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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아홉수가 진짜 있는걸까요?

누비엄마 (판) 2019.08.29 01:24 조회80,296
톡톡 사는 얘기 이것좀봐줘
안녕하세요 여자 29살 말그대로 아홉수인데 ,,
23살부터 운전했고 단 한번도 사고가 안났는데
올해만 벌써 두번째 차 접촉사고가 났네요
진짜 아홉수라서 그런걸까요 ?
문득 궁금해져서 글써봅니다
여러분들은 아홉수나 삼재 이런거 믿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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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내목에목캔디 2019.09.0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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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는 나이에 9가 들어간다고 있는게 아니에요!
그런걸로 치면 스물아홉인 모든 사람들이 재수가 없게요???
아홉수는 사주를 풀어야 알 수 있는 기간입니다.
사람마다 아홉수의 시기가 다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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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수정 2019.09.0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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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스로 암시를 거는거에요, 이번엔 아홉수라 재수가없을것이다라고 그럼 그게 실현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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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0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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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게어딧서요 그럼 고3들은 수능다망치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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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9.0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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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삼재 그런 게 있다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삼재 시작하는 년 설연휴 끝나자마자 진짜 하루하루 신박하게 마가 끼었거든요. 내가 뭐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이건 누가봐도 객관적으로 힘든 일이 매일매일 일어났어요. 이것보다 더 심한 일은 안 일어나겠지 하고 긍정적으로 넘어가려고 해도 다음날 보란듯이 더 심한 일이 일어나는 수준. 삼재인 것도 모르고 진짜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하다가 너 설연휴 이후부터 쭉 그러지 않았냐는 얘기가 3월에 한 번 나와서 그땐 그러게ㅠㅠㅠ하고 넘겼는데 5월에 그 얘기가 한 번 더 나와서 설이면 음력새해 아닌가 설마 이게 삼재인가 하고 찾아봤더니 들삼재더라고요..ㅎㅎㅎㅎ 지금은 삼재 끝났는데 3년동안 저러고 있으니까 정신이 피폐해지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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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9.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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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없음. 그냥 그런일이 일어나니 '아홉수라 그런가' 해버리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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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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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 19 29 39 말하는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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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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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9라는 숫자가 자릿수가 바뀌는 큰 변화가 있기 직전이라 불완전하고 애매한 시기라고 보는 것 같아요ㅎㅎ 다 된 밥에 코빠트리는 것처럼요ㅋㅋㅋㅋ 머피의 법칙의 일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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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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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숨아홉이라고 아홉수 아닙니다. 사람마다 아홉수라는 게 달라요. 저는 작년 12월에 다쳐서 병원 생활을 한달 남짓 통원치료 7개월 하는 와중에 교통사고도 4월에 발생했구요. 5월과 6월에 건강이 악화돼서 다시 병원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입퇴원 반복하는 와중에 부모님도 편찮고 가족들도 사고를 당해 화상병원에서 두달간 생활했구요. 저는 30초반인데 숨아홉도 아닌데 왜 이런 불행이 계속 닥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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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모 2019.09.0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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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 삼재라는 거 있다고 믿기는 하는데 ( 개인적으로 20대에 왔던 3재때 , 건강 가족관계, 회사일 모두 개 힘들었음.) 사람마다 그냥 지나가는사람. 힘든사람 다양하대요. 그리고 꼭 삼재 아니여도 안좋은일 생기기도하니, 삼재라 재수없을거다! 라기 보다는 좀더 조심하자~ 정도 생각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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욤뇸뇸 2019.09.0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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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믿지는 않고요 삼재 3년 동안 매해 교통사고가 남. 세건다 가만있는데 받히거나 도로에서 갑자기 뭐가 튀어서 유리를 깬다거나 하는 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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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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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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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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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왜 평생이 삼재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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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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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9에 결혼 했다 사업말아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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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2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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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신같은거 안믿는편인데 삼재가있긴한가봐요 삼재때 교통사고 크게 3번났고 3번째는 폐차했어요 이러저러 집안에도 크게 우환좀있고 정말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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겡험자 2019.09.02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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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있습니다..길 가고있는데 차가와서 박고 신호대기하고있는데 박고 계단에 굴러 연골나가고.. 무시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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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2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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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삼재 같은거 모르고 산 사람인데, 하루하루가 즐거운 사람이 이제껏 살면서 죽고싶다고 생각할정도록 힘든때가 알고보니 삼재 때 였는데, 이번에도 인생살면서 경제적으로 제일 바닥임. 이직도 할생각 없었는데, 난데없이 제안받아서 벌떡 옮겼는데 인생살면서 못 만나본 생또라이들. 여기 다 모여있고, 월급도 실적수당으로 바든데, 어디가도 탑5에 들었는데, 여기서는 완전 반타작에 심한달은. 기초생활수급비 만큼 받은적도 있음. 거기다 몸도 화상몇번입고,올해 우리집 삼재6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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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2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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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삼재는 확실히 있는듯 올해 삼재인데 전신마취하는 수술만 3번 하고 일하는 곳 문제 생겨서 노동청 들락날락 하고 모르는 사람한테 맞아서 경찰서도 들락날락 아주 난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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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ㄴㅁ 2019.09.02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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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명리학을 오랫동안 공부한 사람입니다 흔히 아홉수나 삼재라는 단어는 무속신앙에서 사용하는 말이며 명리에서는 삼재나 아홉수등은 동양철학개념에서는 신뢰도와 정확성이 떨어지는 이론이며 무속신앙에서 홉수 삼재등으로 내담자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해 부적이나 굿등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속신앙 역시 내담자의 사주팔자를 간명하여 다가올 길흉화복을 내다보기도 하며 주로 당사주를 이용한 신살로 점치는 것이 무속신앙입니다 동양철학 즉 명리학은 이와는 개념이 조금 다릅니다 타고난 사람의 생년월일로 그 사람의 명리학적 이론으로 운명과 길흉화복을 알수가 있습니다 명리학은 절기학으로 변화하는 계절에 따라 타고난 사람마다의 운기에 영향을 주며 운의 변화와 길흉화복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10년마다 바뀌는 대운의 큰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게 됩니다 내가 어떤사람이고 어떤 삶을 살게 될지등의 궁금증이 필요하신 분들은 카톡아이디ksa1404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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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9.02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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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역은 기후 변화와 일기에 따라 인간들의 운명이 좌우 되던 고대 농경사회에서부터 자연순응적인 지극히 동양적인 인식론에 기반한 뭐랄까 그냥 모든 사물과 현상을 괘의 조합으로 해석하는 하나의 관점일 뿐이죠 그래서 더 친숙하고 아주 안들어맞는다고도 볼 수 없는 관습 철학인 거 같아요 물론 통계학적 해석도 가능하고요 그런데 그 괘를 잘 뽑아 보는 사람은 절대로 남의 일에 대해 함부로 얘기해서 사람 심기를 휘어집고 뒤흔들어 현상 즉 괘를 흐뜨러놓으면 안되는 거예요 자기 미래 정도나 가늠하고 미리 조심하고 겸손하면 되는 거고요 서양의 경우 모든 철학과 논리학이 종교 위주로 발전하서 윤리학이 정교하지만 동양은 그게 없잖아요 공자나 유교의 군주학에서 모든 충효 인의 윤리가 파생 된거라 사실 진짜 밑바닥 민생 민중 피플 들에겐 달리 교화 시킨 이데얼러지가 따로 없던 거예요 그래서 삼재라는 개념이 만들어진 거 같기도 해요 거의 타부가 많거든요 부동산 사지 마라 뭐 이사 하지 마라 어디 물에 가지 마라 불 조심 해라 사실 안전 장치가 전무하고 법적 사회시스템이 정교하지 않은 옛날엔 이웃 간에 싸움이 나도 혹은 재난이 생겨도 공적인 억세스가 용이하지도 않고 해결이 쉽지도 않으니 각자 개개인이 조심해서 살고 무리한 거래나 갈등을 야기할 활동을 최대한 자제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던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 맥락에서 이해하시면 되지 너무 미리 겁먹거나 자기 암시로 두려움에 떠는 건 또하나의 우상에 불과한 원시적인 심리일 뿐이란 거죠 사실 저의 외가가 불교에 좀 조예가 깊고 할머니도 불경을 라마어 산스크리트어로 즉독 하셨던 분이고 외삼촌 한분은 주역 원전을 직접 번역하기도 하셔서 저도 어릴 때 어른분들께 들은 풍월 수준이지만 본래 그런 학문이니 너무 걱정 마시란 뜻에서 말씀 드리네요 모든 건 자기 할 탓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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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09.02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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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홉수는 주역에서 아홉해째 되는 수를 말하는데 대개 태어나서 1살부터 치니까 아홉살에 아홉수 걸리는 게 맞고요 그런데 삼재가 들삼재 눌삼재 날삼재라고 햇수만 3년 갑니다 그러니까 인생에 삼재 아닌 햇수가 불과 얼마 안되요 늘 조심하고 자중자애 하고 살라는 말이죠 대개 십년 단위로 강산도 변하고 사람들도 나이먹고 몸과 맘 생각이 모두 바뀌잖아요 영어로 치면 데케이드인데 터닝퍼인트 모멘텀에서 더 신중하게 코너링하란 뜻 쯤으로 생각하시면 될 거예요 그리고 운전 6년 차면 본인이 능숙하다고 생각해서 좀 해이해질 년차이기도 하죠 매사에 평소에 조심하시면 되지 굳이 얽매일 필요는 없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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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02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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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삼재들어서 올해 너무 힘듬ㅋㅋ절친이랑 연끊고 올해 이직한 회사에서 생또라이 만나서 개고생하다가 더이상 못 참겠어서 회사 그만두고 아는 지인이랑도 인연끊고 스트레스때문인지 생리를 40일 넘도록 안함 ㅎㅎ 혹시 임신인가해서 임테도 해봤는데 임신도 아님 ㅋㅋ 진짜 내가 얼마나 힘들면 올해 초에 저한테 막말한 사주쟁이 쫒아가서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봤겠냐... 개힘듬 ㅎㅎ 저 부적같은 거 생전 해본적도 없는데 부적 사서 지갑에 넣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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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019.09.02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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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사람은 믿기나름이고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플라쉬보효과가 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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