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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영어를 잘하고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감을 못잡겠어요

에이비씨 (판) 2019.08.19 01:47 조회31,581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서른 후반 여자입니다.
학교다닐때 영어시간에 졸았습니다.
공부라는건 해본적이 없어서 영어시간마다
중고등 시절 시험 볼때마다 그냥 다 찍었습니다.
문법이나 기초가 전~~~~~혀 안되있는거죠
문법의 기본조차 정말 전혀요
더욱이 고등학교 대학교 모두 예체능 쪽이라
더 등한시 했던거 같아요(절대 그럼 안됐지만요)
원래 이해력도 별로없고 배우면 금방 까먹고 끈기도 없어요
공부쪽과는 거리가 조금 먼 스타일이지 않나 싶어요^^;;;;;
하지만 살면서 영어는 꼭 필요하구나.. 라는걸
많이 느꼈고 영어에 대한 환상은 막연하게 조금 있는거같긴해요
그래서 시원스쿨도 해봤고 어학원도 조금 다녀보기도했지만 언제나 한계가 있는거 같아요
정말 심각하게 영어 못하는 수준이고
외국나가면 진짜 단 한마디도 할줄 모릅니다
제가 원하는수준은 썩 잘하는거까지도 바라지않구요
외국나가서 옷이나 물건살때 알아듣고 말할줄알고 호텔 식당 택시 커피숍 등에서 기본적으로
듣고 말할수있는정도 문제 발생시 얘기나눌수 있는정도를 원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어떤방법으로
뭐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배움에 있어서 돈은 상관없구요
저에게 맞는 방식으로 정확히 접근해서 배우고싶어요
인터넷강의 학원 과외등등 어떤방법이 좋으며
문법 부터 해야하는지 문법 무시하라는 분들이나
그런 추세의 수업들이 많던데 진짜 문법 무시하고
가야하는건지도 제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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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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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ㅍㅍ 2019.08.19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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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식 문법교육이 망했다고 문법안해도 된다는 사람들 많은데 그건 한국식이라 망한거고/ 문법 무시하는 유튜버는 믿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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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KIA 2019.08.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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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어부터 외우셔야가능.문법이고 나발이고 단어부터 알아야지 알아먹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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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9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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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어는 문법이 척추다. grammar is the backbone of the english language 척추 없는 몸은 유지가 안된다. 단어 하나만으로 의사 소통 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으면 문법 해야함. 본토에 살아도 하루에 최소한 4,5시간을 투자해야 불편하지 않은 영어 할수 있다. 미드 한가지 정해서 적어도 50번은 똑같은거 봐요. 처음에는 뜻도 모르고 귀도 안열리겠지만 그래도 봐요. 반복하면 효과 있을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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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공감 2019.08.2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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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머인유즈 베이직 인강 2번 돌리고 그래머인유즈 인터미니 인강2번 ╋ 영어회화 단체, 개인 상관없음 병행. 여유있으면 3개월 단기 어학연수 ㄱㄱ. 그럼 외국여행 하면서 혼자 문제없이 지내다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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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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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덧붙이자면 한국말 잘하는 사람이 영어도 잘해요. 한국말을 두서없이 하던 사람은 영어로 말을해도 두서없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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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9.08.2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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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쓰니 소개를 읽어보니... 공부와 담 쌓은 체질이고 목적은 여행가서 말좀 통하는것. 즉 절실함이 없음. 희망사항 정도. 그렇기때문에 어디 학원이나 화상강좌는 한두번듣다 금방 질링 것이고 단어 외우기도 안할거같음 님같은 분들은 미드개 삼년이면 회화를 한다 방법으로 가야해요 일단 미드 1시간짜리 이런거 말고 시트콤 위주 15~30분 정도로 짧은거 위주로 보시고 의학 수사물 이딴거 말고 일상회화 나오는 걸 보세요 모던 패밀리. 프렌즈 같은거요 처음엔 자막있게 부담없이 그냥 재밋게 보고 반복반복 또보고 또보고 내용 어느정도 파악햇다 하면 영자막으로 보고 그러다 자막없이 보고 귀를 쫑긋 세워서 단어를 들어보려고 노력하면서 들으세요 어느순간 문맥이나 억양 단어같은게 들리고 말을 하게됩니다. 제가 공부 안하고 미드만 파서 딱 님이 원하는 수준으로 말하네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다 할수잇고 우연히 만난 미국인 관광객과 20분정도 일상대화도 했어요 그쪽대화 다 알아들았고 제말도 알아듣더라구요 저는 근데 외국인 울렁증이나 영어울렁증은 원래부터 없엇고 두려움 없는 타입인데 그래야 말 빨리 터져요 단어도 중요하지만 문장을 통채로 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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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19.08.21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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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단어는 하루에 몇개만 정해서 그 단어를 써서 일기든 문장이든 만들어보려고 노력해보세요 그리고 진짜 모르시면 동남아로 어학연수 가시는거 추천해요. 처음에 입트기 좋아요. 전화영어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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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19.08.21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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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영어 못했는데 현재 외국에서 일해요. 영어공부는 솔직히 어린이처럼 듣고 따라하고 연습해보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저는 퀸카로살아남는법 재밌어서 한 오십번은 봤을거에요. 노래만 나와도 다음에 무슨말 나올지 알아요 근데 똑같이 따라하진못해요 50번도 충분하지 않거든요. 어쨌든 다른 도움많이 된 방법은 자막을 영어랑 한글이랑 같이 보는거에요 그러다가 다음엔 영어자막으로 보는거에요 같은 에피소드를. 그렇게 하다보면 거리에서 할 수 있는 쉬운 영어회화정도는 되시고도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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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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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과외 선생 잘 구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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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2019.08.21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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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구리영어] 책 추천해요. 영어 문법 말만 들어도 어질한 사람들에게 영어의 기본 뼈대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저도 대학생때 이거 한권 보고 미드 많이 보고 바로 토익 리스닝 만점받았어요. (총점 945) 지금은 원어민만큼은 못해도 외국인이랑 몇시간동안도 얘기합니다. (영어연수 필요없음) 속는셈치고 한 번 사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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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팅 2019.08.21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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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어강사입니다. 중학영문법3800제(마더텅) 하나 풀어보시고 (3300제 4400제등 시리즈 많으니 레벨1로 하나 사다 푸시구요) 중딩이들도 맘잡으면 2주안에 끝냅니다. 베플대로 기본 어법은 말의 뼈대 입니다. 뼈대부터 잡으시고 그후에 전화영어를 하시던 요즘 어플 많이 나왔으니 그런거 해보세요. 유튜브도 많구요. 많이 들어보시고 많이 따라하세요. 저도 영미권에서 자란것이 아니기에 대학시절 토익mp3파일 반복재생해서 한 문장당 100번씩 따라 읽었습니다. 미드는 자막 한영 자막 다 켜서 보다가 영어 자막만 켜고 보다가 나중엔 자막 다 끄고 봤어요. 프렌즈, 가십걸 등등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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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8.21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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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외나가서 간단한 회화를 구사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는 정도의 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해외 나가서 한두 달 정도만 혼자 부딪혀 봐도 많이 배우고 옵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그 한 두 달의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많이 말하고 듣고 쓰고 읽고 그냥 모든 것들을 다 하는 게 최선입니다. 아예 베이스가 되어 있지 않다면 기본 단어와 아주 간단한 회화부터 시작하셔야 합니다. 원하신다면 과외 해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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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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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 ...일단 딱딱한 문법보다 먼저 회화를 배우는게 좋을듯해요:)왜냐면 저도 유학가서 문법먼저안하고(거기선 문법 비중이 적더라고요) 실생활 회화 먼저 공부하고 단어 문법 순으로 이렇게 공부했더니 한국오니까 문법 공부할때도 이해 잘 가더라고요. 회화 늘리는법은 어느정도 영어를 공부하고 팬팔을 만들면 도움 많이 되요. 도움 됬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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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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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 그것도 기초가 부족한 상태에서 서른 후반이 되서 기대하는 영어의 완성도는 솔직히 그닥 높지는 않을 것 같아요. 말씀하신대로 쇼핑가서 알아 듣고, 여행가서 한마디라도 제대로 해보는거 일텐데.. 영어 못하는 분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은 외워서 할 수 가 있는데 상대는 텍스트대로 말하지 않고 미국같이 다인종 국가에서는 액센트, 지역별 사투리까지 짬뽕되서 대화가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큼. 미국인은 외국인 배려해서 천천히 말해주고 그러지 않으니까.

저라면 부담없이 기본 일상단어 많이 외우고 문법 깊이 들어가지 않고 문장을 통째로 외우겠습니다. 그리고 실전에 써먹을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문법의 중요성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목표치에 맞는 접근을 하시라는 거예요. 솔직히 공부 못하는 사람들은 문법하라고 하면 포인트가 벗어나 있음. 전치사 밑줄 치고 그 의미 이런 거에만 치중해서.. 미국 애들도 예를 들어 너 배고파? 뭐 먹을래? 이걸 꼭 Are you hungry? Do you want to grab a bite?이라고 하는건 아니예요. 그냥 Hungry? Wanna grab a bite? 이렇게 짧게 말하기도 하죠. 솔직히 초급자 수준에서 포인트 찝는 단어만 정확히 말해도 원어민은 다 철떡같이 알아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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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8.2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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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렸을때 캐나다 이민온 교포인데요 같은 나잇대에 온애들이라고 영어수준 전혀 비슷하지 않아요. 아무리 어렸을떄 같은 나잇대에 왔어도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랑 안읽는 사람이랑의 수준차이는 하늘과 땅 입니다. 이민온지 20년이 됬는데도 영어못하는 사람 천지. 한심. 책을 많이 읽으라는 이유는 책은 완벽한 문법/문장 이기 떄문이에요. 그리고 평소일상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단어에 노출될 기회기도 하고. 단 소리내서 읽어야 합니다. 모르는 단어는 외울필요는 없지만 무슨뜻인지 한번 찾아보고 발음소리 한번 듣고 넘어가세요. 지름길 없어요. 무조껀 많이 읽는 사람이 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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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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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완전 영알못에서 지금은 기초 회화라도 되어서 댓글 남겨봐요. 저도 진짜 초등 수준 기초 단어 밖에 몰라서 고등 단어라도 아는 애들이 해주는 조언은 하나도 저에게 적용이 안됐었어요. 주어 동사부터 찾으라는데 명사구가 나오면 어디까지가 명사의 끝인지도 모르는 수준이었었거든요..; 예를 들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다. 이면 엠파이어가 주어고 스테이트가 동산가 ?? 이런 수준 이었었어요 =.=;; 여튼 당장 명사 동사도 구분이 안되는지라 단어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왕기초 문법 병행했어요. 왕기초 문법은 EBS한일 영어 찾으시면 옛날 강의 나올거예요. 그거 들었구요. 문법 용어 아니고 그냥 기본적인 배경설명부터 잘 해주시고 재밌어서 몰입도 좋아요. 그거랑 첨엔 깜박이 사서 중등단어 땠구요, 그 다음엔 경선식 영어로 단어 쭉 들었어요. 하루에 열시간 넘게 본 강의 듣고 복습강의 들어서 한달 반 정도에 단어 강의 완강 하고 나니 그 뒤로 단어 뜻은 다 기억은 안나도 대충 어떤 느낌의 뜻이겠다 정도 감은 오고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정도는 대강 구분은 되더라구요. 그 뒤엔 일년 정도 또 공부를 손놓고 있다가 어학연수를 갔어서 상황이 다른가 싶긴 하실텐데 ; 어학연수 가서도 기본이 안되어있으니 대학나와서 토익 준비하다 온 애들이랑 출발점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도서관을 매일 다녔습니다. 거기에서도 매일 단어 외었어요;; 이게 일년을 쉬었더니 단어가 아 이거 외었던던데 는 알겠는데 정작 뜻은 기억 안났었어요. 기초반에서 문장으로 말하는 애들은 한명도 없고 다 단어 단어로 손짓 발짓 하는데 전 단어 하나조차 생각이 안나서 몇달은 벙어리로 지냈었거든요; 애들이 말 하다 안되니 영영사전에 단어 쳐서 보여주는데 봐도 뜻을 몰라서 대화가 이어지지 않았었습니다 ;;; 여튼 단어는 진짜 기본이니 단어는 외우셔야돼요 문법은 안맞아도 손짓 발짓으로 대충 이해하는데 단어조차 모르면 말 할게 없어요. 배고프면 “저 배고픈데 여기 맛있는 식당이 있나요?” 라고는 말은 못해도 ‘밥’ ‘배고프다’ ‘식당’ ‘추천’ 네 단어 정도는 알아야 의사 전달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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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레온 2019.08.2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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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시원스쿨 듣고 별로라서 돈주고 안하고있는데 파케스트 에서 꽤 괜찮은 라디오있어오 ㅋㅋ지금 처음으로 2권제 주어 동사 끝내고 비동사 배우고있어여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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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8.2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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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선 단어를 하나씩 익히며 발음을 배워요. 어느정도 어휘를 쌓고 그 다음엔 두 단어로 배우고... 그 다음엔 세 단어로 배우는거죠. sun -> the sun ->in the sun -> dry in the sun 이런과정을 통해 소위 말하는 영어의 자리가 말하는 품사를 배우며 문장구조를 익히고 이게 어느정도 완성되면 그다음 문법서 쉬운거 하나 처음부터 완독하시면 될듯하네요. 매일 꾸준히 반복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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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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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어 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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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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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접 서점가셔서 쉬운 단어장부터 사서 하루에 목표량 세우고 외워보세요!ebs에 인강 정말 많으니까 골라서 듣는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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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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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영어 잘하고 싶어요 쓰니님 글 지우지말아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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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 2019.08.2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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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저도 영어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죽기전에 영어 잘하는게 소워뉴ㅠㅠ 아니 진짜 계속까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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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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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와중에 닉네임 에이비씨 쓴 거 귀엽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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