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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존잘예들이 혼자가 많은건

(판) 2019.08.18 04:14 조회58,656
톡톡 해석 남/여 댓글부탁해
그동안 살면서 존잘예들은 수십명은 봤었는데
그중에서 반가까이가 혼자가 좋은편이었어
솔직히 내가 존잘예면 잘사귀고 잘 지내고 할거같은데
왜저럴까 했는데
정말 그사람들보면서 느꼈던거랑
그리고 내가 곰곰히 생각해보고나서 결론은
존잘예들은 평범하게 살수있는길이 좁아지는거같아
그래서 일반인들보다 더 남들시선에 힘들어하는것도 있고
예를든다면
내가 이상한짓을 해도 가끔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미친척 소리질러도
사람들은 뭐지? 하고 한번보고 잊기마련인데
존잘예들은 그런게아니잖아?
그한번으로도 눈에띄고 나중에 다시보게되면 어..저사람 잘생기거나 이뻤는데 그때 그이상한 짓한사람이네라고
기억할 확률이 높아
정말과장해서 말하자면 남자들이 술집간다하면
평범한남자들이 잠깐 어딜가도
눈에도 띄지도 않고 기억도 안나는데
잘생긴애가 가면
몇몇알아보면서 루머가돌고
그런게일반인보다 높고..
쉽게 말하자면 같은 나쁜짓을해도
일반사람들은 걸리지도 않고 잘살수있는데
잘생기거나 이쁜애들은 소문에 시달리고
그만큼 욕먹고 까일확률이 높아
어떻게 보면 이상한 말이지만
사람이 매번 착한짓하고사는거아니잖아
솔직히 막말로 2차가는 남자들도 많고 술집 알바하는 여자들도 많고
들키지만 않은거지 곳곳에 많고
매번 착하게 살수가없는데
꼭 걸리는건 진짜 운이 정말드럽게 없는 일반인아니라면
거의 잘생기거나 이쁜애들이 쉽게 걸림
그에반해 일반인들은 거의 안걸리고
이게 클수밖에없는게
사람은 소문이나 평가등으로 사회시선속에서 살아가는건데
나쁜짓을 수두룩하는 일반인들은 좋은평판으로 안걸리고 잘살수가있지만
잘생기거나 이쁜애들은
그러기가힘든게 일단 기억이나니깐
어..그사람 이러면서 알아보는사람들도 많고
순식간에 털릴수있는 요지가 많지
굳이 예를 든게 이런거지만
솔직히 일반인들중에서 안걸릴뿐이지
탈선하거나 나쁜짓했거나 술집가거나
바람피거나 할거다해놓고
안걸리고 평범하게 잘사는 사람들 수두룩하지
근데 잘생기거나 이쁜애들은
그런짓을 안해도
눈에띄고 질투심시기심으로 조리돌림 당하기도하지
없는 사실도 있는일처럼 소문나서 시달리기도하지
..
나쁜짓 일삼고도 잘사는 일반인들과 비교해보면
억울하다못해
죽고싶은심정일거같음
내가 잘생겼고 이쁜건아닌데
잘생기고 이쁜애들이 왜그렇게 혼자가 좋고
사람들한테 지칠지
엄청 생각해봤는데
진짜 피곤할거같음
잘생기고 이쁜거 부러운적 많았는데
한편으로는 내가평범해서 좋은것도 많다..고....
ㅜ.,.
그냥 없던얘기로할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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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심이 2019.08.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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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보니 장동건이 재수학원시절 썰이 생각나네.다른 학생들이 땡땡이 치면 모르는데 장동건이 땡땡이 치면 선생이 그 잘생긴애 어디갔니 이래서 항상 들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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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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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못생기면 약았다. 못생긴것들이 열등감에 똘똘 뭉쳐있고 예쁜애들 따라하느라 정신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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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더워 2019.08.1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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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존잘예가 혼자 다닌 다는거는 이미 수많은 내공이 쌓인 애들임 웬만한일엔 꿈쩍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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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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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그렇게 예쁜건 아니지만 중고딩때 반에서 제일 예쁘다는 말이 나오고 대학가서도 예쁘다는 소리 엄청 들어서 얘기해보자면 요즘따라 혼자가 편하다고 생각드는 생각이 엄청 드는데 왜냐면 나에게 다가오는 목적이 진짜 오래만날 친구가 아닌 사귈려는..? 얼굴보고 다가오는 것 같고 진실된 느낌이 아니고 겉모습때문에 오는 느낌.. 내가 딱 우린 못 사귄다고 선 그어버리면 관계자체가 끊김.. 동성인 친구들도 나를 이성처럼 좋아하는 친구도 있었고 친구 사이가 될 수가 없더라 그래서 너무 쉽게 끊어지는 인간관계에 지치는것 같아서 혼자가 좋은 것 같아 어떤 사람과 인간관계를 맺으면 또 물 흐르듯이 끊기겠지..부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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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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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확실한건 예쁜애들일수록 속이 착하다는거. 예를들면 태연보다 지연이 더 착함ㅎ 레알팩트 반박불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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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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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존잘존예들은 공감할텐데 이성이 다가오면 주변 여자애들 시선 때문에 친절하게 대하거나 잘 웃지를 못하겠음 눈치보여 씨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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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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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 도서관에 자주감. 한 3시간 정도 컴터로 인쇄하고 책보고 그정도임. 근데 동네 서점갔는데 모르는 남고생이 나를 쳐다보면서 지들끼리 "도서관 고인물이다!"라고 쑥떡거림. 기분 나빴음. 지 할일이나 할것이지 꼭 주변 탐색하는 못난 인간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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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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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팩트. 그래서 잘사는 집이나 예쁘고 잘생긴 애들은 지들끼리 다닌다. 왜? 자기네끼리는 평범하니까 맘이 편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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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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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존예까지도 아닌데 진짜 예쁘장? 좋게봐야 예쁜정도인데 난 가만히 있고 진성집순이에 동성이건 이성이건 남들이랑 대화 자체를 손절했는데도 쟤가 인사를 누구한테 했다? 까지 뒤에서 뒷말돌던걸 내주변 여자애가 개웃기다면서 나한테 얘기해줬던적도 있어... 그냥 눈치안보고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나한테 이정도면 진짜 존예존잘들은 피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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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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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수십명을 봤다고??ㅋㅋㅋ나 나름 연예인도 종종보고 사회생활도 꾸준히하고 그랬는데 그정도 존잘예는 못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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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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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건 팩트임. 이동수업을 들어도 이름도모르고 인사도 한적없는 사람들이 존잘예가 마시는 음료수, 타고다니는 버스까지 기억함. 존잘예도 보통사람과 마찬가지로 평범한 인격임 존잘예가 보통사람만큼 자기생각하고 보통사람만큼 이성좋아해도 보는눈이 많고 기억해주니 유독 말이 많음. 눈에 안띄는 애들은 뭘해도 일단 보는사람이적고 봐도 무심하고 대화거리가 안되고 기억을 안하니까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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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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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글 맨날 싸지르네 지겹지도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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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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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중딩 때도 진짜 예쁜 애 있었었는데 싸가지 없다고 소문이 안좋았음 그냥 소문이라 난 믿거나 말거나 했었는데 고딩되고나서 친구도 많이 사귀고 그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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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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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결국 이미지 관리야. 잘생기고 이쁘면 뭐든 잘할거라는 인식이고, 게다가 까지게 잘생긴게 아니라 바르고 정직하게 잘생기고 이쁜애들은 술 먹고 담배 피는 것도 사람들이 의아하게 생각하지. 결국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항상 남들보다 더 치열하게 노력하고 열심히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애들이 많아지는 거야. 일단 남자들은 잘생기면 주변에 여자 엄청 많고, 술도 잘마시고, 운동도 잘하고, 사회생활도 잘하고 뭐든 잘할 거라고 사람들이 기대하지만, 안그런 애들이 대부분이야. 그냥 자기들 이미지에 맞추려고 엄청 노력하는 거지. 일상생활에서 사람들한테 관심 거의 받지 못하는 일반인들은 절대 공감 못하는 그런 인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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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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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석 남녀 특:예쁜 여자 특징> 사랑받고 자란 여자 특> 청순한 여자특> 볼수록 매력있는 여자 특> 예쁜 여자가 혼자인 이유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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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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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외모같고 이제 그만해라 한심하다 솔직히 한국의 존잘예가 얼마나많다고 얼굴 싹 다 갈아엎고 나 존예라고 생각하는건 아니지? 요즘 혼자다니는사람많다 당연히 외모가뛰어날수록 더 눈에띄는건맞지만 그렇다고 나머지사람들 너무 외모갖고 욕하진말자 이것도 어떻게보면 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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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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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존잘 존예 아니어도 개성 강하면 걔 어딨냐?? 이런 말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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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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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쨌든 부럽다ㅋㅋㅋ잘생기고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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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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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존잘예는 남 신경 쓸 시간 없다 자기관리 하느라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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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2019.08.1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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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존잘들은 자기관리하느라 바쁨 돼지나 멸치가 존잘인거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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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존잘도있겠... 2019.08.1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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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잘생겼단 소리 많이 들었고, 주로 혼자 지내는 편이었는데, 이유가 다른데? 사람들과 많이 어울리면 골치 아픈 일이 넘 자주 발생해서. 친구 여친들의 잠시나마지만 이상한 눈빛 아주 거북하고, 친구가, 어느 호감가는 여자가 갑자기 자신에게 자주 연락한다며 기분 들떠 좋아하고 있었는데, 그 여자의 진짜 목적은 내 친구가 아니라 나였고 그래서 골치 아팠고, 멀리서 우리 동네로 놀러와서 잠깐 3~4일 같이 어울려 다녔는데 (남자3명, 여자 2명), 그중 여자 1명이 1년 후에 우리동네로 이사와서 아주 골치 아픈일 발생, 같은 대학 같은 과에 결혼 약속한 잉꼬 커플 있었는데, 이상한 일 발생 (몇개월 내가 외국에 갈 일 생겼는데, 여자가 갑자기 펑펑 울어서 셋이 같이 만나 얘기하자고 남친에게 제가 제안, 남친은 욕만 하며 나를 피했고). 진짜 더 심한건 지금 얘기 안 하고 있음. 주로 혼자 지내면, 타인들에게 갈 피해 최소화, 나는 골치 아플일 안 생겨서 좋고. 일거양득. 20대 중후반쯤부터는 주로 남자만 있는 집단이나 유부남 형들이랑 어울렸죠. 주로 혼자 지내는 잘생긴 남자들은 그가 속해 있는 집단 특성이나 외모의 성격에 따라 이유가 다를 수 있을 거 같네요. 제 경우는 첨에 눈에 확 띠는 타입 아니고 오래 볼수록 더 호감가는 타입이란 얘기 들었고. 중고딩때는 미행하는 여자들 가끔 있었고. 아주 잘생겼는데도, 주로 혼자 안지내고, 여사친 계속 많고 그런 동창 하나 있는데, 바람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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