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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어릴 때 불쌍하게만 생각했던 어머니 썰

ㅇㅇ (판) 2019.08.23 07:34 조회29,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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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8.2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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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멋진 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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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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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훌륭하신분.. 어머니를 배려하면서 본인은 째째하다는 오명까지 뒤집어 쓰시고. 대단하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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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8.2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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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랑꾼 ㅎㅎㅎ
방학맞은 애들까지 싹 다 데려가서 어머니에게 방학을 주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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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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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정한 사랑꾼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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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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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시집살이 피하게 해준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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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3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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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남편 멋진분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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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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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훌륭하신분.. 어머니를 배려하면서 본인은 째째하다는 오명까지 뒤집어 쓰시고. 대단하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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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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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분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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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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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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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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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멋진 아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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