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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고구마백만개 이야기들어주세요

새로운시작 (판) 2019.08.20 02:52 조회155,22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택
추가.

고구마글에
제목 가지고 열내셔서
제목은 수정했습니다.. ㅎㅎ
제 욕댓글에
저는 왜이리도 후련한지
자존감이 낮아질대로
낮아버린 사람이
용기 갖기가 참 어렵더군요

그런상황에서 지내다보니
정말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안가는거같고

나만 몰아부치는 그사람앞에서
내잘못인가 싶고
복잡했어요
그런데
댓글보고
정신차리고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보다
위로도받고
따끔한충고도 받고
감사합니다
모든분 의견이
거의 같으니
글은지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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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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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ㅇㅋㅇ]
7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8.2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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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그런놈을 아직도 붙잡고 살고있는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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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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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발악같은거 있자나ㅋㅋㅋ상대방 마음 일단 진정시켜놓고보자.ㅋㅋㅋ잠잠해지면 평소대로 될거같거든.근데 어??얘 뭔가 달라졌어.그러니까 이거저거 해보는거지ㅋㅋㅋㅋ 빌어도 봤다가 침묵도 해보고 버럭거렸다가, 다시 사과했다가 협박했다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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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123456 2019.08.2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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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한게 있는데 그전으로 가면 바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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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8.2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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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취급 받고도 굳이 그 남자랑 살려고 하는 이유가 뭐임?
더러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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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남자 2019.08.2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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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낙마청원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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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2019.08.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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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정상들 가운데 정상이 원래 미치게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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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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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이혼을해 왜그러고 살아 경제적 능력때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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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바바 2019.08.2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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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라는건지도 모르겠고. 뭘말하고싶은건지도 모르겠다. 그냥 살아왔으니 살아가십쇼. 헤어질거면 진즉 헤어졌것지요. 사람이 사는 이유는 다양한거니 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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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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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똑바로 해야죠
글쓴이님이 시댁을 무시하고있는게 아니라 지금 글쓴이 친정부모님을 무시하고 있네요
너네 부모님이 그딴대접받으면서 결혼해서 살라고 평생 그렇게 너 키웠냐?
정신차려라
진작에 때려치웠어야 할걸 이때까지 멍청하게 끌고온 너가 제일 불효녀다
정신차려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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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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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시는 시댁가서 이 썅놈의 노인네야 내가 니 종이냐? 남편 수발 들고 너가 부려먹으라고 우리 부모님이 나 낳은거 같냐 나 자식새끼가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거다 염치도 없는것들아 정도는 해야 무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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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2019.08.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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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식구들도 이상하지만

자리 자리 자기가 만든다고 택시까지 타고 적적하실까 병원을 애기들 데리고 왜 찾아다니는거예요? 것도 이틍에 한번씩 애기들 데리고? 하......

거기서부터 진짜 착한 며느리 코스프레하는것도 아니고,,,그러니 시댁에서 우습게 보지,,,,ㅉㅉㅉ

할말 다 하고 아닌거 아니라고 얘기할줄도 몰라요?

시댁에선 남편보고 아들이라 오냐오냐 했나본데,,,제일 문제는 님 남편이고 그다음이 시댁인거 같네요,,,,

님 알기를 개똥으로 아는구만 뭘.....

안그래도 쓰러져서 난리 치셨다고 하니 이번기회에 시댁에 인연 끊는다고 하시고 남편은 정 안되면 이혼을 불사하고 싸우셔야 할듯요,,,,

님이 그럴 그릇이 될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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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ㅈ 2019.08.2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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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시댁을 무시하지 않았네요
지금 부터라도 완전 개무시하고 살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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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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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남편새끼가 저 모양이니 와이프가 미치고 펄쩍 안뛰고 배겨요?
<나만 몰아부치는 그사람앞에서 내잘못인가 싶고 복잡했어요>
이말이.. 참.. 화가나네요
남편이 하도 지그 엄마편 들고 니가 잘못했다하니 헷갈릴수도있어요...
마음 많이 힘드실텐데... 저런 남편이랑 같이 안살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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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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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일단 돈 벌어서 경제적 독립 하고 ㅈㄹㅈㄹ ㄱㅈㄹ 하면 한번 제대로ㅠ엎어주고 쿨하게 나와 그딴 집 10년이 가도 20년이 가도 시모 죽기전엔 안변해 그니까 아직 젊을때 일해서 돈 모아!! 그리고ㅠ시모가 본인 아들만 챙기면 쓴이도ㅠ본인 새끼만 챙겨서 친정 집이나 어디든 나가 뭐하러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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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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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딴게 남편이라고???????


무시라는 단어의 글자를 알고 있기는 한건가요?


남편이 대가리 쳐 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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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8.20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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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 개똥으로 안다 그러면 "응.. 내 눈에는 그러네.." 쿨하게 뱉으세요. 대접해주면 가정이 평안하다? 그거 119 타기 전이라면 몰라도 나부터 살고 봐야지요. 고구마 백만개 드셨으니 이제 사이다도 좀 드시면서 사심 됩니다. 이혼 못할까봐 저리 대놓고 갑질인데 부디 귀한 딸네미 키워주신 친정 부모님 생각하세요 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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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9.08.2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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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요 시간 좀 지나니 남편이 이제 좀 지집이랑 잘 좀 지내보재요 ?
잘 연 끊고 사람답게 잘 지내시는 거 같은데 이제야 그나마
형체있는 개똥으로나 알면 다행이게요
그딴 배워먹지도 못한 것 같은 집안이 존재한다는게 참..
진짜 미친년처럼 구세요 또 연락하고 만나자하면
개싸이코인냥
남의 딸을 핫바지로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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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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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만 고구마 쳐먹음 되지 왜 읽는 사람까지 고구마 먹게하고 떠 저런새끼랑 애를 몇을 낳은거야 니가 젤 멍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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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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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차리라고 남깁니다. 님 자존감이 낮아지고 불행하면 그거 다 자식들한테 영향주는거에요. 아이가 딸이면 아빠를 모델로 성역할과 남성에대한 인식을 배울텐데 엄마인생 닮게될수 있고요, 아이가 아들이면 아빠를 모델로 엄마와 여자들에게 함부로하는 아이가 될수도 있어요. 왜 그런대접을 받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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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2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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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같이 사는 아줌마가 제일 이상한데요? 뭐 약점 잡힌거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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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2019.08.2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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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이는 뭐가 모지람??? 그런 주옺같은 집구석 인간들이랑 계속 함께한다니?? 백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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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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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이혼함 왜 본인 인생 본인이 꼬면서 사세요 아닌거같으면 빠른손절 해야죠 지금이라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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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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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은 뭐 호탕한데 내용은 고구마 대여섯개 먹은거 같네;;; 저 남편은 양심도 없이 결혼해서 왜 생사람 고생시키는거야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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