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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제 가슴 만진 조카를 때렸는데 내가 몸간수 못한거란 새언니

ㅇㅇ (판) 2019.08.25 15:28 조회407,280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안녕하세요
저는 여고생이고
나이차이가 아주 많이 나는 새언니와 오빠가 있습니다
새언니 오빠 둘다 서른한살이고 조카는 11살(남자), 7살(남자), 4살(남자), 1살(여자) 네명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제목에 설명한 그대로 11살 조카가 자고있는 제 가슴을 만졌습니다
새언니와 오빠 둘다 맞벌이를 하는지라 부모님집에 조카들을 맡깁니다
그것도 네명이나!! 학원이나 이런것도 안보냅니다
그래서 제집은 조카들 때문에 북적거립니다
저는 오늘 너무 피곤해서 잠들어 있었는데
브래지어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11살 조카새끼가 제 가슴을 더듬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걸 안 순간 너무 화가 나서 짝소리나게 미친듯이 뺨을 몇 대 때렸습니다
그런데 새언니가 조카를 보러와서 그 조카새끼의 뺨이 부은것을 보고 저한테 화냈네요 ㅋ
자고 있는 내 가슴을 만져서 뺨을 때렸다니까 제가 몸간수 못해서 남의 귀한아들 성추행범 만든 거라고 난리를 치더니 다시는 시댁 안올거라고 가버렸고 그자리에 오빠는 안와서 없었습니다
제가 조카가 가슴만져서 때렸다고 하니 이 영악한 조카새끼가 나는 안그랬어 고모가 아무잘못도 안했는데 날 때렸어 이러더니 막 울고 자기는 아니라고 하고 새언니는 조카 말만 믿네요 ㅋ
아니...솔직히 11살이면 다 알만한 나이 아닌가요?
부모님한테는 아직 얘기 안했는데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시는 조카 얼굴도 보고싶지 않아요
+) 일단 부모님한테는 댓글들 다 출력하고 카톡도 보냈고, 새언니와 오빠한테도 이거 링크로 보냈어요. 새언니한테 부모님이 전화했는데 받지도 않았고 오빠말로는 새언니가 억울하다고 제가 거짓말하고 시누짓하는 거라고 열한살밖에 어린애가 뭘 알겠냐고 난리를 쳤답니다
오빠말로는 새언니와 도저히 말이 안통한다고요
그리고 애넷 앞으로 안데려오고 본인들이 알아서 케어하겠답니다
새언니한테 링크해서 카톡보냈는데 읽지도 않았네요..
부모님도 난리나셨고 오빠도 저보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새언니만 억울하다고 난리네요
솔직히 이번에 넷째 낳고 힘들다고 애넷이나 부모님집에 맡기는 새언니인데 오빠가 안맡긴다고 하면 어떤 반응을 보일지 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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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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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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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한테 얘기하세요. 잠재적 성범죄자 아들로 키우지말고 결혼하고도 부모 등꼴 빼먹지 말라고 앞으로 오빠 자녀들은 오빠부부가 알아서 케어하라고 그리고 난 성추행으로 신고하겠다고 얘기하세요. 진짜 미쳤다. 새언니한테도 어머 고마워요... 애들 안보내고 안오면 저야 고맙죠... 명절에도 안와도 되요하세요... 집비번 변경하시고 부모님한테 얘기하세요. 조카들 다시 받아 들이거라면 딸은 없다 생각하고 사시라고... 난 성추행 당하면서 못산다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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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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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뺨때린건 잘하셨어요 님이 잘못한거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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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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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사실이라면 그 11살짜리는 미래의 범죄자가 될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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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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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이 보살이네 뺨만 때렸어. 나였으면 뼈를 부러뜨렸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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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9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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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초등학교때부터 야동봄 11살 알 거 다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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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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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이 암것도 모르고 그럴수도 있지..이런 생각버려야됨 진심으로.. 내가 초등학교끼고 있는 아파트 단지에 사는데 진짜 지나가면서 쌍욕하는건 기본이고 골목골목에서 담배피는 남자여자애들무리(초딩이..담배..) 종종 보임 진짜 요즘 초딩들은 예전에 우리가 생각하던 그런게 아님ㅜ 충분히 주워들은 왜곡된 성적지식도 있고 주변에 만만한게 자고 있던 젊은 고모라서 만져보려고 의도한게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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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0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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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가 호기심에 한번 만질수 있지 고모가 그거 하나 이해 못하냐 아직 어려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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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ㅎㅎ 2019.09.07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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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엄청 잘못한거임.. 뺨이 아니라 자빠뜨려놓고 저런건 뒤지도록 밣아야 잠재적 범죄자에서 벗어날듯.. 그리고 새언니 이 기회로 평생 보지 마시길. 암튼 조카 새끼들 이제 집에 안온다니 꿩먹고 알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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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7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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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1살짜리가 한남 될라고 그러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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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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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뺨 잘 갈겼네. 새언니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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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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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학년이 뭘안다고하시는분들 페북함만 들갔다 나왔음 좋겠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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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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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두둔하는 순간 저새킨 또그러게 생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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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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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1살 짜리 애가 호기심에, 제대로된 성교육 못받아서 저런 잘못된 행동 할 수는 있죠. 근데 엄마 역할은 다.시.는 그런 행동 못하게 가르치는게 맞지 않나요? 아이를 때렸다는 이유로 시누이만 욕하고 아이를 감싸면 애는 뭘 배울까요? 자기가 저질러놓고 발뺌하면 해결되는구나 라고 배우게 될걸요? 실수가 습관이되고 범죄가 됩니다. 다신 그런일 못하게 교육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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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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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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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5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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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 또라이 아니에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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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5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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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눈물콧물 흘리면서 잘못했다 할때까지 팼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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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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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멀쩡한 이모랑 커도 저런데 안멀쩡한 엄마랑 크면 ..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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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2019.09.0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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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모도 만지는데 지동생은 안만지려나몰라 애ㅅㄲ교육 참 잘시킨다 애미애비가 스무살에 애낳은거보니 알만하구만뭘 지부모 닮는거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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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4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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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에 키즈카페 알바하는데 7살? 정도로 보이는 남자애가 멀리서부터 웃으면서 오길래 이모랑 놀까^^? 했는데 슬그머니 가슴 주물럭 하고 씨익 웃더라.. 아직 미취학 아동같았고 뭘 알겠나 싶었지만 기분은 좀 나빴다고 해야하나 불쾌했다 해야하나.. 집에서 애아빠가 애엄마 가슴 조카게 주물럭 거리나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하여튼 일찍이 애들한테 다른 사람 몸은 함부로 만지면 경찰 삐뽀삐뽀 해요~~ 이놈! 하고 알려줘야한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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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9.0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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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도 한창 예민할 미성년자고 조카가 11살 남자아이면 뭔진 잘 몰라도 이성에 대해 호기심이 생길 나이임 이때 교육 제대로 안시키면 이상성욕자 되는거임 보아하니 부모가 교육적으로 애들 케어 전혀 안하는거같은데 더 피해보기전에 두들겨 팬건 잘한거임 어릴때부터 사람 잘못 건들면 ㅈ된다는걸 보여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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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9.0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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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듯이 뺨을 몇대 때렷단다ㅋㅋㅋㅋㅋ 초딩이 멀안다고.. 지적을 해야지!!!! 빵을날려?? 와....ㅁㅊ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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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2019.09.04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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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1살에 큰애가 11살 그리고 애가 넷 ㅋㅋ그걸 다 시댁에 맡겨?? 알만하다 지가 한말이 있으니 시댁에 당분간 못 맡길텐데 ㅋㅋ근데 그쪽 새언니는 머리는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사람이라 아마 시간 지나면 또 그거 우르르 시댁에 데리고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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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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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몸간수???? 돌았네 ㅋ 애들 절대 못맡기게 하고 오빠네 가족은 오빠네서 끝내라고 알아서 하라고 하고 집 비번 바꿔요 미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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