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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유준상-홍은희 부부 아들이 쓴 태극기 시

ㅇㅇ (판) 2019.08.19 10:47 조회19,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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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헌절에 유준상이

아이들에게 '태극기'를 주제로 시를 쓰게 했다고 함.



 

유준상은 결혼식도 3.1절에 태극기 앞에서 함 







 



 

그렇게 40편 넘게 시를 쓴 유준상의 아이들인데,


 

유준상이 둘째의 시를 읽고 너무 깜짝 놀랐다는 것.



 

아이가 쓴 시를 보고 유준상은

'어린 아이의 마음 속 태극기는 이런 거겠구나' 하고 느꼈다고 함.





그 시의 내용


 


<태극기> 유민재 7월 17일


 


태극기를 들어 올리는 순간 생각이 바뀐다.


 

태극기는 사람들의 마음 같았다.



 

태극기는 불과 바다를 보는 듯했다. 



 


불은 뜨거운 열정이 있고,

바다는 푸른 마음이 있다.



 


나라를 위해 태극기의 열정과 푸른 마음을 갖고 간다.



 


태극기는 사람들이다.




 




이 시를 본 유준상은 너무 칭찬해줬다고 함

11살 아이가 쓴 거라는데,,,아이가 진짜 바르게 잘 큰 듯 

감탄했어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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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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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19.08.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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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 저 아기도 저렇게 생각하는데. 더욱이 반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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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하하 2019.08.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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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로 시를 쓰게하는 아버지에게서
양육받은 아들다운 멋진 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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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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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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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2019.08.2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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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둘째가 그 유명한 민속촌 각시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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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8.2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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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준상씨를 다시 보게 된 프로그램. 아이디어도 너무 좋고, 우리나라를 정말 사랑하는 것 같아서 반성하게 되고 응원하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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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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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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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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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탈이 많이 컸구나!!! 각시탈쓰고 한복입고 다니는 거 웃겼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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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019.08.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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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로 시를 쓰게하는 아버지에게서
양육받은 아들다운 멋진 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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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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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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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08.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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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 저 아기도 저렇게 생각하는데. 더욱이 반성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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