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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때문에 싸웠어요

쓴이 (판) 2019.08.19 16:07 조회15,325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친정 엄마가 냉장고에 김치도 없냐며
김치 해주신다고 가져가라고 전화가 왔었고
주말에 서울갔다가 친정 들러서 (서울에서 한시간거리)
(친정집에서 집까지는 대중교통으로 두시간 반 걸립니다.
전 차 없구요..)
저녁먹고 김치 가져오고
난 하루 자고 오는거 어때?
라고 물었더니 니가 가져오면 되잖아 라고 해서
무거운데 내가 어떻게 가져와 라고 했더니
"난 김치 안 먹 어 "라고 말하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세요?

추가
남편이 라면 먹을때 마다 김치는 없어?
라고 물어봤고 조금씩 김치 사먹었어요
사먹는 김치는 맛 없다고 안먹어서 저도 일부러
엄마가 해주신다길래 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안먹어도 아이 반찬으로도 놓ㄱ먹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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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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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힘내라 2019.08.1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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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가지없는 섹히네. 쓰니도 똑같이해요. 명절에 시가가자고하면 난 제사음식 명절음식 안먹으니 너나 가라고. 그렇게 당해봐야 깨달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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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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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운전 하세요? 차는요? 운전해서 혼자 다녀오거나 그럴 수 없음 어머니께 용돈 이체 해드리고 죄송하지만 시간 안된다고 엄마 드시라고 하세요. 앞으로 김치는 사드세요. 앞으로 남편이 시댁 가자고 하면 혼자 가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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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9.08.2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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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운전면허도 없지만 나였으면 나 혼자가서 하루자고 택시타고 가져와서 나만 먹을거에요. 김치에 젓가락 대려고 하면 지랄할거에요. 안먹는다메 먹지마 하고 치울겁니다. 쪼잔하게 나오는 놈 생각해줄 필요 없어요. 그 뒤론 시댁 모든 일에서 손뗄거에요. 난 안하고 싶은데. 난 안먹을건데. 난 생각없는데로 일관하면서 그 무엇도 안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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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2019.08.20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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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택시타고 다녀오세요. 남편분 절대 주지마시고. 앞으로 시댁일도 빠빠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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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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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가제사 가자 > 우리집제사 아니야 혼자 다녀와, 시가행사 있으면 > 우리집행사 아니야 혼자 다녀와, 시가랑 외식할 일 있으면 > 난 안먹어 혼자 다녀와, 시가랑 관련된건 다~~ '내꺼 아냐 난 안해 난 안먹어 난 필요없어 혼자 다녀와'로 응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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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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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도 있었어? 애있는 넘이 참 싸가지가 바가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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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8.20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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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왜 자꼬 저런남자랑 결혼을 해주는거야???? 저런남자는 그냥 거기서 대가 끈기게 좀 냅둬!!! 자꼬 번식 시켜주지 말고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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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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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 죽어도 김치 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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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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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머니께 죄송하지만 택배로 보내달라시고 우체국방문택배 접수 쓰니가 해놓고 김치 혼자있을때만 드세요~~~~~~근데 남편이 드럽게 치사한데 애는 늦게 갖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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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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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치 주지말고. 나중에 김치 없어? 하면 없어.. 로 일관해요 가서 사오라고 뭐라하면 니가 사와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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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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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치 몇달 먹지 마요. 아쉬워봐야 저딴소리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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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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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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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8.1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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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가 김치 싸줄테니 시댁에서 하루 자고 가자고 남편이 그랬으면 남편은 하도 욕쳐먹어서 삼천갑자 동방삭만큼 오래 살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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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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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김치를 담가준 사람도 있는데 그거 가지러 가기가 귀찮다하는구만.
김치가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서 대중교통으로 오는 사람한테 그거 들고 오라는건가?
나같으면 오기가 나서라도 그 장바구니 카트 있잖아요.
그런거라도 끌고가서 김치 소량 가져와서 넌 안 먹는다고 했으니 건드리지 말라고 나만 먹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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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9.08.1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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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에서 뭐 주신다고 오라고 함 님도 난 안먹는다고 하고 안가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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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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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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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기 싫어서 그런거죠.. 님이 김치 가져오면 좋다고 먹을애고요.. 그냥 단지 처가 가기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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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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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로 내가 만약 시댁에 가서 하루 자고 김치를 가져와야 한다면 불편하고 싫을 것 같은데...? 그냥 님만 가서 가져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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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1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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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울에 볼 일이 있어서 가는 거죠? 서울에서 남편 집으로 보내고 쓰니랑 아이는 친정 가서 하루 자고 딱 다섯포기 정도만 가지고 와요. 그래서 쓰니랑 아이만 먹어요. 그리고 시댁에도 똑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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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19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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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김치만 가지고 오면 될 것 같은데, 왜 하루 자고 오자고 한거죠?
잘거면 혼자 자고 가겠다고 하고 남편에게 김치 가지고 먼저 돌아가라고 해보세요.
좋다고 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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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2019.08.1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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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시댁엔 어떻게 하는지 긍금함. 장모님이 김치까지 담아 준다는데 왜 저런 반응인지 이해안됨. 쓰니도 시댁에 저런 반응보였다면 할말없고. 아니라면 앞으론 시댁에 남편이 처가댁에 하는것과 똑같이 하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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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힘내라 2019.08.1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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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싸가지없는 섹히네. 쓰니도 똑같이해요. 명절에 시가가자고하면 난 제사음식 명절음식 안먹으니 너나 가라고. 그렇게 당해봐야 깨달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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