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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신랑과 합의하게 질문합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Zzzz (판) 2019.08.18 00:38 조회282,98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먼저 띄어쓰기, 맞춤법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머님께서 수술후 요양병원에 계셨었습니다.

신랑이 어머님 요양병원비 200만원을 내준걸

알고도 그동안 말을 안했었습니다.

부모님이니까 내드릴 수 있는거니까요.

그런데 오늘 신랑과 얘기중에 제가 "어머님 병원비 내드린거

그동안 왜 얘기 안했었냐, 서운하다." 라고 말을 꺼냈더니

집안 얘기하지 말라며 화를 내는겁니다.

"집안 얘기가 아니다. 얘기를 안해줬던게 서운했던거다. "

재차 얘기를해도 집안얘기라며 화를 계속 내네요.

너무 답답해서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싶다.

이게 진짜 집안 얘기인건지, 서운해서 한 얘기인건지."라니까

신랑이 판에다 딱 이얘기만 적어보라네요. 누구말이 맞는건지.


더하지도, 빼지도 않았어요.

댓글 좀 달아주세요. 이게 진짜 집안얘기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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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8.18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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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 얘기하지 말라니..그러니까 신랑말은 이건 내 엄마의 일이니까 너는 상관없다는 얘기? 앞으로 시댁과 관련된 모든일은 남편의 집안일이니까 신경 1도 안써도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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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8.18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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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일? 쳐돌았나 그럼 결혼한 아내는 집안사람 아니냐? 이놈은 가족으로 생각하는게 아니라 애낳아주고 청소빨래밥하면서 뒷바라지할 여자가 필요했네 가사법이란게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인데 저게 이혼사유가 될수도 있는데 내친구 실제이혼함 저놈은 뭐가 저리 당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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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8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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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얘기니까 아내한테 말 안 해도 된다는 건 아내는 남편이랑 가족이 아니라는 뜻인거죠? 가족이 아니니까 남편 집안, 가족 범위에 아내는 안 들어가는 거고 빌어먹을 며느리의 도리도 없는 거네? 명절에도 안 가도 되고? 며느리 도리는 다 해야하는데 집안 사람은 아니니까 엄마 병원비 얘기는 넌 들을 필요도 없다는 거면 남편이 쓰레기 새끼인 건데??? 아내분 저딴 놈이랑 왜 살아요? 같은 집안 가족 아니라잖아요. 남편이 먼저 선 긋는데 왜 같이 살아요? 남편도 그렇게 집안식구 아니니까 넌 몰라도 된다 화낼꺼면 아내랑 살지말고 아내 노동 갈아넣어서 먹고 살지 말아요. 남편 이 ㄴㅊㄴ의 ㅆㄴ의 자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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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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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거인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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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1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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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그집안 사람이 아니신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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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 2019.08.31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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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3년쯤 시집과 연끊고 신랑하고 아이만 왕래하고 그집안 일에 일전 관심 안가지고 신랑도 이야기 안합니다..연끊은 이유는 시부모와 시누들 문제였고 신랑이 본인집에 화내서 제가 하고픈대로 해랬어요..그래서 전 그집안일과는 독립되어있으나 한가지 신랑이 저랑은 불편해도 꼭 상의하는게 돈하고 본인이 예정되지못한 본인 본가 방문입니다..돈보낼때 저랑 꼭 상의하고요 본인 용돈으로 충당하는 10 정도는 말 안하는건 있지만 휴일에 저랑 같이 안보내고 본가 가야된다치면 미리 꼭 이야기합니다..그집안일로 인해 와이프에게 1도 영향이 없다면 집안일이겠지만 돈이든 본인 몸이든 뭔가가 빠진다면 그집안 말고 내집안에 피해가 가는일인데 그걸분리해서 볼수있는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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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3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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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아버지가 시어머니 한테 돈을 줫던가 시누가 시어머니한테 돈를 줫던가 하면 집안얘기지. 남편이 줬는데 집안얘기라며 부인은 몰라도 된다는게 말이야 방구야??? 그럼 혼자살지 결혼을 왜햇어? 부인 엄청 무시하네 조선시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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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9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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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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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9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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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이중성 정말 싫다. 단순한건지 멍청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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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8.28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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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안한게 서운한거지 일단그게 크지 글구 나서의 행동에 또 서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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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28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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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말하고 싶지 않은 부분도 있지...근데 자꾸 그 부분을 물어보면 짜증나기도하지..그리고 집안일이라고 표현했을뿐 엄마병원비 얘기하는거잖아....여기 댓글 보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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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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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랑 집안얘기를 안 하면 누구랑 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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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ㅅ 2019.08.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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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에게 고마워하세요~ 집안일이라고 딱 선을 그어주자나요?? 앞으로 시댁에서 일어나는일들은 본인의 집안일이니, 신경 꺼주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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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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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찌질이!! 남편분 꼬옥~~ 댓글들 다 읽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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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Y 2019.08.26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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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 얘기 꺼내니까 무조건 화만 낸거겠지. 그럼 앞으로 시댁일은 남편이 다알아서 하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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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구찌이 2019.08.2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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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70~80년대 때는 가끔 저런 인간 있었죠. 가부장 시절 지금은 세상 바뀐지 언젠데 아직 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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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8.25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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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친한테 물어보니 남자한테 서운하다 말하는거 아니래요. 왜? 했더니, 서운하다는건 내가 한 모든 노력을 부정하는 말이라며, 힘빠지고 배신감든데요. 감정적으로 서운한건데 그게 이해안되냐, 했더니 무조건 그말은 아니래요. 남자가 백퍼잘못해도 그말은 하면안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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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22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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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는 집안 사람이 아니구나 아가리 닫고 빨래청소식사 해놨으면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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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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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그럼 남편하고 한일 문제와 세계평화 이야기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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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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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각자 집안일 챙기면 되겠네요. 뭘 서운해해요? 명절이고 어버이날이고 제사고 이제 집안일 알아서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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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8.20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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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안일 이니깐 얘기하지 말라고?? 결혼은 왜했냐?결혼하면 아내도 니 집안사람인데 의논도 안하고 병원비 내버림 당연히 서운하지!!!사람 무시 하는것도 아니고!!! 쓴이님 남편분 입장바꿔 생각해보세요 아내가 나와 상의없이 처가에 병원비 주고 우리 집안일이니깐 얘기꺼내지마라하면 기븐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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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엄마 2019.08.1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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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분나쁜게 당연한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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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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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흠 남편분 지능이.... 말귀 이해못하는게 심각한거같아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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