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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이런회사 요즘에 있나요?

냐냐냥 (판) 2019.09.04 10:44 조회49,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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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 참고로 여행사 다니며 40대 초반여성입니다 .


1.  손님이 들어오면 상대 할수 있게끔 오픈형으로 마주보고 상담할수있는 책상이라

    가로 X 세로 보두 짧습니다 .
    참고로 왜  키보드를 책상 아래에 밀어서 넣는 형식 이라 타자 치기 영 불편하고 .
    모니터랑 앉아서 정면으로 봤을때 간격 40CM 거리로  눈이 영 침침하고 안좋고 그렇습니다 .
    이 책상이 양쪽이 막혀있어서 (왼쪽은 본체 넣는 곳으로 분리 , 오른쪽은 서랍형 ) 

    가운데 다리 넣는 곳으로  의자가 쑥 들어가서 몸을 고정하기도 어렵습니다 .
    일단 책상안으로 의자가 안들어가요
    모니터와 거리가 40CM 이다 보니 .. 위에 키보드 앞뒤 밀어넣는 형식 불편해서 책상 좁아도  

    키보드  위에 올려놓고 쓰다보니 칼질 할때 A4용지 한장 제대로 올라가지 않아 칼질 조차

  힘들 정도의 공간입니다 .

 

2. 지금은 입사 9개월차 이고 , 초반 입사할때는 복사기가 고장인상태(최소 1년이상) 여서

   복사가 안돼 스캔해서 프린트 해서  사용했었고 , 복합기 구입과 책상교체 얘기했을때 둘다

   바꿔줄 것 처럼 했다가 .  복합기 는 2개월만에 교체했고( 사장 본인이 불편하여) , 책상은 아직

  까지 1번의 설명과 같이 불편한 상태입니다 .  책상이 말도 안되게 불편해서 허리 목 디스크 올

 지경입니다 .

 

3. 모든 업무를 카카오 단톡에 하고 ,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늦은 시간에도

   ( 메모 식으로 남겨놓는 느낌으로 . 내일 출근하면 해달라는) 
   글을 남겨놓습니다 . 제일 늦었을때 주말에 10~11시사이에 온적이 있습니다 .


4.  사장, 저 , 밑에 직원 1 이렇게 3명  점심시간이 일절 대화 없습니다 .
    친해지고 싶지 않고 , 사생활 얘기 모두 하고싶진 않지만  대화 한마디 안하는데 굳이 같이

  왜 먹나 싶지만   셋만있는데 굳이 또 나눠서 나가자 말하는것도 이상한 사람으로 보여질

  까봐   그냥 말 없이 밥 먹습니다 . (정말 한마디없습니다.)
   보통 첫 출근 하거나 초반에는 질문도 좀 받고 , 서로서로 궁금한것도 얘기하고 취미며

  대화하면서 친해지고 그러면서 동료들과 가까워 지는거 아닌가요 ? 이런 회사는 처음이라

  아직 적응이 안됩니다 .


5. 이외에도 명절 떡값도 쪼잔하게 주면서 되도 않는 농담

  ( 많이 못넣었따 .까까 사먹을 정도는 된다는 둥- 나이 40인 여자한테, 사장은 47세)

   을 하거나 ,  회사규정 뭐 하나 제대로 없으면서 뭐든 그때 그때 자기마음대로 하는것과
  (예를 들면 수수료같은게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시키면서 제 잘못인것 처럼 돌리는 경우)
  컨플레인 터졌을때 뒤에서 가만히 있어서  응대 다 끝내고   손님 보내고 난 후 무슨일이야 ?

  이렇게 물어보고 ,,,   뭐 자잘자잘 하게 많이 건들이고 스트레스 받게 하는 사람입니다 .


6. 모든 걸 다 떠나서 옆직원이 얼마전 퇴사 했고 , 퇴직금 나간걸 보니
   예를 들면 월급 200만원이엇는데 기본급 150 + 기타 여러가지 수당으로 해서 (50) 이렇게

  책정이 되어있었나 봅니다 .
  근데 1년 5개월을 일했는데  170인가 180만원이 나갔고 , 전직원이 저에게 물어보고 추후

  대화내용 보여주고 해서 나중에 알고 보니 3개월은 수습이라 뺐고 , 1년 2개월 기본급으로 나갓

  떠라구요 .
  월급이 200인데 퇴직금은 기본급으로 계산해서 나간다.. 듣도보도 못한 계산법이지만 사장은  

  회사규정이 그렇고, 여태 이걸로 논 한 사람없는데 
  당황스럽다고 하고 , 니가 일하면서 낸 사고도 많지만 난 말 없이 처리해줬는데 이렇게 나오면 
그럼 니가 말하는 금액 노동부에서 계산해서 보내봐라 나도 니가 여태 피해준 거 고소 하겠다 .   

근로계약서를 쓸걸 그랬따는둥 ( 안쓰면 본인만 벌금형 아닌가요?) 
이렇게 나왓나봅니다 . 그 친구가 해외로 연수를 가게 돼서 연수 다녀와서 고소 한다고 했고 , 사장은 일단 연락이없으니 그냥 기본급 받고 떨어진걸로 알고있는  상태고요

 

 

저는 사정상 10월 10일정도까진 회사를 다녀야 합니다 . 그러나 여기서 1년을 채워서 나가고 싶진 않습니다 . 쓰레기 같은 회사라고 생각되고 , 퇴직금 문제로 더이상 상종하고 싶지 않으나 

 10/10까진 일해야 하는 상황때문에 버티고있습니다 .
10/10에 퇴사 통보 하고 10월 말까지 또는 11/10 까지 다닌다고 할때. 더 잡진 않겠쬬 ?
지금 셋만있는 상황에서 경력자는 저 혼자고  제가 나가면 조금은 곤란할 상황인건 알지만 누구라도 오면 되는거고 저 없다고 회사가 어찌 되는거
아닌거 압니다만 .

직원 구하라고 1달 기간 주는거 가지고 뭐라고 할까 그것도 걱정이 됩니다 .
위에 말한 퇴직한 직원 1달전에 말했는데 안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더 해달라고 구할때까지 해달라고 했었고 , 안된다고 하니(1년 연수니 준비할게 많았겟쬬)
회사생활은 안하냐는 막말을 했었다고 하네요 ;;; 애사심은 그냥 생기나요 ;;

제가 11/30까지 일하면 회사입장에서 퇴직금 줘야되는데 퇴직금 때문에라도 절 잡진 않겠죠 ?
원하는 날에 퇴직 할수있었음 좋겟네요
이 회사에서 그지같은 논리 내면서 쪼잔하게 사업하는 사람한테 퇴직금 받고 싶지 않거든요 
주저리 주저리 ㅠㅠ
저런 논리 펼치는 사장이 이직할때 또 있을까 무섭네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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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ㅋ 2019.09.0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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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0대에 20대 여직원처럼 이야기하니 호응이 별로 없네요. 그정도 나이면 회사가 뭘 안해준다 불만을 이야기하기전에 본인이 밥깂을 얼마나 할까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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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06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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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흔이면 깨달을 법도 한데.. 세상은 원래 주거니 받거니, 유유상종 입니다. 점심 먹을 때 한마디도 안하는 분위기라.. 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도 아니고 그럼 본인이 대화 주도라고 해보셨어요? 같이 먹는게 의미없다 생각되면 따로 먹겠다 말해 본 적은? 성과급 적은 건 뭐.. 본인 능력이 있으면 이직하면 간단한데 그런 회사 들어가서 욕하는 것도 이상함. 애초에 몇 프로 약속을 했는데 불이행 하는 거라면 몰라. 전체적으로 불만 사항이 그냥 습관적으로 불평하는 소리같이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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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0.09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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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말을해야해요 그걸로 투덜거릴게 아니라 불만있거나 정당하지 못하다고 생각되는건 얘기해서 바꿔요, 말해봤자 소용없다고 생각하신다면 말하지말고 참고 회사 그만두시거나 그만두긴 싫으면 입다물고 본인이 그상황에 적응하셔야죠.ㅜ 계속 불만있는 표정으로 말안하고 회사나오는 직원들은 제발좀 때려쳤으면 좋겠어요 누군 불만없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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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하는유부남 2019.10.0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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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상관련 교체해달라고 요청은 하셨나요? 안했다면 요청부터..
2. 그냥 쓰세요.
3. 다른회사도 비슷합니다만 업무시간 외 카톡지시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4. 업무관련 내용이 아니니 뭐...혼자 밥먹는다고 해도 되겠습니다.
5. 언급안하겠습니다.
6. 수습기간도 퇴직금 기간 산정에 들어가구요, 평균임금으로 계산하기때문에 기본급╋수당 다 포함되는게 맞습니다. 노동부 신고하면 빼박이구요, 시정명령서 나옵니다. 회사규정이고 나발이고 우리나라 근로기준법에 명시된 부분입니다. 그리고 직원 실수로 회사피해낸거? 그거 법정가도 회사가 고용했기때문에 회사가 책임져야지, 직원에게 책임전가하는거 법원에서 인정안합니다. 판례도 있음....
.
.
결론: 6번 외에는 뭐...그냥 그려려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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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10.0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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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플레인.. 건들여..ㅋㅋ 맞춤법도 문제지만 전체적으로 글 쓰시는거 봐도 솔직히 사무직 업무를 잘하실 것 같지는 않네요... 조그만 회사들 저런데가 태반일텐데(그게 옳다는 이야기는 아님) 맞는 회사가 있겠지요ㅎ 이직 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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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2019.10.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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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한 랜드사나 여행사들 다 그렇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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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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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님을 비난하기보다 객관적으로 본 입장입니다.

1. 많이 불편하면 말을 해서 바꿔 달라고 하세요.
매일 써야 하는 것인데 불편하면 바꾸는 게 맞습니다.

2. 계~속 얘기하세요. 그래야 바꿔 줍니다.

3. 이건 개인차 같은데, 뭐 지금 당장 하라는 것도 아니고...
신경쓰이긴 하겠지만 채팅방 알림을 꺼 놓으면 됩니다.

4. 분위기는 본인이 만들면 됩니다. 근데 쓰니님 성격이
주도적이진 않으신 것 같네요. 그럼 남한테도 바라지 마세요.

5. 떡값은 보편적인 호의성 복지 차원이지, 당연한 권리는 아닙니다.
못 받으면 서운할 수는 있지만, 받고도 맘에 안 든다면 갑질이죠.

5-1. 많이 못 넣었다는 말이 왜 기분이 나쁩니까? 이건 회사가
이래 저래 맘에 안 드니 민감하게 생각하신 것은 아니실지요?
까까 사 먹을 정도는 된다는 농담은 기분 나쁘실 수도 있으나
4번에서 언급한 것처럼 그럼 그런 말 못 하도록 본인이
떡값 받으면서 분위기 주도하시면 되죠. 근데 안 하실거죠?

5-2. 규정이 메뉴얼화 되어 있지 않아 스트레스 받으시는 것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럼 건의하세요. 어차피 나가실 마음이시면
던져 보시는 게 좋습니다. 오너가 메뉴얼의 필요성을 느끼고
바뀌면 좋은 것이고, 반감을 가지면 그냥 그대로 나가면 되잖아요.

5-3. 컴플레인 받으라고 당신 채용한 겁니다. 당신 돈 주는 사람이
왜 당신과 똑같은 상황에 놓여야 하고 해결해 줘야 합니까?

6. 기타 여러가지 수당이 어떤 것인지 정확히 서술된 바가 없어서...
노동법규를 위반한 것이 있다면 회사 잘못이지요.
여태 이걸로 논한 사람이 없다고 하는 걸 보면 법규를 위반한 것이
없다는 것인데, 위반해 놓고도 그러는 거면 매우 이상한 사람.

- 회사가 쓰레기가 맞더라도 1년을 채우는 게 회사 엿 먹이는 겁니다.
- 분위기 봐선 쓰니님을 잡진 않을 것 같은데요.
- 오너가 막말하는 걸 보면 성격이 좋진 않은 건 분명하군요.
- 쓰니님도 논리적이진 않습니다. 오히려 감정형의 성향이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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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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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도 안쓰는 회사라는 것 보고 걸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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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10.0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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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계약서 안 쓰면 기본 벌금이 500만원이고 퇴직금은 이런저런 수당 다 합쳐서 세전 금액으로 줘야 하는건데 저건 신고 해야 함....그리고 수습기간도 포함 해서 1년 임 수습기간 뺄수 없음 퇴직자가 신고 한다고 했으니 알아 보고 신고 하겠져..기업에 오너란 사람이 상식적인것도 모르고 저러다가 몇번 신고 당해 봐야 정신 차리겠져...그리고 아니 라고 생각 하는 곳은 빨리 나오는게 낫다고 봅니다...그런 사람 밑에서 열심히 일해 봐야 알아 주지도 않음..그리고 올해 부터 법이 바뀌어서 인센티브도 퇴직금 계산 할때 포함 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을 구하던 못 구하던 그건 그쪽 사정이고 한달전에 미리 그만 둔다고 한거 녹음 해 놓으시면 됩니다. 사직서도 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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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머리보거라 2019.10.04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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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0년간 잦같은 회사다니셨으니 다음에는 좋은 회사에 가시길,,,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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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4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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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우면 그만 둬야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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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10.04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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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원2명 있는 회사에서 일반 중소기업정도의 대우를 바라고 일하신건 아니죠? 회사를 처음 설립할때 사칙을 규정하는게 일반적이고 회사는 사칙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어요 그러나 5인미만 사업장은 해당사항이 없어요 쓰니님이 쪼잔하다고 생각하는 명절떡값 안줘도 그만이에요 의무사항 아닙니다 단순 기분문제고요 급여도 기본150╋@ 면 퇴직금 계산시 추가수당 중에 퇴직금에 해당하는 사항인지 아닌지 잘 따져보셔야 할듯 합니다 예로 들자면 보너스.유류비.식대는 퇴직금계산시 미포함이듯이요 사장이 쪼잔하다 하기전에 쓰니님의 요구가 정당한건지 생각을 하셔야 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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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 2019.10.04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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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님능력에 너님입맛에 맞는회사는 이번생엔 없는거같네요
집에서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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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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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 중소기업들 중에 근무조건 맘에드는 곳이 얼마나 되냐? 본인 능력이 그거밖에 안되니 맘에 안들어도 다니는거지. 근데 나이 40먹어서 이런글 쓰니까 별로 동조하고픈 맘이 안생기고, 그러니까 이렇지란생각이 자꾸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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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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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행사치고 짠거 아닌데여?그정도면 평균이상인데 여행사 원래 장난아닌데 꼬우면 중이 나가야죠 그리고 사장이 법도 안알아보고 그리 안주죠 요즘시대에 ㅎ 다 테두리 합법적이게 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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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くま 2019.10.0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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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사장인데 내일부터 출근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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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0.0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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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떡값을 거하게 줘야할 만큼의 능력을 지녔는지요? 일하러간거지 친목을 다지러 가는 게 아니잖아요.. 직장생활의 개념은 (회사가 크던 작던 )챙기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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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2019.10.0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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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논리 펼치는 사장 정말 많습니다. 여기말고도 많-아요. 저때문에 한번 출력할때마다 고장나는 복합기 알아봐서 바꿔드렸더니(300만원가량) 저때문에 돈썼다고 저 퇴사할때까지 투덜거리고 나이든사람은 이렇게 어려운 새 기계는 못쓴다면서 제일많이 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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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ㅌㄲㅈ 2019.10.0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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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꼬우면 옮기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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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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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40초반이라 하는여자 특징 44세임 ㅋㅋ시집못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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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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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컴플레인 스펠링 모르시죠? 중고딩수준 기초영어인데 컨플레인이라고하시는거보면 작은것에서도 교육수준이보여요ㅠ. 그리고 고객이 컴플레인할때 사장이우다다다 나와서 쓰니편들어줘야되는부분?ㅋㅋㅋ사장이 하던일멈추고 쫓아나와서 옆에서 지원군해줘야함? ㅋㅋㅋㅋㅋ당연히담당자가 해결하고 끝난다음에 무슨일이냐고 물어본건데 이게왜불만이야. 본인선에서 수습안될정도로 큰문제면 그때 사장한테보고하고 해결해야지. 회사에굉장히 체계가없어보이는데 쓰니는그보다 더 심한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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