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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바람이 났어요

메롱ㄱㅈㅇ (판) 2019.08.23 22:19 조회34,846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글 지워요
남편이 이 글을 봤다네요^^
댓글도 하나하나 다 봤을텐데
바람을 피고도 미안한 기색하나 없이 뻔뻔하게 나오네요

저런놈을 믿고 10년을 만났다니
제 발등 제가 찍었어요

좋게 해결해보려고 했던 제가 한심하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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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6억남]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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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8.24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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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두번 만난여자도 아니고 1년 가까이나 딴여자와 온갖짓을 다했네요.. 님이 눈치채지 못했으면 계속 그여자와 물고빨고 연애질 했을거고요 그 어린 상간녀에 맛들려 잠자리도 쓴님보다 더했을거예요 집안에 제일 어른인 친정부모에게 알리지 않으시는건 보니 정녕 이혼할 마음이 없네요 저같으면 직장에도 알리고 양쪽집 일가친척들 친구들 모두에게 다 알리고 소송을 해서라도 떨궈내겠네요 커리어 위해 주말부부 하심 뭐하나요 바람핀놈이 잘못한걸 쓴이가 방치했다고 스스로 자존감 갉아 먹고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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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3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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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한테 잘해주던거? ㅋㅋ상간녀한테는 더더 잘해줬을걸요..?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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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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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람을 피워도 집에까지 데리고 온다면 절대 용서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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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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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여자랑 1년이면 그거 사랑한거야 미련한 것아. 그것도 신혼일 때. 4계절이 지날동안, 명절에 가족 만나고 나서 돌아오면 바로 찾아 만난거지. 그게 일방적으로 지속 가능한 관계 같아? ㅋㅋㅋㅋ 니가 일 그만둬서 주말부부 생활 끝내고, 집에서 일거수 일투족 감시하면? 일하러 나간다면서 그 여자 만나러 갈걸. 헤어질 생각을 해야지 존/나 한심해. 그러니 무시 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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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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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활용이 안되는 쓰레기네요. 화력발전소에 보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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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 2019.08.24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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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이혼할 생각은 1도 안함. 그러니까 무시 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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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2019.08.2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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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봐도 뻔히보임 쥐꼬리만한 홈쇼핑에서 산거 2~3만원짜리 선물로주죠??? 상간녀한테는 40~50만 퍼주고 죄책감으로 주는거임 좋아하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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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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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산부인과가서 검사부터 해봐 이미 경부암 보균자 ㄷ ㄷ ㄷ ㄷ 바람이 문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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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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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알게됐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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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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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없는게 천만 다행이예요
이번에 참고 넘어가면 다신 바람 안필꺼 같죠??
절대 아니예요.
소송을 해서라도 위자료 받고 이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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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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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남자 끝까지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변명하고 합리화하는구나 허.. 대단하네 진짜ㅋㅋㅋㅋㅋ 평생 저러고 살겠다. 차라리 그냥 맘이 동해서 흔들리고 사랑에 빠진거라면 맘정리한 뒤엔 서서히 돌아오기라도 하는데, 이런식의 자기방어만 하는 사람은 답도 없음. 죽을때까지 핑계대며 바람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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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로아이린 2019.08.24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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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에 정확하게 상황 말씀하시고 이혼하세요. 지인 남편이 지방소재 치대 교수라 일주일에 4~5일은 집에 왔는데 어느 순간 일주일에 1번 올까말까더래요. 혹시나 싶어 여행간다고 하고 오피스텔 갔더니.. 그 남자는 제자랑 바람이 났구요. 의사이자 교수인 남편 부인으로 여유있게 살다가 헤어지려니 결정이 쉽지 않았었나봐요. 초등학교 다니는 딸도 있고 결혼하면서 일도 그만 둔 상태라 더 막막했겠죠. 1년 참고 기다리다 점점 더해지는 냉대에 결국 소송했는데 극심한 스트레스로 체중이 10키로 이상 빠졌더라구요. 원래 저체중이었는데 세상에 너무 말라서 놀랐어요. 소송하면서 정말 부부간에 은밀한 일까지 탈탈 털리며 진흙탕이 되어버려서 1년 넘게 고생했다고 들었습니다. 소송으로 가면 정말 골치아파지니 협의이혼하세요. 남편이 사죄하고 있고 시댁분들도 좋으신 분들이고 무엇보다 친정부모님 받으실 충격때문에 쓰니 혼자 참고 넘어가는게 다수에게 좋은거 아닐까 고민하고 계실거 같아요. 근데 부부사이 신뢰가 깨진거라 수습 정말 힘들거구요, 저런 남자는 또 바람핍니다. 정신적으로 피폐해지기 전에 이혼하고 정말 좋은 사람 나중에 다시 만나세요. 한번뿐인 인생 행복하게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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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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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러니까 여자들아..집안일 잘도와주고 자상하고 이런거에 너무 집착하지마라..어느순간 판보면 집안일 반반하는 남자가 좋은 남편의 기준이 되는데 다~그런건 아니다..친구부부들도 금슬 좋게 잘사는 부부들중에 남편이 의외로 집안일 젬병이고 무딘사람 많아~ 물론 집안일도 잘거들고 가정적인 남편들도 있지..근데 내 경험상 확률로 따졌을때는 아닌 남편들이 더 많다는거..이상한데 꽂혀서 정작 중요한 부분들을 놓치는 여자들이 요즘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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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2019.08.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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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주말부부여도 신혼인데 ... 그 기간의 반이 바람이면 .... 남자가 사고방식자체가 쓰레기라 또 비슷한일 일어날것같네요 아이라도 잇으면 이혼 소송까지 강하게 나가다가마지막에 용서 한번해쥬라고할것같은대 애도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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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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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여자 맛을 봤으니 뭐,, 그냥 포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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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 2019.08.2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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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풉 주말 부부 할거면 결혼은 왜 한거며 외롭다고 바람피는 새끼는 또 뭐고. 그 렇다고 저런새끼 믿고 커리어 포기하고 집구석에 박혀 있을거 아니면 이혼해라 처음만 어렵지 한번 핀 바람 결혼내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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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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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집에 여자 들인 순간 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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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08.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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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히려 이혼하자고 큰소리 쳤다며 아줌마 정신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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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4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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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과연 바람 또 안피울까요?? 외로웟다면서요 남자가 ㅋㅋㅋㅋ 언제든지 핑계거리 찾아거 또 피울 놈이에요 바람은 습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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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8.2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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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 부분보다 글쓰니 제일 마지막 부분 글쓰니 직장때문에 방치했다라는 말때문에 씁니다. 오십넘은 여자고 남편 직장, 제 일, 아이 학업 문제때문에 십년째 주말부부 하고 있습니다. 신혼 아니라 괜찮다라고 하면 할말 없지만 업무강도 제일 쎄고 승진과 과로로 인한 스트레스, 중년 남자들 바람피기 제일 좋은 시기인거 알지만 아이 대학 보내고 나고 은퇴하고 둘이 잘 살아보자고 주말부부 하고 있습니다. 애아빠 혹시나 실수 할까봐 주말부부 시작하면서 술도 끊었어요. 행여라도 방치에 ㅂ자도 꺼내지 마세요.님 남편이 님 방치해서 님도 바람 폈나요? 합의 된 상황이고 알고 결혼 했는데 남편 바람을 본인탓으로 돌리는 방치라는 말 절대 쓰지 마세요. 주말부부는 쌍방 노력이 필요한 중대사안이예요. 님 남편은 같이 살아도 바람 필 인간입니다. 신혼에 혼자 있는 아내 안쓰러워서라도 어쨌든 잘하려고 해야지 넘 외로웠다는게 이유라고요? 그럼 아내는 집에 여분 남편이라도 따로 두고 살았답니까? 저 남자는 틀린 남자예요. 정답은 하나도 없고 오답만 있는 답안지같은 인간이예요. 소송한다고 하고 변호사 사시면 물러설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확실한 유책배우자인경우 이혼소송 그렇게 길게 안갑니다. 소송하겠다 하고 변호사랑 이야기하라고 하면 수그러듭니다. 지금은 님이 말이라도 듣고 전화라도 받으니 파고들 구석 있겠다 싶어 저러는겁니다. 변호사랑 이야기하다 보면 답없음에 금방 꼬리내립니다. 그리고 시부모님 좋으신 분이긴 하지만 벽지에 똥물 끼얹음 아무리 좋은 집에 좋은 실크벽지라도 그냥 똥냄새나는 집일 뿐입니다. 님남편의 유책은 시부모님이라도 커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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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08.2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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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없음 양육권 문제로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을꺼같아요.
위자료받고 재산 분할 그리 길게 가진않을거예요.
그냥 이혼하세요 다 덮고 살 자신있어요?
나중에 적반하장으로 그래서 언제까지 그일얘기하며 나 괴롭힐텐데??하고 달려들면 아무 소용없어요
아이없을때 그냥 갈라서세요.
이혼한다 하고 갈라서 소송걸기시작하면 시부모도 맘바뀌어서 팔은 안으로 굽게 되어있어요 니가 울아들 힘들게해서 바람피운거다 하고 또 모든 원인제공은 글쓴이한테 돌아갈껄요..
이혼하세요
그리고 친정에 알리세요.
부모님 맘아플꺼 생각하지말고 든든한 내편 친정이 있는데 뭐가 무서워요
죄는 남편이 지었는데 왜 글쓴이가 움추려들고 숨기려고 하나요?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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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세라세라 2019.08.24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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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람이 아니고 성매매아닌가요??스폰서...어렸을때 대학동기가 저거 했는데 소개시켜중언니가 걸리면 유부남인거 몰랐다하라고 딱 잡아떼라고 교육까지 시키던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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