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돈없어도 결혼하고 애낳고 살아집니다

아줌마 (판) 2019.08.25 10:56 조회18,20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돈없다고 결혼포기 애 포기하지마세요
포기하는분들께 드리는 응원의 말씀입니다
걱정마세요 살아집니다:) 저희도 없이 시작했고, 결혼한지 이제 이년 조금 넘었어요 저희부부 기본 월급으로 부부합산 300조금 넘어요, 물론 저희는 저축도 하긴 하지만 생활비로 4-50정도로 잘 살고 있어요, 조금만 부지런해지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애키우는것도 가능합니다 외식 좀 줄이고 요리하는 습관들이면 저축할돈도 남아요 ㅎㅎ 예산 40만원으로 일주일에 10만원으로 살기 목표 정하고 지내보셔요~ ! 가계부작성도 해보시구요 ~!! 벌이 많아도 5-70만원 가지고 생활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 ^^ (제 지인은 부부합산 800~1000버는데 생활비 50으로 생활해요 ㅎㅎ) 그리고 낭비되고 있는 지출이 있는지 케어해보시구요! (수입에비해 많은 보험료, 통신비 등등) 그리고 어차피 월급은 정해져 있고 다른 부수입을 낼수있는 뭔갈 생각해보시면 조금 더 나은 생활 하실수 있을거예요. 작지만 앱테크도 해보시구요~ 짠카페 가입하셔서 많은 짠 고수님들의 도움 받아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 사소한 습관이 저축도 늘릴수 있고 긍적적으로 바뀐답니다. 저희는 상여 부업 부수입 들어오면 올 저축해요 충분히 가능하니 걱정마시고 다들 결혼 육아 도전해보세요~!! 응원합니다~^^
11
228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간호사였다]
5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8.25 12:27
추천
80
반대
1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랄하고 자빠졋네. 앱테크니 가계부니 어쩌고 할때 자기계발해서 월급늘일 생각을해야지.. 두명이 합쳐서 300?? 어디 팔다리불편하신가? 몸이 불편해서 일을 많이못해서 월급이 적은데 아끼고 살고 애까지 키우면 그래 열심히 산다 생각하지. 근데 사지멀쩡한데 두부부가 합쳐서 300벌면 파지주우러 다니냐? 이딴 글싸지를시간에 공부좀해. 돈없애 키우고 생활하는걸 칭찬하고 욕하고를떠나 그나이에 부부둘이서 300버는걸 욕하는거임. 정신차리셈!!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8.25 11:53
추천
7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렇게 구질구질 살바에야 혼자 살겠단거지.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8.25 12:10
추천
69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렇게 좀 살지 맙시다.애한테 미안하지도 않아요?솔직히 한국부모들,,애 행복하라고 낳은거에요?부모 자기들 좋으려고 낳은거 아니구요?
답글 4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제시켜알바 2019.08.27 13: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렇게 살기 싫은 너네들은 얼마나 잘살고있니?ㅋㅋㅋ결혼해서 사는 사람들이 다 잘사는사람만 있는것도아니고 못사는사람도 형편에 맞게 사는거지 멀그렇게 악플들을 달아대는지원...
답글 0 답글쓰기
ktx 2019.08.26 13:2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50만원 중고차도 차고, 1억짜리 스포차카도 차지요.. 뮐 사서 기름값 유지비 걱정하고 안하고 타고 다닐 수 있는지가 능력인거구요. 사람마다 차라도 있으면됐지, 중형차는 타야지, 외제차는 타고싶다. 등의 개개인마다 희망 사항이 있잖아요? 님이 모닝타고 다닌다고 남들도 그거면 행복할거라 생각하는것도 편협한거예요.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08.26 12: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아는 져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08.26 10:3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형편대로 키우자 하면 다 살아지는거..다른사람들도 알아요ㅋㅋㅋ근데 그렇게 살기 싫다는거지. 글쓴이 말대로라면 제대로 된 해외여행 한번 못 가고 외식도 나들이도 전부 포기해야됨. 아이들 놀이공원이며 워터파크, 캠핑, 뮤지컬 이런거 꿈도 못 꾸고 365일 집에서 밥해먹고 집앞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집에서 색종이로 종이인형 이나 만들고 놀겠지ㅋㅋ옷 한벌 제대로 못 사입히고 아이가 가고싶다는 학원도 하나 못 보내고 이것도 여자가 아이 임신하고 출산하면서 1년은 일 못할텐데 150으로 어떻게 살려구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6 10: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남자친구랑 월수입합쳐 550이여서 애낳는건 포기하고 결혼비용모으고있는데........지금도 너무부족해여ㅠ능력이안되는거임 근데 300은....어케사냐 진짜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ㅋㅋㅋ 2019.08.26 08:1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들이 존버충이지, 적절한 환경을 갖춘 부모냐??? 애 더이상 낳지말고 보험이나 많이들어놔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6 08:1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우 저 20대 초반이고 이번 방학때 알바했는데 한달에 200만 벌음요 ; 둘이서 300이라니.. 충격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6 07: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 옆 10대판만가도 부모가 학원도 못보내주는 흙수저라고, 살기싫다는 글 잔뜩있는거 모르시나봐요. 본인 선택에 본인 능력이면 그렇게 사시고 딴 사람(애)는 끌어들이지마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6 07:1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른집 애기들 영어유치원에 뭐에 다 배울 때 그냥 맨날 흙장난만 시키면서 키우면... 행복하면 단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6 04: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질구질..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6 04:3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 옷 한벌도 못 사입히겠넼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애기 크면 맛있는것도 못 사주고 애기 입에서 "엄마 우리는 왜 고기 1년에 한번 먹어??나 고기 좋아하는데" 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ㅉㅉ 2019.08.26 02:4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6 02:1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아는 지죠. 살아는요. 그것도 아주아주 구질구질하고 구질구질한 지지리궁상 '거지처럼'요. 님이야 남편하고 행복하다 하겠죠. 그런데..애도 과연 그럴까요? 당장이야 아직 어리니까 잘 모른다 쳐도 나중에 돈벌이 시작할 때 되어서도 과연 모를까요?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6 01:5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집에서 나온아이는 뭔죄...ㅉㅉ 그럴바엔 둘만아끼고 궁상맞게사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 2019.08.26 01: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숨만 쉰다고 사는게 아니잖아요. 하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가고 싶은거 참고 또 참고 참는 삶이 얼마나 행복할지 의문이네요. 부모야 성인이고 본인들이 선택하고 살아온 인생이니까 그렇다고 해도 아이들은 그걸 선택한게 아닌데..
답글 0 답글쓰기
쌤겨리 2019.08.26 01: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능력겁나없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6 01:03
추천
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아는지겠죠 구질구질하게요 ㅜㅜ외벌이 400인데 맞벌이 300에서 놀라고 가요 애기 영양제 오메가 유산균 저희애는 24개월인데 벌써 한약을 두번이나 먹었어요 진료비 이것저것해서 200만원쯤 들었을듯요 건강하면 안먹어도 되니 상관없죠 과일 좋아해서 겨울~봄엔 2~3일에 한 다라이 킬해요 지금은 소화기간이 안좋아져서 뜸하지만 소고기도 매일 먹어서 한달에 10만원씩 나오고 계절 바뀔때 옷(내복 외출복) 신발에..저희애가 책을 무척 좋아해서 한번씩 전집 사줘요 그게 다 돈이예요 주말엔 집에만 있나요? 이것저것 체험해주고 휴가도 가고 아기가 혹시 어린가요?? 그래서 잘 모르세요???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8.26 00: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계속쭈욱 너나 그렇게 쳐살든가.. 왜 굳이 여기에들어와서 글까지남기는건지 도무지 모르겠네 알았으니까 너나 꿀빨면서 그렇게 살아꾸질아
답글 0 답글쓰기
알럽푸우영배 2019.08.26 00:3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자기 가치관 있겠지만ㅜ 아이가 불쌍ㅜㅜ 진짜 애들 요즘 보면 하고싶은것도 먹고싶은것도 가고싶은곳도 많을텐데ㅜ 아이가 점점 어릴때 포기 하고 체념하는게 습관처럼 되겠네요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8.26 00:2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러분 말리지 마세요 나중에 우리자녀들 살 세상에도 3d업종 및 싫어할 직종에서 일해야할 사람 필요하잖아요 결국 다른사람보다 못 배우고 좋은 학교 못가서 힘들고 하기싫은일해줄 아이들 낳아 키워준다잖아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