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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둥이 남편과 15년 살아온 이야기

ㅡㅡ (판) 2019.08.23 00:55 조회5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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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9살된 결혼 15년차 여자입니다.
15년동안 손꼽지도 못하게 바람피우고
뭐 술집여자제외 그래도 기억못할만큼 바람피웠어요.
왜 이혼 안했냐고 물어보신다면ㅋ
진짜 제 자식한테는 끔찍할만큼 잘해요.
완벽한 아빠. 넘나 사랑주고 눈에서 꿀떨어지고요ㅎㅎ
근데 웃기는건 나한테도 그럼...

남들이 보기에는 와이프 떠받들고 살고
이런 남자 없다싶게 나 위해 살아요.
솔직히 바람 안피우고 다른 부분 쓰레기인거 보다 이게 나은가?
싶은 내자신이 가끔 웃겨요.
애들 둘다 아들이라 남편 역할이 큰데
정말이지 완벽한 아빠예요.
자상하고 사랑주고 껌뻑죽다가도 엄하기도하고.
남자애들 데리고 신체적 정서적 모든활동 잘해요.
운동도 자주가고 애들 원하는거 다해줘요.
내가 애들 위해 요구하는거 거의다 들어주고요.

항상 엄마(나)위해 행동하는듯 하고.완전 사랑꾼빙의.
(이번 구혜선 안재현 보고 느껴서 글쓰게 되었어요....)
대박 효자인데 본인이 혼자 효자노릇 다하고 친정에도 몇배 더 잘하고
근데
딱한가지
여자를 너무좋아하고 늘 새로운 여자를 찾아요.
대박인건 나한테도 너무 잘하고 다정하고 부부관계 퍼펙트예요.
그냥
늘 새로운 여자와 연락하고 만나고 사랑해요.
나는 가족? 소중한 존재. 아끼고 지켜주는 사람.
맞벌이인데 집안일도 잘하고 애정표현과 부부관계도 잘해요.

새로운 여자는 그냥 성적존재 지나가는 사람.
의미없는 사람 순간의 인연?
나도 초반엔 생각해본게 나역시 같은게 아닐까?
내가 지금 결혼생활에 딱히 결점이없고 성격상 무난하고 큰불편함없어서
나를 택한게 아닐까...
근데 15년이상을 살면서 여러번 보니...
그건 아닌게 이혼위기 몇번을 겪을때마다 미친듯이 붙잡고
내가 일부러 정떨어지게 행동해도
진짜 헤어지려고 노력하고 행동해도
무릎꿇고 싹싹빌고 진심으로 반성(하는척?)하더라구요.
너만 사랑한다고 키스세례 퍼붓고 껴안고 붙들고 울고
ㅜㅜㅜㅜㅜㅜㅜ
사실 저도 외모적으로는 대회나가보라는 얘기 많이 들었었고
꾸준히 관리 잘했어요.
뭐 남편도 여자들 꼬실정도 외모는되구요.
이게 중요한건 아니지먀 혹시 태클감 될까봐ㅜㅜ


그냥 일종의 정신병같고 그부분 눈감으면 가정의 평온함이 오겠다싶은거ㄱㅋㅋㅋㅋ

저 비정상인가요??
지금 제주변 사실을 모르는 모든 사람은 남편잘만났다고
너무다정하고 사랑꾼이라고 난리예요.
나 술먹으면 무조건 데리러와서 꼭 업고 데려가요.
일적인 모임 외에는 꼭 저 동반하고 와이프자랑 심함.
근데ㅋㅋㅋㅋㅋ
틈만나면 바람피우고 술집년 또는 일반인 또는 외국년 안가림ㅜㅜ
ㅎㅎㅎㅎㅎ
이혼 안할거긴한데....
저 이런 인생 만족하고 사는게 맞는걸까요?
솔직히 나는 안사랑해요.
내 자식들때매 좋게 사는거지.
진심이라고 백퍼 믿지도 않구요.
근데 이혼하기도 애매하죠?
경제적으로 나쁘지않고
이렇게 남은 50년 살아야겠죠?ㅜㅜ
ㅎㅎㅎ
인생참길다
뭐답이없네
아직 40도 안됐는데 첩질 50년 참을수 있을까요ㅋ

참고로
지금도 ing이고 늘 그래요. 365일.
여자를 끊은적이 없어요.
근데 집에오면 세상좋은 남편임

폰 두개 들고다닐때도 있었는데ㅋ
내가 하나 발견하고 숨겨놓으니 풀죽어서 그거 없앨테니 달라더라구욪 그폰안에는 두명 만난내용이 다여서 그냥 줬음.
석달정도 폰두개 쓴거같았음. 10년전상황ㅍㅎㅎ

요즘폰은 투넘버도 되고 카톡도 두개 깔리고
라인이나 다른 어플도 많더라구요.
울집 거실에 cctv도 있는데
병신이라서 그걸로도 걸렸어요ㅜㅜ
딴거 아니고 술취해서 거실소파에서 영상통화를 한시간정도
하더라구ㅋㅋ
cctv상으로만 봐도 온갖짓 영통으로....
하필ㅋ 원래 잘안보는데 애들이랑 외국 나갔을때 딱한번 본건데....
뭐 걸린게 일년에 서너번이지 안걸린거 포함하면 대박일듯.
성병걱정에 콘돔 안쓰면 나는 성관계 안함.
성관계는 부부관계 유지중이고
생활하면서 나를 사랑하는게 느껴지는 상황임.

이런남자랑 살수있다(추천) 절대못산다(비추)
한번씩만 눌러줘보세요.
내가 비정상적인건지 다들 이정도는 참는건지ㅎ
안재현 구혜선 때문에 나도 센치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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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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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에휴 2019.08.23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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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관계하는거 좋아하고 남편이랑 맞아서 그래요 쓰니가 남편을 더 좋아하고. 쓰니만 모르지 글 보니까 정확히 보여요 잘 생각하시고 판단하세요 뭐 나아질건 없어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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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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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같은 여자가 있어서 바람둥이 유부남이 존재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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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08.2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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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는 솔직히 경제력때문에 이혼 못하는거 아님?ㅋㅋㅋ 남편 경제력 포기해야하니까 ㅋㅋㅋ 그거 말고는 이혼을 안하는게 말이안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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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9 2019.08.2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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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렇게 사는 사람 은근 많음 심지어 우리 엄마는 명문대 나왔고 아빠보다 스펙 훨 빵빵함 애 있으면 바람 펴도 이혼 참고 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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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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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삶에는 여러 방향이 있고 본인이 만족하면 된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분노하는 사람들도 쓰니가 안타까워서 그런거니 받아들이시고 본인도 당당하면 친정부모님께 말해보세요. 부모님이 어떻게 님 키웠는지 직접 들어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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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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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에잘하고 나한테잘하니 걍사는거까진 이해하겠는데ㅎㅎ 잠자리까진좀ㅎㅎ 다른여잔걍바람이고.. 내가전부야ㅎ 이거착각인거알죠?ㅎㅎ 가정에잘하니 다른여잔몇배더잘하겠죠ㅎ 잠자리도더끝내주게할거고ㅎㅎ 그러다완젼여우한테걸려 본처자리뺏겨바야.. 내가왜그랬지? 생각할듯.. 착각은자유라고 그리살아야지ㅎㅎ 힘내영ㅋ 뭔자랑이라고 이딴글을ㅎㅎ 님남편만복터졌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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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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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병 걸려요 그러다. 친정엄마 얘긴데 친정엄마와 현재 우리 아빠 이전에 결혼한 전남편이 진짜 전국적으로도 손에 꼽을 정도로 바람둥이였음. 엄마와 결혼하고 2년인가 지난 당시에 이미 6년인가 사귀고 있던 여자친구가 있었고. 그 외에도 네다섯명은 되는 여자가 엄마 두번째 임신기간 중에도 수시로 쫓아와서 당신 남편 감옥에 넣겠다는 둥, 간통죄다 뭐다 하면서 엄마 협박하기에 이른 내연녀만 기억도 안날만큼 많았다고 하심. 그래서 이혼하게 되셨다는데. 문제는 엄마 첫째 임신했을 때 이미 그놈이 성병이었고. 엄마도 성병 옮았을 수 있다 하여 첫째를 지우셨다고 함. 성병 옮은 상태에서 임신하면 아기도 온전치 못하게 태어난다고 병원에서 그래서. 님도 까딱하다 이렇게 됩니다. 이 나이에 와서야 자궁경부암 진단받아 보실래요?ㅋㅋ 아들이 좋은 점은 성인까지만 키워놓으면 그후부터는 자기 앞가림은 잘한다죠. 하다못해 형들 따라서 알바일을 해서라도 먹고 사는 데에는 알아서 단도리 하고 다니니까. 이혼하시고 양육비 받아 키우세요. 아니면 애들 성인 될때까지만 참고 사시고 성관계는 일체 거부하시든지. 성병 옮을까 무서워서 못해 나같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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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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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젊은데 왜 그러고 살아. 개한심. 그리고 니가 입 안연다고 사람들이 모르는게 아니야. 니 친구들이야 모르겠지 남편 쪽 사람들은 다 알걸. 저 와이프 아직도 모르나봐. 아무것도 모른대. 안됐다. (수군수군) 이 상태로 15년일걸. 만약 남편 쪽 사람이 남편 참 잘 만나셨어요 ^^ 이랬으면 그거 면전에 대고 너 돌려깐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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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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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절대 못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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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019.08.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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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도 다른 남자 만나고 다녀요 엄마 아내로 집에서는 완벽하게 살고 밖에서 남편처럼 만나요 가끔 걸리기도 하시고요 그래야 남편도 좀 느끼는게 있겠죠 부부관계는 왜해요? 더럽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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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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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니가 행복하다면야 남이 뭐라고 할 문제는 아닌데 그게 정상이라고는 생각하지 마세요. 댁의 자식도 행복할거라고 멋대로 생각하지도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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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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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이 여자 뭐야? 정신승리 오지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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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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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아도 바람피는거 눈감아주고 살림해주고 애들키워주고 관계도 꼬박꼬박 해주는 인형같은 남자있으면 겁나잘해줄 자신있음. 제 생각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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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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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이 모를 것 같나요? 남편친구들은 그런 거 다 아는데 모르는 척하는 거구요, 와이프한테도 다 말해요. 님만 모른다고 생각하는거고, 다른 사람들에겐 재미난 안주거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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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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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콘돔 쓴다고 성병이 100% 예방 되지 않는 건 아시죠? 그러다 조만간 경부암 진단 받으실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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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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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필요하면 살고 가치 떨어지면 버리고 그럼 됩니다. 단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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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2019.08.24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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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신차리지 말고 쭉 그냥 살던 대로 그게 정상이라 믿고 평생 사세요. 지금 정신 차리는게 더 괴롭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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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ㄹㄱ 2019.08.24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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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저런남자 본적 있음 너무 일찍 결혼했고 중간중간 위기가 있어서 애있으면 좀 괜찮아지겠지 싶어서 아들 둘 있는데 애들한테 엄청 잘함 자식들 공개수업? 그런갓도 꼭 참석하고 가족들이랑 공원에 연도 날리러 다니고 돈도 많이 갖다주고 그러던데 이미 5년사귄 여친도 있었고 술집도 밥먹듯이 가고 이여자 저여자 걍 병적으로 그런사람인듯 지가 좀 생긴거알고 다 찝적 그리고 남자가 바람이 나는 공통점은 주머니에 돈이 있다는거 여유가 있다는거. 돈있으면 술마시고 여자만나고 여자만나고 술마시고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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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8.24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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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살고 싶을까? 아무리 자식이 있다지만 나말고 다른여자들이랑 몸 섞고 그런남자랑 어떻게 살아?집에와서 자식한테 잘하고 마누라한테 잘하는건 지가 잘못하고 있는걸 아니까 그렇게라도 해야 죄책감이 덜하거든 그리고 니남편은 니가 이런생각 하고 있는거 다알고있어 그러니까 성욕 물욕만 채워주면 된다고 생각하겠짘ㅋㅋ야 참 대다나다 나같음 드러워서 못산다 그리고 지금 이상황에 뭘 관리를 잘해서 외모가 괜찮다 어쩐다 하고있냐 부질없다진짴ㅋㅋㅋ아지매요 정신차리소 성병검사나 주기적으로 잘하면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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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9.08.24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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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여자를 좋아하는데 쓴이 주변 여자들에게도 흘리고 다니겠지 어린이집쌤 아들친구엄마 부인친구 지친구부인 아들여친 나중에 며느리 보면 그 며느리도 여자로 보일거고 손녀는 안그럴까? 썸타다 걸려도 정 떨어질 판에 성관계하고 다니는거 알면서도 산다니 대단하세요 나중에 며느리들이 비슷한 문제로 뭐라해도 고작 그딴거로 내 아들 기죽이냐고 뭐라 하실 분이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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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르 2019.08.24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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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성욕 채워주고 물욕도 채워줘서겠지 애들핑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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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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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직 40도 안됬담서 왜이렇게 불쌍하게 살아요..? ㅋㅋㅌㅌㅌㅋㅋㅋ사랑못받아봤나.. 어떻게든 남자를 바람은 피지만~좋은 사람으로 포장하려는 노력이 눈물겹네요..아주머니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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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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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도 만만치 않게 또라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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