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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임신초기 생색심하게 내는 남편

ㅇㅇ (판) 2019.08.23 12:35 조회88,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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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신초기(5주~6주) 아내입니다.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제 남편의 행동들이 너무 서운한데,
제가 서운해 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제가 바라는게 많은 아내인지 객관적으로 보고 싶어서 입니다.

임신 인 줄 몰랐을 때도 온몸 소양증이 생겨
간지럽고 컨디션이 좋지 않았습니다.

극초기 인데도 생리통처럼 배가 콕콕 아프고
잦은 주기로 찌릿!! 하게 아플땐 배를 움켜쥐고 신음 할 때도 있습니다.

몇 주간 지켜보니 오래 서 있거나 불편한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배가 아파오더라구요.
그래서 평소엔 그냥 침대나 소파에 누워있습니다.

저는 전업주부 인데(아기가 안생겨 주말부부 청산)
그래도 하루 두끼 항상 차리고,
집 청소기는 매일 돌립니다.
남편은 점심, 저녁 집에서 먹어요.


최근 설거지 같은걸 하려고 서있다보면 또 배가 아픈데
그냥 생리중이면 참고 할수 있는데
유산 같은게 겁이나서 그럴땐 그냥 누워서 쉽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설거지 부탁하면
하기싫어서 바로 안하고 하루 묵혔다가 해주곤 합니다.

하루 뒤엔 제가 점심 차릴때 그게 쌓여있으니 제가 하게 될때도 있죠.

제가 서운한 건
전업 한 이후로 남편이 빨래 가끔 해주는거 빼고 다 제가 했어요.

근데 임신초기라 좀 도와줬으면 하는데
배가 안나오고 안힘들어 보이니
도와주기 싫어하더라구요.

항상 과일 제가 깎아서 같이 먹는데

키위좀 깎아달라했더니
그런건 너가 좀 하라고 하거나
설거지 몇번 부탁하면 투덜투덜...

오늘은 점심먹으러 온 남편이 어제 하라 했던 설거지를 하면서 직장 동료들이랑 한 얘기를 하더라구요.
전 옆에서 점심때 먹을 찌개랑 삼겹살 구이 준비하고 있었구요.


오늘 동료들이랑 얘기하면서
자기가 설거지 한다고(3번 해준건데) 했더니
동료들이 비웃었다는 거예요.

그거왜하냐고 했답니다.

자기가 어제 저랑 임신다큐 본걸 얘기했더니 동료들이 그냥 피식 피식 웃더랍니다.
아무도 자기처럼 해주는 남편없다고 생색을 내요.
다른 와이프들은 초반에 안아파 했다고 하더라구요
벌써 배아픈걸 다들 이상하게 생각한다는 식으로
마치 제가 꾀병 환자가 된거 같았습니다..

너무 서러워서 밥하던거 때려치고 엄청 울었습니다.

아직 배는 안나왔지만

지새끼 밴 와이프 일좀 돕는게 그렇게 싫을까요?

저는 저희 친정오빠가 2년전 새언니 임신했을때 어떻게 까지 지극정성이었는지 알고있어서 더더욱 서러웠습니다. 남편 동료들은 매우 가부장적이며 평소에도 와이프를 무시하곤 한다고 들었어요.



제가 집안일 하나도 안하는 것 아니고
남편 일 나가면
집 청소기는 꼭 하고
음식 요리도 매일 두번씩 합니다. 잘 챙겨먹을려고요..

설거지는 한번은 제가하고 저녁먹은거 부탁하는 정돈데

제가 그렇게 게으른 아내고
임신 유세 하는 건가요?


남편과 댓글 함께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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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oo 2019.08.23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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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자녀분과 사네...누가 들으면 설거지를 니가 다하는줄 알것다.고작 3번 한거가지고..
임신초기에 와이프가 힘들어하면 니가 밥이며 빨래며..이것저것 해야하는거 아니냐?
그걸 비웃는 친구들???어디 븅딱들만 친구로 뒀나?
난 딸 둘 아빤데...회사 일하고 오면....와이프 조금이라도 더 쉬라고 내가 집안일하고
요리하고 그런다.내가 안하면 와이프가 해야하고 와이프가 하면 힘들잖아?
차라리 내가 하고 내가 힘든게 마음이 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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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9.08.2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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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보니 유세란사람들이 있네요.전 입덧5주부터 시작햇고 6주때부터 가벼운 집안일하다 피흘리고 유산기때문에 아무것도 못했어요. 그만큼 유산이 잘되는시기에요. 모두 그렇진 않지만 사람마다 다 증상은 다르니까요. 5주면아기집 보이고6주면 아기심장뛰는데 극초기에 아무것도 안보일시기에 유세라고 하는사람들 웃기네요.ㅋㅋ저 지금 30주인데 지금보다 극초기때 몸이가장힘들었고 유산할까봐 늘불안했어요. 남편분 설거지 세번해놓고 남편이야말로 유세떠시네요..ㅋ 애기 낳고 힘들다고하면 집에서 애보면서 뭐가힘드냐고할 남편이네요. ㅡㅡ본인아이입니다. 태교에 도움은 못될망정 설거지좀해주시는게 그리힘드셨는지..제남편 회사동료들은 와이프 잘챙겨주라고 했다던데 끼리끼리어울리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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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8.2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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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진짜 욕나오네ㅡㅡ 임신 초기가 젤 위험해요 유산위험이 높다고요 그때는 산부인과에서 운동도 잘 못하게 하는데 임신초기 임산부가 뭔 집안일이에요 쉬세요 조금만 힘들어도 아무것도 하지말고 누워서 쉬세요 무리하면 큰일나요 그리고 남의 가정사라 쌍욕은 못하겠는데 씨이벌 본인애 배에 열달 품어서 낳고 키우는 아내 일그거 도와주는게 아니꼬워요? 누가보면 겁나게 큰일 도와주는줄 알겄네 쓰니가 내 자매였으면 오빠랑 남편이랑 같이가서 한판했다 진심 뒤지게 마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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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08.3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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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그시기에 힘들어도 체력믿고 집안일 버득버득하고 조금 아파도 그런가보다 하다 유산되고 두번째 임신때도 유산할수 있을꺼같아 무서워서 3개월 꼬박 누워서 신선 놀음했네요 남편이 그때 정말 다해준게 고마워서 고맙다 했더니 왜 고맙냐고 내아이인데 당연한거 아니냐고 그렇게 태어난 아이가 다섯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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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9.08.2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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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아주___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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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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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한테 다 일러바쳐요ㅋㅋ 정신 제대로 박힌 시어머니라면 아들 옴팡지게 쥐어팰 미래가 보인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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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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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벌이긴 하지만 울남편은 집안일 반 이상은 한다.. 그거가지고 뭐라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거 아니냐? 설거지 수십번은 했나 싶겠다 어이없네.. 배란통 생리통 엄청 심한데 그럴때 울 남편은 누워있는게 도와주는거라며 본인이 집안일 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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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2019.08.27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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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 걍초기도아니고 극초기에 앵간히 유난떠시네 물론 안도와주면서 생색내는 남편도문제지만 뭔 집안일안되아준다고 글까지쓰는 댁도 정상은 아닌것같은데 빨래 3번도와줫다는데 극초기에 몇일만에 3번인지 안적혀잇고 매일해달라는건지뭔지 나도 임신을햇고 지금 아이를 기르고있지만 초기때는 내가다햇음 전업은 그래서 전업임 이래서 도와줘 저래서 도와줘는 진짜 못하겠을때 하는거아닌가 집안일하기싫어서 임신핑계대고 아프단말야 잉잉 거리면서 미루는것같은데 아니 아프면 병원을가세요 딱봐도 뻥치는거 티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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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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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3년차, 임신33주차고 외벌이중. 임신하자마자 매일 하혈함. 유산끼있어서 응급실도 갔었고 입덧심해서 요리하기는 커녕 음식도 못먹음. 임신20주차때 자궁경부무력증으로 수술, 입원치료받고 겨우 유산위기 넘겼다 싶었는데 하루걸러 이벤트발생하고 평소 누워있는데도 자궁뭉쳐서 병원에서 집안일 아무것도하지말고 쉬라는 말만 함. 그렇다보니 신랑이 설거지, 요리, 빨래, 청소 다 함. 다른 건 그렇다치지만 신혼초부터 요리만큼은 죽어도 못하겠다고한게 신랑이었음. 임신하고 별의별일 겪으면서 신랑이 집안일 다하고 샤워, 튼살 및 부종관리, 가끔 새벽마다 배앓이하는데 자다일어나서 매실차 대령까지 해줌. 이런 사람도 있는데 고작 설거지 3번해준게 다면서 무슨 생색을 낸다는건지 이해불가. 남의 자식도아니고 지 자식가진 사람한테 그것도 못도와주나? 임신초기 잘못했다가는 지 자식 잘못되는건데? 와이프를 위한 것도 있지만 지 자식생각해서 해주는거라고 좋게 생각하고 좀 도와주지. 애낳으면 지금보다 할 일 더 많을텐데 어쩌려고? 주변것들도 제정신이 아니지만 그걸 말하며 생색내는 신랑놈도 참 생각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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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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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달린 댓글이 너무 많아 제 댓글을 읽을진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꼭 말씀드리고싶어 남깁니다. 사람은 안변해요 지금 남편분은 아내의 임신에 대해 관심이 전혀 없고 아내의 몸상태에 대해선 더더욱 관심이 없으십니다. 그저 여자로써 아내로써 당연한일이라고 생각하고있을테죠. 집안살림을 한다고하면 육아도 아내의 몫이라고 생각할확율이 높습니다. (기억하세요 육아는 공동입니다 출산후 청소,요리는 쓰니님의 몫이라도 육아는 절대 혼자하는일이 아닙니다). 그런 아버지밑에서 자랄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신중하게 결정내려주세요. 낳는다고 다 행복이 아니에요. 이혼녀보단 파혼녀가 났듯이 불행한 핵가족보단 행복한 한부모가정이 났습니다. 그 남편분은 아직 아빠로서 남편으로써 자격도 준비도 되어있지않아요. (동료들이 자기편을 들어준다고 속으로 좋아했을것이 뻔히 보여 굉장히 기분이 불쾌하고 더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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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6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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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새끼 이 한심한종자야ㅉㅉ 20대초반인 내가봐도 니는글러먹었어 나중에 애태어나면 아빠노릇은 제대로하려나ㅉ 나중에 저런남편새끼 만날까봐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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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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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 초기는 진짜 위험함. 4~5개월되어서 안정기 되기전까지 조심하지않으면 유산위험있고 유산 잘못하게되면 평생 아일 못가질수있기에 조심해야해요. 임신인데 생리통처럼 아프다는건 진짜 위험해보이는데 산부인과진료 꼼꼼하게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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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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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산하면 어쩔라고 그러냐.. 그 원망 누구한테 갈것 같애? 스트레스 준 당신한테 가... 집안일 도와주는게 뭐 그리 힘든거라고 참나 ... 애기 낳고나서도 애기 한번 씻겨주고 생색낼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문제지만 주변 친구들도 ... 많이 문제가 있네 있을때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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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19.08.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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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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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8.25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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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기가 가장 힘들때에요 저두 입덧╋어지럼증╋허리,배통증으로 누워만 지냈는데...ㅡㅡ 만삭때까지 오히려 배무겁고 허리아파도 입덧없고 어지럼증 없어서 살만하니 쪼그려 앉아서 화장실청소 하고 설거지도 하고 다 했어요 초기동안만이라도 도와달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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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ana 2019.08.25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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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지나가려다 글남겨요~ 전업이구요. 저희남편도 집안일 잘 도와주는편도아니고..결혼3년차인데 설거지 한번해본적없어요.. 지금 임신초기인데 설거지, 청소 자기가 잘하지못하는거 아니깐 도우미아주머니 일주일에 두번씩 불러주고 집이 좀 더러워도 힘드니 집안일 하지말라고해요. 아침한끼먹고 나가는사람인데 갑자기 다이어트하겠다고 밥 안챙겨도된다하고 커피한잔 마시고 나가고 일찍 퇴근하게되서 저녁 같이먹게되면 무조건 뭐 먹고싶냐고 당연히 포장해오거나 외식이구요. 작년에 딱 그맘때 계류유산한적있어요. 스트레스 많이받고 몸이 많이 힘들었는데 생각보다 초기유산은 엄마가 힘들면 정말 쉽게되요.. 남편분께서 좀 도와주셨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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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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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딴새끼들은 대체 결혼을 왜하는지 모르겠어 정신좀 차려라 니 아내랑 자식이 너를 어떻게 생각하겠냐 말년이 추하고 초라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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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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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나같으면 피눈물나도 애떼고 이혼함 뭐저런 ㅅㅂ같은게 남편이라고 애 디지게힘들게 낳아노면 아빠행세하겟지 그생각하면 피꺼꾸로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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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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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양증.. 진짜 고통스럽죠 ㅠㅠ배 안나와도 임산부는 힘들어요!! 남편분 지금 이러시면 육아는 더 안도와주실듯한데 그게 더 걱정이네요 ㅜㅜ 남편분 댓글 보신다면 지금부터라도 잘좀 해주세요.. 임산부체험 한번 해보시는건 어떠세요???얼마나 힘든지 느껴보시면 아내분심정 이해하실것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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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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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랑옆에 인간들도 하필 다 도움안되는 것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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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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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분이 친구들을 잘못두셧네요... 그사람들이랑 같이 사는 여자들이 진짜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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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8.2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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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임신해서 유난떤다구요??다른사람도 아니고 자기애 임신했는데 진짜 남폄 너무하네요 그리고 유난 좀 떨면 어때요???당연히 조심해야할시기인데...나같으면 그런남자 애 낳고싶지도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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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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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솔직히 남자들은 임신하면 배만 나오는거고 힘든거 잘모르는데 남편 즉 와이프가 임신하면 누구보다 임신이 진짜 힘든거구나 하고 알텐데....이해가 안가네요 임신초기든 중기든 10달 내내 조심해야됩니다 전 임신초기부터 환도 서서 진짜 허리 엉치뼈 넘 아파서 움직이는것도 힘들었어요. 배땡김 배통증 환도 입덧 양치덧 편두통 다리쥐나는거 등등 진짜 배만 나오는거 아닙니다 남편분이 많이 도와주세요 저도 전업주부인데 남편은 저 힘들까봐 요리 청소 설거지 다해주네요 그 모습이 짠하고 미안해서 어쩌다 한번 제가 하면 왜했냐고 뭐라하는데... 남편분께 댓글좀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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