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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제 친구의 절친이 고유정 현 남편입니다.

ㅇㅇ (판) 2019.08.24 17:46 조회162,288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제 친구의 절친이 고유정의 현 남편입니다.

바쁘신 분들은 [1]에 내용이 요약되어 있으니, [1]만 읽으셔도 됩니다.

[1] 고유정 사건이 발생하고 난 뒤부터, 제 친구가 맨날 복도에서 전화로 법률상담 같은 것을 자주 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봤더니, 이 친구의 절친이 고유정의 현 남편이라는 겁니다. 그 때 제가 얼마나 놀라고 소름이 돋던지요!!!

경찰의 부실수사도 이 친구가 탐정처럼 다 밝혀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이 알고싶다’나, mbc 뉴스데스크 뉴스 등을 본 내용들은
모두 이 친구의 고군분투와 제보로 이뤄진 것입니다.
지금 조국 교수 때문에 모든 이들의 관심이 그 쪽으로 쏠려있는데,

여러분들의 귀한 시간 중에 딱 3초만 내어, 청원 버튼을 눌러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청원 종료까지, 이제 4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청원 마감이 2019-08-28 수요일까지입니다.

2019-07-29부터 시작한 청원의 참여인원이 8. 24. 현재 137,250 명입니다.
최종 참여인원이 20만 명이 넘어야 합니다.
이제 기한이 얼마남지 않은 이 청원을 통해, 사회정의를 구현할 수 있도록,

고유정이 응당한 죄값을 치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십시오.

여러분의 가족이나 친구들도 청원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십시오.
저도 처음에 고유정 사건을 들었을 때는 너무 끔찍했지만 저로부터는 멀게만 느껴졌는데,
제 친구의 절친 일이라는 걸 안 순간부터는 너무 피부 가까이 느껴졌습니다.
여러분들 친구의 일이라고 생각하시고, 청원 버튼 꼭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서 청원 버튼 눌러주실 것에 대해 미리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보고 청원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제 글을 베게로 좀 보내주십시오.

https://blog.naver.com/chaos5737/221618449942

이 블로그 들어가면, 바로 청원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709

[2] 아래는 제 친구의 글입니다.

그간의 언론보도 과정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글을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1. 고유정의 현남편과 저는 고등학교 동창입니다.
제가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8년간 친구들과의 인연을 잠시 중단, 공부에만 올인하지만
2차 낙방으로 로스쿨 진학하였고요.
8년간 연락이 안 됨에도 설, 추석, 어버이날, 과일 바구니를 들고 저희 부모님을 매년 찾아뵌
친구 중 한 명이 현남편입니다.

2. 로스쿨 진학 후 친구와 다시 연락을 하게 되었고
지난 3월 친구의 아들이자 고유정의 의붓아들인 승빈이의 사망소식을 접하였습니다.
로스쿨 3학년이라 다시 저만 생각하는 이기주의가 발동했는지, 장례식 참석을 못하였고 안타까운 소식만 먼 곳에서 들었죠.

3. 그러던 중 2019. 6. 1. 다른 친구들로부터 제주도 전남편 살인 사건의 범인이 제 친구의 아내인 고유정이란 소식을 듣고나서
2019. 3. 2. 발생한 의붓아들 사건도 고유정 소행인 것을 직감적으로 알았습니다.
다음날 이른 아침, 현남편인 제 친구로부터 부재중 전화가 와있더라고요. 무슨 일이 생겼구나 싶었지만 친구가 그 후 연락이 두절 되고 2019. 6. 4. 연락이 됩니다.
일단 간단한 통화를 하고나서, 2019. 6. 5. 제주도로 내려가 친구와 직접 만나서 들어보니 제가 상상도 못하는 엄청난 얘기를 해주는 거에요.

4. 경찰의 부실수사 내용이었어요.
저도 친구를 잘 알고, 친구의 얘기를 들어봐도 굳이 무죄 입증을 위해 변호사까지 고용하는 상황은 아니라 판단되어 뒤에서 도와줘야지 라고 생각했죠.

5. 그런데 왠 걸? 경찰이 2019. 6. 6. 비행기까지 타고 제주도로 내려와
제 친구를 의붓아들 사건의 과실치사 범인으로 모는 거에요.
이건 아니다 싶어 바로 제가 아는 지인을 변호사로 선임하고 대응하기 시작합니다.

6. 그리고 이때쯤 저의 이기주의는 사라지고 합격을 내년으로 미루더라도 제 친구의 억울함을 푸는데 도움을 줘야겠다 생각하게 됐고요.
2019. 3. 2. 당시 장례식을 안간 제 자신이 부끄러웠어요.
나중에 일면식도 없는 얼굴도 모르는 사이버상의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는 모습을 보고는 더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죠.

7. 그리고 변호사를 선임 하면 간단히 끝날거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언론을 통한 경찰들의 발표가 제 친구를 범인으로 몰고 있었어요.
그들의 방법은 직접적으로 범인이 현남편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현남편의 거짓말쟁이다, 진술의 신빙성이 없다” 라고 하고 있었어요.
그 예로 사건과 직접적 관계가 없는, “애기 사망 당시 현남편이 심폐소생술을 했다고 하는데 부검결과를 보며 갈비뼈가 부러지지 않았다. 심폐소생술 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라고 황당하게 말하죠.
하지만 이에 대하여 당시 출동 소방관이 기록한 기록지를 통해 심폐소생술 했다는 사실을 증명하죠. 그러자 갑자기 경찰은 “이 사건과 심폐기록 유무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이런 식이였어요.
상관이 없다면 굳이 왜 제 친구를 거짓말쟁이로 만들고 싶어하는지...

8. 그래서 경찰이 하는 꼬라지를 보고 이건 잘못하면 과거 약촌오거리 사건처럼 억울한 사람이 범인이 되겠다 싶어 제가 아는 인맥을 총동원하여 언론대응에 나서고 그리하여 그것이 알고싶다 뉴스데스크등을 통하여 친구의 억울함을 조금이나마 알리게 되었고요.

9. 지금 시험이 4개월 남았지만 청원 동의 20만을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책 하나 못 보고 있고요. 20만 넘을수 있다면 저에게는 변호사시험은 전혀 중요치 않아요.

경찰은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꿈 한 번 펼쳐보지 못하고 엄마 없이 할머니 손에 자라며 아빠와 같이 사는 날만 기다리다 아빠에게 간 다음날, 주검으로 발견된 애기의 죽음의 원인을 명명백백 밝혀야하고요.

10. 제 친구는 비록 고유정이라는 살인마와 결혼한 잘못은 있고 비난받아야 하는 것이 있다면 비난 받아야 하겠지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을 잃은 부모잖아요.

최소한 이 나라에 정의가 살아있다면 부모에게 자식 잃어서 슬퍼할 시간과 권리는 줘야죠.

슬퍼할 시간도 안주고 오히려 본인들의 과실을 덮기 위해 친부를 범인으로 모는 이 나라가 과연 2019년의 대한민국이 맞는지 정말 화가 너무 나서 미칠 지경입니다.

이 천사같은 억울한 아이에 죽음의 진실을 밝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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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금] [네이버뿜] [아파트불편]
7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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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노노 2019.08.2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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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죽고 노래방간거, 이혼 고유정 포함 3번이나 한거, 애 친모 자살한거나 설명 제대로 하라고 해요. 난 애아빠가 더 의심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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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4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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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저기요 이런글 올리시는데 변호사 준비한다는분이 감정에 호소만 한다는게 말이되나요? 애 죽고 노래방 갔다는 부분. 양육은 아이아버지 본인이 아니라 어머니한테 맡겨뒀다는 부분 해명이 안되니 법원에서도 신빙성이 없다고 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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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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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작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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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8.25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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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댓글들 뭡니까!!!! 이사람들 진짜 아무리 대면없이 글로만 보는 사이지만,사람이라면 이렇게까지 못되게 말할 수 있나요??? 그리고 아이아버지가 재혼3번 한것과 사건과는 무슨 관계죠? 참 모질게 글씁니다.그거 돌고돌아와요..고유정 고유정 지긋지긋하다 하지말고 진짜 당신들 가까이 이런일 있어났다면 잠이나 자겠어요?새로운 이슈에 가려질까 겁나네요. 제발 정의롭고 따뜻한 세상에 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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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8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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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 이제 잊혀질 권리도 없어졌네요 원하는 바가 이뤄지셨나요 소름돋아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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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판녀 2019.08.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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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시 댓글수준 ㅋㅋㅋ 네이트판은 고유정같은 싸이코패스 꼴페미년들만 하는거 맞네 ㅋㅋ 네이트판 하는년=고유정 같은 사이코패스 ㅇㅇ 팩트 믿고 걸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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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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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정도면 했던 청원도 취소하겠다. 작작 좀 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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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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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실은 밝혀졌음 좋겠어요...그치만 아기 사진 자꾸 올리지마세요..그냥 아이가 너무 불쌍해서요...마지막까지 이쪽 저쪽 이용만 당하는거 같아서요ㅠㅠ억울하신게 있다면 꼭 풀리시길 바라요...근데 님이 아기사진을 정말 그리워 올리시는게 아니라 이용하는거 같아서 씁쓸하네요ㅠㅠ이 사진 정말 많은 이들이 봤을꺼에요...이젠 마음에 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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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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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가 허망하게 간 것은 어찌되었던 건 부모의 잘못도 일을진데 죽어서까지 사진을 여기저기 뿌려대는 거 보면 아이에 대한 존중은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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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효 2019.08.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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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 얼굴 자꾸 올리는거 좀 그렇지 않나요?? ㅠㅠ 맘 아프네요.. 그런데 억울하게 하늘나라 가 있는 이뿐 아이 가엾은 아이 얼굴 자꾸 올려 도배하는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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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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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댓글들 미쳤네????????? 여자쪽 지인들임???????????? 누가봐도 합리적이고 타당한 의심은 계모한테 있는데 이걸 어찌 친부의 죄라고 뒤집어 씌우는지? 계모는 유산 이후 현남편에게 증오의 카톡들을 쏟아내며 가출을 한 상태였고, 이 상황에서 남편이 아이의 프로필을 카톡에 올린 직후, 갑자기 아이를 데려와서 같이 살자고 하며 데려온 다음날 사망. 대체 남편이 본인 자식을 죽일, 또는 죽게끔 납둘 이유나 명분이 있는 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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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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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버지 말고 애기 생각해서 동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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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2019.08.2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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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유정도 싫지만 애있을땐 제대로 아빠노릇도 안하다가 지금와서 난리치는것도 꼴보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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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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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두명중 한명은 아님 둘다 범인인데 고유정은 전남편을 죽여서 유력하죠.
그런데 죽은 아이뿐 아니라 전남편까지도 현남편짓이거나 공범일 수 있다는건 왜 빼죠?
원글도 헛점이 많은게 자기가 연락 안하고 있을때 꾸준히 찾아준 친구라 범인이 아니란건가요?
고유정도 주변 평판은 좋았다는것 좀 알고 얘기하시는게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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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뷰 2019.08.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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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로스쿨 댕기는 친구 팔지 말고 걍 청원부탁한다면 진작에 청원했다 가뜩이나 저 아빠가 의심스러운데 구차스럽게 친구까지... 대한민국은 말 많으면 역적이다 이런 글 쓰지말고 다음 생엔 좋은 부모 만나라고..좋은데 가라고 기도나 열심히 해라 이젠 글 그만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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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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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잉 2019.08.2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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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청원 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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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뷰 2019.08.25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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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 아빠 청원 반대에 한표...이 모두가 이 아빠의 어리석은 선택이었다...조금만 의심했더라면 아기를 이리도 허망하게 보낼수 있었을까...애기아빠에게 딱 맞는 고유정을 만나 행복했을테고 그 뒤에 숨겨져 있던 고유정악마의 가면을 아빠의 어리석음으로 그 가면을 보지 못한 아빠의 무능함을 나는 욕한다 그래서 청원 반대다... 이 남자는 자기가 가진 그릇대로 살것이다 세월지나 이남자는 또 재혼을 한다 모든걸 잊어 버리고... 어떠한 변명을 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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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ㄱㄱ 2019.08.2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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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의 절친 청원 인원을 위해서라면 자기의 변호사 시험은 하나도 중요치 않댄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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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25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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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의 절친이랜다 이제 ㅋㅋ 아재 작작 좀 감성몰이하쇼. 이무리 한국이 이성보다는 감정에 쏠린 판결이 난무하고 선동되기 쉬운 국민서믈 가지고 있다지만 아재 하는짓을 보면 그 감성충들 조차 등돌리기 딱이요. 그렇게 애가 소중하면 재혼말고 본인이 끼고 혼자 키웠어야했소. 많은 여성들은 이혼 하고도 혼자 힘겹게 애키우며 살지않소? 고유정 전남편 살인사건에 숟가락 얹어 관심구걸 그만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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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8.2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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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가 안되는게 본인 지인들까지 다 동원해서 여기에 계속 글쓰는 이유가 뭐지? 애 사진 까지 계속 올리고.. 솔직히 여기 글들 계속 올라오기 전까진 불쌍하다 생각했는데 계속 글 올라오니까 믿음이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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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2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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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작좀해라 이제 지겨워 세월호도 고유정도이제 잊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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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08.2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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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도 아니고 님 친구의 절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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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ove... 2019.08.2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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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방관이라 바빠서 즈그소중한 자식 부모한테 맡기고 연애는 여러번해서 결혼이혼을 밥먹듯이 했나.이제와서 사망한 애기는 인권이 없냐 왜 사진을 쳐올리고 질알.떳떳하면 본인들 사진을 올리던가 애기 그만 욕보여라 원치않게 부모복도 없이 짧은세상 살다 억울하고 불쌍하게 간것도 안됐는데 애기사진 자꾸올리고 뭐하는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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