도 둘째 안낳아요. 시댁도 안가요. 남편이야 지네집 가던가 말던가 내 딸 데리고 저 집구석 안갑니다. 사촌 오빠들 사이에서 딸이라고 오죽이나 구박 받을까.뭐만 하면 딸년이 아들들한테 덤빈다 까분다 이런소리 듣을게 뻔한 집구석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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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8.21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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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도 웃기고 시엄마는 손녀볼 자격 없음 진짜 그런 이유로 차별하는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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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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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녀 절대보여주지마세요. 시댁에 갈일있으면 친정에 잠깐 맡겨요. 딸도 조금커서 아빠 가족들이 본인을 그런 대접했다는걸 알면 보고싶지 않아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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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i87 2019.08.20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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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오로지 남편때문에 아들 못낳은거....남자한테 X염색체 받아서 딸낳은거임....무식한 집안에 아들 못낳은거는 시어매 당신 아들때문이라고 성별은 남자가 결정짓는거라고 똑똑히 알려주세요. 알려줘도 못알아들을지도 모르겠네 무식해서. 그리고 둘째 아들이란 보장있나요 절대 네버 낳지 마세요. 그건 도박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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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yi87 2019.08.20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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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엔 딸이 더 귀한데....정말 무슨 옛날 고리짝 같은 발언이네요 자꾸 저딴식으러 나오면 걍 이혼하고 따로 사는게 속 편할듯..... 읽기만 해도 화딱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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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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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00에 시댁이랑 손절 남는 장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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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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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들낳고 대접 받으려는 생각하는 남편이 더 한심하고 그거모르는 쓰니가 더 멍청하고 이건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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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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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와 연을 끊어야 합니다. 안그럼 님 딸 인생이 고달파집니다. 님 딸이 학대 받게 됩니다. 맘 독하게 먹고 시가와 연을 끊어버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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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9.08.1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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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딸 무시 당했는데 둘째 낳고 받자라니. 대책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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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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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저집구석 가망 없어요. 남편놈도 가망 없어요. 둘째 절대 낳지 마셔요. 병신남편을 언젠가 버려야 할지도 모르겠어요..일단 둘째는 낳지 마시고 직장은 퇴사하지 마시고요.쓰니 딸이 차별받고 구박받을게 뻔한데..아마 조만간 쓰니가 저집구석에서 탈출하고 남편놈도 버리고 싶은날 곧 올거 같네요. 경제권도 잘 관리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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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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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에 가지마셔요. 시가에 아이 보여주지 마셔요.딸이라고 시가에서 차별하고 구박할거 뻔해요. 남편놈이 뭐라하면 남편도 버려 버리셔요. 시가 대우해줄 가치없고 남편은 병신이라 구박받아 마땅해요.병신새끼가 지딸 차별받는데 기분 좋게 넘어가자고??? 어쩌다 저런병신을 만나 결혼까지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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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88 2019.08.1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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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디 귀한 딸을 낳았는데.. 그게 또 무슨소린가??? 이해가 절대로 안가네요....형제들 아무도 못낳은 딸을 낳았으니 천만원을 해줘도 션찮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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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8.19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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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어이가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성별은 남자가 정하는건데 딸 낳은게 쓰니가 정한건가요??? 애기 보여주지도 말고 발길 딱 끊어버려요 딸 낳았다고 면박주면 웃으면서 말해요. 애기 성별은 남자가 정하는건데 모르셨어요? 이 사람 능력이 그것 밖에 안되서 저도 아쉽네요~ 호호 하면서 웃어버려요 얄밉게. 그리고 당당해지세요 남편놈도 노답이긴 한데.. 차별받는다고 그대로 당하고만 잇으면 애기도 훗날 컷을때 다 알게됩니다 친가 가면 본인이 찬밥신세라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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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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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시댁에 용돈도 발길도 끊으세요 ㅋㅋ 친정에서 지원받아서 친정일 돕고 거기다 해드려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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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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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더럽게 멍청하네 다음에 아들 낳아서 두배로 지원 받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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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용 2019.08.1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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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뮤슨 조선시대에서 올라온 글인줄 알았네요? 뭐 둘째가 아들이라는 보장있나? 그거 다 시어머니 아들이 성별 결정하는건데 ㅋㅋㅋㅋ 성별은 남자가 정하는 거라고 설명조 해주세요 시어머니가 많이 무식하시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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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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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도 이런 시댁이 있네??허허ㅡㅡ 딸래미가 받을 차별이 벌써 보이네요. 싹은 미리 자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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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자 2019.08.18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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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미리 가서 일하지? 뭐 꿀릴거있어요? 그냥 공평하게 일하고 있다고 생각하게끔
그렇게 일하세요.
왠 피해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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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 2019.08.18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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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래니... 시어머니 지도 딸이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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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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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아들한테 미리 말합니다. 결혼하지 말라고요. 내돈으로 내가 뭐할지 까지 미리 궁예하고 차별이네 앞으로 손주볼 생각말라니 ㅎㅎㅎㅎㅎ 안보고 말죠 지들끼리 낳은건데. 전 손주보고 싶은 맘도 없고 제돈 주고 싶지도 않아요. 남편과 여행다니며 노후 보낼거에요. 애도 안봐줄거에요. 며느리라고 생까면 저도 그럼되고요. 그래도 며느리 도리를 한다면.. 여행정도는 봐줄수 있겠네요. 둘이 데이트좀 하라고요. 전 사실 애 좋아하지만 남처럼 구는데 남의애를 봐줄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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