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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안녕하세요, 예전에 백화점에 고객이 결제를 안하고 그냥 가져갔다고 글을 올린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판) 2019.08.18 19:42 조회114,75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제가 글을 혼란스럽게 썻는지짜장면을 먹었는지 , 아님 어떠한 음식을 먹었는지 아무런 글이 없다고 말씀하셔서  추가 적습니다.일반 오프라인 옷가게가 아닙니다.

백화점에선 어떠한 음식도 섭취할수 없습니다.

또한 저희 매장은 창고도 없는 매장이기 때문에 더더욱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기에 음식을 섭취한적이 없습니다. 불가능한 사실을 이렇게 해명하는일 역시 너무 황당합니다.


또한 해고의 이야기를 물으셨는데 , 첫번째가 짜장면 (거짓이야기) 였고 매출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 매출은 저희 백화점 저희층에서 평균이상을 유지해왔으며

그러하였기에 정식매장으로입점되었습니다.

허나 입점되기로 하자마자 후임자를 이미 다 구해놓고 위의 사유로 4일전 해고통보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백화점 매장에서 자리 비운일이 잘못됐다고 말씀하시는 글을 보았습니다.

 

맞습니다. 마감전 매장을 비우는일은 잘못된일입니다.그런데 어떠한 업무든 일해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백화점은 백화점 특성상 마감 5-10분전에 마감용지를 전달하러 가야합니다.

 그날도 역시 마감을 하러 올라가는길에 쓰레기를 비우고왔던 길이였다고 적시되었었습니다.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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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예전에 백화점에서 고객이 결제를 안하고 그냥 옷을 가져갔다고 글을 올린사람입니다.그 사건은 백화점 측에서 상품 대금을 결제를 해주어 해결을 해주었고,본사측에서는 이슈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 내려주기를 원해서 글을 내렸었습니다. 

그 사건후 , 저는 거짓된 말로 계약 4일전 갑자기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으며 ,

그 사유가 터무니없는 거짓으로 부당한 해고아닌 해고를 당하였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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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백화점에서 한 의류 브랜드 본사와 계약하여 근무하던 사업자입니다.   

 먼저 카테고리와 일탈된 이런내용으로 작성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너무 억울하게 백화점에서 짜장면을 먹었다는 본사의 거짓으로 의류 본사와 의 계약 종료를 일방적으로 통보받아 이게 정말 정당한건지 너무 억울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먼저 제가 근무하던 곳은 여성분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셔서 아실만한 쇼핑몰을 함께 운영하고있는 이미 많은 백화점에 입점되어있는 여성의류 브랜드이며 저는 계약 종료 4일전 여러 가지이유중 제가 매장에서 짜장면을 먹다 걸린 이유가 계약 종료의 이유중 하나라며 거짓말로 계약종료를 통보 받았습니다.이 이야기는 지금까지도 너무 어이없고 놀라운 이야기라 당사자와 저의 둘 대화기때문에 모두 녹음 되어있는 거짓없는 이야기 입니다. 

 

 

 

이 이야기를 듣기 계약종료 6일전 갑자기  “본사에 이슈가 있으니 당장 들어와라 “ 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의 일방적인 계약해지를 "이슈"라는 불편한 표현과 함께 본사로 들어오라는 말에 저는 정말 제가 무슨 잘못을 한줄알고 여쭤보았더니 (잘못이) 있으니 들어오라 라는 대답 뿐이였습니다.그런데 이 사건이 있기 보름-한달전쯤 본사에서 뒷통수치려고 준비중이다 라는 이야기를 여러번 주의분들에게 들은적이 있어 본사에 문의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저를 해고하고 다른 점주를 구하려고 면접을 보고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때당시 담당자에게  아니라며 오해라는 답변을 받은적이 있었기에 , 혹시나 이사건이 아닐까 싶어 본사 담당자분께 한번더 여쭈어 보았습니다.그런데 평소에는 아니라고 답변주실 본사측 담당자가 답이없길래 “아니시라더니 아무 변명 없으신거보니 맞나보네요” 라고 이야기하자“제가 변명을 해야하는 입장인지는 내일 만나서 들으세요” 라는 딱딱하고 무서운 답변의 연락을 받은 이틀 후 본사 담당자 분을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만나서 들은 “제가 변명을 해야하는 입장인지는 내일 만나서 들으세요”

= 즉 제가 매장에서 짜장면을 먹다 걸린 이야기입니다. 너무 어이없게 짜장면을 먹었다며

거짓말을 하시길래 너무 황당한 마음에 대체 짜장면은 무슨말이냐며  계속 이야기를 하자,

갑자기 흥분하시지 말라며 이이야기는 뒷전이라며 다른말로 넘어가시려 하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건 과연 짜장면을 먹다 백화점 담당자에게 걸렸는데 그사실을 본인인 제가 모르고 백화점 담당자도 처음듣는 일인데 본사 사람은 알수있을까요?????실재로 존재 하지도 않는 일인데 말입니다. ( 매장에서 음식섭취는 절대 있을수도없고 그런적도 없습니다.) 

 

그렇게해서 저는 이사건 이후로 "매장에서 짜장면을 먹었다" 라는 본사의 거짓말이 와전되어 정말로 백화점에서 짜장면을 먹다 걸린 판매자로 뜬소문이 돌고있는 황당한 이 상황에서 매장을 그냥 나와야만 했습니다.이 이야기에 대해 아무런 사과 조차 받지 못한 말입니다. 

 

그렇게 매장을 정리하게 되었는데 , 해고 통보하기 한달전 이미 같은 백화점에 근무하고있던 다른분을 후임자로 면접을 봐둔뒤 , 매장이 정식매장으로 입점되자마자 통보한것입니다.

그렇게 매장을 정리하게 된 당일에도 위에 말씀드렸다시피 다른분 면접을 보고있던건 오해라고 하셨었기 때문인지 후임자는 매장인수하는날 나타나지않은채로 매장을 정리했습니다.

( 백화점 근무하시는 분들은 모두 아시겠지만 , 인수인계를 할때에는 인수자+인수받는자+본사 이렇게 다같이 재고를 맞추며 사인을 해야합니다) 

 

 

( 댓글보고 여기서 추가로 적어드리면 , 본사에서 짜장면을 먹었다고 거짓말을 하더라 라는 이야기가 돌고돌아 그분 (저)이 설마 그럴리가없다라며 주위분들이 걱정하시며 , 저에게 걱정되는 마음에 그런얘기가 돈다며 물어보셔서 제가 모든 사실을 말씀드리고 있던 상황이였습니다. ) 

 

 

 

 현재 직장내 갑질이 정말 큰 문제가 되고있는 이시점, 온라인 쇼핑몰까지 운영하고있는 이름알려진 본사에서 정당한 계약종료 통보가 아닌 이런 거짓말로 마치 제가 정말로 그런 행위를 한사람으로 이 사건에 대해 사과조차 받지못한채 저는 그냥 그런사람으로 갑자기 매장을 정리해야만 했습니다. 저는 십년가까이 이쪽 업계에서 일을 하면서 처음겪는 이런 상황으로 인해 정말 심각한 스트레스로 현재는 아무일도 하지못하고 쉬고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이런 본사의 거짓말로 인한 해고가 정당한지 , 그로인해 저는 어떠한 사과 조차 한번 받은적 없는채 이렇게 그냥 그런행동을 한 사람 으로 낙인된 채 종료된 현재 상황이 정당한지 알고싶습니다. 함께 일하는 직원들을 이렇게 거짓말까지 하며 명예까지 무참히 짓밟는 행위를 하는 본사로 인해 이제까지 한 브랜드를 사랑하며 애사심을 갖고 일했던 시간들이 한순간에 정말 처참히 무너지는 순간들이며 , 직원에게 갑질아닌 갑질을 하는 이런 의류의 본사가 더이상 생겨나지 않았으면 좋겠으면 하는바람 뿐입니다. 

 

입에 담기도 어이없는 이 일은 모두 한치의 거짓없는 진실이며 ,

녹음과 캡쳐로 모든 증거가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 이렇게 억울한 거짓된 이유로 해고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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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에고 2019.08.19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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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식적으로 백화점 의류 매장에서 짜장면을 먹었다는 게 누가 들어도 개소린데...지금 여기다 글을 쓸게 아니라 노동부에 가셔야죠. 여기가 뭐라고 여기다 이런 비장한 글을 씁니까? 증거 다 있다면서요? 신고해서 해고예고 수당도 받고 실업급여도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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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9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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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때도 그런 댓글들 있었던 거 같은데, 진상고객은 진상고객이고 님도 자기 퇴근 당기려고 마감시간 10분 전에 매장 비우고 쓰레기 버리러 간 거 문제거리 맞아요 특히 상습적으로 그랬다면요. 아무리 그때 손님이 없었다고해도 회사 입장에선 그렇습니다. 마감 노래가 먼저 나오는 건 아직 쇼핑 중인 사람들 빨리 결정하라고 등 밀어주는 용인거지 마감 노래 나오니까 점원이 매장을 지금 닫아도 된다는게 아니잖아요. 매장 내에서 정리를 시작하는 것과 아예 자리를 비우는 건 차이가 커요. 이유 중 "하나" 가 짜장면이라고 그 얘기만 주구장창 하시니 다른 사유들은 뭔지 궁금하네요. 사실 글만 봐서는 짜장면을 먹은 적이 없다는 건지 짜장면을 먹다가 걸려서 담당자랑 면담한 적이 없다는 건지도 좀 헷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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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 2019.08.1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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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무사에게 가보세요 아님 노동부라도 그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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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2019.08.2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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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가 어딘지 궁금하네요 온라인쇼핑몰 얘기 나오고 도둑고객도 그날만 할인하는줄 알았다는거 보면 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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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아저씨 2019.08.20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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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계약기간 중간에 짤린 게 아니고 계약기간 만료시점에 연장을 안한다고 통보한 거 아닌가요? 이유야 어쨌든 문제될 게 없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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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8.2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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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팝업매장 월급매니전데 일 ㅈㄴ 못해서 짤린듯 매장ㅈㄴ비우고 일대충하다 짤렷겟지 뭐 그런경우 종종 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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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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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보니깐 팝업으로 진행하다가 입점 결정 된 것 같은데 그 전부터 본사에서 매니저 맘에 안들어서 통수때리려 준비했던 듯. 노동부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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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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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글을 너무 못쓰신다...표현도 다 너무 애매하고 읽다가 그냥 내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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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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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음료도 쭈그려 앉아서 마셔야되는 짜장면이 아닌 냄새나는 뭔갈 먹었겠지 아니에요? 전 화장품인데 옆매장에서 닭강정,토스트 창고도 아닌 매장에서 대놓고 먹어요 그냄새 사람 스트레스 주는데 매장을 비우든 뭐든 종종 그랬으니 주변에서 말이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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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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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거기서 고객한테 전화할게 아니라 신고했어야져 ㅋㅋㅋ 괜히 전화했다가 본전도 못찾고 으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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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코난 2019.08.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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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분 노무사 걸어서 본사대응했다가 후폭풍 오지게 맞을꺼같다. 본사입장에서는 판매직원이 판매시간에 자리를 비운것.. 직원이 자리를 비웠으니 절도가 이뤄진건 팩트잔아 거기다 네이트판 공개적으로 본사책임 추긍 ㅋㅋㅋ 명예훼손에 공개적 해고 집안말아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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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남대생 2019.08.1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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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백화점매장에서 짜장면은 먹을수 없겠지. 백화점 경비한테 입구컷 당하니깐 너? 매번 매장 자리비우고 탕비실 가서 짜장라면이나 컵라면 끓여서 먹는거지? 너 첫글때 자리비우는걸 아주 당당하게 적었던데?? 주변 판매직원들이 널 옹호안해주는거보면 평상시에 라면 냄새풍기고 심심하면 자리비워서 싫어하는거 같은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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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ㅈ 2019.08.1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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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겠네요
그래도
도와줄 방법이 없어요
노동부에 신고하시면 해결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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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1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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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짜장면을 드신 게 아니시라면, 짬뽕을 드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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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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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청원 글 올리세요 '동의합니다' 눌러드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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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8.1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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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되게 애매하게 쓰셨다 ㅋㅋ
두리뭉실하네요
편들어주지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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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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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측에서는 이슈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 내려주기를 원해서 글을 내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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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글만 싹 지우고 사라지더니
지가 아쉬워서 또 도와달라고? 벼룩이도 낯짝이 있어야지..
정 당 해 고 & 정 당 계 약 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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