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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남편이 문제 같은데 지는 그걸 몰라요

너나잘해 (판) 2019.08.22 02:43 조회26,27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일단 사촌 얘기 입니다.

이야기 주인공은 지금 50대를 향해 가는 부부 입니다

예전부터 남편 성격 왜 저런가 했는데 요즘 들어 특히 그럽니다.

사건의 발단은 하나에요

남편과 두 자녀의 문제

남편은 예전에 두딸이 어릴 때부터(언니가 10? 동생이 6살?)

너 못생겼다 아내한텐 살 좀 빼라

이걸 습관처럼 말했어요

그리고 자주 보지 않는 친척아이(중 2? 3)에게도

여드름 좀 짜내라 피부 신경 써라 이걸 만날 때마다 얘기하니

어느날은 한번 울었습니다. 그 뒤로도 계속 놀렸어요.

친척아이는 이제 남편 얘기만 나오면 질겁하고

같이 밥 먹을 일이 생기면 조용히 같이 오냐고 묻습니다

그러고 같이 온다 그러면 난 약속있다, 밥 먹었다 이럽니다

회를 사준다하든 뭐라하든 안와요.

주위 친척 다 눈치챘지만 얘가 너무 힘들어 하는 걸 알아서

다 얘기 맞춰주고 있어요.


예전부터 남편과 아내가 싸우고 자식한테 남편이 화내는 모습을

봤지만 요즘이 특히 더 심합니다.

아이들이 자라서 더이상 일방적으로 아빠말을 듣지 않거든요

10년이 흘러서 지금은 첫째 딸은 대학생 둘째는 중학생입니다

첫째는 그나마 성인이 되서 아빠랑 아예 따로 살고

안 부딫치니 낫지만

둘째는 아주 난리가 납니다.

아침에 학교갔다가 밤 12시가 되도록 집으로 돌아오질 않아요.(말은 독서실이라고 하지만 노는 것 같기도 해요.)

아빠가 집에서 있을까봐 그런 것 같다고 아내는 추측중이에요

둘째 딸과 남편은 거의 볼 때 마다 싸우고...

남편이 얼마전에 딸을 학교에 데려다 주다가

횡단보도에 있는 두 학생을 보고 이렇게 말했대요

-봐봐 너도 다리가 통통한건 보기 싫지? 날씬한게 낫잖아

둘째 딸이 살에 스트레스를 받고 굶으면서 다이어트 하는데

자기가 못생겼다고 화장을 안하면 집에서 나가질 않는데

그렇게 말을합니다.

(남편 말론 화장을 못하게 막아야지 왜 그걸 두고 보녜요
둘째는 정말 예전부터 못생겼다고 남편이 놀려서
자기가 정말 객관적으로 못 생겼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예쁜 얘에요)

얘가 당연히 그 소리를 듣고 소리를 치면서

왜 아빠는 그렇게 말하냐고 화를 내니

왜 자기는 조용히 말했는데 너는 어떻게 아빠한테 소리를 치냐며

싸웠다고 합니다.

그나마 학교가는 길이라 소리를 안 쳤다고 하는데

남편 성격을 따지면 분명히 같이 소리를 쳤을 겁니다

원래 성격이 힘을 써서 물건을 부수거나 해서 겁박을 주거나

소리치면서 화내고, 무척 화가 많은 성격입니다.

위의 등교길 얘기를 하며 본인 성격 알지 않냐며

원래 자기 성격 대로면 학교 보내지도 않고

집으로 데려갔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본인이 그런 걸 알면 자기 탓을 할 줄 알았더니

요즘은 그런 딸들이 더 나쁜게 아니냐면서 주위에 동조를 구해요

- 요즘 자기 톡을 보라며, 자기가 돈벌어다 주는 기계냐면서

딸들에게 연락이 온게 용돈 달라는 얘기 밖에 없다고

한 두번도 아니고 자기가 한달에 각자 20 씩 주는 데
(첫째는 더 많이 얼만진 모름, 일단 둘째는 20만)

둘째한테 책도 아니고 치킨이나 화장품 사는 돈도 자기가 주녜요

자기도 집들어가기 싫대요 싸우기 싫고 소리치기 싫어서

그래서 자기 공사?회사? 사무실에서 잔대요

저는 이 얘기를 들으면서 어이가 없었습니다

본인이 어렸을때 그 예쁜 아이들에게 친해지려고 하거나

사랑을 주고 받지 않고 용돈으로 칭찬?하고
(싸우지 않을 시기엔 용돈을 잘 줌)

적당히 아내에게 돈 주면서

왜 얘들 교육 똑바로 안시키냐고 하던 사람이

이제 얘들 다 커서 아빠 싫다고 안오고

소리치고 싸우는데 그게 왜 본인 탓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죠?

아내에겐 언제나 왜 얘들을 그렇게 봐주녜요

그래서 본인만 나쁘게 만드녜요

본인을 나쁘게 만드는게 아니예요

본인이 스스로 얘들한테 너 못생겼다 살 더 빼야된다

공부 좀 해라 이소리말고 안하잖아요?

그리고 얘들 교육은 같이 시키는 건데

본인은 애들이 잘 못하거나 본인 맘에 안 들면

(공부안하고 놀기, 화장, 염색, 친구들과의 약속, 늦은귀가)
(사소한 일상습관 - 이건 제가 들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교육방법이 소리치기 / 돈안주기 밖에 없으면서

어떻게 아내가 다 교육하나요?

그리고 요즘 안 들어오는 것도 그 문제 보단

밖에서 골프를 치거나 다른 곳에 간대요

이걸 아내한테 말을 안해서 남편친구한테 건너들으니

남편 친구가 '이거 모르셨어요?' 이랬대요 당연히 알 줄 알았겠죠.

이런 모습을 둘째 딸도 보니

엄마한테 이랬대요 '엄마는 왜 이혼 안해? 왜 이렇게 살아?'

아내도 먼저 안 꺼낸 말을 딸이 꺼내요. 원래 다 이런가요?

아내도 알아요. 잘못된 걸요.

하지만 돈은 남편이 벌고 본인은 집안일+ 소일거리 용돈벌이조금

근데 나가는 돈은 대딩 딸 1 + 중딩 딸 1

아내랑 둘째 딸도 사이가 알콩달콩 너무 좋진 않아요
(남편이랑 아내가 싸울 때만 편들어 준대요)

자주 싸우고 남편처럼 똑같이 소리치고

친척들 모였을 때도 차안에 누가 타고 있든 말든

아내 딸 둘이 소리치면서 싸워요
(아내 말론 둘째 딸이 남편이랑 똑같대요)

아마 둘째 딸은 아내가 남편을 이기지 못하고

자기편을 잘 못들어 줘서 그런거 같아요

그리고 좀 만만하게 보는거 같기도 해요

아내말론 남편이 자길 무시하니 둘째도 그런거 아니냐는데

저는 정말 단순히 딸 교육문제 라고 생각해요

남편 아내 둘 다 딸이 잘 못 가는 걸 알면 얘를 고쳐야되는데

남편은 그냥 화내거나 돈 안줘서 막다가 자기는 며칠 안들어오고

아내는 화내다 기운 빠져서 며칠 있다가 몇푼 주지

(얘가 친구랑 다닐려면 돈 있어야된다고 해서 + 각종 변명)


물론 둘째 딸이 요즘 엇나가거나 걱정되는 일을 많이 하긴 해요

하지만 아내가 모든 책임과 모든 교육을 다 해야 되는 이윤가요?

남편은 집 밖에서 안 들어와 / 들어오면 싸워 /

얘들한테 소리밖에 못쳐

이런데 왜 남편은 아내한테 모든 교육을 다 맡기는 거죠?

(남편 말론 자기 성격 알지않녜요 눈앞에서 저러면 때릴것 같대요

교육을 시킬 수가 없대요 자기가 화가 많아서)

그렇다고 딸 교육을 포기하나요?

☆ 아내가 둘째 딸이랑 남편이랑 <<상담소>> 가자고

계속 남편한테 얘기하는데

남편은 거기간다고 나아진다는 것도 아니고

왜 가냐고 자꾸 뻗대네요.

아마 주위 시선이 신경 쓰이는거 같아요.

더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논리정연하게 나오지 못할 것 같아 여쭤봅니다

아마 아내는 헤어지지 못해요

남편이랑 상담소를 갈 수 있는 방법이나

남편에게 이렇게 말해야 된다!라고 말해주실 분 계신가요?

저 모습(싸우고 소리치고 친척보든 말든 둘이 싸울때 특히) 볼 때마다 제가 다 스트레스 받고 아이들이 신경쓰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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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네요] [막말시누이] [전남친결혼]
3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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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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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얘기를 남의 얘기인 척 쓰느라 글을 횡설수설을 만들어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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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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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좀 잘 써봐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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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오 2019.08.2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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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작부터 잘못된 글.. 사촌이라는거야 중년부부라는거야 뭐라는거야~ 그거 따지다가 읽는 거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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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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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다가 중간에 내림.. 엄마가 엄마 역할도 참 못한다. 아빠가 자란 행동하고 말하는거 아동 학대임. 그럼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던 끝까지 싸워 서라도 버릇을 고쳐 놔야지 엄마도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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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 2019.08.2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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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차라리 아줌마 남편 얘기라고 속시원히 적지 이게 뭐예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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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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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딴말 하는데 엄마가 후려치질 않으니 애들이 컸는데도 입이 더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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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8.2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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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차피 딸이나 아들이나 다 커서 시집 장가 가고 자기 가정 이룰 때쯤 되서야 부모님도 이 중압감을 갖고 가정을 이루셔서 우리 낳고 키우셨겠구나 그제서야 실감이 나서 딸은 갑자기 친정 챙기는 효녀가 되고 아들은 갑자기 않던 짓 하는 효자가 되고 그런 거 아닐까 해요 전 그걸 굳이 나쁘겐 안봐요 내 부모님이 그렇듯 상대방 배우자 부모님도 그렇게 최선 다해 사셨고 그 아들 키워내신 거구나 생각하면 그냥 친정 시가 따질 거 없이 참 대단한 세월 사신 분들이란 생각을 그래도 평상 시에 하면 어렵고 부담가는 관계지만 그나마 이해의 관점이 생기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글에서 얼마나 속상하고 답답한지 느껴져서 마음이 안좋고 안타깝네요 그래도 좀 견디시면 자식 낳고 키운 보람 충분히 느끼실 날이 올 거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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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8.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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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소년기엔 정도 차이지 집집마다 다 그렇죠 부모 자식 간에 정말 이해가 되고 애틋함이 느껴지는 건 자식이 커서 자기 가정 이루고 살 때부터인 거 같더라고요 저도 미혼일 땐 엄마랑 잘 싸우고 아빠랑 안친했답니다 저희 아빠요 아내에겐 좋은 남편 아녔지만 딸들에겐 어릴 땐 세상 둘도 없는 자상하고 젠틀한 자랑스럽고 잘생긴 아빠셨어요 근데 커가면서 너무 통제하려고 해서 전 아빠와 극렬하게 부딪쳤고요 친척들도 전부 만나면 아빠가 널 어떻게 생각하는데 그러냐고 이해 못하셨죠 제가 꼬맹이때 동네친구들하고 자전거 배우다 넘어져서 무릎이 까져서 들어왔는데 아빠가 소독해주시고 약발라주시면서 펑펑 우셨어요 니가 어떤 앤데 이렇게 함부로 다쳐서 돌아다니냐고 아빠가 속상하다고 ...딸들이라면 벌벌 떠시던 분이고 저의 언니는 대학 다닐 때도 공부만 하느라 옷도 아빠가 사다주신 거 입고 다닐 정도였고요 근데 부모 맘을 자식들이 어릴 땐 어차피 다 몰라요 그거 참아내고 자식이 자리잡고 어른이 되어 부모 맘 알아줄 때까지 기다려주는 게 부모 역할 아닐까헤요 물론 그때쯤이면 이미 부모님도 늙어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더 애틋하고 눈물 나와요 엄마 아빠가 얼마나 우리들 키워내느라 참고 차마 못하신 게 많은가 이제서야 좀 알 거 같으네요 힘내세요 자식들이 몰르 거 같아도 그애들도 다가가는 방법을 몰라 힘들거예요 먼저 마음을 여시고 말한마디라도 따스하게 해주세요 긴 말도 필요없고요 그 한마디가 가족을 가족이게끔 하니까요 저의 엄마와 전 상극이였어요 지금도 성격은 서로 전혀 안맞지만 어릴 때 엄마에게 제가 자살을 암시하며 긴 편지를 쓴 적이 있어요 그런데 엄마가 답장으로 사랑한다 빵 사다놓은 거 따듯하니까 우유랑 먹고 힘내 엄마도 힘들고 부족한 사람이야 미안하다 사랑해 그렇게만 써놓으셨는데도 제 맘이 풀리더라고요 너무 서운해 마세요 전 더 싸가지 없고 내찬 딸이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엄마가 힘드시면 저한테 제일 먼저 전화 하시고 속맘 털어놓으세요 뭐 제가 전업백수라 그런 것도 있지만 저도 엄마에게 지금은 돈 다 쓰시고 하고픈 거 다하시고 싫은 일 굳이 남들 눈치보며 속 끓이지 말고 사시라고 해요 쓰니네 친척분 가정에도 화목이 오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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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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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읽어보진 못 했지만....부창부수라는 단어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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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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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헷갈리네 뭔말인지 도통모르겠다 정리해서다시올리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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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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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나가세요 남편이 좀 정신차려야될거같음 이건 안녕하세요 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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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잉 2019.08.2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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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참 못쓰시네요 보다가 본인얘긴지 친척얘긴지 두서도 없고 애를 얘라고 하고 보다가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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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08.2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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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녹음 해서 들려줘요. 객관적으로 보게 할려면 그 방법 밖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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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 2019.08.2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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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풉. 대체 저 꼴 당하면서. 아이들도 정신적으로 학대 당하는데 누구 좋자고 이혼도 안하고 저렇게 사는걸까. 또 애핑계 대겠지 야들한테 아빠 뺏기 싫다고 저런 놈은 없는게 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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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2019.08.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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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말론~ 남편말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3자 이신대 양측의 입장을 아주 깊숙히 자세히 알고계시네요. 신구 쓰앵님이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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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이해불과물 2019.08.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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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여자들 이게 이해 안됨. 남 이야기인척 하는거. 그러면서 얘기를 엄청 어렵게 풀어써놓음. 남자들 중에선 못봄. 남 이야기인척 하는거 보면 다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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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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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어기제는 부모를 닮습니다 부모가 미성숙하니 그 자녀들도 생각하고 배우고 노력하지 않는한 같은 삶을 살아갈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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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ㄱ션ㄴ 2019.08.2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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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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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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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얘거리고 글도더럽게 못쓰고 ㅈㄴ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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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극혐 2019.08.2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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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필력에서 학력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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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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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얘기자나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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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바로너 2019.08.24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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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들은 당신네 딸이 최고로 예쁘다던데... 당신을 닮았고, 자신의 사랑의 결실로 만든(?) 성별이 다른 자녀가 신비하며,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벅참이 느껴진대요. 그래서 딸 결혼할 때 아버지들이 우는거 아니겠어요? 그집 아빠는....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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