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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남자친구어머니

ㅇㅇ (판) 2019.08.20 12:10 조회69,03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남자친구랑 만난지이제 두달 넘어가는데요

(둘다 20대 초중반)만날때 마다

 어머니(남친네어머니)한테 카톡오는게

 신경이 쓰였는데그냥 언제들어오는지

 궁금하신줄로만 알았어요

어제 오빠(남친)핸드폰으로 네비치다가 카톡이 와서 보게됬는데

" 오늘도 니(남친)가 갔으니 밥은 그애(저)보고 사라고 해라,

남자(남친)가 그렇게 사버릇 하면 안된다

 그리고 매번 니가가는거같은데 너는 한달에 두세번가고

 나머진 걔보고 오라고 해라. "

이 내용이였고 이걸 보고나니까 데이트할 기분이 안나서 갔거든요,,

(저는 서울 남자 인천)매번 얻어먹고 그런것도 아니고

 6:4 비율로 내고있고 갈땐 저도 가고 그러거든요 ㅠㅠ

아까는 카톡으로 제가 이번주에 만날건지 다음주에 만날건지 정하자ㅣㄴ까

"나 이번주는 돈 없을거같은데..ㅠㅠ 누나(남친네누나)가

그때 예매해주기로 한거 그걸로 영화보고 밥은 각자 사자!

자기도 돈아껴야징 ㅎㅎ "

ㅋㅋㅋㅋㅋㅋㅋ어떢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만나지말자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

추가--헉,, 놀랐어요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 ㅠㅠ,,

남자친구는 좋아서 만났는데 만날때마다

어머니 카톡이 생각나는게헤어지는걸 생각을 해봐야할거같아요..

내용중 누나는 남자친구네 누나에요,,

그부분은 오해마시길!.

저(22) 남친(24) 남친네누나(2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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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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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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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우 __ 가성비남 꺼지라해 친구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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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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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뢰감 상실도 이혼사유가 됩니다 남편과 시댁이 시누이 얘기를 속였고 땅 얘기도 속였고 무조건 자기 식구들끼리 똘똘뭉치고 차라리 변호사를 찾아가서 자세하게 상담 받아보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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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8.2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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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무살 아들 친구 만나고 용돈 관리 등등 일절 간섭 안함. 엎어지든 자빠지든 지가 세상 살면서 배우는거고 연애할 때 서너가지만 조심하라고 함. 사람 좋은거 기본이고 둘이 취할때까지 술 마시지 말것. 되도록 밤 늦어서 헤어질때는 꼭 안전하게 귀가 시키고 올것. 이때 차비 없음 걍 택시 타고 와라 엄마가 내준다. 양다리 걸치면 넌 엄마한테 죽는다. 연애가 좋은 만큼 헤어짐도 예의를 다해라... 이정도지 뭔 밥을 사게해라 오게해라.. 여자가 좋음 있는돈 탈탈 털어 고급 레스토랑 갈 수도 있지. 같은 아들 키우지만 좀 이해 안되는 집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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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2019.08.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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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약 여자가 애 낳을 경우, 여자만 골반 다 휘고 확 늙으므로 반반은 부당하다고 봄. 남자가 애 낳을 경우 여자가 더 많이 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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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9.08.22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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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들 키우는 엄마임. 넌 결혼한것도 아니고 사귀다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여자일뿐임. 그런 여자한테 내 돈 들어가는거 짜증나고 데이트비용이고 뭐고 딱 반씩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내 아들이 더 낼 이유 단 일도 없음. 니가 어떤 년인줄 알고 내
아들한테 마냥 잘해주고 돈도 다 니가 내고 니가 가라고 함?? 만나기 싫음 만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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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8.22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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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무슨 마마보이야ㅋㅋㅋㅋㅋ그럼 한국여자들은 다 마마걸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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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2019.08.22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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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하네 남자.그 어머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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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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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자식들을 자기 손 안에 두려는 엄마들 보면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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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9.08.22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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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은남자 만나자 마마보이는 고쳐서못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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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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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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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지역'20-30대남은 만나는게 아닙니다 얼굴?전국최강존못 사상?차라리 얼굴이 나음. 대구경북 남자 말 많던데 왜 여기는 안 알려지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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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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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한테 돈타서쓰는 나이어린 남자들 사실 돈없어서 매일 빌빌거리는 입장임 우리 조카를 봐도 그렇더라 직장다니고 능력있는 남자가 저러면 여자한테 진짜 마음이 없는거지만 돈이 없어서 그런거라면..조금 찌질해보여도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다면 직장구하고 자리잡을때까지만이라도 좀 기다려보는것도 괜찮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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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8.2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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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야...나도 22살인데 너 왜그러고사니 ㅠ나같으면 저런 시엄마면 바로정떨어져서헤어질거같애... 완전 마마보이잖아 ㅠㅠ 나도 동갑인남자친구있고 부모님이랑도 몇번뵙고그랬는데 전혀안그래 ㅠㅠㅠㅠ ㅠ ㅠ...24살쳐먹고 진짜...어휴 친구야 걍 버리고 더좋은남자만나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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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베니 2019.08.2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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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집에가서 엄마쭈쭈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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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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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싫으네요. 그 남자는, 집에 가서 내가 밥 사느라 얼마 썼고, 오늘 여친네 동네 가서 놀았고, 여친은 얼마 썼고, 다 말하나 봅니다.
아들 여친일 때 여자친구 동네 가는 것도 싫고, 밥 사는 것도 실은 엄마면, 시어머니가 되면 내 아들 월급으로 잘 먹고 잘 사는 거 아닌가, 물 한컵만 부탁해도 내 아들 부려먹는 건 아닌가, 손주 낳아도 손주에 치여 내 아들 대접 못 받는 거 아닌가... 그러더라고요.
어머니가 문제고, 그걸 여지껏 다 들어주며 엄마 시키는 대로 하는 아들도 문제고, 그냥 총체적으로 난국에 빠져있는 집안이에요. 괜히 진흙탕으로 걸어들어가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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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ㅊ 2019.08.2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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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싫다 여기 글왜올려요 그냥 당장 헤어지세요 물어볼 필요도없어요
마마보이란걸 떠나서 엄마가 너무 핸들링하잖아요
일찍들어와라 같은 잔소리만 해도 어머.. 저엄마 좀..쎄네 라고 반감생기는데
돈을 이렇게 했으니 이렇게쓰란둥 세상에 저런식으로 교육을 하다니 ㅡㅡ..
그런 교육받고 자란 남친 죄송하지만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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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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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보이도 조카 찌질하고 싫지만 저런 부모도 사상이
한심하고 조카 이해안감 개찌질 하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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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2019.08.21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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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네 들이 문제야
그렇게 아들이 좋으면 혼자 아들 갖던가
그럴거면 뭐하러 연인을 만나러 가냐고 하냐
그렇게 애지중지 할거면 혼자 소장하던가ㅉㅉ
저 애미도 진짜 답없고 나이를 대체 어디로 먹은건지
한심하다ㅉㅉ나일 어디로 먹은건지 애처럼 구네ㅉㅉ
글쓴이 마음이 백퍼 이해가 간다ㅠㅠ나같으면 안만날거
같아요. 저도 겪어봤지만 저런 부모 만나면 피마르고 고생
하고 결국엔 아들 꼬드겨서 헤어지게 만듬ㅉㅉ저런거 보면
조카 한심함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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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금등지사 2019.08.2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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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핵찌질한 눔이네. 그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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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8.2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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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둘다 학생아님??? 솔직히 지금 수입도 없는데...(만약 각자 알바하는 상태라면 노터치 하셔야죠) 어느정도 부모님이 가이드라인 칠수 있는거아닌가.. 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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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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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면 좋긴한데... 그래도 저는 5:5합니다. 남친이 먼저데릴러오는게 항상미안해서 저도 데릴러가요. 그렇게되면 나중에 너무 반반하려고하는게 되서 저는 비추에요. 여유가있을땐 여성분이 먼저 사고 그러는것도 좋을텐데. 아니면 데이트통장을 해도좋고요. 음.. 근데 어머니가 저러는건 좀 아닌듯요.... 예전에 남친어머니가 데이트비용에대해 물어본거 듣고 되게 놀랬던적이있었는데... 그때 응엄마우리는 더치해 딱 반반 이러니까 어머니가 되게 좋아하셨다고... 아들생각하는 마음을 알겠으나.... 그상대가 알게되면 기분이 조금 그렇긴 하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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