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거를 타선 없다는 공효진 드라마 필모

ㅇㅇ (판) 2019.08.23 14:55 조회17,273
톡톡 엔터톡 채널보기





<화려한 시절> 2001. 11.03~ 2002. 04.21 방영


가족과 형제, 이웃, 인생의 넓은 의미까지를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2002. 07. 03~2002.09.05 방영

 

문란한 생활을 하던 스턴트맨 '복수'가 우연히 학력과 계층이 전혀 다른 '경'을 만나지만,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는 기구한 운명에 처한 끝에 인생의 참의미를 깨달아가는 드라마.













<눈사람> 2003.01.08~ 2003.03.06


자신을 남자로 보는 솔직 명랑한 처제와

지고지순한 아내 사이에서 갈등하는 강력반 형사가

아내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죽고 난 뒤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














<상두야 학교 가자> 2003. 09.15~2003.11.04

 

날제비 전과자 차상두와 채은환의 사랑이야기.











<건빵선생과 별사탕> 2005. 04.13~2005.06.02

 

 

학교의 문제아들을 대하는 한 여자의 문제적 행동을 통해 

우리 학교와 가정과 사회의 상처를 따뜻하게 끌어안아 보고자 한다.













<파스타> 2010.01.04~2010.03.09



레스토랑 '라스페라'를 배경으로 

음식으로 손님을 행복하게 하는 요리사를 꿈꾸는 여성의

파란만장 뜨거운 성공담을 담은 이야기.














<최고의사랑> 2011. 05. 04~ 2011.06.23

 

전 국민이 사랑하는 남자와 전 국민이 욕하는 여자가

서로를 향한 마음으로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주군의 태양> 2013.08.07~2013.10.03

 

 

인색하고 욕심 많은 유아독존 사장님과

음침하고 눈물 많은 영감 발달 여직원이 

무섭지만 슬픈 사연을 지닌 영혼들을 위령하는 로코믹 호러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2014.07.23~2014.09.11


작은 외상에는 병적으로 집착하며 호들갑을 떨지만

마음의 병은 짊어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되짚어보는 이야기















<프로듀사> 2015.05.15~2015.06.20

 

예능국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질투의 화신> 2016. 08. 24~ 2016.11.10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 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양다리 로맨스















공효진이 출연한 드라마는 다 봤네 

쩐다 

공효진 작품 보는 눈이 있는 듯 

필모가 버릴 게 없네 









3년 만에 공효진 드라마 출연하는데

이것도 엄청 기대된다 ㅎㅎ 













<동백꽃 필 무렵> 2019. 09. 18 첫방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이의 폭격형 로맨스

"사랑하면 다 돼!" 이들을 둘러싼 생활밀착형 치정 로맨스

"사랑같은 소리하네."

35
4
태그
1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8.26 11:22
추천
1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진짜 사람이 러블리해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2019.08.26 17:59
추천
1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이즈 걸린 딸 가진 미혼모로 나온 “고맙습니다” 도 진짜 괜찮았어요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8.26 12:17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주군의 태양 작가가 지금 호텔델루나 작가라서 아이유 말투에서 소지섭이 느껴짐...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08.27 08:2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괜찮아 사랑이야는 진짜 띵작 ㅠㅠㅠ
답글 0 답글쓰기
산삼 2019.08.27 07: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믿고 보는 공효진. 전 드라마는 무조건 여주 누구냐 확인하고 보거든요. 남주보다 더 중요. 공효진이 찍으면 진짜 무조건 매력적인 캐릭터 하나 탄생하는거예요. 후 공블리 채고 예전엔 최강희씨도 드라마 찍으면 무조건 봤는데 요샌 작품 잘 안하셔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7 01: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공효진 드라마는 파스타부턴 다 봄ㅋㅋ
답글 0 답글쓰기
2019.08.26 17:59
추천
1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이즈 걸린 딸 가진 미혼모로 나온 “고맙습니다” 도 진짜 괜찮았어요
답글 0 답글쓰기
ㄷㅇ 2019.08.26 16:51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폭격형 로맨스는 어떤 로맨스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6 12:17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주군의 태양 작가가 지금 호텔델루나 작가라서 아이유 말투에서 소지섭이 느껴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6 11:22
추천
1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진짜 사람이 러블리해
답글 0 답글쓰기
ㄴㄹㅇ 2019.08.26 10:0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파스타 밖에 본게 없네 하지만
파스트 X나 잼있었음~ 예 솁~!
답글 1 답글쓰기
2019.08.26 10:00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사람 되게 재밌게 봤었는데 저런 말도 안되는 더러운 내용이였다니..ㅋ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ㅁㅁ 2019.08.26 09: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렇구나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