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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우리 승빈이는 고유정을 철썩 같이 믿었습니다.

ㅇㅇ (판) 2019.08.18 23:00 조회79,60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지난 7월27일 방송되었던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을 연출하셨던 피디님
께서 언젠가 인터뷰 중 저에게 이런 말을 물어보신 적이 있습니다.


“언제 승빈이가 제일 보고 싶어요?”
이에 저는 매일 매일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매일 같은 사진을 본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사진이 항상 똑같다 이런 대답을 하며 많은 눈물을
흘린 적이 있습니다.

그 때 피디님은 승빈이와 고유정 아들이 친했냐는 질문에 저는
“승빈이가 저에게 평소 했던 얘기가 생각 나서 승빈이에게 너무 미안했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승빈이는 고유정 아들과 같이 사는 줄 알고 너무나 좋아했고 혹시나
어린 맘에 자기가 뭘 안다고 아빠가 속상해 할까봐 승빈이는 자기 장난
감을 고유정 아들에게 준다고 그런 말도 저에게 했었습니다.

사실 승빈이는 사실이 아닌데도 저랑 고유정과 고유정 아들 이렇게 셋만

살고 있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그런 오해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정말 억장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인지 승빈이는 사실이 아님에도 자기도 아빠랑 같이 살려면 고유정과 고유정 아들에게 잘 보여야 된다고 생각했는지..

" 아빠 나 청주가면 00랑 싸우지 않고 잘 지낼꺼야" 그리고
"아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도 00이 줄꺼야"

이런 말을 저에게 하고 했습니다 . 마음이 무너지고 너무나 아파

저는 우리 승빈이 꼭 끌어 안고 사랑해 이렇게 해 줬던 기억이 있네요

나이는 6살이지만 이렇게 속이 깊었던 우리승빈이.. 그런 설레는 맘으로
청주에 왔지만 이틀 만에 피를 뿜고 하늘 나라로 갔습니다.

이렇게 착하고 이쁜 아기가 하늘 나라로 가게 됐는데 고유정이란 여자는
어찌나 이렇게 뻔뻔한 지 교도소에서는 살까지 쪘다고 하네요.

더구나 반박을 하려면 이박삼일도 모자라지만 저를 폭행과 명예훼손으로
고소까지 했다네요 정말 대응 가치도 없는 사람입니다.

정말 인두겁의 탈을 쓴 여자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여자를 승빈이는 그렇게 철썩 같이 믿고 청주로 올라 온 것입니다.

이런 고유정을 응당한 죗값을 치르게 하기 위해선 청원 만이 답입니다

*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6살아이의 죽음의 원인을 밝혀야 된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제발 잠깐만 시간을 내주시어 국민청원에 동의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원은 네이버,카카오톡,페이스북,트위터 4개까지 할 수 있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709

복사해서 청원

많이 많이 해주시고 많이 많이 퍼뜨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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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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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말똑바로해 2019.08.1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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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 아들이 고유정 믿었니? 니가 육아하기 싫어서 재혼하고 던져놓고선? 니가 고유정 믿어서 죽은거잖아. 니 아들이 믿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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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토토로 2019.08.1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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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이 있다면 악마에게 처벌을 내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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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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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고유정 쉴드칠 생각없는데 필요이상으로 이슈되는거 같긴함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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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솔직히 2019.08.19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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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가 애아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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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8.2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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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가 뭘 안다고 믿었겠어요. 아빠를 믿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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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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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계모가 애를 친자식처럼 키울 줄 아셨어요?ㅜㅜ 애맡기려고 재혼하신거 아니예요? 그렇다고 살인을 잘했다는건 아니니 오해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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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다이 2019.08.19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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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어디서 저따구 여자를 만난건가요 아기가 너무 천사네 말도 예쁘게 하고 악마같은 고유정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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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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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진 그만 올려요. 세상에 더 끔찍한 범죄 수도 없이 많습니다. 전처 40차례 찔러죽여서 딸들이 신상공개 청원했는데 신상공개 안 된 애비도 있어요. 애초에 자기 애 두 번 유산하고 정신 불안정해서 폭언 문자 보내는 여자를 믿고 애를 데려온 본인만 아니었어도, 애는 제주도에서 살고 있겠죠. 변호사랑 같이 법정에서 증언하든 하고, 여론몰이는 적당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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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 2019.08.19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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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원했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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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8.1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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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여 네이트측에서 지울까봐 캡쳐했습니다.
청원 동의 1000...00번도 더 하고 싶은데 이미 한 번 청원 동의했다고 안된다고 하네요.
국민모두 간절히 고유정이 법정최고형을 받아서 실행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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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 2019.08.19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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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인생이라고 생각하면 하잘것 없는 상처로 보이겠지만 내 상처는 작은 상처도 그 어떤 상처보다 크게 느껴지고 아픈법인데, 남의 상처라고 그렇게 막말하시는 분들은 차라리 댓글을 달지 마세요... 본인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것까지 어떻게 할 수 없지만 안그래도 자식 잃은 슬픔으로 누구보다도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에게, 지푸라기라도 잡아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사람에게 꼭 그렇게 상처에 소금뿌리는 말들을 해야하나요. 어쩜 사람들이 이렇게 잔인한지 모르겠어요. 살인해야지만 살인마인가요? 말 한마디로도 사람을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는 법이에요. 정말 언젠가는 다 돌아옵니다. 덧붙여 힘든 길이되겠지만.. 안타까운 마음으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으니 끝까지 싸우셔서 꼭 억울한 승빈이의 한도 풀어주시고.. 정의가 이긴다는 것도 꼭 보여주셔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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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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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이제 승빈이 어쩌고 글 그만 올라왔음 좋겠습니다. 죄다 감성팔이에 법리적 주장이나 증거는 하나도 없고, 다른 사람들 말마따나 아파트 추락한 여자를 강간 후 살해한 남자처럼 더 중한 범죄도 많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면 증거를 제출하고 판결을 기다리세요. 아님 제대로 된 증거를 가져오시든지요. 맨날 생전에 우리 승빈이는.. 할머니는.. 이렇게 감정적으로 자극만 하면 우리더러 어쩌라고요. 청원으로 떼법 판결내달라 이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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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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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악마 년은 처벌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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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묘 2019.08.1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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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승빈이 친엄마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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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ㅐㅐ 2019.08.19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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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올리셔야 합니다. 청원수도 올리셔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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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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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승빈아빠의 직업상 혼자 아기를 키우기 힘든 근무 환경이예요. . 일주일은 아침9시출근6시 퇴근 주말 휴무 (휴무때도 비상걸리면 가야해요) 2주일은 오후6시출근 다음날 9시 퇴근하는 방식이거든요. . 저희 남편이 소방관인데 승빈아빠하시는 구급대는 정말 쉼없이 출동하거든요. . 이해를 돕기위해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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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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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고유정 쉴드칠 생각없는데 필요이상으로 이슈되는거 같긴함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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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거 2019.08.1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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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히 여자건 남자건,
애가 있으면 재혼하면 안된다고 본다.
남의 새끼를 자기 새끼처럼 거둬주고 돌봐주는 사람은 극소수다.
내 혈육인 형제의 아이도 내 아이가 있다면 당연히 내 아이가 우선인데,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의 아이를 나의 핏줄인 아이와 동일선상에 두는 일은
더더욱 없을것이다
이 마음은 결코 잘못된게 아니다. 당연한거다.

고유정이 잘 했다는게 아니다.
저런 극악무도한 짓을 저지르는 사람외에도
크고 작게 내 아이와 데리고 온 아이를 차별하고
학대하는 계모와 계부들이 정말 많다.

정말 내 아이를 지키고 싶다면 재혼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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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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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은 없는거 같네요!! 정작 데려가야할 고유정은 저리 놔두고 저렇게 예쁜아이를.... 마음이 너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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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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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ㅜ아 ..자식키우는 여자로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 아가 좋은 곳에서 행복만 하거라 .. 다시 태어나면 부모님 사랑 듬뿍받고 오래오래 살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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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ㅇ 2019.08.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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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승빈이 너무 이쁜 아가...마음이 넘 아프다 진짜.. 저렇게 착하고 이쁜 아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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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휴 2019.08.1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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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유정이 아니라 아빠를 믿었겠죠 어떤 상황에서도 아빠가 지켜줄거라고... 같이 살던 할머니랑 떨어져 청주집에 가서 살게 되었을 때도 아빠가 있으니 안심이라고 생각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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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1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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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왜 이렇게 감성몰이 하고 난리요?
아재 아들 고유정이 죽였다고 증거나온거요????
아니면 고씨가 전남편 죽인 사건으로 떠들썩하니 아재아들 죽은 것도 숟가락 얹고 싶어서 그런거?
전형적인 수법부리며 감성에 호소하지 말고 증거나 수집해서 법정서 제대로 다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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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2019.08.1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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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예쁜 아가가... 정말 청원밖에 답이없는걸까요, 사형제도 부활은 왜 안올라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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