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나 말고..죽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ㅜ

생각가득 (판) 2019.08.22 10:44 조회15,133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제목처럼 요즘 나 말고
아빠란 존재가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어렸을 때는 좋은 아빠였는 데 (이런 남자 최고라는 생각도 했음)
아빠 하는 일이 망한 후에 사람이 변했어

그 때는 술 취해서 와서 가족들한테 막말하고 물건 던지고,또 막 죽이겠다고 칼 들고 오고 ...

그래도 다행히라고 해야 하나, 요즘엔 그렇지 않아 ㅜ 그나마 다행 ..
술도 예전보다는 줄었고, 그 전에는 일도 안하고 술만 마셨는데
요즘에는 일도 하려는 거 같더라...

근데 문제는 일 하려는 건 좋은 데 이것저것 돈 필요하다면서
조금씩 가져가 ... 언제 준다 하고 안 주고 ...

몇번 화도 다시는 돈 안 보태줄거라고 다짐도 하는 데,
막상 아직도 내 안에 희망 이라고 해야 하나? 이번엔 정말 변하겠지 이런 마음... 그래도 한편으로는 인연을 끊고 싶은데 엄마 생각해서 그렇게는 못하겠고ㅜㅜ

그러다보니까 어느 순간 쌓였던 아빠에 관한 스트레스들이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하루에도 몇 번씩 그런 생각이 들고..

나쁜 생각인 거 알면서도, 아빠가 그 동안 가족들한테 한 게 있으니까 이런 생각은 해도 괜찮다는 내 스스로의 위로라고 해야하나ㅜㅜ 힘들다 암튼ㅜㅜ

자랑할 일은 아니라서 ㅠ 익명의 힘을 빌려 써봐 ㅠ
글읽어줘서 고마워요ㅜ
30
3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2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8.24 11:25
추천
1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것도 애비라고 지딴엔 처자식 먹여살리겠다고 이리저리 노력하는거라고 생각하겠지?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 가족들한테 풀고?ㅋㅋ저런 애비면 그냥 없는게 낫다는걸 모르는걸까 아님 지가 가족들 없이 안돼서 가족들옆에 붙어있는걸까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8.24 16:57
추천
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내 소원이 아빠가 죽는거였음. 술마시고 길에서 객사하거나 교통사고라도 나서 죽던가 하기를 밤마다 빌었음. 어떤날은 술먹고 들어오면 후라이팬으로 머리를 쳐서 죽일까 아님 칼로 찌를까 수없이 많이 고민했음. 내가 감옥가더라도 지옥같은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었음. 지금은 두분 이혼하고 엄마랑 사는데 세상 행복함. 가끔 아빠한테 전화오는거 씹고 문자와도 대꾸안하고 통화라도 할때는 핀잔주고 그럼. 다 늙어서 빌빌대는 꼴보니 얼마나 꼬순지 모름. 엄마한텐 좋은거 맛있는거 다 사주고 행복하게 잘살고있음. 그럴려면 쓰니도 일단 본인일이든 공부든 열심히 해서 경제력을 키우기 바람. 아빠랑은 연끊고 살고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charmi... 2019.08.22 11:08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 내용은 겪어보지 않는 이상 100% 공감이나 이해는 안될거라 무슨말을 해도 답은 아닐꺼야..그런데 말이야 만약에 나였다면..일단 분가를 할것같아.

장단점이 있겠지만 분가를 하면 너의 빈자리때문에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수도있고 그로인해 어느정도 변화도 있을수 있겠지.

다만, 안좋은점은 사람 성향에따라 극단적인 선택을 할수도잇으니까 주의해야할거야.
근데 이 문제는 분가를 하더라도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너가 케어할수있을만큼 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수있고.

참고만해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Eun 2019.08.26 07:3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아버지도 알콜중독이었습니다. 평생을 술로 가족들을 너무 힘들게 했고 저 어렷을 땐 어머니에게 폭행을 했고 살림살이를 모두 부수고 정말이지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정말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그 심정 모릅니다. 그 괴로운 상황들을요... 아버지의 알콜중독으로 집안은 정말 많이 기울었습니다. 알콜중독병원을 세번 다녀오셨지만 술을 끊지 못했습니다. 끝까지 아버지를 포기하지 않고 있다가 결국엔 작년에 아버지랑 따로 살기로 하고 집을 두개로 나누었습니다. 술과의 전쟁으로 아버지와 저는 하루가 멀다하고 싸워댔기 때문입니다. ㅜㅜ 작년부터 아버지를 안봤는데 작년 12월 31일. 일이 터졌습니다.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했고 자식으로서 안갈수가 없기에 갔는데 올해 1월 중순쯤 아버지의 병명은 대장암3기였습니다. 저도 아버지가 술만 마셨다면 경찰들 오고 난리부루스가 나기 때문에 죽어버리라고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가 대장암3기를 시작으로 암이 6개까지 전이 되어버렸고 지난 달 아버지가 하늘나라 가셨습니다. 죽을만큼 미워했고 원망했던 아버지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후회로 남더라구요. 절대 후회하지 않을거라고 악에 바쳐 말했던 제 자신마저도 너무 후회로 남습니다. 휴~~ 글쓰신 님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울지 저 너무 많이 이해합니다. ㅜㅠ 하지만 부모님이 하늘나라 가시면 후회로 남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ㅜㅜ;
답글 0 답글쓰기
2019.08.25 21:4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댓글첨달아봐 나 어렸을때 엄마가 집나가고 아빠가 충격받아서 술취해서 남동생많이 때리고 물건부수고 칼가지고 나랑 여동생남동생 앞에서 자기손목자르는다고 카고 그런난리가아니였어 진짜 나는 죽고싶고 아빠가 차라리죽었으면 생각많이 했고 맨날울었어 한 5년동안그랬나? 그래도 나는 할머니가 계셔서 진짜 다행이였지 할머니가 말리시고 수습하시고. . 근데 15년이 지난 지금은 아빠가 불쌍해 그때의 행동들 본인도 후회해 쓰니도 아빠를 미워만 하지마 물론 나도 그땐 그런맘이였지만 시간이 약이야 아빠는 아빠인생 나는 내인생 이렇게생각해 그리고 나보다 더 힘든 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많아 그러니까 힘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5 20: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 칼이라니 너무 무섭겠다 나도 일년전까지만 해도 가정폭력을 겪던 사람이라 무슨 기분인지 알아..
답글 0 답글쓰기
2019.08.25 03:1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에헝 어떤맘인지 알아서 너무 안타깝다
답글 0 답글쓰기
나도 2019.08.25 02: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아빠 맨날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진짜 죽어버렸지.. 이제 세상에 없다고 생각하니 후련한데 가끔 잘해줬을 때 생각하면 또 보고싶기도 함.... 참고로 우리아빠는 술먹고 맨날 엄마 팼었고 식칼로 엄마 목 찌르려는거 울며불며 막았었음.. 집 살림은 다 집어 던져서 남아 나는거 없었고 남동생까지 네 식구 달동네 살았았음 일도 안나가고 한량처럼 집에서 술처먹는 것 밖에 안했는데 엄마가 나가서 식당일하고 돈 다 벌어서 우리 둘 키웠었음 진짜 기생충 같은 새끼 빨리 뒤져라 뒤져라 했는데 심장마비로 진짜 뒤짐... 하늘이 도왔어 진짜... 미안한대 죽어줘서 고맙고.. 가끔 술 안먹었을때 착한던 아빠가 생각나기도 함.. 미안.. 근데 그런 생각드는거 비정상 아님....
답글 0 답글쓰기
2019.08.25 01:4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부모님이 나를 속도위반해서 낳았음 근데 엄마랑 아빠랑 살았던 빈부격차? 같은게 너무 났어서 그런가 사이가 안좋았음 나 어릴때부터 그랬음 엄마는 어릴 때 나 낳고 나 때문에 직장포기하고 시골내려와서 나 키우면서 헌신하셨는데 아빠는 완전 반대였음 아빠나 다른 사람들이 지금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나 어릴 때 씻겨주거나 안아준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함 그리고 뻥 안까고 내 나이 11살에서 12살 까지 내 나이도 모를 정도로 나랑 동생한테 조카 무관심 했음 무슨 짐승취급 받았음 울면 맞았고 꼽먹고 복종하다시피 살음 지금도 딱히 달라진건 없음 지금 고양이 키우는데 아빠가 그 고양이를 학대하듯이 조카 괴롭힘 수염뽑고 고양이를 한손으로 들어서 어깨에 들추면서 다님 어릴때 전나 괴롭혀서 이젠 아빠가 집에 들어오기만해도 애가 제일 안쪽방 구석으로 숨어서 야옹거림 근데 그렇게 괴롭히는걸 아무렇지 않게 우리 앞에서도 함 아빠가 괴롭힐때마다 진짜 죽여버리고 싶음 조카 싫어 __롬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4 22:5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 좀 되는게 나도 그런일 겪어봄.. 추가로 하면 난 이런 집이 싫어 한때 너무 싫어서 집도 나갔어.. 집 나갔을때 잠깐 후회되드라 집은 나가지마.. 부모님이 다시 찾으러 와서 다행이라고 했을때 눈물 나드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ㄹ 2019.08.24 22:03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아빠라고 심한말은 못하고 조심조심 말하는거봐.. 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4 18:01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장례식도 안갈꺼임 때릴 것도 없는 애기였을때 부터 나한테 한 짓 생각하면 내가 먼저 안 죽인게 다행일정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4 16:57
추천
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내 소원이 아빠가 죽는거였음. 술마시고 길에서 객사하거나 교통사고라도 나서 죽던가 하기를 밤마다 빌었음. 어떤날은 술먹고 들어오면 후라이팬으로 머리를 쳐서 죽일까 아님 칼로 찌를까 수없이 많이 고민했음. 내가 감옥가더라도 지옥같은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었음. 지금은 두분 이혼하고 엄마랑 사는데 세상 행복함. 가끔 아빠한테 전화오는거 씹고 문자와도 대꾸안하고 통화라도 할때는 핀잔주고 그럼. 다 늙어서 빌빌대는 꼴보니 얼마나 꼬순지 모름. 엄마한텐 좋은거 맛있는거 다 사주고 행복하게 잘살고있음. 그럴려면 쓰니도 일단 본인일이든 공부든 열심히 해서 경제력을 키우기 바람. 아빠랑은 연끊고 살고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4 15:05
추천
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39살 아줌마에요.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내가 훨씬 언니같으니 동생이라 생각하고 얘기할게요. 딸만 둘인 우리 집에서 아빠는 늘 폭군이었어요. 아빠가 술마신날은 지옥이었어요. 집에는 유리로 된 건 하나도 남아있지 않았죠. 그릇장 찬장 책장 유리문 같은거 있죠??우리집엔 하나도 없었어요. 아빠가 술먹고 다 깨부쉈거든요. 그럴때면 엄마는 말없이 공포에 떨었지만 우리 때문에 도망도 못갔구요. 단칸방이라 어디 숨을데도 없었던 우리 두 자매는 구석에서 둘이 안고 매일 울었어요. 경찰도 불러보고 한밤중에 옆집 문 두들기면서 도와달라고도 해봤지만 집안일이라며 다들 암것도 안해줬어요. 참다못한 엄마가 짐가방싸서 우리 데리고 여관방으로 도망쳤을때가 기억나요. 친정이 없던 엄마는 갈 곳이 없어서 결국 하루만에 돌아갔지만...정말 정말로 간절히 엄마의 이혼을 바랬어요. 하지만 엄마 입에서 이혼 소리가 나오는 순간 아빠가 엄마를 죽여버릴것 같아 맘속으로만 늘 꿈꿨고, 중학교때부터는 아빠가 죽었으면 하고 간절히 바랬어요. 고등학교때는 안방서 자고있는 아빠를 보며, 어디를 칼로 찌르면 한방에 죽일 수 있을까?죽이고 감옥을 가도 엄마랑 동생이 해방되니 지금보단 행복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매일 했어요. 아빠는 집에 생활비를 갖다준적이 없어요. 엄마가 화장품일 보험일 하면서 우리를 키우셨고, 차비없어 걸어다니신적도 많았대요. 근데 부모님이 이혼을 한대요. 저 고3때였어요. 엄마가 말해주는데 꿈인 줄 알았어요. 너무 행복해서...아빠가 바람이 났던거에요. 그 사실을 안 엄마가 이혼하자 했고, 기다린것처럼 아빠는 바로 오케이하면서 애들은 자기가 못데려간다고 했대요. 걱정말라고 애들은 내가 데려간다고 엄마가 말했대요. 이후 일사천리로 이혼진행이 되고...아빠는 한시빨리 그 여자랑 살고싶었던 것 같아요. 그 이후 이야기도 길고 길지만, 지금은 저도 동생도 결혼하고 자기 일 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고요. 엄마는 정말 좋은 분을 만나서 평생 못할 줄 알았던, 사랑받고 사는 삶을 늦게나마 살고 계세요. 아빠요?? 그나마 30대 초반까지는 명절때 연락이라도 한번씩 했었다가 지금은 그마저 끊긴 지 오래입니다. 지옥이 영원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은 금방 가더군요.
답글 1 답글쓰기
우주 2019.08.24 13:2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랫댓글보고 정신 차리길.. 나는 30되서야 호주 워홀갔다가 정신차리고 유학준비하고 있어. 나처럼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며 허송세월 보내지 않길 바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4 13:2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일같아서 로그인하고 댓글달아. 난 서른두살된 여자야. 우리아빠가 딱 그랬어 사람 자체는 나쁜 사람이 아니었는데, 술먹고 폭력성이 늘 심해지는게 문제였지. 불쌍한 엄마는 돈도 벌어야하고 폭력도 견디며 술상보는게 일이었지. 가끔 엄마아빠 싸움 말리다 대들기라도 하면 머리채 잡히는건 일도 아니었어. 어릴 때는 내가 대학은 갈 수 있을까, 엄마랑 여행은 한 번 갈 수 있을까, 결혼은 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했지. 당장 내일이 학교 중간고사인데도 상관 안하고 집 떠나가라 소리지며 폭력적인 아빠 앞에서 힘없던 나는, 엄마가 고통을 당하는 소리를 들으며 울면서 악으로 악으로 공부했어. 내가 그리고 엄마가 이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내가 힘이 세지는 방법 뿐이었으니까. 울면서 악으로 공부해서 성적은 중위권에서 상위권으로 올랐고 결국 좋은 성적으로 학교 졸업했어. 소위 말하는 sky 진학하고 대기업에도 입사했지. 그 과정에서도 아빠의 폭력과 괴롭힘은 끊이지 않았어. 남는 시간에는 과외를 잡을 수 있는만큼 잡아서 돈을 잔뜩 모았어. 회사도 내 적성과 관계없이 돈 많이 주는 곳으로 갔고. 결국 난 28살에 드디어 아빠에게서 해방됐어. 아빠로서 나에게 해준거라곤 창피한 유전자 물려준 것 밖에 없던 그 인간에게서 독립했어. 엄마랑 유럽여행도 다녀오고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도 했거든. 이제는 아빠가 가물가물 기억도 잘 안나 ㅎㅎ 내 인생에서 이런 날이 있을까 싶었지만 나는 결국 이뤄냈거든. 너는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지만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힘을 기르라고 꼭 말해주고 싶다. 내가 이렇게 행복해졌듯이 내 어린시절 같던 사람들 모두 나보다 더 행복해지면 좋겠다. 힘내
답글 0 답글쓰기
엔젤몬 2019.08.24 12:08
추천
2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날 잡아서 니네 아빠 fire알 차고 쌩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4 11:41
추천
1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고하시고 가정폭파 시켜버리시든가 집 나가 사시든가 하심 되겠네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8.24 11:25
추천
1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것도 애비라고 지딴엔 처자식 먹여살리겠다고 이리저리 노력하는거라고 생각하겠지?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 가족들한테 풀고?ㅋㅋ저런 애비면 그냥 없는게 낫다는걸 모르는걸까 아님 지가 가족들 없이 안돼서 가족들옆에 붙어있는걸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4 11:07
추천
1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말쓰는 인성부터 그애비에 그자식인듯
답글 1 답글쓰기
1 2019.08.24 10:57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폭력 집안에서 자란 저는 이런글 자동클릭하게돼요~ 손괴, 폭력, 언어폭력, 갈취, 외도 뭐 살인빼고 다했어요 저희 아빠는 24살때 제가 부모님 이혼시켰고 그후로 약 10년을 엄마와 둘이 해피하게 살다가 결혼했네요 물론 부모님 이혼으로 남친에게 이별당하기도 했지만 그런 남자는 저도 필요없구요 비싼밥먹고 굳이..나좋다는 사람 만날 시간도 없던 시절이였으니까요~~ 님 나중에 독립하세요 취업을 조금 멀리하시거나.. 자존감 갉아먹는 사람은 안보고사는게 건강에 좋아요~
답글 0 답글쓰기
sic 2019.08.24 10:26
추천
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랑 비슷한 케이슨데 난 결혼하고 아예 연을 끊었어 나한테 그러는건 참겠는데 내 와이프한테도 비아냥대고 화내는건 못참겠더라고 물론 그런것도 부모라고 가끔 잘 지내나 생각은 나지만 보고싶지는 않아. 내가 하고픈말은 인생은 짧더라고 나도 얼마 안먹었지만 자기가 하고싶은걸 하면서 살아 주변에서 가장많이 들은말이 그래도 부몬데...라는 말이거든 근데 말이지 그건 겪어보지 못하면 절대 할말이 아니라고 봐. 난 이런데 글을 쓸 용기도 없었어. 자네가 참 대단하다고 느껴지네. 아직 나이가 어린거같은데 현명한 판단을 하길바래.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3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