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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출산해보니 흑인아기였다는 사내부부 이야기

궁금해요 (판) 2019.08.21 21:58 조회98,123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제목그대로... 예전에 한창 떠들썩하던
S회사의 사내부부가 결혼후에 출산을 했는데
그 아이가 한국인이 아닌 흑인이어서 난리나고
충격으로 양가어른들 다 쓰러지셨다는
그 사건이 실제로 있었던 사실인가요?
아니면 누군가가 만들어낸 루머인가요?
그 이야기 자세히 아시는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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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08.2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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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안 s 맞아요. 사내 인트라넷으로 부부신상 다 돌았어요;; 여자가 브라이덜샤워...클럽 원나잇. 낳아보니 빼박 흑인아이라 양가 뒤집어지고 남자랑 결국 이혼. 여자는 거의 강제다시피 퇴사하고 남자도 한동안 쉬다가 복직했는데 결국 퇴사한걸로 알고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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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2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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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오래전에 들은 이야기중엔 애가져서 결혼한 부부가 있는데 애가 자라면서 아빠는 1도 닮은곳이 없었던거임...당시에 병원에서 아이가 바뀐일도 있었던터라 남편이 유전자검사를 해봤다고 함. 근데 불일치가 나온거지...혹시 아이가 바뀐건가시퍼 아내랑도 유전자 검사를 해봤는데 일치라 남편이 절망했다고 함. 그래서 아내한테 추궁했더니 울면서 하는말이 모르는사람한테 성폭행 당했는데 그때 생긴것같다고 고백하더래...남편이 장고끝에 없던일로하고 자기자식처럼 키우기로 함...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고 신체검사표 나왔을때 아내몰래 울기도하고 그랬는데 어느날 아내의 사촌오빠를 가족모임에서 봤다고 함. 자기도 모르게 쟤가 친부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이것저것 알아봤다고 함. 흥신소에서 알아본 결과 걔네가 결혼전까지 동거하고 있던걸로 나옴. 그게 가족들에게 걸려서 사촌오빠놈은 외국으로 쫒겨났다가 돌아온거고...그 사실을 다 알고나자 자기의 10년 결혼생활이 다 역겨워지더래...아내한테 시끄럽지않게 협의이혼을 요구했는데 아내가 그럴수없다고 버텨서 이혼소송까지 번짐. 결국 남편은 자기네 가족들한테도 들키고 다 지겹다며 해외로 나가버림. 10살 아이가 모든 사실을 알고나서 이상행동들을 함. 아내는 돈한푼 못받고 이혼당해, 가족들은 수치스럽다며 버려서 지방으로 가서 마트에서 일한다고 들었음. 당시에 저 이야기를 들었을때 아이가 너무 불쌍했음...그게 벌써 15년도 넘은 이야기인데 아이는 무사히 어른이 된건지 걱정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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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8.2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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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카톡 캡춰한거 직접 봤어요. 사실이래요. 천안쪽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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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2019.08.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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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생신고때 친자 확인서 필수해야 함 뻐꾸기뇬들이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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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8.2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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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트 판 수준을 딱 보여주네 글이며 댓글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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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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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흑인이랑자다니.비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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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8.2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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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은 잘 모르겠고 7-8년 전에는 여자들끼리 해외로 브라이덜 샤워가면서 가이드한테 뒷돈 주고 현지 백인남성들 모집해서 그룹__하고 오는 케이스들 꽤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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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도레미 2019.08.2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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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는 되네요.. 여자 입장에서 한국남자보단 흑인남자를 섹.스 상대로 선호하는 건 뭐 당연한거지만 여자가 조심성이 없는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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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22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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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아는 마흔살 조금 넘은 나이지리아 흑인남자가 있는데 한국에 여자친구가 세명임. 그 중에 한명은 우리 나이로 34살 먹은 유부녀인데 셋중에 제일 새끈하다고 하더라. 사진도 보여 줬는데 그다지 예쁜 얼굴은 아닌데 몸매관리는 한듯. 나머지 두명은 22살짜리랑 28살인가 그런데 걔말로는 둘다 평소엔 샤이한데 침대 위에선 뜨겁다고 데리고 놀기 좋다고 함. 걔네들 사진 봤는데 둘다 생긴건 괜찮고 22살 짜리는 청순하게 생김ㅋ 28살 짜리와는 자기 친구랑 셋이서 즐긴 적도 있다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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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2019.08.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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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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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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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자살했다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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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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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보니 최근 그 사건도 생각나네요. 어떤 부부가 임신이 잘 안돼서 인공수정해서 귀한 아이를 임신하고 행복한 10달을 보내고 낳았는데 웬 외국인외모의 아이가 뙇ㅎㅎ하고 나온거. 알고보니 인공수정병원측에서 남편정자와 다른남자정자를 헷갈려서 투입했고 애먼 부부는 그것도 모른채 열달 임신하고 불쌍한 애엄마는 다른 남자의 애를 고통참아가며 낳음. 병원이름이 뭐랬더라 되게 유명한데였는데 그래서 여기 어케됐지? 해외사건이었나 국내사건이었나 헷갈리네 인터넷뉴스로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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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8.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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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글로 기억하는데......!!!! ......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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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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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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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8.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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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뿐이겠느냐. 결혼전 처녀파티한다고 원나잇 한여자가 결혼후엔 안할까. 자업자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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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8.2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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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출생신고때 친자 확인서 필수해야 함 뻐꾸기뇬들이 너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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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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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08.22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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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것과는 다른 제 지인 이야기입니다. 큰아이를 초등 저학년때 봤는데 유난히 피부가 하얗고 혼혈이 약간 있는 느낌이어서 아이가 너무 이쁘다고 하면서 혹시 할아버지가 신미양요때 배타고 오신분 아니냐고 농담을 했더니 본인도 할아버지에게 물어봐야겠다고 하면서 서로 웃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몇년이 흐르고 연결되어 있는 그분의 친한 친구에게 들은 소식은 충격. 아이가 커가면서 점점 금발에 파란눈으로 바뀌어서 이건 누가 봐도 백인 아이라 유전자 검사전에 와이프를 추궁하니 결혼전 처녀파티한다고 친구들과 외국인 자주가는 클럽에서 원나잇을 했고 임신시기로 짐작해서는 현재 남편과의 사이에서 생긴걸로 확신해서 낳았다고 하더랍니다. 양가 폭풍우는 생략하고 첫째는 아내가 둘째는 남편이 키우기로하고 이혼을 했는데 문제는 이혼하고 1~2년은 아내가 원망스럽고 억울한 마음이 컸지만 둘째보고 다잡고 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첫째가 그렇게 보고 싶고 첫째가 보고 싶다고 울더랍니다. ㅜㅜ 첫째가 너무 불쌍하다구요. 제게 소식을 준 그 친구는 다른 나라가서 네식구가 같이 사는건 어떠냐고 했다던데 그 이후 이야기는 모릅니다. 소식이 끊겼다고 하더라구요. 그 아내가 문란했던건지 딱 한번의 외도가 그렇게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 아빠가 첫째를 그렇게 예뻐하던 모습은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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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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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안 사는데 예전에 얼핏 들었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 이게 사실이었다니;; 천안사업장이었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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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8.22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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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 저걸 속일 생각을 하냐;; 다 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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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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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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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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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두내용궁금하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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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2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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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오래전에 들은 이야기중엔 애가져서 결혼한 부부가 있는데 애가 자라면서 아빠는 1도 닮은곳이 없었던거임...당시에 병원에서 아이가 바뀐일도 있었던터라 남편이 유전자검사를 해봤다고 함. 근데 불일치가 나온거지...혹시 아이가 바뀐건가시퍼 아내랑도 유전자 검사를 해봤는데 일치라 남편이 절망했다고 함. 그래서 아내한테 추궁했더니 울면서 하는말이 모르는사람한테 성폭행 당했는데 그때 생긴것같다고 고백하더래...남편이 장고끝에 없던일로하고 자기자식처럼 키우기로 함...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고 신체검사표 나왔을때 아내몰래 울기도하고 그랬는데 어느날 아내의 사촌오빠를 가족모임에서 봤다고 함. 자기도 모르게 쟤가 친부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이것저것 알아봤다고 함. 흥신소에서 알아본 결과 걔네가 결혼전까지 동거하고 있던걸로 나옴. 그게 가족들에게 걸려서 사촌오빠놈은 외국으로 쫒겨났다가 돌아온거고...그 사실을 다 알고나자 자기의 10년 결혼생활이 다 역겨워지더래...아내한테 시끄럽지않게 협의이혼을 요구했는데 아내가 그럴수없다고 버텨서 이혼소송까지 번짐. 결국 남편은 자기네 가족들한테도 들키고 다 지겹다며 해외로 나가버림. 10살 아이가 모든 사실을 알고나서 이상행동들을 함. 아내는 돈한푼 못받고 이혼당해, 가족들은 수치스럽다며 버려서 지방으로 가서 마트에서 일한다고 들었음. 당시에 저 이야기를 들었을때 아이가 너무 불쌍했음...그게 벌써 15년도 넘은 이야기인데 아이는 무사히 어른이 된건지 걱정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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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8.22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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