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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나 따돌린애 죽었대

ㅇㅇ (판) 2019.08.21 15:27 조회352,330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 헐 이게 톡선..? 방금 들왔는데 톡선 심지어 실베1위까지 갔네?? 공감해준 판녀들 다들 너무 고마워ㅜㅜ
내가 이글 올렸을땐 감정적으로 격해서 과장된 표현을 썼는데.. 진짜 담배 향로에 꽂을생각은 없어 애초에 장례식장 가지도 않을거고.. 아마 얘때문에 생긴 트라우마는 평생 떨쳐내기 힘들겠지만.. 그냥 얘는 최대한 잊으려고 노력할거고 얘는 죽었지만 나는 내 갈길을 가고 내 인생을 살거야
그때는 학폭위를 열어도 도저히 그 과정을 견뎌낼 자신이 없어서 그냥 전학오기로 했고, 내 몸사진으로 협박하고 변기물 마시게 시킨게 가장 기억에 남는데 이런건 아직까지도 거의 아무한테도 털어놓지 못했어. 어차피 죽었고 끝났으니 그냥 조용히 넘기고 잊을거야

이하 본문:
ㅅㅂㅋㅋㅋㅋㅋ 속이 다시원하네 그년이 남자애들이랑 오토바이타다가 계곡? 위 지나가는 다리에서 밑으로 떨어졌대 70키로로 달리다가 한 5m정도 떨여졌으니ㅋㅋㅋㅋ 응급실 실려가는도중에 구급차에서 뒤졌단다 사람 죽을거에 이렇게 좋아하면 안되지만 나 ㅈㄱ뛴다고 소문내서 매장시키고 알몸사진 강제로 찍어서 그거담보로 뿌린다고 협박하고 변기물 혀로 핥게 시켰던거 생각하면 개꼬셔진짜ㅋㅋㅋㅋㅋ 장례식장 향로에 담배꽂고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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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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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이세상에 없어진 걸로 만족해라 베댓처럼 저지랄하는건 니 가치를 깎아내리고 부모님 얼굴에다가 먹칠하는거고 괜히 니 소문만 안좋게난다 니가 왕따당한걸 사람들이 알아도 친인척 다있는데서 그러면 너만 정신 이상하다고 소문나지 네 속이 시원해지는거 말고 득볼게 없어 그냥 이세상에 없다는 걸로 만족하고 더 열심히 걔 보란듯이 잘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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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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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깔끔하게 봉투에 걔 만행들만 써서 넣어서 드리고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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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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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가지마셈 부정탐
그리고 토속신앙의 관점에서 조언하는데 그 따돌린 아이한테 더이상 아무런 감정 조차 품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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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8.1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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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괴롭힌애는 결국 지가 알아서 죽었네ㅋㅋ 나쁜짓 그렇게 하더니... 쓰니는 그냥 걔 잊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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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3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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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비큐 황금올리브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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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9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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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뒤졌네 ㅋㅋ일찍죽을만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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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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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뒤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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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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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딴 건 모르겠고 당한 사례 장난 아닌데 괜찮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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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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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속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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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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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지금 부산 사는데 여기 놈들 개쓰레기들 많음 지나가는 여자들 야리고 시비걸고 지들끼리 착각하면서 인상쓰고 피해의식 쩔어서 엄한 사람들이 봉변 당하고 끝까지 피코하는 놈들 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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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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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류다윤 허언증 학폭 가해자 그지근성 피해의식 정신병자 골빈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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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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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인의 명복을 비비적 비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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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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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비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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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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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ㅋ 나도 그런일 일어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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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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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대학친구가 저런 케이스에서 조금 더 심했음. 가해자부모님도 자신의 자식이 어떤 식으로 사는지 아주 잘 알고있는데도 제재, 훈육조차 하지않았음. 그러다가 가해자가 교통사고로 그 자리에서 즉사했는데 우린 친구보고 거기가지말고 그냥 잊자, 잊고 우리랑 즐겁게 놀자했는데도 중고딩을 망친 애라면서 장례식장을 간다그러더라고. 혼자보내기에는 불안해서 나랑 두명 더 포함해서 총 넷이서 갔는데 그 부모랑 가해자친구들 내 친구보더니 얼굴 딱 굳고 아무런 말도 못하더라. 친구는 영정사진을 빤히 서서 몇분동안 그러고 보는데 순간 아 쟤가 진짜 힘들었구나 싶더라. 그 눈빛은 아직까지 잊지못함. 뭐라고 표현조차 힘들더라. 여하튼 결국에는 그 부모가 친구붙잡고 미안하다고 빌던데 친구는 싹 무시한채 그냥 나와버림. 그리고 그날 술마시면서 친구가 후련도 한데 고작 쟤들때문에 내 10대가 망쳐진게 억울하다면서 취할때까지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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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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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미우면 이런생각까지하냐니 ㅋㅋㅋㅋ씹썬비년 그냥 괴롭힘 당해서 힘들었겟다라고 말하면 덧나냐 ㅋㅋㅋㅋ 조카 눈치없이 저딴식으로 분위기깨는 옳은말을 하는년이있어요 사회성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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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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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따돌린앤 왜 안죽나 결혼하고 애낳고 잘살던데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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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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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말랬지만 저런일 당하고 미워하지않는게 이상하지. 현실적인 감정인듯.. 죽은건 안타깝지만 피해자입장에선 잘죽었다..싶을수도있겠다는..씁슬한 현실이네요.. 훌훌털고 잘살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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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말이 2019.08.2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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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안당해본 사람은 모른다.. 글쓴이가 괴롭힘당하던 시간이 저 가해자 본인이 죽어가던 순간보다 더 끔찍하고 힘들었을수있음. 당한사람은 다 기억하는법임. 난 이유도없이 나 괴롭히던 남자애 3명 있었는데 얘들이 사고나서 그냥 죽어버리기보다 불구되서 평생침대에서 누워 살면서 살아도 사는게 아니길 바란적도 있었다. 그만큼 끔찍하고 힘들고 아팠음.. 그동안 괴롭힘 견뎌내느라 힘들었을텐데 이제 행복하길 바라고 그애보다 오래 산걸로 복수했다 생각해. 이제 세상에 있지도않은 애 생각하지말고 너 남은인생 잘 개척해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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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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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선비들 납셨어? 드라마에 저런년이 글쓴이 겁나 괴롭히는이야기가 나오면 다들 죽으면 꼬시다고할꺼같은데 ㅋ 잘죽었다 내가다 속이시원하네 지옥에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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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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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됐네 나한테도 그런일 생겼으면좋게다 그년들은 안뒤지고 잘살든데
학폭가해자년이 학교선생을 하질않나 사회기자를 하질않나 진짜 그년들이랑 그년식구들까지다 쳐죽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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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19.08.2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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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애기가 힘든일 당했네.... 앞으로 살아야 될 세월이 훨씬 더 기니까 잊고 행복하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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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ㆍ 2019.08.2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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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잊고 행복하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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