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추가)내가 태어나는 날 엄마는 대성통곡하셨다

직장인 (판) 2019.08.20 11:00 조회78,37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공감 조언의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철이 없다는 분들 그쵸 철이 없는 걸 수 있어요 하지만 본인이 직접 겪어보지 않은 이상 쉽게 그렇게 말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왜 엄마만 원망하냐고 하시는 분들 있는데 할머니 아빠는 안 보고 살고 있고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도 사실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뒷말 나올까봐 그리고 나중에 후회할까 봐 가긴 했지만 썩 내키지 않았어요
엄마는 별거 중이신데 엄마는 그래도 보고 지내는게 맞는 건가 조언 구한 거예요
엄마도 당시 상황도 이해되고 불쌍한데 그 얘길 왜 저한테 했는지가 이해가 안되는 거예요
그리고 사실 잘 지내다가 다 크고 나서 잘 안 보게 된 사건이 있어요 돈 문제로요 그때 이성의 끈이 딱 끊기는 느낌이 들면서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넘어갔던 일들이 서운함으로 다가오더라구요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봐 자세히 쓸 순 없는데 그때 이후로 잘 안 보고 연락도 잘 안 하는 것 같아요.
조언 모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십대 후반 여자입니다.
방탈죄송합니다.

제목 그대로 엄마는 제가 태어나는 날 제 성별을 듣자마자 대성통곡을 하셨습니다.

엄마에게 직접 들은 얘기고요.

저는 경상도에서 태어났어요.

별것도 없는 집안이면서 할머니 할아버지는 아들을 원하셨고 첫째인 언니를 낳은 후로 시집살이와 아들 강요가 심해지셨대요.

아들을 낳기 위해 둘째인 저를 가지셨고
태몽도 아들 태몽이었고
그 당시에 병원에서는 어디를 잘못 보셨는지 아들일 거라고 의사선생님이 살짝 귀띔을 해주셨대요(저도 엄마한테 들은 거라 자세히는 몰라요 당시에 병원에서 성별도 잘 안 알려줬다고 들었어요)

모두 당연히 아들일 거라고 생각하고 출산했는데 딸이 태어난 거예요. 엄마는 그 자리에서 대성통곡을 하셨대요.

다행인지 몇 년 후에 늦둥이 남동생이 태어났고 크게 차별도 안 하셨어요.

뭐 아들일 줄 알고 지어놨던 제 남자 같은 이름이라던가 할머니가 동생이 아니었음 너희들(언니와 나)을 지금만큼 이뻐하진 않았을 거라는 은연중에 나오는 그런 말씀이 살짝 불편했지만요.

문제는 당시는 그런 일이 있었구나 하고 무덤덤하게 넘어갔다 생각했는데 어린 나이에 상처가 컸나 봐요.
제 존재를 부정당하는 기분? 어릴 때부터 자존감도 낮았고 눈치도 많이 봤었어요 지금도 아직 그런편이고요.

그런 제 자신이 만족스럽지 않으니 엄마를 자꾸 원망하게 돼요. 당시 친구들 중에서도 딸 딸 아들인 집이 좀 있었는데 그 엄마들에 비하면 저희 엄마는 차별도 심하지 않아서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다 크고 지금 생각해보면 사실 차별이 있는 게 나쁜 거고 내가 태어날 때 아들이 아니어서 울었단 얘길 왜 굳이 하셨을까 의문도 들고요.

이런저런 생각 땜에 다 커서 사춘기가 왔는지 학생 때 속 한 번도 안 썩히던 제가 지금은 제일 속 썩이는 자식이에요(사고를 치는 건 아니고 명절 때 집 안 가고 연락 안 하고 연락 와도 답장안하고 그냥 무관심)
부모님이랑 지금은 1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하고 볼 때는 얘기도 몇 마디 나누고 웃고 그러는데 평소에 부모님 생일이나 어버이날 때 언니가 연락 한번 하라고 해도 일부러 안 해요.

지금이라도 엄마를 이해하고 잘 지내야 될까요 아니면 지금 이대로도 괜찮은 걸까요?
77
144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전남친결혼] [여자6억남]
118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8.21 17:13
추천
162
반대
1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경험으로 보자면 저런 집안에 딸들은 자기가 차별 받았다는 사실조차 몰라..아니면 애써 회피함. 무슨 차별이 있었는지 머리로는 의식하지 못하지만 무의식적으로 응어리가 계속 쌓이거든. 그러다 어떤 계기가 있으면 폭발함. 가족들 눈엔 멀쩡리 잘 있다가 자기혼자 발작하는 이상한 애가 되버림. 또 겉으로 부모를 다 이해하는 것 같은 언니같은 딸도 극단적 회피같은 정서불안을 겪고있는 건지도 모름. 철없네 마네 부모를 이해해라마라 이런 말 남이 할 자격 1도 없어. 어떤 부모한테 났던지간에 누구든 본인 행복과 안정을 1순위로 둘 권리가 있다는 것만이 확실한 사실일뿐임. 부모를 이해하려 노력도 하지말고 그런데 기빼지도 말도 그냥 본인이 어떻게하면 가장 평화로운지 스스로를 섬기길 바람. 그래야 가정을 이뤘을때 대물림하지 않게되고 그렇게 안정되면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부모 원망 안하게 될테니까.
답글 8 답글쓰기
베플 남자 2019.08.20 11:06
추천
87
반대
108
신고 (새창으로 이동)
시대적 상황도 있었을 것이고 1년간 품으면서 아들이라고 생각하고 주변의 기대도 있었을테고 등등의 상황에서 여자가 나왔으니 크게 낙심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자식입장에서는 무한한 사랑을 받는게 당연하리라는 생각과 그것이 깨졌을때 큰 배신감을 느낄 수도 있다. 그치만 부모도 사람이다. 너 별 탈없이 키우셨으면 그것만으로도 값기 힘든 은혜다. 어떤 집이고 부모님에게 불만 없는 자식은 결코 없을 것이다. 그치만 지금부터 그렇게 벽치고 살다간 나중에 부모님 사랑이 어땠는지 이해 못 할 수도 있고 이해해도 이미 너무 멀어져 버릴 수도 있다. 지금부터라도 엄마랑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많이 나누고 모녀간의 새로운 정을 쌓을 수 있도록 하면 좋을거 같다.
답글 13 답글쓰기
찬반대결 2019.08.20 22:22
추천
17
반대
2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엌ㅋㅋ 저도 그 소리 들었는데. 딸딸아들중 둘째고요. 딸 하나 아들하나 낳고 싶었고 백타 아들꿈이었는데 딸 나와서 얼굴보러 안갔대요ㅋㅋㅋ 전 그냥 듣고 재밌던데요. 왜냐면 엄마가 절 사랑하는 걸 알고, 그 시대에서 자랐으면 저도 그랬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정말 그 말 하나로 서운하신 거 맞나요?
답글 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1 2019.08.25 00:2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ㅁㅓ 저도딸딸아들인집에둘째인데 자라면서 서운하지않게하셧다면서요? 낳아주고먹여주고학교보내주고하신게감사하지아느신가요? 저나도안하시는건좀...혹시 중학생인가요? 중2병사춘기같네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8.22 19:5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 쓰기 잘하신 거 같아요. 남 생각도 들어보고 좋은 의견도 받아들일 수 있잖아요. 저도 몇년전까지 엄마에 대해 그런 생각이 있었어요. 그런데 아이 키우면서 이 지극한 마음으로 나도 자랐겠구나 생각이 딱 들더니 그 원망이 다 사라지고 엄마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엄마 모습 그대로 사랑하자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악독하고 무심한 엄마들도 많지만... 제가 아이에게 갖는 그 마음이 엄마에게서 왔다는 걸 깨달았던 거죠. 남자는 아버지를 이겨야 어른이 된다고 하는데 여자는 어머니를 인정할 때 철드는 것 같아요. 엄마를 인정하면 더이상 얽매일 필요도 없고 엄마에게 사랑받으려 메달릴 필요도 없어지더라고요. 쓰니도 엄마랑 마음으로 화해하고 편하게 전진하시기 바랄게요.
답글 0 답글쓰기
ㄹㄹ 2019.08.22 10:4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같은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저희 엄마는 결혼식 이후 바로 이유모를 시집살이를 당했고, 왕래까지 끊었는데,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는 딸로 태어난 첫 손주인 저를 보고 다시 왕래를 시작했어요..엄마를 원망하기 전에 대단한 집안도 아니면서 아들만 강요하는 할머니,할아버지의 사상부터 원망하는게 순서아닐까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2 10:38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중학교 친구였는데 거기도 딸딸 아들이었고 막내가 늦둥이었음.
내 친구는 둘째였는데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태어나자마자 자기가 딸이라서 엄마가 죽으라고 본인 얼굴 위에다가 수건을 덮어 놨는데 갓난아이가 숨이 막혀 켁켁 거리는걸 외할머니가 듣고 와서 본인이 산거라고.
딸을 낳았다고 본인이 낳은 아이를 죽이려고 했다는걸 아무렇지도 않게 엄마는 딸에게 얘기하고 그 딸은 그걸 재밌다고 친구들에게 얘기하는게 너무 충격이었는지 쉽게 잊혀지지가 않음.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8.22 10:3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살면서 느꼈지만 우리보고 잘못된 사상을 갖고있네 제대로 생각하고 살아라란 말을 5~7살짜리가 하면 비웃거나 흘려듣듯 우리 부모님 세대 사람들도 아무리 말해봤자 바뀌지도 않고 바꿀 맘도 없다는 게 현실임.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건 딱 두가지 그 대우를 참든 못참고 집을 나가든 그 방법 밖에 없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2 10:0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엄정화 생각난다. 집에 슈퍼같은거 했는데,
엄태웅만 아들이라고 비싼 아이스크림 먹고, 비싼 과자 먹어도 아무말도 안하고,
엄정화는 어쩌다 쭈쭈바 하나만 먹어도 막 구박하고 그랬다던데,
그리고 엄정화가 가수하면서 돈벌어서 집안 일으켜 세웠는데도,
집에가면 아들이라고 엄태웅만 고기반찬해주고 그랬다고 들었는데,,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크하하하하하하 2019.08.22 07:17
추천
1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런데 그거 아냐?90년대 경상도 태어난 애들만 조사하면 사내애 3명당 가시나 1명꼴이란거?그 당시 경상도뿐 아니라 다른 지역도 남아선호가 심해 여아낙태질을 무분별하게 하던 시대라지만...경상도는 아주 더 악질이야.그건 그렇고 더 황당한건 당시 태어난 애들보고 "너희 때는 남자애들에 비해 여자애들이 적으니 남자애들 나중에 여자하고 결혼하려면 공부 열심히 해라."라고 말하던 어떤 선생년 하두 븅신가타서 졸라 패버리고 싶었음.걔네 부모들이 잘못한걸 왜 피해세대들인 90년대 태어난 남자애들한테 책임지라는 식으로 말하는건데?참고로 아래는 80년대 중반대에서 90년대 태어난 애들이 초등학교때의 성비불균형을 나타낸 사진 사용자첨부이미지
답글 2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2019.08.22 06:1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엄마╋글쓴이 엄마같은 한국엄마들이 먼저좀 딸자식 감정이나 상처부터 이해해라. 그리고 아들못낳아 서러웠던 엄마들 고충은 아빠나 시집에다 말해라 최소한 막내아들한테 말하든가. 왜 아들한테는 니가 빨리 안태어나서 내가 시집에 구박받고 살았다~~~라고 원망안함??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2019.08.22 05:12
추천
0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특히 한국애비들 딸만 이뻐하고 아들은 개차반으로 대하는데 무슨 지들만 차별 받았다고 징징징 ㅋㅋㅋㅋㅋ내 친구들만 봐도 남자라서 애비들이 차별한거 조온나 많다 애초에 한국 자체가 여자만 귀한 존재로 대접해주니까 바라는게 끝이 없네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2019.08.22 05:09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90년대 중반에 태어났는데 태어날 때는 몰라도 이 나이대는 여자인거 자체로 스펙에 개꿀빠는건데 뭔소리냐 80년대생 분들은 좀 이해가도 90년대생이면 여자기만 하면 자동으로 대접해주고 역사상 인생 최고 편하게 산 세대 맞음 또 판년들 비추 존~나 누르겠다 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2 03:5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휴~~개잣같은 유교문화가 나라 다망친다. 나도 여자라고 남동생이랑 차별받으며 할매한테 구박받으며컸는데 드러워서이나라 못살겠다. 곧휴달린남자들끼리 결혼해서 커리어쌓고 출세하고 아들도 낳고 성욕도 풀고해라 여자들은 드러워서 해외로간다. 이나라는여자가 아예사라져야 귀한줄알지ㅡㅡ 이런역사때문에 성비불균형이생겼는데도 귀한줄모르고 여전히 여자 후려치고 무슨녀니 하면서 욕하기나 하고 일베충이설치고 아직도 한남인식은바닥...이차별아래 지들만꿀빨았음 된거지?? 여자를 지켜주고 권리찾아줄생각은 하나도없고 여자는 여자를 적으로 대하고 한국사회는 백년이지나도안바뀜 멀어따멀어써
답글 0 답글쓰기
2019.08.22 03:4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님은 언제나 곁에 있어주시지 않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2 03: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별없이 여자.남자 상관없이 동등하게 사랑을 줬다는거네! 할머니.할아버지.아버지.중 아들 아들 외쳤나보네.아님 아들 못낳으면 소박이라는 소릴했거나
답글 0 답글쓰기
인간 2019.08.22 02: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 성격 똑같다. 나는 4살어린 남동생이랑 용돈 똑강이 받고, 어릴때 운동하고 싶어하는 나는 쌩까고, 애기때 백혈병 앓아서 건강해야 한다며 남동생 가기 싫다는 태권도 끝까지 보내주고....초등학생도 안된 남동생 혼자 방 쓰고 딸들은 같은 크기에서 같이 지내게 하고^^ 내가 인문계 대신 공고 가고 싶어할땐 욕하던 마미가 남동생 공고간다하니 신경안씀. 내가 친구집에서 논다하면 전화한통 없는데 동생이 친구집서 논다하면 동생한테만 전화하고....ㅋㅋㅋ친척들은 내 이름 기억 못하지만 남동생 이름은 모두가 알고 있음ㅋㅋㅋㅋㅋ.....웃긴게..첫째와 둘째는 그저 첫째둘째라서 사랑받고...남동생은 남자라서 사랑받고....나는 아들인줄 알앆는데 딸인줄 알아서.....아빠 그날 안들아오고....ㅎㅎㅎ
답글 0 답글쓰기
2019.08.22 02:3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뮤 공감되서 못떠나고있음... 근데어려도 다알아요.. 어쩐지 시가쪽식구들이 별루안좋아하는게 느껴졌어서 어릴땐이유모르게위축됬었음...ㅜㅜ 저희아빠는 제가딸이라고더예뻐해주고그래서그것땜에 위안되는듯
답글 0 답글쓰기
2019.08.22 02: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완전저같네요..심지어제동생삼대독자에여... 저도머리가커니끼까다알게되더라구요 차별없이큰줄알았는데 알게모르게그런게잇엇다는거ㅜ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2 02:2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딸 딸 아들 집 둘째 딸 너무 불쌍함 첫째는 첫째라서 더 인연인거 같아서 사랑 받고 아들은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라서 사랑받는데 둘째 딸은 거의 물려받기만 하고 관심도 잘 못받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2 02:2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부분 딸 딸 아들 이렇게 세남매인 집안은 둘째 딸이 차별받음 아들 낳고 싶어서 셋째 가진거고 원하던 아들이라서 아이를 더 이상 안갖은 전형적인 케이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2 02:0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마도..조부모님의 압박이 있었을 꺼에요..아들만 낳으면 숨좀 쉬겠지..했는데..또 모진?시집살이 감당할꺼 생각하니 앞이 암흑 같았겠죠..그래서 대성통곡 했을지도..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