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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대화

답변부탁드려요 (판) 2019.08.21 08:01 조회26,753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답변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저도 반성하고
신랑한테도 이해하도록 잘 얘기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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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누구나 2019.08.2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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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ㅋㅋㅋ 당연히 와이프/남편한테 말하고 상의해야죠. 혼자 사는 집도 아니고.. 그리고 친구한테 '와이프한테 물어볼게'라고 하는걸 창피하다고 느끼는 남자라.. 찌질하네요.. 진짜 남자는 그런걸 당연하고 오히려 떳떳하게 느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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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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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 이상한데서 자존심찾고 있음. .병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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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ㄹㅋㅋ 2019.08.2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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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그럼 나보고 친구가 이렇게 얘기하는데 와이프한테 물어보고 알려줄게라고 병신같이 말해야해? <--- 병신짓 하고 있네요. 당연히 가족이면 와이프에게 물어봐야지... 외박해도 물어보고 여행가도 물어보고 똥싸는건 물어보지 말고... 으이구 남편 찌질이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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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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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하고 얘기해야하는게 당연한거긴한데 와이프도 무슨책상? 어디다 쓰려고? 어디다 놓을거야? 뭐 이런걸 물어보면 되는데 대뜸 가져오지마! 라고 하니까 명령처럼 들려서 더 반발하게 되는듯.
말로는 본인과 상의하라고 하지만 본인부터 벌써 혼자 결정하고 명령하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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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 2019.08.2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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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ㅋㅋㅋ 와이프가 그 내용들었으면
여: 응? 무슨책상? 책상가져올거있어?
남: 응 친구가 하나 준다고해서~가져와도 괜찮지?
여:응~ 괜찮지~
이렇게 끝나야 정상아니야? 무슨 싸우고싶어서 안달남? 딱봐도 와이프가 개념이 없네 개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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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2019.08.2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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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제는 남편한테 아내한테 너, 너, 라고 하는 호칭에 있다고 본다. 대화의 결말은 항상 싸우기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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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8.2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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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한테 물어보고 알려주겠다는 말이 왜 병신같다고 생각하는 건지 이해를 못 하겠다. 와이프는 같이 사는 동거인이고, 동거인과 함께 쓰는 공간에 책상같은 부피있는 가구를 둘 거면 당연히 물어봐야 하는 거 아닌가..
남편이란 사람의 상식이 부족한 건지 내가 유난인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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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친구 2019.08.2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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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의 경우에 글쓴님은 모든 일을 남편하고 상의해보고 결정한다고 해오셨으면 남편이 이상한게 맞고, 아니라면 글쓴님이 책상들이기 싫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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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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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저럴거면 결혼 왜했대요? 지맘대로 다하고 싶으면 부부 집이 아니라 지 집을 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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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8.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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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도 남편이 물건을 잘 질러서 좀 골치인데 그래서 영역을 정했어요 각자의 방에 넣을 건 서로 상대방이 터치 안하는 걸로 주방은 제 소관 거실이나 안방침실을 바꿀 땐 서로 상의하는 걸로 남편이 자기 방에 놓을 책상이면 그냥 넘어가세요 단 청소나 정리는 해주지 말고요 여자들도 쇼핑하다 인테리어소품들 콘솔이나 복도 그림 같은 거 일일히 남편에게 허락받고 바꾸진 않자나요 너무 사소한 걸로 두 분이 예민해서 기싸움 하는 걸로 보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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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8.2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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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멋대로 책상 갖고 오면 구청 딱지 붙여 도로 내놓으세요 뭐라고 난리치면 불필요한 물건 처분하는데 너한테 꼭 컨펌 받아야 하냐고 받아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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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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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의 집이였음 책상을 가져오던말던 상관없지만 같이 사는 공간이니까 서로 의견을 나누며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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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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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나 가전제품을 가져온다는것도 아니고 책상 하나 친구한테 받아오는건데, 그런거까지 의논하고 결정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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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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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찐개찐
오십보 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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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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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별로 남편이 더 별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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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사랑맘 2019.08.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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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다 대화가 서로 상대를 비난하는거밖엔 없네요.
아내도 남편도 서로 상의하는투가 아닌 서로 비난의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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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2019.08.22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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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에는 조금 여유를 갖는것이 행복하게 사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모든것을 참는다기보다는 적정선에서 대화를 마치거나 부드럽게 이끌어가도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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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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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몇백만원짜리 사는것도아니고 친구가 준다는거 알겠다고 한건데 책상따위를 일일히 배우자한테 말해야한다니..그래놓고 마마보이는 싫다 하지마라...지들이 마마보이 만드는것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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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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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하고 상의한다고 말하는게 왜 병신같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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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9.08.2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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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만 보면,
남편...결혼에대한 개념자체 없는듯...한마디로 꽉 막혀있는 사람이네요.
님 나중에 홧병생겨요~저리 대화안되는 사람이랑 살면~
다만 둘대화가 개선이 되려면, 님도 남편말을 끝까지 들으려고 해봐요(물론 타당하지 않다생각하겠지만) 남편은 와이프가 자기가 뭐만하면 반박한다는 생각이 그동안 쌓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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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중 2019.08.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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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 대화만 보면. . . .

남편이 잘못했고 생각도 좀 잘못되긴했는데....

쓰니가 그냥 첨에 무조건 안되 가져오지 마 라고 시작하면서 싸우게 되는것 같은 생각도 든다... 책상 얘기가 뭐냐 물어보고 차분하게 대화로 풀어 나가......다 보면 또 싸우겠지 ... 남편이 잘못했네 ... =ㅁ= 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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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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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똑같아요~ 별것도 아닌거 갖고 뭐라 하는 아내분이나.... 같이 사는 집에 상의 없이 물건 들이는 남편분이나~~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매번 사사건건이 부딪히시겠어요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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