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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대체 자식 편애하는 부모들은 뭐하는 사람이에요?

ㅇㅇ (판) 2019.08.23 01:32 조회36,414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이제껏 둘째로 살아오며 느꼈던 편애들
부모님께서는 항상 첫째만 좋아하셨어요
똑같이 욕을 하고 싸워도 때려도,
내가 먼저 욕 듣고 먼저 세게 맞아 병원을 가도
얼굴에 크게 멍이 들어 밖을 못나가도
내 잘못이였어요
언니니까 욕할수있어 언니니까 참아야지
언니한테 왜 화내 언니한테 양보하자 등의 항상 들어온 말들
진저리나고 성인되면 정말 연 끊고 싶네요
다른분들고 그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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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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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ㅇ 2019.08.25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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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부모님들은 죄송하지만..교육을 잘못하고 있어요. 자식들은 동등한 관계라 특별히 누구에게 더 베려를 강요하거나 양보해라고 하면 안됩니다. 이런게 쌓이고 쌓이면..부모님 죽고나서 형제지간에 안보고 살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부모는 형제지간 잘 지내는거 보는게 젤 큰 행복이다~라고 말하는 부모들 있던데, 자식들 서로 원수로 만드는게 이런 부모입니다. 쓰니는 일찍 독립하세요. 이런부모 절대 안바뀜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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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8.2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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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차별이 결혼하고 각자 남편들에게도..손주손녀들에게도 이어집니다..전 결혼하고 10년차에 늦게깨닫고 전화번호 삭제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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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2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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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인 제가 객관적으로 판단해봐도 쓴이님부보님은 정말 너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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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참 2019.08.2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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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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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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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동생 차별하는집도 많음. 내친구 주먹으로 맞았는데 부모가 왜맞을짓했냐 그랬다함..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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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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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동생 차별하는집 많음 . 첫째 태어날때 너무 첫째에 집중하고 크면서 첫째에게 정신적으로 의지하고 안쓰럽고, 둘째는 어리게 취급해서 나몰라라 하는집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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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2019.08.2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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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둘째입니다 세상 서럽더이다 지금은 저역시도 인간관계 끊고 삽니다 나를 버리다시피 한 부모를 연을 끊는게 잘못인가요? 나는 그런 부모는 필요없더이다 핏줄이 뭣이 중하다요 내가 중요하더이다 힘내십시다 이세상 차별대우 받은 모든 둘째딸 들을 위하여 건배합시다 브라비! 힘내세요 곧 좋아질거에요 홧팅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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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Krishun... 2019.08.2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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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하는 상대, 차별하는 상대에게는
똑같이 편애하거나, 차별을 해서 경각심을 부르는 방법도 좋고,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 그냥 사무적으로 대하는 방법도 좋아요.
상대에게서 그 어떤 애정도 구하지 않는 태도. 희망없는 대상은 접는 것.
하루빨리 독립하고, 안보는 것이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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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Krishun... 2019.08.26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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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하는 부모에게 사랑을 받으려는 생각이나,
동등하게 대접을 받으려는 생각은 애초에 포기하는 것이 좋아요.
그런 부모는 평생 그렇게 삽니다. 고쳐지지 않습니다.
이것 저것 하면서 사랑 받으려 애쓰는데, 몸과 마음만 상하고 남는 건 병 뿐.
즉, 구제가 안되는 대상을 향해 발버둥치는 행위는 삼가하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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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6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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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엄마가 편애심하게해서 오빠나 가족이랑 관련된거 다끊었어요 번호바꾸고 안알려주기 졸업식안가기 제사나 성묘안가기 등등. 형제자매 의절된거봐야 부모님도 느끼시겠죠. 집을 꼭 나오시길. 없어봐야 소중한걸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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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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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마 돌아가실때까지 그럴겁니다 내나이 40중반 50바라보는데 여전하네요 손주 차별도 여전하고요 명절이라 찾아가면 상처만 잔뜩받고 오니 이젠 안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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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6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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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은 언니니까 참아야지라면 우리집은 니가 누나니까 사과해라 누나니까 감싸라 보듬어라 동생이 불쌍한 애다 감싸줘라. 늦동이 문제아인데요. 아픈애니까ㅈ봐줘야한대요 너는 누나가 되갖고 감싸주지도 못하고 그러고 있다.. 갑질하는 동생더러 남들한테 민폐끼치지 말라고 잔소리하다가 나한테 18 미친x별의별 욕을 다해서 서로 막말하며 싸웠는데, 아빠가 중재하는 척하며 너는 나이도 많은게.. 라고 저만 꾸짖네요.. 엄만 그래도 누나한테 욕하는거 천벌받을짓이다 하지마라 하셨는데 아빤 그런말은 1도 없어요. 심지어 동생더러 누나 원래 막말하니 네가 이해하래요. 동생이 아빠앞에서 ㅆㅂ 이러는건 넘어가고 제가 조금 대들면 평생 기억할거라고 저를 증오해요. 날 왜 낳았나 싶음. 먼저 태어나서 어쩔 수 없었나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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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6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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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 끊어요 제발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심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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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6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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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우리집인줄... 저는 언니가 저를 학대 수준으로 이유없이 때리고 살았는데도 이거에 대해서 반항하면 '감히 우리집 서열 꼴지 주제에 윗사람한테 대든다' 라며 제가 혼났어요.ㅋㅋㅋㅋㅋ 결국 부모여도 해결 안해준다는걸 진즉 깨닫고 아예 경찰 부르니 그 뒤론 좀 덜하더군요 우리 부모님 사랑은 하지만 이런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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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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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쭈주하는 자식의 몫을 남은 자식한테 나눠줘야 하니까 그게 그렇게 죽을때까지 아깝다 하던데요....차별하는 부모 마음은 거기서 출발한다고 하더라고요 ㅎ 그러니 부모 사랑을 바라지 마세요 이미 님은 언니의 몫을 가져가는 자식으로 낙인되어 있어요...빠른 독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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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8.2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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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아선호사상 아들한테만 잘해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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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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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첫째인데 둘째랑 차별당하고 살아요 둘째가 아들이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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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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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빠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어떤 말을 걸어도 대답하지 않고, 그냥 얼굴을 안 보고 살려고 함.
부모는 돈 대주는 남이라 생각하니 오히려 고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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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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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가 차별하는 거 인지 못할 겁니다. 왜냐면 차별당하는 자식은 태어난 순간부터 본인이 우쭈쭈하는 자식의 몫을 갉아먹는 존재고, 우쭈쭈하는 자식의 걸림돌이거든요. 그래서 이미 지가 차별당하는 자식을 참아 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 인간들은. 변할 거라고 기대하지 마시고 하루빨리 경제력 갖추어서 볼일 없는 사이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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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 2019.08.25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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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는 요즘 딸많이 낳는 이유가 돈많이 안들어서라는데..할말다했죠뭐;;;저는 결혼하면 연락끊고 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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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쩜 2019.08.2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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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끊을수 있음 지금 끊으세요..경험상 나이들면 본인들이 자식차별한건 1도인정안하고 의지하려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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