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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아이디어 나눔하고 힘들어하는 내가 싫어요..

(판) 2019.08.19 00:18 조회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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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들이 일을 못하면 제 작업물을 주거나 제 아이디어를 주는 일이 많은데...아예 대신해서 해준적도 있어요..

그걸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힘드네요

도움 받은 사람도 다 자기 작업인척하고 제 이야기를 해줄 법도 한데 절대 말안하고...

그렇다고... 회사일인데 상사로서 안좋은 결과물을 내게 할 수도 없고 오늘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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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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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그래알았어 2019.08.2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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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도와주니까 좋은 피드백도 못받는겁니다. 도움을 청하면 도와주세요. 아니면 바보됩니다. 지금처럼. 후임이 실수해서 박살 몇번 나게 내버려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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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32남 2019.08.2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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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작정 주는것보단 피드백을 해주세요 상사로서만 보이는 개선점 알려주다보면 좋아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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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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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방향을 정확히 제시하고, 만들어 오라고 해야지요. 아이디어를 내는 게 작업 중 하나면, 맘에 안 들면 계속 다른 거 가져 오라고 해야 하고요.
님이 하고 있는 건 님은 물론이고 신입에게도 절대 도움 안 돼요. 그냥 님은 여러 번 작업물 퇴짜 맞히는 거, 피드백 주는 거, 시간 촉박해 지는 거 등등... 자기 불편한 게 싫어서 편하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아이디어 주었거나 작업물 주었으면, 명백히 자기 작업이라고, 본인 입으로 이야기해요. 내 입으로 말하는 거 그러니 남들이 스스로 치켜 올려주었으면 하는 거 같은데, 회사에서 그런 일 거의 없어요. 내가 했으면 내가 했다고, 내 공이라고는 본인 입으로 말해야 하는 겁니다. 알아주지 않는 주변인이 나쁜 게 아니고, 스스로 말 못하는 본인이 못난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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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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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사여도, 아이 키우는 것도 아니고 작업물을 주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회사 10년 넘게 다녔어도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어느 방향으로 하라고 방향성만 제시하는 거지요. 그리고 아이디어를 주었으면 차라리 보고할 때,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 제가 기본 틀을 짜고 진행해 보라고 했습니다. 정도로 분명히 말해야 할 건 하시고요.
그리고 말 안 하면 모르는 건 당연합니다. 회사 다니면, 자기가 작업 한 건 자기가 했다고 말해야 하고요. 남들이 해주길 기다리지 마세요. 신입들이요? 자기 일도 모르는데 그거 선배가 하라고 했다고 말해줄 정신이 있겠습니까? 그리고 자기한테 손해날 일 왜 합니까? 님이 입 닫고 있으니 신입들도 입 닫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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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뇸뇸 2019.08.2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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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메일이나 님보다 윗상사 CC로 넣으세요. 사장을 CC로 넣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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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9.08.2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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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색이라도 내!! 이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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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알았어 2019.08.2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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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도와주니까 좋은 피드백도 못받는겁니다. 도움을 청하면 도와주세요. 아니면 바보됩니다. 지금처럼. 후임이 실수해서 박살 몇번 나게 내버려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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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남 2019.08.2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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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작정 주는것보단 피드백을 해주세요 상사로서만 보이는 개선점 알려주다보면 좋아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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