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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경상도와서 살면서 왜 거르란건지 알거같아요

ㅇㅇㅇ (판) 2019.08.25 11:50 조회314,390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경기도에서 직장생활을 5년정도했고
지방으로 발령나서 지금 1년째 근무중이에요

제가 근무하는곳은 경상도에서도 제법 큰도시
ㄷㄱ 이구요..
생활하는데는 불편함이없어요 나름 광역시이다 보니..

근데 나름 서울과 경기도에서 직장다닐때와
여기 지역 회사분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말이 안통할때가 많아서 답답해요

그 뭐라 해야하지 이게 지역차별 하는걸로 보여질수도 있지만 말을할때 그전회사 분들은 기분나빠도
매너있게 대화를 마무리하거나 부드럽게 풀어간다고
해야하나 그랬지만
여기 분들은 기분이 나쁘면 상당히 욱하고
대화가 말이 안통하고 답답한 느낌을 많이받네요

경상도 성향이 급한것도 알고 사투리가 강한걸 알고있지만 대화할때 배려심이 상당히 부족해요

한가지 예를 들자면
저녁에 일마치고 회식때 상당수 유부녀 사원분들이 계셨고 어쩌다 명절얘기가 나왔어요

근데 굉장히 시댁이 먼분도 계셨고
어쩌다 한분이 본인은 명절에 친정 먼저 간다고 말하셨어요

근데 말끝나기 무섭게 진짜 거짓말아니고 남자분들 다 하나같이
에이 그건 아니지? 이러면서 뭐지? 하는 표정이더라구요

저는 이분위기가 뭐지 생각하다가 좀답답해서
제 동생도 결혼하고 친정도 번갈아서 먼저 온다고
제 친구들도 그렇게 하던데
참 좋아보이던데요 그게 공평하고 좋은거같아요 하면서 말했구요

그때 삼십대 중반 남자대리님 한분이..
에이 그건 ㅇㅇ씨 주변여자들이 이상한거야
아직까지 한국문화가 그게아니지
그럼 제사를 어떻게지내?
아직까진 시댁에 먼저 가야지 하면서 웃으면서 말하더라구요;;

그랬더니 주변남자들 다 동조하는 분위기고
나이많은 여자 선배들은 또 그걸
아 그래그래 하면서 웃어 넘기고요...

더 황당한건 평소 일끝나고 같이 술도 자주먹는 남자 후배 겨우 이십대중반 걔도 고개 끄덕끄덕 하더니
표정왜그래?ㅋㅋㅋㅋ이러면서
여기는 안변해 서울사람이라 그런가보다
로마에왔으면 로마법을 따르는거야 이러고

또 다들 그래그래 장난식으로 웃어넘기고
몇몇 나이많은 남자분들 표정
저를 흘기는거같고 담배피러 가자고하고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ㅜ

제가 성격이 좀 할말은 하는 성격이라서 하고싶은말이 많았지만 또 그러기엔 분위기가 안좋아질까봐
참았는데
정말 경상도는 이런게 안고쳐지나요?
로마?? 여긴 어쩔수없다??
그냥 다들 웃어 넘길얘긴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또 하나 있었던일은 여기와서 이지역 남자를 모임에서 알게되어 지금 수개월째 만남을 지속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어머니께서 저를 탐탁치 않아하세요

물론 남자집안 잘사는것도 아니고 남자 직업이
저보다 좋은것도 없어요 제가 연봉도 더 높구요

근데 이유는 그냥 아들뺏긴거 같아서 샘내세요

대놓고 뺏긴거같아서 싫다고 말씀하셨고
저랑 데이트하고있을때 간섭많으시고
안좋은 행동 많이 하세요..

그리고 저보고 헤어지라 마라 그런말씀도 있었고
남친에대한 집착이 강해서
남친은 그것때문에 질려서 거의 인연을 끊다시피
지금 본집을 나와서 생활하고 있어요

그러던중 남친 친구들 그리고 아는 형들과
술자리를 가지게되었고
남친 친한형들이 너 아직도 집에 안들어갔냐
엄마랑 아직도 사이안좋냐고 뭐라고 하더라고요

뭐 그러려니 듣고 있었는데..
저보고 제수씨 제수씨가 아무리 ㅇㅇ이엄마한테
그런소리를 들었어도 얘를 달래서 ㅇㅇ어머니랑
다시 사이를 좋게 풀어줘야죠 안그래요?
둘이 결혼할거 아니에요??

그리고 어머니들 다그렇다 아들이 연애하고 그러면
그렇게 서운할수도있다 그건 제수씨가 이해해야한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잖아요 ㅎㅎ (웃으면서말함).

딱 정확히 그 형이라는 사람이이렇게 말을 하길래 당황해서 좀 어버버 했어요

그러고나서 제가 한마디 할려고 하는데
남친이 아됐어요 형 내가 지쳐서그래
그리고 엄마가 ㅇㅇ이한테 너무 심하게했어
얘가 그걸 왜풀어줘요 하면서 받아쳤구요..

그상황에서 아니 내가 왜 풀어줘야하며
굳이 나를 싫어하시는데 내가 이해해야하며
이사람들은 지금 무슨얘기를 하는지 기분이 안좋아서
먹는둥 마는둥하고 먼저 집에왔습니다

제가 병신인건지 그때 한소리할걸 답답하기도 하고
여기 지역 남자들은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아니면 내가 바보로 보여서 놀리는건가??
이런생각까지 들어요

진심 좀 이상한 공화국같아요..
지나갈때도 침 퉤퉤 뱉고 말끝마다 ㅆㅂ어쩌고 하고
말시작할때도 그 추임새넣듯이 말하면서
건들거리는 그말투들도 쉽게 들을수있고

장난식으로든 어쨋든 가시나들이 말이야
이런말들도 너무 싫습니다

물론 제가 대표적인 저 두가지 일화로 판단한거 아니지만 대화할때 기본적인 상식으로 말하는게 아니라

아직까지 남자말은 법이야라는 식으로 말하는게 강하고,저런 결혼이나 명절문제 나오면
무조건 지들이 말이 맞다고 하니 그런말나오면
그냥 빨리 밥먹고 일어서게 되네요
솔직히 속이 디집혀요

남친얘기 들어봐도 자기집도 한번도 남자들이 음식하는거 본적이없대요

항상 작은엄마랑 누나랑 본인 엄마가다했대요

제가 사실 슬쩍 떠보는말로
명절에 여행가는 집들 어떻게 생각해?(저희집은 제사안지내요)

아 그리고 처가 먼저 가는건 어떻게 생각해?

남친은 한 삼초 생각하더니 물론 그게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아버지가 많이 기분안좋으실거다
할머니 돌아가실때까지만 참아주면 명절에 먼저가는것도 제사지내는것도 없앨거야 이런식으로 말했구요

사실 저 지금 남친이랑 결혼생각 없어요
그냥 물어본거지만 뭐 당연히 저런대답 나올줄 알았구요
여기 남자들은 어른들말이 법인거 알게됬으니깐요

그리고 확실한건 여기와서 생활하면서 느낀건데
경상도 남자는 확실히 거르셨으면 좋겠어요

글솜씨가 서툴러서 두서없이 적었네요
너무 일반화 시키는거 아닌가 조심스럽지만
제 주변 소중한사람들은 진짜 경상도 남자 걸렀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나이어린 이십대남자들도 그 아버지세대때 구시대적 발상 못버리고 겉으로만 젠틀맨인척 지내는거 보니 대화도 나누기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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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08.2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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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서 전국 엄마들이 딸 키우면서 경상도남자 거르란 말 꼭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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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ㅋ 2019.08.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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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북에서 6년 직장생활하고 서울로 왔어요. 저 쓰니맘 이해합니다. 쓰니 후배가 옳은거에요. 계란으로 바위치기 입니다. 그사람들 못바꿔요. 아무리 외쳐봤자 절대 안바뀝니다.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생활하시다가 근무처 옮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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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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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라도 남자 똑같던데요. 심지어 전라도는 가족중심(이 가족이란게 시친가 시외가 포함)모임이 아주 당연시 되어 있어서 며느리가 전라도에서 자란 그런문화에 익숙하지않으면 딱 이혼하기 좋은 각. 심지어 음식의 양도 어마어마해서 며느리 죽어남. 전라도 거르세요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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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8.2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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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사투리 혐오증까지 생김ㅋㅋ 여자든 남자든 경상도 사투리 진짜 못 배운 티가 철철 나는 것처럼 무식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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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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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산 넘 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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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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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주변에 그런 사람들이 있는건 아니구요??? 그런 사람은 어느 지역에나 다 존재하는데.. 판 하시면서, 그런 사람 많이 봤을거 아닌가요?ㅎㅎ 경상도 말투가 쎈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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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코모코 2019.09.15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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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사회 초년생일때 회사 상사가 경상도 출신이었는데 (대구) 나한테 자기는 경상도 가부장적 문화 너무 싫고 아빠 포함 집안 남자들 다 싫어서 서울로 도망왔다고. 경상도 남자 거르라고 했던게 생각난다 ㅋㅋㅋ 그리고 울산출신인 회사 동료도 울산 너무 남성우월주의라고 답답해서 공부해서 인서울로 대학오자마자 서울로 도망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 글 보니 진짜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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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2019.09.1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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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가 포항사람인데 대구, 경북 거르라고 함
본인도 경북이지만 경남보다도 경북이 심하다고ㅋㅋㅋㅋㅋ 저쪽 얼씬도 하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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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쩡 2019.09.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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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30대초반 강원도 영동지방 여잔데..같은지역 남자랑 결혼했거든요 대학교는 잠깐 경상북도에서 다녔었구요.
제사 따로 안지내고 명절때 먹을것만 만드는데 재료는 시어머님이 준비해주시고 신랑이랑 시아버님이랑 같이 음식 만들었어요. 최대한 명절때 간소화해서 만들어서 먹고 명절날에 시댁에서 아침먹고 성묘가서 간단하게 치르고 곧바로 친정옴. 시댁과 서로 크게 터치없고...남편은 예쁘다, 사랑한다는 애정표현 잘하고 스윗하고 설거지, 방청소, 분리수거 등 집안일 잘 도와요....윗세대이신 외할아버지는 거의 손하나 까딱 안하시고 할머니가 다 하셨는데..친정은 아버지랑 어머니랑 맞벌이셔서 그런지 아버지도 가사일 많이 하셨어요 요리도 하시고, 아침에는 본인이 직접 차려서 알아서 드시고 설거지하고 가셨다는...점점 밑에 세대부터는 부부가 서로 가사일을 분담해서 하는거 분위기고 제 친구들도 거의 맞벌이니까 그렇게 살고...남편이 많이 하고 서로 도와요. 여자 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드니까요. 강원도도 케바케일거에요..그렇지만 비율적인게 경상도는 못따라갈거라고 생각해요 다른 지방들은 세대가 교체되면서 요즘 젊은부부들은 서로 같이하는 분위기로 서서히 바뀌는거 같아요. 그런데 경상도는..대학다닐때 4년동안 봤지만 경상도출신 남자들은 너무 가부장적이라서 말할때보면 갑갑하게 느낄때가 종종 있었고,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남자를 맞춰야하고 항상 외적인것도 가꿔야 하고 여자는 여성스러워야 하고...이런 인식이 강했어요 유독 경상도출신 남자들은 여자동기나 후배들한테 넌 살만 좀 빼면 이쁘겠다느니 그런말을 서슴없이 하더라구여 여자들은 또 그런환경에서 자라와서 그런지 본인이 겪는 문제점들도 대수롭지 않게 말하더라구요 지금 제 동기들은 결혼을 했거나 결혼할 적령기에 접어들었는데..경북에서 요번에 결혼할 남자동기는 아침은 꼭 예비신부가 차려줬음 좋겠다는 그런소리를 했다고...아직도 멀은듯요. 경상도에 사는 젊은 세대들이 바꿀려고 발버둥쳐도...윗세대 영향도 무시못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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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 2019.09.0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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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충청도 살다가 경상도(거제)로 시집왔어요. 시어머니가 아기들(쌍둥이라 힘듦) 보는거 다 도와주시고 맨날 반찬해주시고 시아버지는 이쁜우리 아가 하시면서 맨날 용돈주시고 밥사주세요. 남편은 아가들 보는 스트레스로 제가 신경질 내는거 다 받아주고 처음처럼 변함없이 다정합니다. 결혼할때는 진짜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너처럼 귀한 애가 우리한테 시집와서 너무 미안하고 고맙다고 아직까지도 그러세요. 판 볼때마다 일반화 너무 싫어요ㅠㅠ 안 그런 경상도 사람들도 많습니다ㅜㅜ 우리 시댁 욕먹는거 같아 기분이 안좋아요ㅠㅠ 안그런 사람들도 많습니다!!! 일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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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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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머니 까지만 제사라고요? ㅎㅎㅎㅎㅎㅎ 할머니 돌아가시먄 결정권은 남친 아버님께 있는겁니다 그말에 속디 마셍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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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8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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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 상사 꼰대짓때문에 진짜 죽을맛. 지가 뭔데 결혼해라마라 애를낳아라마라야.. 어휴 근데 같은 대구출신 여자들은 그걸 꼰대짓이라고 생각안하더라 그것도 답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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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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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경상도 토박이인데, 결혼 10년차인데 지금도 농담반진담반으로 젤 많이 하는 말이 "나한테 버릇없게 굴지마"예요. 명절 전이면 새벽같이 일어나 기차표를 끊어야하는데 남편포함 시부모님 집 아무도 신경안쓰며 기차표를 끊는 건 내 임무이고 광클에서 밀려서 실패라도 하면 그 구박이 다 나에게 쏟아짐 누구하나 기차표끊기 전쟁에 함께해주는사람 없으면서 성공은 당연, 실패하면 죽일 년 되는 거임 암튼 말하자면 길고 경상도 남자 믿.거 하기도 힘듦 인구수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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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8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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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도 알게돼서 얼마나 다행이예요ㅎㅎ 서울 애들 답도 없이 경상도 남자 츤데레라 좋네 뭐네 하는거 보면 답답해죽어요ㅜㅠ 이젠 뭐 '그래 너네가 처리해주면 나야 고맙지'하고 마는 지경.... 지들 위해서 말해줘도 콩깍지라는게 무서우니까요ㅎㅎ 경상도 거르는건 ㄹㅇ 지능 순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굳이 전라도 끌고와서 비교하고 열폭하는 분들아.. 그렇게 전라도가 그러면 그런 글 파서 거기서 그러세요, 본인 열등감쩌는 경상도 사람이라고 광고하는 것도 아니고 쪽팔리게ㅜㅠ 저 경상도 사람인데 전라도 남자 유머러스해서 좋아합니다ㅜㅠ 여기서 그러시지 마시고 딴데 가서 전라도 얘기 하세요 굳이 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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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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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가를릭 2019.09.0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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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전혀 다른 얘기지만 글쓴이 못생겼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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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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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구남자 처음에는 사투리쓰면서 부드럽게 대해주는거같지 계속 만나봐라 내자신이 나를 원망하게 만드는 날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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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슨 2019.09.0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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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요. 저는 경북출신 여자인데 경상도전라도는 일단 색안경껴요. 모두다가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남존여비사상이 강하고 전통유교사상 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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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9.09.0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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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상도중에 진짜 경북/대구/구미 <- 이라인이 최악중에 최악입니다~서울에서 학교다녀서 안그런척에 속아서 결혼했는데 정말 가부장도 이런 가부장이 있을수가 없네요. 아버지 말이 법이며, 배우자의 지고지순한 대리효도를 바라며 배우자의 희생은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으니 믿고 거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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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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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남부산 남자가 그냥 커피라면 경북대구남자는 티오피예요. 뭐 도찐개찐이지만 대구경북 남자들이 아주 훨씬 더 강력한 지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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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6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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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산남자도 제발 거르세요. 제발!!!! 부산에서 남초직장 다니는데요 남자혐오증 생길것 같아요. 괴상한 정치사상이 있어서 밥 먹을때마다 정치얘기, 자기일 안풀릴때마다 이게 다 문재인 때문이라고 하네요ㅋ 겉으로는 멀쩡하고 젠틀해보여도 그 애비한테서 배운 구시대적인 관습들 절대 안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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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ㄹ 2019.09.0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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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대구토박이인데요. 1번은 서울쪽보다는 지방인 대구가 아직은 더 심한건맞는듯하구요. 2번은 지역가릴것없이 어디에나 있을수 있으니 대구랑 연관짓는거는 아닌듯. 우리 시엄뉘는 안그러시거든요. 특히 침뱉고 ㅆㅂㅆㅂ 거리는거는 대구라서가 아니라 그인간의 수준이 낮은거예요. 저 경북대 나오고 같은과 씨씨랑 결혼해서 사회생활하지만. 주변에 동기나 동료 둘러봐도 그런행동하는 사람없어요. 님 무슨일 하세요? 직장동료가 침을 띡띡 뱉나요? 남친친한형이? 그건 양아치건달을 친구로 둬서 그런거지 서울 양아치깡패는 사탕물고 존댓말 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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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6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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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친가쪽이 대구였지..경상도 중에서도 최악! ! 경상도는 거르는게 답이다.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똑같아..수도권에서 표준말 쓰는데 억양이 경상도인 사람들. 혐오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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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0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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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글 왜 쓰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경상도가 어떻니 전라도가 어떻니 지역감정 일으켜서 얻는게 머야? 한심하다 여기 줄줄이 댓글 다는 인간들 꼭 자기들은 누군가에게 항상 좋은 사람인줄 착각하고있네 기가 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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