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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절친의 연애사 가족사 지인들한테 안줏거리 삼아 얘기하는 친구.

dd (판) 2019.08.23 00:04 조회25,25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제 친구는 자신과 제일 친한 친구 A의 사생활을 너무 말하고 다닙니다. 

나야 뭐 그 친구를 본적은 없어서 그러려니 하지만 ;;

제가 그 친구라면 너무 기분 나쁠 것 같네요.

예를들어 5명 정도 모이면, 각자의 생활, 연애사 결혼생활 등등 공유하고 떠들다가도

"아아 맞다 나 그 내 절친 알지 A"

다른친구들: "아 응응 그친구 저번에 ㅁㅁㅁㅁ했다매 어떻대?"

"ㅠㅠ걔 남친이 이번에 떨어졌나봐(준비하던 셤) 어쩌냥. 개가 어제 술먹자고 불러서 얘기 다 들었는데 진짜 안됐더라고. .....+블라블라"

5명 모임 중 한명도 그 친구를 본적이 없는데 이름이며 생활이며 심지어 남친이 어떤 시험을 준비하는지, 합격 여부 등등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아는게 진짜 아이러니 하더라구요 ㅋㅋ

며칠 전에도 그친구랑 같이 있는데 

또 A얘기를 가족얘기하듯 하길래 순간 듣기 짜증나서

"야 ㅋㅋ 고만좀해~ 개가 알면 기분 나쁘겠어"

했더니 

잉 ㅇㅡㅇ??하는 표정으로 저랑 개랑은 아는사이도 아닌데 뭔 상관이냡니다.

뭐... 맞는 말이긴 하죠.

근데 따지고 보면 얼굴만 안봤다 뿐이지 아주 타지역 사람도 아니고

같은 서울에서 대학나오고 직종도 한다리 건너면 아는 사람인데, 

다 떠나서 제가 제일 믿는 친구가 다른 모임에서 이렇게 내 얘기를 떠벌린다...? 상상만 해도 소름이었거든요.

그냥 다 이러고 사는건가싶네요.

뭐 말할 순 있다 쳐도 적당히 해야지 진짜 A의 개인사를 너무 알게되니까 왜이리 불편한지.....

순간 내가 맘터놓고 고민거리 걱정거리 터놓았던 절친들도 다른 곳에서 이러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ㅠㅠ.

전 익명으로 치더라도 제 친구가 털어놓은 얘기 어디가서 안하거든요. 

돌고 돌아 귀에 들어갈까봐가 아니라, 그냥 나를 믿고 얘기한 사람을 지키고싶은 예의랄까.

이 친구를 보니 사람이 연민은 갖기 쉬워도 질투는 버리기 아까운거라는 말이 딱 생각나네요.

A가 똥차랑 헤어지고 잘난 남친 만난다고 얘기할 땐 말만 '잘됐지머.."하면서 소식 전하면서도 얼굴은 죽상이던게,

그 남친이 국가시험 떨어지니까 걱정을 빙자해서 엄청 하이톤으로 썰을 풀더라구요. 대단한 가십거리라도 되는냥.

이전에도 몇번 저한테 간간히 이쪽 계통(저희 친오빠가 이쪽이라) 연봉이나 처우같은거 엄청 물어보면서 자기 친구랑 결혼까지 갈거같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왜이렇게 남한테 관심이 많을까요 

일년에 한두번 모임 가지는거 외에 저도 멀리할까 생각중입니다.

하지만 인스타를 보면서 근황파악하고 염탐하고 썰푸는 버릇은 계속되겠죠. 그게 제가 예외라는 보장도 없으니 언팔할까 싶다가도 제가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나 싶어서 냅두려구요. 

이런 사람이 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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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8.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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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여기다가 님 친구 씹고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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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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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얘기도다른 곳에서 주둥이 나팔 부는중.. 저런 사람 멀리하는게 상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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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sdfsdf 2019.08.2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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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친구고 동료고 흠 될 것들은 얘기 안 하는 게 좋음.. 말해봐랴 남들 안주거리 되어서 저렇게 사람들 입에 오르고 내림.. 진실도 아니고 재미를 위해 과장도 되어가면서 나중에 내 귀에 들릴 땐 원래 이야기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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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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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마 대전사는 93년생 ㅁㅅㅈ이 님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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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6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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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를 너무나도 좋아해서, 마치 자기네집 애완동물 얘기, 좋아하는 연예인 얘기 하는 것과 비슷한 것 같은데요. 뒷담화가 아니라 그냥 그 친구 자체를 이야기하는 것 같아요, 글만 봤을 때. 질투심을 느끼는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만큼 그 친구가 자신보다 잘났다고 생각하는 거 아닐까요.
듣기 싫을 땐 모다? 만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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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8.2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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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뒷담화 당해보기도 하고 친구들은 겉우로 아닌 척 하면서 제 귀에 들려오고 ㅋㅋㅋㅋ 그 자리에서 걸려서 그 친구가 저한테 미안해하기는 커녕 니가 말하고 다녔잖아. 그러니까 말해도 되는거지. 저런걸 워낙에 당해서 저도 하기도 하고 그래요 ㅋㅋㅋ 저는 뒷담화이긴 한데 나쁜의도로 하는게 아니고 이런 사람 이렇게 사는 경우도 있더라 하면서 사람 사는거 이야기 듣고 싶기도 하고 공유하고 싶어서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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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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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얘기는 하기싫은데 아무 얘기 안하자니 친해질 얘깃거리가 없어서 남 팔아먹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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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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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 얘기를 재미나게 듣고 맞장구 치던 친구들도 내심은 '쟤한텐 사적인 얘기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입조심하고 있을 겁니다.

본인의 약점에 해당되는 비밀은 절친에게도 말하지 않는 게 좋고요. 상담을 하더라도 상대의 입이 가벼운지에 대해서는 확실히 믿음이 생긴 후에나 하는 게 좋아요. 아무 생각 없이 '친구니까' 일상의 일을 얘기하며 입 가벼운 사람을은 그 중 이슈가 될 만한 것을 재밌거리로 꺼내놓으니까요.

사실 저 자리에서 쓰니를 제외하곤 '그 친구 기분 나쁘겠다. 그만해라.'는 식의 표현을 한 사람이 없잖아요? 쓰니가 말을 꺼냈는데 동의하는 친구도 없었고요. 그럼 그 친구들은 정말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말할 사람들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해요. 아니면 아예 처음부터 내 사정은 절대 말하지 않기 때문에 전혀 신경쓸 거리를 만들지 않거나요.

급히 친해진 절친, 그저 학연, 지역으로 어릴 때부터 알다가 친구라고 믿게 되는 경우엔 흔히들 이런 일이 생기죠.

정말 오래 지켜보고 믿을 만한, 마음을 털어놓는 입 무거운 친구 소수에게 그것도 내가 정말 조언이 필요할 경우에만 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특히나 힘든 얘기는 털어놓는 것만으로 힘이 되지만, 상대가 공감 잘 해주고 진지하게 대응하는 사람이라면 그만큼 듣는 것도 힘들거든요. 뭐든 적당히 절제하는 습관이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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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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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따라다니면서 입막아줄거 아니면 신경쓰지 마세요 하지말란다고 안할 인간도 아니고.. 굳이 반응할 필요도 없고 듣고 흘려버리던지 불편하면 안만나면 되요 님도 그러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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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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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피곤함... 멀리해요. 글쓴이두 씹고다닐판인데.. 저런버릇가진사람하고 만날필요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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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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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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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처럼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을 .판. 안주거리처럼 씹는거? 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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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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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가 아니라 개? 강아지 얘기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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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19.08.25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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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A도 님 사생활 속속들이 다알고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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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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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사람들 다 남의 얘기 하지않나? 내가 아는 사람중에 어떤사람은~~ 내친구중에 누구는~~ 이러면서 대화주제에 따라 예시로 많이 말하지 않나?? 너무 본인만 깨끗한 척하네ㅋ 내로남불 스타일인가??? 가슴에 손얹고 생각해봐라 친구에 대한 얘기 가족이나 니친구한테 단 한번도 한적없는지ㅋ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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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8.2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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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 얘기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 부류 있어요. 같이 알거나, 같이 관련 있는 사이 아니면 굳이 좋은 얘기든 나쁜 얘기든 시시콜콜 할 필요가 없는데 상관도 없는 사람 얘길 떠벌리고 그걸 좋다고 듣는 그 무리가 딱히 좋은 사람들이 모인 거라는 생각은 안 드네요. 뭣보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아셔야 하는 건, 다른 자리에 가면 그 안줏거리가 누구일 거라고 생각하세요? 전 그렇게 상관도 없는 사람 얘기 굳이 떠드는 사람들 보면, 남 얘기 할 거 말고 자기에 대해선 이야기거리도 없고 자존감도 없는 사람이구나 싶어서 별로로 보이더라구요. 솔직히 살면서 본 그런 부류들 중에 잘난 사람, 닮고 싶은 사람, 잘 된 사람 없었던 것도 사실이구요. 저는 일찌감치 선 긋고 가까이 안 지냈어요. 내 얘기 알면 어디 가선 내 얘기로 떠들텐데 남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거 제 취미에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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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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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속깊은얘기는 믿을사람 아니면 아예 안하는 게 나아요. 편하게 얘기했다가 그게 남에게 돌고 돈다고 생각하면..아무리 본인 아닌 제3자들한테 하는거니 본인은 모른다쳐도 당연히 기분나쁘죠. 고민거리 얘기한거지 남에게 떠벌리라고 말한건 아니잖아요? 쓰니친구가 말하는친구도 가장 친한친구 아닌거같은데요. 가장친한친구면 친한친구얘기를 그렇게 일거수일투족 일일이 남에게 말하지 않죠. 뭐 가볍게 말할순 있어요 내친구도 이러해서~ 고민이많다 혹은 시험얘기가나왔는데 내친구도 어려워하더라~ 근데 어느정도지 그친구의 가정사 연애사 일까지 모든걸 그렇게 떠벌리고다니는건 좀..별로네요 그 당사자가 안다면 정말 배신감느낄 것 같아요. 쓰니님이 전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날믿고 말해준 그사람에 대한 예의라는것도 동의해요. 그 떠벌리는 친구는 가까이 지내지않는게 좋을것같아요. 예전에도 그런 말 있잖아요? 입 싼 애들은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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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녀 2019.08.2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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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친구 믿거해라 그리고 님이 믿거안해도 알아서 남들한테 믿거당할거임 남의 사생활 연애사를 그친구 본적도없는 제3자한테가서 안줏거리 대화소재로 삼는거. 내가 실제로 이거 겪은적있는데 되게 배려심많고 조용한친구였음 의리있고 착해서 절친중하나였고.어느날 결혼할 남자라고 소개해준대서 밥먹으러 나갔는데 그남자가 내 연애사를 다알고있는거임 초면인데. 내전남친 썰 전전남친 직업 어떻게 헤어진거까지.드러난게이정돈데 치부얘기 흉안봤겠음? 한날은 난 누워있고 얘가 자기친구랑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다가 나랑도 자연스레 인사나누게됨 누구친구에요 이런식으로. 근데 그친구가 얘한테 내가 고민얘기한걸 알고있는거임 얼굴도본적없는 친군데. 말전한 친구는 중간에서 당황하고 그담부터 손절함. 남의 연애사랑 고민거리를 굳이 그사람을 알지도못하는 제3자한테가서 흥미소재로 이용할 이유가뭐있음? 자기고민얘기 자기치부는 얘기안하면서. 나한테 누가 그런 3자얘기나 뒷담 심하게하면 나역시도 얘는 내얘기도 함부로하고 다니겠구나하고 경계하고 거리둠 그리고 시간지나면 대부분 그 촉이맞음. 이런애들 거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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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sdfsdf 2019.08.2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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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친구고 동료고 흠 될 것들은 얘기 안 하는 게 좋음.. 말해봐랴 남들 안주거리 되어서 저렇게 사람들 입에 오르고 내림.. 진실도 아니고 재미를 위해 과장도 되어가면서 나중에 내 귀에 들릴 땐 원래 이야기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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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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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흠 되는 이야기가 아니라면 친구 이야기 할 수도 있지 않나요?? 전 그러는데;; 다른 이야기는 뭐 친구가 결혼 하고 시집 스트레스 받는 이야기를 다른 결혼하는 친구랑 만나서 시집살이 이야기 하다가 내 친구 누구는 지금 이런 상황인데 진짜 많이 스트레스 받더라 뭐 이런... 근데 진짜 할 말이 없어서 하는건데ㅠㅠㅋㅋㅋ 시집살이 이야기 하는 것도 뒷담화인가요... 제 친구는 불교인데 기독교 집안에 시집가서 일주일에 한번 교회가는 거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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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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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나 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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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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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여기다가 님 친구 씹고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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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2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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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나 걔나 똑같은 새끼지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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