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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이 사람과 결혼을 생각해도 될 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 드려요.)

모르겠다 (판) 2019.08.20 15:08 조회75,71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혹시나 마음 심난할 때 댓글 다시 보려고, 원글만 삭제 합니다.

진심으로 관심가져 주시고 조언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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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결혼]
17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8.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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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한테 미치면 이렇게 정신나간 년이 됩니다...를 정석처럼 보여주는 상황이네. 진짜 저 밑댓처럼 미친냔 소리가 절로 나온다. 결혼이 장난이냐? 니인생은 껌이고, 니부모님은 그 꼴 보려고 너 키우고 가르치신거지? 에라 이 한심한 종자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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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0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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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적나라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아들에게 삥 뜯다가 아들 여친한테도 삥 뜯으려고 하네. 이제 보니까 결혼을 재촉하는 이유도 맘놓고 빨대 꽂을 사람이 한명 더 늘리기 위한 거네요. 아들이랑 같이 빨대 꽂혀서 쭉쭉 빨리기 싫으면 도망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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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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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을 지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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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2019.08.2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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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고 열심히 댓글 달았는데 원글을 싹 지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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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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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중에라도 글삭하지말아주세요 저도 보면서 정신차리게요 쓰니분도 이제라도 벤츠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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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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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대로의 생각이 드는 순간 결혼해서는 안되는 사람입니다. 이사람이랑 꼭 결혼해야해. 해도 살다보면 생각이 달라질 때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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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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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도박은 아니고, 일수 쓰고 있는 거 아닌가 싶어요. 장사하시는 분들 일수 많이 쓰는데, 이게 이자가 사채 이상으로 엄청나서, 여기저기서 돈 끌어와서 돌려막기 하는 사람 많아요.
그리고 아들 여친한테 이럴 정도면 이미 자기 아는 곳에서는 다 빌려왔다는 거겠죠. 모르는 빚이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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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딩월 2019.08.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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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점점 나이먹어가면서 깨닫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하는게 아니더라. 어렸을땐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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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감별사 2019.08.21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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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도박하나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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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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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ㅠㅠ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이 글 보고 마음 다 잡게 지우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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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21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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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 상황으로 보면 남친 엄마가 도박한다고 봄. 그런데 남친집 상황에서 남친이 계속 돈주는 것도 이상함. 가족사기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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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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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마음이 많이 힘들겠어요. 지금이야 연애만 하고 있고 쓰니 삶에 아무런 영향을 안끼치니까 남친이 아직도 좋은거예요. 결혼을 하는 순간 그 사람 좋은 남친의 모습이 진저리가 날꺼라고 감히 예상해봅다. 말이 사람이 좋은거지 지 밥그릇도 못 챙기고, 줏대도 없고, 물러더져서 매일 밑빠진 독에 돈을 갖다 붓고 있죠. 살다보면 모질게 끈어야 될때도 있고 지킬건 지켜야 하는 경우가 있죠. 그런데 글로만 보면 쓰니 남친은 좋은게 조은 물러터진 사람이라 스스로도 지키지 못하고 결혼후 자기 가족도 지키지 못할꺼 같아 보여요. 그 남자는 결혼을 하면 안되는 사람이예요. 이미 한집안에 가장이라라서 그 남자는 결혼하면 두집 살림을 하는 꼴이고, 두집 살림을 하기엔 나이가 40이 다 되도록 능력이 없죠. 쓰니가 보기에 남친의 장점들이 결국 쓰니의 발목을 잡을 겁니다. 나이가 먹고보니 친구 많은게 절대 좋은게 아니 더군요. 더더욱 능력 없는데 친구 많으면 없는 실속이 없는걸 넘어서 쓰니 입장에선 손해인거 같아요. 그리고 그 남자의 지인 모두가 조심스럽게 그 집안에 대하 묻는다는건 도망가라는 명백한 싸인 이예요. 그리고 쓰니 번호 알아네 전화해서 돈달라고 말할 정도의 개념과 인성을 평생 감당할수 있겠어요? 지금이야 연애만 하는 사이라 그나마 쓰니한테 좋게 물어본거지 결혼하면 엄청 당당히 달라고 지랄할듯 해요. 그리고 그런걸 보고 자랐고, 또 저런 부모를 끈어내지 못하고 다 퍼주는 남친이 그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면 착각이예요. 그리고 쓰니를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은 쓰니 부모님 이예요. 쓰니를 아껴주고 사랑하는 사람은 쓰니의 행복과 평안을 원하죠. 내 생각과 결정이 이성적이지 못하고 올바르지 못할땐,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말에 들어야 해요. 저남자랑 결혼하는거 보단 노처녀로 늙어죽는게 더 행복할꺼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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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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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외모괜찮고 성격괜찮은남자가 삼십후반이될때까지 왜 결혼을 못했겠나요 생각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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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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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드라마에서나 소설에서 이런 류의 여자가 젤 혐오스러워 꼭 고생안한 살만한집딸들이 이런 무모한 연애함서 내가 그사람 구제해주니 뭐니 하더라 남의집 딸이니 천만다행이라는 정말 한심하고 어리석은여자 너!이런딸이 내 딸이 아닌게 얼마나 다행인지 새삼 깨닫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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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인후 2019.08.21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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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친구 옛날모습이랑 너무 같아서 댓글남겨요. 집에 돈이 자꾸 필요한 구멍이 있으면 평생 돈드리면서 살아야해요. 친구도 꽤 잘사는 집안 딸이었는데 도저히 감당안되서 결혼못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남잔 더 부잣집 여자 만나서 결혼하고 그 빚 다 감당해주고 여자가 가게까지 차려줬다더군요. 잘산대요~ 여자도 다른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했구요. 친구가 말하길 다른사람 만나 잘 사는거보면 그때 그 사람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그정도 능력이 안됏던건 아닌가 싶다하더군요. 감당안되면 감당할 수 있는 사람 만나게 보내주세요 나이 더 먹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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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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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님 로또 되셨어도 저런 부모있으면 어차피 그돈 바닥나요. 시기만 몇년 늦춰질 뿐이지. 남자분 불쌍한데 부모라 못 끊은게죄라면 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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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8.21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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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나도 어디서 저런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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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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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가씨 부모님말씀 들어. 그 남자 아닌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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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2019.08.2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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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랑 정말 결혼하고싶은 생각이었으면 아무리 부모라도 끊어낼껀 끊어냈어야죠. 돈한푼 없이 어떻게 결혼해요? 아니 할순있죠. 근데 평생 빚만 갚다 죽을꺼 아니잖아요. 저렇게 대책없는부모인거 뻔히 알면서 있는족족 내주는 사람 뭘 믿고 살아요? 지금이야 콩깍지 씌었으니 어떻게든 살겠지 하겠죠? 근데 그거 벗겨지는거 금방이에요. 님 부모님 재산 저남자 부모한테 퍼주기 싫으면 정리해요. 괜히 부모님 상처주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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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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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건 몰라도 이 결혼을 할지말지 고민되면 안하는게 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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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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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그만 만나기로 하셨다니 잘하셨네요 그치만 마음은 아프시겠어요 ㅜㅜ 근데 밑에 누가 도박한다고 했는데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장사하는집, 것도 잘된다면서 왜 현금이 안돌아가는지도 모르겠고 남는돈은 없어도 한달 생활비는 돌텐데 왜 항상 돈을 빌리는지.. 다 늙은 어르신이 주식하는것도 아니고 답은 하나죠 ... 전남친분 절대 모를리 없어요 누가봐도 이상한 상황인데 ㅠㅠ 어찌됬던 모든게 연기였다면 소름돋는거고 글쓴이한테 이리저리 두루뭉실하게 말한거보면 결혼하고 연끊을 생각이었다거나 본인 나름의 생각이 있어서 결혼을 추진 했던거같은데 부모가 자식을 망쳐도 한참 망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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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019.08.21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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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얼굴이 정우성 원빈이라도 헤어져야 하는겁니다 와...번호찾아 전화한거 소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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