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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발거는 아빠를 패버린 딸

ㅇㅇ (판) 2019.08.27 00:23 조회249,959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방탈 죄송합니다 타사이트에서 올라오는 판글보고 가끔 유머글 보듯이 눈팅만 하는데 제가 여기다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네요

10대판은 아이돌팬만 가득한 거 같고 어른들의 조언이 필요해서 부득이하게 여기다 글을 씁니다





저는 현재 고3입니다
저희 아빠가 발을 거는 장난을 치시는데요
다들 초등학교때 남자애들이 발거는 장난에 당해보신적 한번쯤은 있으시잖아요? 근데 그걸 집에서 합니다

저나 동생이나 엄마가 밥상을 들고 가든, 뜨거운 국그릇을 들고 걷든, 빈손이든 간에 거실에 앉아있다가 슬쩍 다리를 옮겨서 발을 걸어요
이 장난이 시작된지는 한 1.5년? 정도 된거같고 빈도는 발거는 장난을 친다는걸 잊을때 쯤 다시 발을 거십니다 한달에 두세번쯤요

화도 내고 싸우기도 했고요 제가 많이 화내면 과민반응 하는걸로 보이는지 아빠 본인이 기분나빠하면서 일주일정도 제 말을 씹으시는 일도 너덧번 있었습니다

사과받은적 당연히 없구요 넘어져서 다치지 않았으니 괜찮잖아? 그냥 장난인데 왜 그렇게까지 화를 내? 하는 반응이었어요 항상

엄마는 당하실때마다 단호하지만 강하지는 않게 당신 내가 하지 말랬지. 이러고 넘어가시고요 동생도 아 아빠 쫌 하지 말라고!!! 이정도 하고 넘어갑니다

문제는 지난 일요일에 터졌어요

12시 학원이라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오랜만에 4명이 모여서 라볶이 맛있게 먹고 저는 기분좋게 가방챙기고 현관으로 가는데
아빠가 현관 옆에 앉아있다가 또 발을 거시는겁니다
순간 거기서 제 안의 뭔가가 끊어졌어요
그때 감정을 표현하자면 가스통이 터져서 불붙는거같은 그런 느낌이었다고 해야하나요

내가 하지 말랬지!!! 하지 말라고 했잖아!!! 하지 말라잖아!! 하면서 아빠를 5~6번 정도 발로 찼습니다
그리고 신발 신으려다가 정말 너무 화가나서 마지막에 발뒤꿈치로 등을 한번 더 찼구요

어디 뼈 부러지거나 근육 다치거나 하시진 않은거같아요 저도 급소를 차거나 정말 이성을 완전히 놓고 풀파워로 차지도 않았고요

그리고나서 개학했고 수험생이라 집에 늦게 들어와서 항상 아빠가 자는것만 봤는데 방금 엄마가 집에 들어온 저를 붙잡으시더니

니아빠가 잘못한건 맞다. 잘했다는게 아니다. 근데 니가 자식이면서 아빠를 그렇게 발로 찰수가 있냐. 자식이 부모랑 맞먹으려고 하는거냐
나는 니가 그렇게 순간적으로 화내는거에서 강한 분노를 느꼈다. 너 정신병있는거 같다

라고 하십니다




제가 잘못했다면 잘못했겠죠. 애초에 폭력은 나쁜거니까요

근데 아무리 발거는거 하지 말라고 좋게도 말해보고 단호하게 말해보고 타일러도 보고 화도 내보고 싸워봐도
고쳐지긴 커녕 미안하다 사과하나 없는 아빠를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항상 이렇게 아빠랑 싸울때(?) 마다 저한테 와서 혼내시거나 중재하시는 것도 엄마예요. 아빠는 직접 와서 자식이 부모를 때리는건 아니지 않냐라고 따지지도 않고 그냥 5살 애마냥 정말 삐져서 제가 말걸어도 완전히 씹으십니다.

학생이라 아쉬운게 저니까 결국 일주일쯤 지나서 제가 아빠 붙잡고 미안하다고 근데 장난은 치지 말라고 살살 구슬리면서 숙이고 들어가고요.

젊어서, 어려서 장난치시는 것도 아니에요 54세이십니다
부모님 두분다 나이 드실만큼 드셨고 아빠는 대기업 다니면서 클레임 들어온거 척척 해결할 정도로 능력있는 분인데도 이러십니다.
평소엔 사람으로써 존경할만큼 각자 맡은 일 잘하시는 분들이 제가 이런 부분에서 화내면 그냥 일주일간 삐진 상태로 지내세요
자소서 써야해서 노트북 필요하다고 분명 말했는데 왜 회사에 가져가버리신건지도 이제 알겠더라고요. 삐져서 그런거죠


'겨우' 발거는 장난으로 화내는 제가 정말 정신병자인가요? 그냥 참고 자식새1끼니까 장난으로 받아주면서 사는게 맞는건가요? 한두번도 아니고 잊을만하면 또 발거는데 정말이지 돌아버리겠어요

여기는 결혼도 하시고 아이도 있으신 어른분들 많으시니까 조언 부탁드려요. 제가 어떻게하면 좋을지 그리고 진짜 정신병 있는거 같은지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추가합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침에 등교하면서 잠깐 봤을때 댓글 열몇개였는데 점심먹고 보니까 랭킹에 올랐네요...

추가로 말씀드리자면 저희집 딸 둘이고 다른 집처럼 부모자식 데면데면한 사이도 아니에요.
친구 아버님들 일찍 퇴근하셨는데 친구들은 자기방 침대에서 폰하다가 아버님이 방에 오셔야 한번 슥 보고 말던데
저희집은 아빠가 저 잘때 나가서 잘때 들어오시고 주말에도 바쁘시니 어쩌다 겸상이라도 한번 하면 반가워하고 막 치댑니다
오히려 아빠가 덥다 귀찮다 저리가라 이러시고요

여느 집처럼 부녀사이 어색해서 아빠가 친해지려고 하는 장난이 아니예요. 오히려 평소 저랑 동생이 먼저 옆에가서 앉고 말걸고 뭐하냐고 물어봐도 축구영상이나 뉴스만 보다가
본인 기분 좋으면, 갑자기 장난기 발동하면 저러십니다. 상대방 현재 기분상태가 어떤지는 안중에도 없고요





주작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저는 오히려 여기 결시친은 상간녀 얘기부터 이혼얘기까지 정말 중대한것만 올라오니까 겨우 발거는 장난을 심각하게 말하냐는 소리 들을 줄 알았는데 주작이라는 소리를 들을줄은 몰랐네요
성인 여성이 글쓴거 같다는 분은 음... 제가 글을 학생치곤 잘 썼다는 의미이신건가요? 내일모레면 저도 성인이고 지금 자소서 쓰고있는데 글 깔끔하게 쓴다고 인정받은 것 같아서 기분 좋네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해결책을 제시해주신 분들은

1. 아빠한테 똑같이 발걸어라
아빠가 특수부대 출신이신데 그래서 그런건지 제가 발걸면 스윽 피하십니다 백이면 백 피해요 진짜 얄미워죽겠어요 제가 똑같이 안해봤겠나요 ㅋㅋ

2. 뜨거운거 들고갈때 발걸면 아빠한테 쏟아버려라
제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면 아빠는 남쪽에 앉아서 긴 다리 발끝으로 발을 거십니다. 의도적으로 아빠한테 쏟으면서 넘어지는게 더 힘들거같아요

3. 한번 크게 다쳐라
솔직히 이거밖에 남은 방법이 없는 것 같은데 정말... 이렇게까지 해야할까요 각잡고 다치려고 넘어지면 다칠수는 있지만 마음에 상처난 마당에 몸에도 상처내고 싶지는 않아요
또 저도 사람인지라 아빠가 발걸면 '아 일부러 넘어져서 다쳐서 이 지긋지긋한 장난질 끝내야겠다' 하는 생각보단 몸이 먼저 본능적으로 피하게 될거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추추가합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

집을 나가라, 아빠랑 절연해라 하시는건 도움 안돼요 다들 아시잖아요 한국에서 어린 여자애가 혼자 사회 나가서 먹고살기 불가능한거
굳이 집나가겠다면 나가서 공장 들어가거나 사창가 가게될텐데 그건 빈대잡는다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고요
20 중반쯤 돼서 대학 졸업하고 자리 잡았을때나 생각해볼 선택지네요 그건

그리고 댓글 보니까 특정 성별 분들이 패륜아다, 너도 잘못하면 처맞아도 된다는 거냐, 글쓴이가 0.1톤일거라서 아빠 때린게 폭행죄다, 아무리 그래도 자식이 그러냐, 글쓴이한테 잘했다니 판녀들은 글러먹었다 하시는데...
상상속에선 사람 패기는 커녕 싫은 소리도 못할거같은 여고생이 아빠를 팼다니까 막 현실부정하고 싶으신건가요?
아님 본인도 나중에 자식 낳았다가 저희 아빠처럼 잘못해서 처맞을까봐 두려우신건가요?
걱정들 마세요 도태된 아저씨들이랑 결혼해줄 정신머리 나간 여자는 없을테니까... 남의집 패륜아 걱정할 시간에 어머니 옆에 가서 설거지라도 한번 대신 해드리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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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7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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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만 장난이고 당하는 쪽 입장에서 보면 그냥 폭력입니다. 특히나 크게 다칠 수도 있는 저런 장난을 말로만 한 번 뭐라 하고 방치한 어머니도 부친 만큼이나 비정상이고요.

쓰니요? 당연히 정상이죠. 그 집안에 유일하게 아버지와 대등한 사람이 어머니고, 쓰니는 당연히 보호받아야 할 자식이에요. 어머니가 매번 쉽게 넘기고 방치하니까 이 지경이 된 건데 왜 그걸 쓰니 탓을 하며 정신병 타령을 합니까?

그러나 쓰니가 심리적으로 상처가 있을 가능성은 있어요. 오히려 이럴 때는 그럼 전문가에게 상담 받겠다고 하고 정신 병원 말고 심리 상담하는 전문가로 부모님과 함께 만나면 가겠다고 하세요.

쓰니가 받은 상처가 다 부모 때문인데 원인도 가야 하는 거 아니냐고요. 나 혼자 가서 원인 제공자가 잘못한 거라고 하면 내 말 안 믿을 거 아니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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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8.27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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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은 그 집 부모가 있으면서 멀쩡한 애를 정신병자로 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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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8 2019.08.2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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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래놓고 돈벌어다주는 atm이니뭐니 나는 자식들하고 친하게지내고싶어서 웅엥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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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20.10.2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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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똑똑한친구네요. 말하는데에서 느껴집니다.

똑똑한 친구가 조언을 구할정도의 문제인데, 어른으로서 이렇다할 답변을 내놓지 못하는게 부끄럽네요. 안타깝지만 현실적으로 전 그냥 지금처럼 화내고 싸우며 사는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뭔가 아버님은 이 일이 즐겁고, 딸과의 연결고리가 생겼다고 착각하시는것 같은데
그 착각을 고쳐드릴만큼의 사건이 벌어지는건, 쓰니와 아버님 사이에도 큰 벽이
생길것같으니까요...

잘 버티다, 독립하시거나 성인이되서 잘 안만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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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20.10.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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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도 다리거는 장난 하셨는데...제가 넘어지는척 아버지 핸드폰 밟고 티비 깨니까 그담부턴 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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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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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든거 없다면 그래 장난이다 넘어가는데 뜨거운거나 밥상 이런거 들고 있을 때도?
장난은 개뿔 누구 하나 입원시켜 보험금 타먹으려는 속셈 아닌가 할 생각이 들 정도로 정신나간 행동이에요. 저건 장난이 아니에요. 진짜 크게 다칠 수 있는 행동이라구요.
저런 행동을 하는 애비에게 분노를 느껴야지, 참다 못해 터진 딸에게 분노 느끼는 애미도 대단하다. 애비는 가정폭력한거고, 애미는 단호하게 하지마! 말로 끝냈으니 실상 방관한거죠
아주 두 사람이 딸 하나 정신나간 ㄴ 만들기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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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0.2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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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폭력이네요.부모님 두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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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든 2020.08.23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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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감능력 결여되서 지 혼자 재밌으니까 저러는거임 당하는 사람이 빡쳐서 화내던 당황하고 곤란해하는 모든 반응이 재밌으니까 안받아주면 아빠가 딸한테 장난 좀 칠수도 있지 그것도 못받아줘? 이거임 무슨 짓을 당해도 눈도 안쳐다보고 대꾸도 안하고 없는 사람 취급하면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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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3.11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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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말중에 니가 화내는걸 보고 순간 강한 분노를 느꼈다는건 뭐임..? 저게 딸한테 할 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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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01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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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들고가다가 발걸면 모른척 애비쪽으로 던지세요. 계속요. 도라이는 부모들이구만 정상적인 애한테 ㅈ1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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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2019.12.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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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bs 모닝와이드 팀의 양현예 작가입니다 저희가 <부모는 처음이라서>라는 코너가 있는데 혹시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소통해보고 싶은 게 있으시다면 저희가 도움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하고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010 5768 2706으로 연락주세요 이야기 들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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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5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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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넘어져서 다치라는 건 절대 반대... 패는 사람이 아플까요? 다치는 사람이 아파요. 지금 대처가 잘하신 거 같아요 또 그러면 또 패세요! 자기가 아파야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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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촉 2019.09.15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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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난치다가 자식이 사고나서 큰일 나야 그만둘거냐 미친.... 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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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 2019.09.09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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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혹시 아버님이 자식들과 장난도 치면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몰라서 그러는건 아닐까 하는 저의 개인적 생각입니다 물론 그장난이 잘못되었고 진지하게 아빠와 대화를 해보세요 왜 그런장난을치는지 그럴때 나의 기분과 생각은 어떤지 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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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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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로 다치지 말고 데굴 굴러서 다친척하고 구급차 부르라고 해요 ㅎㅎㅎㅎ 제정신인 부모면 다시는 그 짓 못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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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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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고 애고 맞을 짓 하면 맞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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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85 2019.08.3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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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랑 말싸움하다가 아빠가 홧김에 딸한테 뺨한대 때렸다가는 살인도 할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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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85 2019.08.3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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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베댓들 조카무섭넼ㅋㅋㅋㅋ 아빠가 잘못한건 맞는데 이건 좀 오버다 아빠를 발로 밟으면 됩니까? 와 진짜 무섭네 넘어져서 코피가 터졌어도 부모를 어떻게 때려; 미친년들 진짜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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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31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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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람한테는 저런 장난 못 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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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30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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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팼어요 추가글보니까야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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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2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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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애비에 그 딸년 조팔륙 대 김치 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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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8.2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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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 아빠 진짜;; 사람 슬슬 약올리면서 열받게 하는 스타일임 그리고 그거랑 별개로 너 진짜 어른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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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08.2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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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만 빼고 엄마말이 딱 맞아요 저기 처음에 나온 어머니 말씀하신거. 그라고 발거는거 위험하고 하면 안되는 장난입니다. 충분히 화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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