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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잊기위해서무엇을하나요 방법좀요...

(판) 2019.08.19 01:17 조회22,734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헤어진지2달이되어갑니다
사귄지는 4년이넘었구요..
잊기위해서 연락안하고
혼자서 운동도하고 여행도다니고
지인들도계속만나려고노력합니다
어떻게갈수록더생각이 나고마음이아프죠..
다들어떤방법으로잊으시나요
병원가서 수면제처방받을정도로 정신적으로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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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였다]
7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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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근육질사슴 2019.08.2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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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사귀었으면
대략 사귄시간에 비례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시간밖에 답없습니다.
무슨 수단을 해도 안될겁니다.
더 빠른 치트키가 하나 있는데
사귀었던 연인보다
괜찮은 사람 만나면
됩니다.
무슨 음악을 듣느니 무슨 일을 열심히 하느니
어쩌고 하는데
그딴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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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rr 2019.08.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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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혼자라고 생각하지마세요. 또 혼자이면 어때요? 그사람 없어도 나는 안죽고 잘 살아있어요. 불안하고 초조하고 허전하고 미칠것같아도 그때 뿐이에요. 어차피 다시 만나도 똑같고 서로 더 나쁜꼴만 보는게 다반수에요. 생각나면 생각하세요. 근데 미련을 갖거나 기대는 하지마세요. 괜찮아요 진짜 시간이 약이라고 미칠것같은 시간도 시간지나면서 괜찮아져요. 지금 이 시간은 다시 오지않아요. 혼자인 이시간도 내 지금 이 현실도 내 주위에있는 사람들과 이 환경도 다신오지않습니다. 떠난 사람때문에 지금의 모든 것을 놓치지말고 지금 현재 나에게 주어진것들에 집중해서 지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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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지금 2019.08.2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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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 말 들어도 안들리실 거 같은데, 저도 헤어지고 우울증 증세로 몇 년간 정말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요. 자려하면 생각나서 눈물나고 괜찮아지려하면 힘들고 하루종일 안좋은 생각들만 떠오르고 기억을 지우고 싶고 의욕도 없고 저는 정말 그 시간이 지금 생각해보면 살아있는 생지옥이었던거 같아요. 저는 상대가 잠수를 해서 영문도 모르고 이별당했거든요. 정말 최근에 우연히 그 상대를 만나서 물어봤어요. 그때 나한테 왜그랬냐고 그러니까 "그냥 싫어서"라고 하더라구요. 전 7년을 만났던 상대가 그저 제가 싫어져서 잠수이별했다는게 충격이었지만 저 사람은 사람을 지옥으로 밀어넣고 행복하게 잘 살았구나라는 생각에 허무하고 아예 아무생각이 안들면서 편해졌어요. 시간이 약인건 맞는데 저는 울고싶을때 슬픈영상보고 집에서 1시간씩 3시간씩 통곡하면서 울었어요. 그리고 살아있어보니까. 살아있는 행복이 느껴지더라구요. 지금 이 시간에 아무것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힘내세요. 지금 생각해보면 나 싫다는 사람인데 잡아서 뭐하러 그렇게 울면서 비참하게 여러번 잡았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상대가 돌아올 사람이면 꼭 돌아와요. 안올 사람은 잡아도 안오구요. 저는 밤에는 울어도 자기계발하면서 생각없이 사니까 어느새 상대한테 연락이 오더라구요. 싫어서 잠수이별한 애가 다시 연락오니까. 싫더라구요. 님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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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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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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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ㅋ 2019.08.21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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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드시겠네요 시간이 약이라 하지만 또 생각나는게 헤어진 연인이죠~ 사람은 사람으로 잊혀진다지만 또 새로운 사람만나기엔 시간이 걸리고. 그래서 전 한가지 취미 만들어서 거기에 집중햇어요- 운동을 하던 뭘 만들던 동호회를 하던 정신없이 어울려버림 그럼 내 기억은 서서히 추억으로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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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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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떤짤에서 봤는데 그사람이 똥싸고 휴지없어서 변기에 트월킹 추면서 터는모습을 상상하면 좀 정떨어지지않을까 그런 생각이라도 하세요.... 하하ㅜㅜ저는 그냥 죽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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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훈남 2019.08.21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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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어나 아침야 출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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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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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3년가까이 연애하고 이별했는데 정말 몸은 껍데기만 남아 돌아다니는 느낌이고 가만히 있다고 울고 불꺼진 침대에만 몇시간 누워있고 우울하고 배신감도 컸어요. 근데 아무에게도 불평하지 않고 가족 가까운친구에게도 그냥 헤어졌다 짧게만 말했죠. 제가 믿었던건 모든 사람들이 말하던 시간이 약이라는 말... 너무 바빴던 시기 모든걸 다 포기하고 싶었지만 “이것만 버티자” “오늘도 잘했어” “이것만 먹자, 맛있는 거 먹자 뭐 먹을까!” “몸 챙겨야하니 운동 좀 하자 (그리고 헬스 가서 5분만에 나온적도 있었지만 일단 갔음” “일ㅇ 너무 하기 싫지만 이것만 견디자 할 수 있어” 이렇게 정신력으로 버텼더니 4개월 지나니까 확 나아지더라구요. 님도 강해지세요 노력해야 합니다 관성적으로 부정적 생각 재회한다는 환상 이런거에 빠지지 마세요. 전 웃기게도 4개월뒤 남친이 연락와서 다시 만나자고 하더라구요. 말도안되는 소리죠 이렇게 힘들게 극복했는데 내가 왜 지옥불에 또들어갑니까.. 여튼 님도 힘내세요 4년연애라면 7-8개월은 님을 돌보기위해 이성적으로 최선을 다해 마치 매니저처럼 피티 트레이너처럼 님의 멘탈과 몸을 관리해야 해요 님의 매니저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를 열심히 응원하며 하루 하루 잘 넘어가는 삶을 사시길.. 그리고 좋은 분 만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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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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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 좋은사람만나 다시 느낄 설레임을 생각해보세요 이미 헤어졌고 되돌릴 수 없는일.. 생각하고 그리워하면 나만 손해.. 내 자신을 사랑하고 더 좋은사람 만나면되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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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2019.08.2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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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8개월됬어요 방법이있을까요? 그사람이돌아오지않는다는기 팩트겠죠 근데요 내가힘들고 울고자빠지고 잠도못자도 상대방 1도 몰라요 그렇다고 해도 내감정이 그렇게 드는건 어쩔수 없죠 잊는다는건 거짓말이고 무뎌진다는거에요 기억이 미화되는거요 점점..헤어졌다는것에서,멀어졌다는것에서 한발자국씩 생각이 덜나요 볼수가 없어서 그사람 사진보며 통곡하며 울었는데 일주일, 5일, 2틀 1시간 하루에 한번.. 이렇게 적어지더라구요잊진못해요매일 생각나요 근데 이젠 그때로 돌아갈수도 연락할수도없단걸 깨닳은 이상 이렇게그 냥 살아요 방법이 없어요.. 그냥 죽은사람 보내듯 잊은척 하며 사는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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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8.2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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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못나온 사진보면서 역시 못생겼어..하고 보고싶어지면 나한테 못해준거 생각하고.. 김달이나 연인관계 인간관계 유튜브 같은거 많이 봐요. 조금 도움되더라구요. 그리고 나랑 알았던 사람은 이제 없다고 생각하니 조금 편해요.. 지금 그사람은 어차피 모르는 몰랐던 사이였을때랑 같으니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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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2 2019.08.2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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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ㅠㅠ 전 회사근처 헬스장 끊어서 6개월동안 운동하면서 잊었어요.땀 흘리고 운동할때는 그나마 생각이 안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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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2019.08.2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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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4년사귀고 이제 2개월 반이 지났습니다 소개팅을 해도 생각나고 꿈에도 나오고 하루라도 생각안해본 날이 없는데 잠시 떨어져있는 것 뿐이다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거야 애써 가능성을 열어둔척 언제든 만날 수 있을거야 생각하며 다른일들과 다른사람들로 잊어가고있어요 힘내자구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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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2019.08.2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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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궁금해요.. 이런 슬픈이별.. 저는 나이도 꽤 있고 이별이란거 수없이 해봤지만 이렇게 슬픈 이별은 한번도 없었어요.. 제가 사패인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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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2019.08.20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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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없는 일상에 적응한다 생각하고 하루하루 살아나가면 되요. 나중엔 일초마다 떠오르던 그 사람을 두시간 세시간 마다 떠올리다가 하루 이틀 그렇게 점차 적응해나가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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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2019.08.2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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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 잊어요. 베플말처럼 더 좋은 사람을 만나 덮습니다. 그 방법 밖에 없습니다. 더 좋은 사람 못 만난다면? 시간이 지나도 희미해질뿐 완전히 잊지는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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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3ㅇ 2019.08.2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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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상 옆에있었고, 항상 뭐든 같이했던 사람이 한 순간에 내 옆을 떠나 없어진다는게 진짜 많이 힘든 일이더라구요 저도 오랫동안 만났던 사람이랑 하루아침에 헤어지고 많이 힘들어해봤어서 글쓴이가 어떤 느낌인지 너무 잘 알겠어요 더구나 저는 제가 가장 많이 힘들 때 제가 제일 의지했던 사람이였거든요 같이 해 온 시간은 입에 담을 수 없을정도로 많고 그만큼 관계가 깊었는데 이 시간들이 하루만에 한마디로 끝났다는게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아마 글쓴이분도 똑같을거에요 4년이면 짧은 시간도 아닌데 4년동안 좋고 행복했던 시간들이 많았어서 더 계속 기억에 남고 힘들어하시는거같아요 너무 힘들고 생각나서 보고싶고 울고싶은데 어떻게든 잊어보겠다고 꾹 참으면 그게 더 나중에 쌓이고 쌓여서 한번에 겉 잡을 수 없도록 터져버려요 그리고 그만큼 내 마음만 더 아프게하는 행동이니까 힘들면 펑펑 울어버려서 속 시원하게 털어버리고 굳이 나가고싶지않은데 잊어보겠다고 억지로나가서 밝아보일필요 없어요 천천히 그냥 천천히 속에서 조금씩 정리 될 때 까지 내 자신을 기다려주세요 집에 혼자서 있으면 우울해지니까 음악도 들어보고 속이 너무 답답할땐 친구불러서 친구랑 진솔한 이야기도해보고 잠도 푹 잘 자고 먹고싶은거 있으면 잘 챙겨먹고 이렇게 지내다보면 차차 생각은 나더라도 그렇게 생각나서 미치겠고 그러진않을거에요 너무 그런 자신을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사람은 새롭게 다시 나타는거니까 더 이상 너무 많이 애쓰진 않았으면좋겠어요 힘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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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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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 좋은 사람 만나면 바로 잊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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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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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의 단점을 생각하세요..그리고 왜 헤어졌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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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20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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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에서 해고통지받고 그 쯤 2년사귄 여자친구와도 헤어졌습니다. 진짜 텅 빈 시간 그 허전함, 그 우울함 견딜 수 없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그냥 무작정 티비에 나오는 국내여행지 보고 그냥 오후 3시쯤 됐었나? 바로 백팩메고 바로 차타고 출발했어요 그 여행지로 . 당연히 제정신에 싼 짐이 아니니 빠진 것 투성이죠 속옷도 없고 세면도구도 없고 양말도없고, 옷도 위아래 매치도 안맞고 그래도 어쩌겠어요 그냥 난 무조건 2박 3일로 다녀오겠다고 그렇게 출발해서 일단 날 모르는 , 내가 모르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서 게스트하우스로 갔어요 거기서 그냥 이성이고 동성이고 어차피 그사람들하고 뭘 하려던것도 아니고 그냥 난 여행을하면서 잡생각을 하지 않겠다는 목적밖에 없었으니 , 어디가 좋고 어떤게 좋고 이런 이야기도 나누고 왜 오게되었냐 , 이런이야기도 나누고 서로 그냥 그렇게 터놓고 이야기 했어요. 막상 가니까 다들 비슷한 사연들 가지고 떠나왔더라구요. 그렇게 2박 3일을 거기서 만난 사람들과 여행도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같이 맛있는것도 먹고 좋은것도 보고 그러다보니까 어느정도 진정은 되더라구요. 그렇게 일단 큰 감정들을 진정시키고 그다음부턴 시간이 해결해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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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8.2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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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5년 만나고 이별당했는데요 지금 헤어진지1년 다되가는데 잊을땐 그사람 단점을 생각했어요 좋았던 추억말고 단점만요 그럼 생각하기싫어서 잊혀지더라구요 그리고 강아지 키우면서 강아지에게 의지하면서 지금은 별생각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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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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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간이 약맞아요. 엄청 힘들다가 매일 생각나던게 이틀에 한번 생각나고 그러다 일주일에 한번 한달에 한번 세달에 한번 그러다 그 사람이 생각이 나도 안아플 시기가 오기도 하고 그 새끼는 미친놈이였어 라고 생각할때도 생기죠. 그냥 무슨 말을 해도 모든걸 잃은 것 같겠지만 헤어졌어요 그사람은 안죽었으니 괜찮아 하늘 아래 같이 살고있으니 괜찮아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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