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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수정) 농담으로 이혼얘기하는 시댁, 내가 속좁은건가요??

복창터져애나올판 (판) 2019.08.23 16:56 조회111,718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복창터져 애가나올 판이라 음슴체쓸께요
모바일로 격양되어 쓰고있어 오타등등 이해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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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년차, 3살 큰아이와 4개월차 임신중인 둘째가 있는
30대중반 여자임

시어머니랑은 결혼 준비부터 많은 일 있었으나 거두절미하고
그래도 내 사람의 가족이라 성질죽이고 잘하려했음

집안일, 정리정돈엔 젬병이고 대단히 알뜰살뜰, 집안어른 생신 챙기고하는 살가운 스타일은 아니라 뭐 시댁도 내가 맘에 안들었을순있으나
벌만큼 벌고 배울만큼배웠다고 생각하므로 내가 꿀리는거는 1도없는 결혼했음

결혼할때 뭐를 받고 뭐를 주고 이런거도 다 이번 일에 필요하지 않으니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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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

시댁에서 가게를 하신다고함


신랑 데리고 일하시기엔 거리가 좀 있고
혹여나 잘 안풀렸을때를 생각하면 가족경영이 메리트가 없어서 나는 신랑이 함께하는걸 그닥 찬성하지않았으나 40대 남자가 하지말랜다고 말들을거도 아니고 그냥 너 알아서 하라고 함

가게를 구하는데 돈이 부족한걸 알고있었으나 우리도 개뿔 여유는 없음
그런가보다 부족한가보다 했는데 시어머니 전화옴

친정엄마에게 투자좀 하라고 말해보라고함
가게를 내 이름으로 할꺼니까 투자하는셈 치라며
-> 내이름으로 안할꺼임
내 명의 빌려줄 생각 1도없음 / 금전적으로 신뢰도가 높지않은 시댁일이 많아 싫다고 신랑에게 의사밝힘

대답하지않은채 다른이야기 하다가 통화종료

그리고 대망의 어제,
낮에 부재중으로 남은 시어머니 전화를 확인하고 6시좀 넘어 전화드림

현재 임신 4개월,
입덧으로 매일 기운없음
-> 매일 전화오셔서 또 아프냐 물어보심
그냥 못먹어 기운없고 먹으면 울렁고려 기운없고 퇴근후 잠깐 눈붙이고 일어나면 또 기운없고 뭐 다 그러지않음??

또 기운없다며 아프냐 하시길래 자다깨기도햇고 그래서그렇다고함 -> 기운차리고 전화하라하심

그러더니 계약한 가게에 가셨다며 손님많다 여기 장사잘된다 하시며 또 돈이 부족해 큰일이라고 함
아 네- 함

또 친정엄마한테 돈 빌려보라고함
엄마가 씨알도 안먹히는 소리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고 함
-> 엄마가 세상 싫어하는게 돈거래임

그랬더니
그럼 엄마한테 천만원 안해주면 이혼시킨다고 했다고 해

.
.
.
.
.
.
ㅇㅁㅇ
돈 천만원에 이혼당하는 거임

너무 어이가없어서
엄마는 그러면 하라고 할껄요? 햇음
그랫더니
이혼하면 셋이 어떻게먹고사냐고 하심
왜 못 살아요??? 함

->쓴이 일하고있음
첫째 임신전엔 신랑보더 잘벌었음
지금은 아이가 있다보니 전 작장에 시간제근무로 일하고있어서 그렇지 그래도 나름 이름있는 회사임
정직원으로 하는거도 가능함
육아하느라 시간제로 돌린거임

다시 통화얘기로 돌아와서
그럼 나이제 니번호 지운다 이제 우리집에 안와도대 라고 하시며 웃음

농담이라고 하신얘기구나 싶었지만
저게 임신한 며느리에게 할 농담은 아니지않음?
기분이 정말 (어른께 할말은 아니지만) 엿같앗음

그 가게 사장이랑 얘기해야하신다며 급 통화종료

전활 끊고 백번 생각해도 열받는거임
화나면 혈압 떨어지는 스타일...
뒷목이 서늘해짐

신랑에게 전화함
-> 밤에 근무하는 일이라 시간아면 전화달라고함 바로 전화옴
위에 얘기 다하며 애둘데리고 내가 왜 못사냐
니가 양육비고 줄텐대 라고함
신랑은 무시해라고 하며 좀 놀란 눈치였음
일하는 신랑만 드잡이한다고 될일이아니라 일단 나 엄청 화낫다 전달하고 통화종료

아이랑 깜빡 잠들어서 깨보니 밤 11시정도였고 그 사이 시어머니 전화가 3번 와있었으나 통화하고싶지않아서 전화안함

신랑에게 오늘 들어보니 어제 어머니께 통화했는대 그냥 한말, 농담이였다고 하셨다고;;;;;

신랑말로는 왜 그런말을 하냐고 뭐라했다고 함
뭐 댜단히 뭐라고 한건지 아니면 그냥 왜그러셧냐고 한건지는 모르겠음

여튼
신랑에게 농담할 말이 있고 아닌게 있는고 아니냐 했고
내가 농담으로 어머니는 돈도없는대 왜 자뀨 가게하려고 하새요?? 하면 그게 농담이냐고 햇고
우리엄마가 반대로 오빠에게 천만원 안해오먄 이혼하라했다고하면 기분이 좋겠냐고 물어봄

큰아이가 주말에 생일이라 시댁친정 같이 식사하기로했는대 안하겠다고 함
전화도 하고싶지않고 밥도 지금 같이 맛있게 먹을 기분 아니니 혼자 아이 데리고 다녀오던가 하라고했음

신랑은 식사까지 안할일이냐 하지만 난 전혀 마음이 풀리지 않앗음
이제까지 특출나게 잘한건없었으나 앞으로 시댁가는거 전화통화하는거 다 하고싶지않음

이혼.......할수도 있겠다
남편이 엄청 싫어서가 아니라 정말 그 집이 싫어서 할수있겠다 싶음

내가 너무 우습게 굴어온거 같아서 이젠 그냥 내 본성대로 또라이 개싸가지같이 굴어야할듯

내가 돈을 빌려달라한거도 아니고 안빌려줘서 이혼얘기를 농담으로 하신다는게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됨

결혼은 남자만 보는게 아니라 집안 성푸까지 보고하는거란거 정말 다시 뼈져리게 느낌

신랑에게 다시 딱잘라 이젠 내손 떠낫다 말하려하는대 도무지 근무시간대가 안맞아서 나 잘때 신랑오고 신랑잘때 나가고
오늘은 친정가서 잘꺼라 시간만 흘러감

여튼 신랑도 좀 가볍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어 심각성을 알려줘야할것같음

주옥같은 댓글 보여드릴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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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열받아 주절거려봅니다..
심신의 안정이 찾아지질 않네요...

내 성질같이 안굴고 그래도 착한사람이고싶었는대 못해먹겠네요;;;;

그냥 내 성질대로 살랍니다-
댓글보고 신랑도 보여줄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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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육갑 2019.08.23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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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셋이에요 혼자죠. 라고 대답하셨어야죠 왜 애는 엄마가 데려갈거라고 생각하죠? 웃긴 노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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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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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 가게 망하고 1000안줘서 망했다고 합가하자 할 듯 그 땐 백수된 남편도 한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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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2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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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시모님 아들분이 정말 효자시네요 ㅋㅋㅋㅋㅋ 쨋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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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아힘내 2019.08.2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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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막말하셔얄듯해요 노망났나요?할말 못할 말 구분 않고 뱉는 그런 무식한 분인줄 몰랐다. 나를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말같지도 않는 말을 하냐 어머니 때문에 우리 이혼할테니 이후에 일들은 책임져라. 손주 임신한 며느리한테 천만원 주지는 못할망정 뭔 개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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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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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혀 남자부터가 틀려먹음.... 뭐 저런 ㅂㅅ을 남편으로 두고 임신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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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8.2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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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할망구가 노망났네요ㅋ 저랑 똑같은 시모 두셨네요ㅋ 전 시부도 같이 설쳐요ㅋㅋㅋ 아들은 효자ᆢ이혼생각 절로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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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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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의 그 농담이 엄청난 이혼사유가 될 수 있다는 건 모르나 봄. 주댕이로 아들 이혼시키는 능력있는 엄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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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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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모친 말하는게 아주 건방지기 짝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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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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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이혼을 하죠?개판인데.사돈댁에서 돈 빌려오라는 소리 하는 시모가 나중엔 뭔 짓을 못할까요.이혼시키니마니 웃기지도 않네.그냥 이혼하고 아이들 잘키우라고 해요.그리고 이혼사유는 시모와 남편에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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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8.25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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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만원때문에 정말 이혼하겠네요 어머님 덕분에요.감사해요.해버리죠.남편한테도기분나쁘다가 아니라 서류 쓰자 못살겠다 니 엄마 덕에 이혼하는거니 넌 니 부모랑 잘먹고 잘살아라 하고 바로 짐싸서 친정 갔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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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에몽 2019.08.2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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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농담같은소리하네...... 시가에 오지말랬으니 가지마시고....이혼이야기 나오면 바로 해줘요...진짜 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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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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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영업하려면 초기에 여유자금 잇어야해요 소문나기까지 시간걸리는데 그때까지는 돈 못 벌텐데... 뭐 프렌차이즈 이런거 아닌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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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쫑 2019.08.2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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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쩌다 그런 집구석과 인연을 맺었을꼬. 가엾어라. 이건 쓰니 성질이 문제가 아니고 모자 쌍으로 어이없는 거예요. 농담이란건 상호 농담으로 받아들이는게 농담이지 시모는 그 나이 처먹도록 이걸 농담이라해요? 어떻게 돈 애기를 사돈에게 한답니까? 이혼 안 하셔도 이젠 시가와 거리두고 할 말 똑부러지게 해서 만만하게 보이지 않도록 하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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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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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또 아프냐 - 친정 엄마가 씨알도 안 먹히는 소리라더라- 이혼한다해라 시어미랑 며느리가 서로 말로 상처주고 무시하고 가관이다. 친정에서 돈 못 해주셔요 라고 하면 될 걸 씨알도 안 먹히는 소리라더라고. 꼭 그렇게 전해야했는지. 서로 주거니 받거니 상처주니 조만간 이혼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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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8.25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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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지말라고 했으니까 그말 핑계로 그냥 앞으로 쭉 가지마세요 그런 시모 얼굴 안봐도 되고얼마나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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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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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그냥 화난다고 남편과 기싸움 할때가 아닌 이유 1. 대체 무슨사업이길래 천만원가지고 빌빌거리며 2. 대출 빡시게 받았는데 모자랐다쳐도 주변에 천만원 빌릴데가 없다는건 저나이먹고 신용이 어땠길래 3. 남편은 대체 어떤직업이길래 왜 멀쩡히 다니는 회사를 지금? 부모님 시작하고 지켜보다가 잘되면 합류해도 되지않음?! 4. 남편까지 가족사업을 한다는건 결국 천만원을 빌릴데가없는 이 사람들의 장사에 사활을 걸어야한단 뜻임. 왜? 탈탈털고 빌려시작한 장사 망하면 뭐 어쩔. 돈구멍은 임산부며느리뿐인걸. /// 남편 퇴사부터 다시 대화를 해보세요. 장사해보면 세명인건비를 순이익으로 내는거 절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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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8.25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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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만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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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름이 2019.08.2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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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아들이면 엄마 얼굴 안본다. 내 새끼 임신한 평생 반려자한테 저걸 농담 삼아 하는 노인네가 엄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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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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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원대로 천만원 안주고 이혼한다 그래요. 근데 이혼 넘어가줄 정도로 마음이 좀 괜찮으면 농담진담 구분못하는 어른 볼 생각 없다 그래요. 애들도 보내면 안될거같은데. 애들이 이상한거 듣고올까 걱정. 노망낫나 치매가 걸렸나 돈에 눈멀어서ㅋㅋㅋ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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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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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집일 본인 선에서 처리못하는 남편 ㅅㄲ가 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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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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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주변에도 머리 안돌아가는 시어매 있어요. 그집은 입 잘못 털어서 아들 둘다 등돌렸어요. 엄마 아는사람도 며느리한테 못되게 굴었다가 아들 이혼시키고 손자 보느라 허리 빠진대요. 엄마가 완전 꼬시대요ㅋ 요즘엔 며느리가 애두고 이혼할까봐 시어매가 눈치보고 산다는데 입밖으로 나간말은 내것이 아니에요. 요즘엔 남편도 중간역활 제대로 못하면 등신소리 듣는데ㅋ 애셋이라 이혼못할줄 알고 덤비는데 놓고 나오면 누가 손해인지 모르나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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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킨 2019.08.2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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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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