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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엄마가 너무 싫은데 제가 비정상인건가요..?(긴글)

ㅇㅇ (판) 2019.08.18 13:23 조회20,947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지금은 독립할만한 능력이없어서 참고사는데 가끔 생각해보면 진짜 엄청 짜증나요..일단 엄마는 제가 의견을 말하면 무조건 묵살하고 자기 의견에 조금이라도 엇나가면 무조건 네가 틀렸다 네가 잘못했다 이런식으로 몰아갑니다.
적반하장식으로 소리지르고 화내고 막무가내로 밀어붙일때가많아서 그냥 제가 사과하고 넘어가는데 저는 솔직히 뭘 잘못한지도 잘 모르겠어요..주로 싸우는이유가 자기한테 용돈을 안줘서이거나 뭘 해달라고했는데 못하겠다고 거절했을 경우 저러시거든요..

그리고 돈 관련해서 제일 화가 많이나는데 엄마는 학창시절에 저한테 용돈을 준적이 손에꼽을정도에요..친척들이 준 용돈같은것도 무조건 다 뺏어가고 나중에 주겠다고 해놓고선 제가 3000원정도 용돈으로 주라고했을때도 그렇게 노발대발하면서 주더군요..

진짜 싫은소리 듣는건 기본이였고 허구한날 맨날 돈없다 돈없다 하셔서 저렇게 용돈타간것도 손에 꼽을정도에요..
그리고 성인되고나서부터는 이제 돈은 알아서 벌어써라 그리고 자기한테는 용돈 안줘도 된다고 하시던분이 안주면 엄청 화내시고 계속 제가 독립할능력이없다는점을 이용해서 집 나가라 이런말로 밀어붙여서 결국 제가 돈을 드립니다..

돈을 주라고할때도 자기 돈 맏겨놓은듯이 야 나 얼마만 줘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고 그 액수도 맨날 5만원을 넘겨서 좀 부담스러워요..

안주면 또 집나가라고할게 뻔하고..울며 겨자먹기식으로 드리고는있는데 진짜 화나는게 성인되고나서도 저한테 용돈한푼 안준다는 점..
또 제가 재수를 했었는데 진짜 단 한푼도 보태주지 않으셨어요 돈없어서 조금만 빌려달라고해도 절대 안빌려주시고 대학등록금도 생활비랑 등록금 반은 전부 제가 내고있고 등록금 반은 엄마가 부담하는데 마치 자기가 모든걸 다 해준사람마냥 용돈강압하고 요구하는게 좀 그래요...

그리고 제 모든것에 간섭하세요 저는 성인인데 아직도 염색하는거 옷입는것도 제마음대로 못하게 막고 또 돈 쓰는것 가지고도 항상 너는 이기적이게 너만 생각한다 그돈 가족을 위해 쓰면 좀 좋냐 이러셔서 돈도 마음대로 못쓰고 외출도 잘 안하는편이여서 한달에 1번꼴로 나가는데 외출 많이한다고 뭐라하시고 통금이 또 오후 7시까지에요..안들어오면 1분에 한번꼴로 전화오시고 집들어가면 엄청 혼내십니다..

또 가치관 자체가 부모는 자식에게 폭력이나 나쁜짓을해도 다 용납이 되지만 자식은 부모를 털끝하나 건드려선 안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시거든요..지난번에도 성인되고나서 새뱃돈을 저한테 주시겠다고 하신분이 다 가져가서 그것때문에 부당하다는식으로 얘기를했는데 갑자기 엄마가 먼저 저한테 손찌검을하고 발로 계속 차서 못참겠다 싶어서 한번 밀쳤거든요..

근데 그거가지고 갑자기 할머니한테 가서 쟤가 나 밀쳤다는식으로 이르고..할머니도 똑같은 분이신지라 저만 된통 욕먹고 또 어이없는게 자기가 먼저 때려놓고 너 때린손 부었다고 다 너때문이라고 내 손 어쩔거냐고 따져묻기만하고..

자기가 때린건 하나도 잘못된게 없다는식으로 저런식으로 할상 말하시는데 좀 그렇더라고요..

자식한테 사과하는게 자존심 엄청 구기는일이라고 생각하셔서 그런지 사과는 항상 엄마가 잘못해도 제가 무조건 굽히고 들어가야됩니다..

또 가족은 혈연이여서 연도 못끊고 자식은 나의 소유물이다 그니까 마음대로 다뤄도 된다 이런생각을 하시는건지 계속 막말하시고 자기 짜증나면 화풀이대상은 항상 저입니다..

엄마아빠가 또 이혼하셨는데 아빠의 역할을 자꾸 저한테 떠넘기는거같아서 좀 그래요..제가 취업하고나서도 같이살자고하시고 항상 제가 곁에있는것을 전제로 두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독립할 능력 생기면 당장 나가서 같이살고싶지않거든요..

저한테 진짜 할말 못할말 다하시는데 제가 왜 그런 심리적 부담까지 안아야되는지..가끔씩 너무 힘든데 말도 못하고 그냥 울기만해요..고민같은거 엄마한테 말해봤자 겨우 그깟일?이런식이시거나 모든걸 다 제탓으로 돌려서 저만 더 힘들어지거든요..


해외로 취업하는게 목푠데 그때도 자기를 데려가라는식으로 말씀하시고..제가 떠보는말로 그쪽말 할수있냐고하니까 그걸 왜 자기가배워야되냐고 니가 다 해줘야되는거 아니냐는식으로 계속 말씀하시더군요..

또 통장사정이나 제가 돈 모으는 통장까지 자기가 알게끔 다 개설해서 맨날 거기다가 돈 집어넣으라고 강요하시고 계속 물어봐요
진짜 돈들어오는거 얼만지 알바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는지 예상 임금 어느정돈지까지 전부 다요..

정말 진절머리나요..연 끊는다고 말해봤자 지구끝까지 집착하면서 따라올게 뻔해서 달리 해결방안도 모르겠고..
그리고 해주는건 동생한테 다 해주면서 왜 의지하고 돈달라는건 저한테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동생한테는 고가의 게임기 시계 용돈도 일주일마다 풍족하게 잘 주시는데 저한테는 안그런다는게 참 슬프네요..
말도 안통하고 저런 사상 가지고있고 돈은 돈대로 다 뜯기는거같고..그냥 너무 괴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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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재미지게 2019.08.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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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고 30대예요.
님이랑 비슷한 상황이예요..
님 어머니가 조금 무식하게 행동하는게 첫번째로 배움이 짧아서예요. 그리고 내가 너로 인해 이렇게 힘든삶을 살았다고 믿는거예요.

그리고 동생은 아마 엄마가 어느정도 인격을 가진후에 즉 모성애란걸 알 나이에 낳았을꺼예요., 그러다 보니 동생이 더 애뜻하고 안타깝게 느껴지는거죠.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이 있는 사람도 있어요.

저는 가정도 있고 애도 있는데, 그냥 인연끊었습니다.

학교다닐때 준비물사게 돈달라고 하면 그 몇천원에 그렇게 인상쓰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 내일 하루만 친구꺼 빌려쓰면되지~ 라는 생각으로 잘 달라고 안했어요.

가난한 성장기가 속상한게 아니라, 가난하면서 저렇게 몰상식하게 양육했다는게
서글프더라구요. 가난해도 마음으로 보다듬어 줬으면 좋았을텐데..

근데 사람나름이더라구요. 비록 가난하지만 자식을 감싸고 소중하게 대하는 부모도 있다는걸 알았어요.

근데 옜날 얘기하면서 왜 그때 나한테 그렇게 밖에 못했냐고 따져물으면 절대 본인은
그렇게 널 키우지 않았다고 아닌척 할껍니다.

그냥 사람 인성이 저렇게밖에 안된거예요. 철없고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 얼떨결에
엄마가 된거지 그이상도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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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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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해외 취업 노력하시고요. 출국을 방해할 수도 있으니 어머니께는 여지를 두세요. 일단 그쪽에 자리가 잡혀야 한다고. 지금 같이 갈 수도 없고 거처도 임시라서 동행하면 어머니만 힘드실 거라고. 최대한 어머니 걱정해서 말하는 것처럼 하세요.

이후 출국하면 연락 단절하면 됩니다. 이게 가장 효과적으로 어머니에게서 벗어나는 방법이에요.

여태 안 변하신 분이 변하실 리도 없고, 어머니 생각엔 '나도 데리고 가야 한다'고 못 박아놨으니 그걸 쓰니가 당연히 할 거라고 믿는 마음도 있을 겁니다. 그간은 쓰니가 어떻게든 맞춰서 숙이고 살았으니까요.

괜한 미련으로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해외 취업 확정 되면 출국 후에 연락 끊으십시오. 그 후에 쓰니의 인생을 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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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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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엄마가 돈 여유가 있음에도 등록금과 생활비를 절반 지원한건지 여유가 안되어서 그런 건지 이 부분에 대한 완전한 이해가 없으면 절반이라도 지원받은 고마움도 없고 나중에 쓰니도 엄마같은 부모가 될 가능성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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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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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 자꾸 그래서 돈벌면서 새벽에 나오고 밤늦게 들어감. 그러다 집나옴. 찜질방에서 잠. 그게 내 독립의 시작. 지금 결혼해서 애낳고 잘 삶. 가끔 명품백타령하면 전화 안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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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6 2019.08.20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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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쓴이님 집안 한번 미친년마냥 엎고 나오시든지 당장에 독립이 진짜 힘들면 집에 있는 시간을 줄여요. 외부에서 알바를 하든 뭘해서라도 돈을 벌고 모아서 나오세요 저도 자취중이지만 경제적으로는 또 발목잡혀서 마음이 편하지않은 자취생활이네요.. 그래도 그들이 다 내준다고 했으니 그냥 조용히 지내고있구요 진짜 엄마라는 사람들은 왜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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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8.1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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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글쓴님을 차별하고 동생한테는 혜택주네요.
그래놓고 이담에 글쓴님을 자기들 돈줄로 두려는 거에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엄마몰래 독립준비하세요.
그리고 글쓴님을 학대하고 차별한 증거 다 모아서 행여 이담에 부양청구를 하거나 접근하려고 하면 증거 제시해서 접근금지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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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19.08.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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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엄만 잘해줘도 그때뿐이고 잊어버림 진심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남 밖에나가면 엄마보고 사람들이 칭찬이 자자함 그럴때마다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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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롸 2019.08.19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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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잘만나는 것도 정말 운이다 돈은 둘째치고 성격엿같은 부모만나면 평생 지옥이다.하~한숨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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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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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464 2019.08.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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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잘했다고 느끼면
당신같은 딸 하나 꼭 낳아 키우면서 느겨보세요 ~ 꼭
성인이 되고 직장을 가졌으면
엄마 ! 이거 체크카드인데 이걸로 생활비 하세요 ~ 그래야 되는거 아님 ?
이게 기본인데 어이할꼬 ...
시집가기전 그 기본마음을 가르키려 애쓰는 어미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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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9.08.1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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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나중에 자식 키워보세요...
그 자식한테 드는 돈이 얼마나 되는지. 남들보다 더 시키지는 못해도 남들만큼만 시키려고해도 정말 돈에 한이 맺힙니다. 그렇게 그렇게 고생해서 자식 성인까지 만들어 놓고 니돈 니가 벌어서 니가 살아라. 했는데 막상 그래놓으니 돈이 부족하기는 매한가지죠.
부모는 그저 습관처럼 쓰니를 대하는겁니다. 예전부터 그래왔고 지금도 그렇게 하고있는거죠.

계모가 아니라면 아니 계모라도 마음 툭 터놓고 이야기를 해보세요. 나는 엄마가 이러이러하는게 싫다 엄마는 내가 어떻게 하는게 싫으냐... 라던가... 쓰니는 공짜로 본인이 성인이 된줄 알지만 다른거 다빼고 밥값만 계산해 보세요. 20년어치 밥값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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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 2019.08.1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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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관종아 왜 사니??? 글 읽다가 한달에 한번 외출에 7시 통금에 1분마다 전화한다에 그만 읽는다.....자작도 좀 나름해야 끝까지 언니가 읽어주지....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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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2019.08.1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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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너무 비슷한 상황인걸요 ㅠ동생얘기까지도.. 제가 겪은일이 90프로 정도 들어가서 댓글 남깁니다 저도 당장 독립을 못할 걸 무기삼아 맨날 나가라나가라 말하는걸 중고등학교때부터 들어왔고, 통금도 쎄서 7시부터 전화오긴 일쑤며 11시에 들어오면 욕먹고 엄마 눈초림 받고 ㅠ 부모님이 부부싸움 하시면 마지막 화풀이 대상은 항상 제가 됩니다.. 엄마는 홧김에 절 밀고 때려도 되지만 저는 그러면 안되고 ㅠ 자꾸 아무곳이나 취업하래서 인생망하면 좋겠냐닌까 상관없다고 돈이나 벌어오라고 말하시던.. 좋을 땐 좋았지만 언제 시끄러워질지 모르는 집. 제가 화풀이 대상이 되던 그날 짐싸서 비맞으며 바로 집을 나왔습니다 ㅠ당장 죽을 것 같아도 살려고 하니 다 살아지더군요. 글쓴님도 힘내시고 빨리 나와서 고시원이던 어디 들어가서 지내시는게 더 정신건강에 나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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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는나그네 2019.08.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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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신은 어머니를 닮으셨내요. 서로 돈내고 생생내고 상대방의 희생은 당연한거라 여기고 ㅎㅎ 그래서 모녀 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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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2019.08.1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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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전엔 쓴이가 잘못한줄 알았네요 마성년자인 중...
독립하는데 돈 얼마 안들어요 정신건강을 먼저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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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ㅇ 2019.08.1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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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독립하는데 뭐 얼마나 대단한 능력이 필요하다고 독립할 능력이 없다고 질질 짜고 있냐? 대학가 원룸 보증금 얼마 안하지 않냐? 그냥 나와서 살면 되지 뭐가 그렇게 걱정임? 요즘 원룸은 풀옵션 기본이라서 몸만 가면 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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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hun... 2019.08.1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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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진창인 부모와는 연을 끊는 것이 정석입니다.

아주 깔끔하고 좋습니다.

인간 같지 않은 부모와 뭐하러 같이 사나요?

하루빨리 그 집에서 나와요.

독립하면 만사가 다 편해지고 좋아집니다.

사람이 다 사람이 아니에요. 짐승 이하와는 어울리는 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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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ㆍ 2019.08.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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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전자 검사 해보세요 친엄마인지 의심스럽습니다. 계모가 하는짓인데 딱!! 그리고 할머니도 엄마도 그렇던데 님은 결혼해서 자식한테 그러지마세요. 그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거에요. 님은 안그러시겠지만ㆍ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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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1038 2019.08.1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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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여적여에요 딸과 어미는 나중에 나이먹고 결국 싸우게 되있음 반대로 아들과 어미는 나중에 잘지냄 아들이 커서 지켜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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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9.08.1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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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참고 참다가 경제능력 생기자마자 독립해서 고시원부터 시작했어

일단 지금 어리고 경제능력이 없다면 어쩔수없어 참고 견딜수밖에..

그때까지만 참자 하고 잘 버티길바라고, 때가되면 미련없이 나와 그게 서로한테도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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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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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존감 제로인 엄마를 만나서 자존감없는 사람이 되어가네요. 본인인생이 우선이지요? 이기적으로 본인생각만하시고. 엄마 가족 눈치 보지마세요. 우선 학교는 졸업하시고 일단 어떻게든 돈모아서 독립하세요. 그리고 가족이랑 인연 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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