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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며느리를 울린 시어머니의 한마디

ㅇㅇ (판) 2019.08.20 21:58 조회36,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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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ㅁㄴㅇㄹ 2019.08.2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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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복없으면 시부모복 있대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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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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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행이다 좋으신 분이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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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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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정 다 아시니까 더 보듬어 주시는 듯..좋으신 분이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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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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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컥했다ㅠㅠ 시어머니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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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츠 2019.08.2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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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이라도 잘해서 너무 다행이다 남편도 착하고 지난일 다 잊고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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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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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른이 저렇게 감싸주시면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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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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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가 아들 찬밥준거ㅋㅋ 시아버지는 우리 며느리 장윤정이라고 자랑하고 다니시고ㅋㅋ 도경완 미니들이랑 행복하시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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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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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집 시부모는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더 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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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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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시어머니가 나한테 저리 말씀하시면 난 정말 시어머니께 잘 할텐데..... 울시어머니는 자기한테 다 애기하라해놓고 남편때문에 속상하다고 애기하니 나 미친 ㅆㄴ이라고 소리버럭 지르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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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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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정 다 아시니까 더 보듬어 주시는 듯..좋으신 분이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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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19.08.20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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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복없으면 시부모복 있대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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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0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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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행이다 좋으신 분이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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