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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친남동생과 연을 끊고싶어요

서면 (판) 2019.09.09 13:24 조회64,71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네이트판에 글을 작성해봅니다. 남동생과의 문제 가족들과의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고 연을 끊는 것만이 방법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비슷한 상황 있으신 분들 계시다면 동감이나 조언 부탁드릴게요주절주절 해볼게요

저는 3살 터울의 남동생이 있습니다.

제가 초6 동생이 초3일때 아빠 근무지로 인해서 엄마 아빠는 주말부부로 지내셨고, 
아무래도 동생은 남자이지만 아빠의 영향이나 사랑은 많이 받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대학생이 되었고 남동생은 고등학생이 되었던 시절에 
그전까지만 해도 저는 동생한테 이런저런 잔소리르 많이 했었습니다.

공부해라 뭐 해라 그렇게 해서 뭐먹고 살거냐 등등 물론 동생한테는 상처가 됐겟죠
근데 갑자기 폭발해서는 저를 발로 차고 구석에서 저에게 무자비하게 폭행을 했습니다. 
놀랜 엄마가 달려와서 말렸습니다. 전 짧은 순간이였지만 너무나 놀랬고 무서웠습니다.

그런데 제 성격이 생각보다 잘 잊고 무던한 성격이라서.. 그래 내가 잘못했었나 
얼마나 그랬길래 그래내가 이제 인정해주고 동생이랑 잘 지내봐야겠다 라고 생각했었고

동생이 대학을 갈때에도 입학사정관제라는 전형을 찾아가며 대학 입학에도 힘을썼습니다.
동생은 체육을 하고있었기 때문에 체대 전형으로 넣어서 대학에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본인은 실업팀에 갔어야 하는데 저떄문에 대학을 갔다느니 이런 소리를 시전했습니다.
누나땜에 괜히 대학갔다 등등 

그런데 지금은 그 대학덕분에 호텔에 취직도 하고 먹고 산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대학에 가고 저도 자취를 하면서 부딪힐 일이 많이 없었고, 

남동생도 군대에 가면서 더욱더 부딪힐 일 없이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군대에 다녀온 남동생의 성격은 더욱더 분노조절처럼 변했습니다. 집에서 자기 마음에 안들면 저한테 던지고 소리지르고 __ __ 미친년 씨XX년 소리 다 들어가며 살았습니다. 지금도 자기 분대로 안풀리면 폭언과 폭행까지도 일삼으려고 합니다.

그러다 자기 기분이 좋으면 금세 돌아와서 뭐 사주려고 하고 말걸고 그럽니다. 본인 기분 안좋으면 말걸면
닥쳐라면서 미ㅕ쳤냐며 그럽니다..

저도 당장 집을 나가고 싶지만 다시 취업을 준비하게 되면서 사정상 집에서 머무를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ㅠ

그러던 중 아빠가 경제적인 부분에서 큰 사고를 치셔서 당장에 생활비를 집에 주시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엄마는 일하시고 동생도 일하고 저는 취준중입니다. 그래도 각자 먹고 살 수 있지만 엄마는 아빠가 생활비를 안가져다 주시는거에 대해서 너무 화를 내셨고 이혼을 하시겠다느니 뭐라느니 난리가 나씃ㅂ니다. 물론 그 주말부부생활동안 부부 관계가 많이 삐그덕 거리셨긴 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아빠가 지금까지 준 생활비로 이렇게 살았다 생각하고 30이라는 나이까지 살았다고 생각해서 아빠가 가끔은 원망스럽지만 내 아빠이기에 감내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동생은 엄마에게 그 소식을 접한후 그건 아빠도 아니라면서 진짜 정신차려야 한다며 난리가 났습니다. 물론 ㅓㅈ는이렇게 될 줄 알았고, 제발 내가 결혼할때까지만 조용히 넘어가길 바랬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추석때도 그냥 큰댁에 가서 인사만 드리고 내녀부터는 가지 않을 생각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생활비가 많이 없기 때문에 가서 아빠가 주는 소액의 돈이라도 좀 받고 할 생각으루요

그런데 동생은 저보고 또 미쳤냐고 정신차려라고 도랐냐고 난리를 칩니다. 그래서 내내가 내 결정으로 아빠 만나고 하는것도 안됨냐고 했더니 그 ㅏ아빠집에서 준게 뭐있다고 가고 지랄이냐면서 난리가 났습니다.

하 아무튼...저는 그냥 이 집에서 떠날때 까지는 그냥 네네 하고..알겠다.하고 하루빨리 취업해서 이 집을..나가서 동생과 연을 끊고 싶습니다..진심으루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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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9.10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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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를 패는 애들보면, 인간쓰레기라는 것은 변론으로 하고, ㄹㅇ 신기할 정도임.. 사실 여동생 패는 것도 기겁할 일인데, 어떻게 누나를 패냐.. 동생이 형을 패는 경우도 진짜 드문 케이스인데, 누나를 팬다니.. 누나패고 여동생을 패는 놈들이 나중에 딸도 패고 아내도 패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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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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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나이 30에 백수라니.... 명절에 돈받아올 궁리나 하고 정말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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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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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능력있고 잘나가면 폭언 들을일 없을듯 가족중 쓰니가 젤 답답해요 주말알바라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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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ㅇㅇ 2019.09.1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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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동생이야기도 들어봐야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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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0.1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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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보고 백수될거냐 가르치다 본인이 백수되셨네요 .. 물론 저도 남동생이있고 성격이 쓴이 동생과 비슷하지만 제가 잘 타이르고 조언도 해주니 고맙게 생각하고 잘살고있는디요 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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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ㅅㅋ 2019.10.1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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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이 좀 읽기 어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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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백상어 2019.10.1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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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경찰에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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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영원한서방 2019.10.1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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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을 짓 하면 맞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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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32유부남 2019.10.10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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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슬플 사람은 쓰니가 아니고 부모님 같아... 취준생 딸에 문제많은 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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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팩폭 2019.10.10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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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기 얻어터질만한 잘못을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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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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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아 니동생도 문젠데 그나이 쳐먹엇으면 상하차라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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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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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독립하고 빨리 떠나세요 맞벌이하면서 집안일하고 애 두명 챙기고 키우느라 고생한 엄마만 불쌍하네 게다가 남편이란 작자가 늙으막에 돈 사고까지 쳤으니..애 둘은 다 백수고.ㅉㅉ참 그 어미도 복도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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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건축학개론 2019.10.10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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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이렇게 글을 못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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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자네꿈은먼가 2019.10.10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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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님 나이 30 되고도 백수 잖아요. 그럼 님 아버지 50대 중후반이면 무슨일 할수 있을까요? 직장 짤릴수도 있고 권고사직 받을수도 있는걸 그동안 주말부부 하면서 처자식 먹여 살렸구먼 아버지가 참으로 불쌍 합니다. 처는 이혼한다해 아들은 뭐해준게 있냐해 딸내미는 자기 결혼하고 독립하면 끝이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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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10.10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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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별 거 아닌 거처럼 쓰셨지만 쓰니가 동생에게 잔소리하고 누나로서 갑질 비슷하게 줄곧 해오면서 동생에게 화풀이하고 비인격적으로 대한 게 동생에게도 큰 상처가 되었던 거 같으네요 그 또한 무형의 폭력이지요 지금의 쓰니 남동생은 쓰니에게 자신이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을 걸요 당한 걸 되갚아주고 있다고 스스로의 폭력을 정당화 할 수 있는 근거가 있다는 게 두 사람 사이에 가장 심각한 요소란 겁니다 쓰니를 볼 때마다 남동생은 자신이 가장 힘없어 당했던 비참한 순간들을 떠올릴 수 밖에 없을 테니까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체대 갈만큼 체력적으로 우수해진 동생이 어느덧 고등학생이 되자 더이상 누나의 강압적 태도에 그냥 당하진 않게 되었단 거죠 물리적으로 훨씬 힘이 쎄진 남동생이 맘먹고 폭력을 쓰니 표현 대로 무자비하게 휘둘렀던 그 사건을 계기로 쓰니와 남동생의 역학 관계가 완전히 역전 된 거죠 한마디로 처음 폭력을 당했을 때 쓰니가 보인 폭력에 순응하는 태도에서 이미 두 분 사이 관계가 뒤집어 진 거잖아요 이건 쓰니 자체의 성향 문제 같습니다 쓰니가 남동생보다 우월했던 어릴 땐 쓰니가 갑질을 했고 그걸 쓰니는 누나로서의 당연한 권리쯤으로 이해하신 거 같아요 그러다가 또 남동생이 대적할 수 없을 만큼 여러모로 힘이 쎄지자 그토록 폭력을 당하고도 쓰니 편리한 대로 그럴 만하다고 수용하는 태도이신데 한마디로 쓰니 자신이 폭력에 둔감하신 분 같다는 거죠 그러니 점점 남동생이 횡포 수준이 포악해질 수 밖에요 그런데 이런 집안들 자세히 들여다보면 가족 간의 윤리나 가족애가 가정의 구심점을 이루는 원동력이 아니라 동물 자연계나 다름없는 약육강식의 원리로 먹이사슬 같은 분위기의 살벌하고 폭력적인 구도란 거죠 아빠가 가장 역할을 제대로 못하자 엄마가 강성해져서 아빠를 모욕하고 끊임없이 비난하고 누나보다 처지가 나아져 먼저 독립하고 경제적으로 우위를 점한 남동생이 더할 수 없는 폭군이 되어 누나를 짓밟고 ... 힘의 질서에 의한 야만 가정이라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약자 입장이 된 쓰니가 그토록 아빠에게 동병상련의 연대감을 느끼는 거고요 불행한 가정은 돈이 없어서 가난이 죄라서 불행한 게 아니라 그런 가정일 수록 윤리가 파탄되고 힘의 질서로 강자가 군림하는 동물계처럼 전락했기 때문에 비인간적이고 구성원 모두가 상처입은 동물들처럼 불행한 거거든요 모두가 가해자이자 모두가 피해자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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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 2019.10.10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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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 어케 할라고..? 돈도 없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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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소리 2019.10.10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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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별도 다른 다 큰 자식들끼리 부모집에서 한데 모여 살다보면 별 일이 다 있는 거죠 그래서 성년이 되는 자식은 무조건 내보내고 독립시켜야 하는 거고요 인간 사회나 동물 자연계나 비슷해요 영역 다툼이 안생길 수가 없거든요 남동생이 더더군다나 체대 출신이고 먼저 취업했으니 집에서 놀고 있는 누나를 인정하려 하겠습니까 게다가 쓰니네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가족끼리 편갈라먹고 서로 싸우고 있다는 거예요 엄마와 남동생이 한편 먹고 소외된 쓰니는 반동 심리로 아빠와 더 친밀해져 있고 요새 자의적으로 직업 없는 사람은 거의 없겠죠만 쓰니 결심대로 하루라도 빨리 독립 하시는 게 쓰니 영혼을 구제하는 유일한 방법 같으네요 쓰니 남동생에게도 어릴 때 자신을 억압했던 누나의 존재 자체가 지금 스트레쓰일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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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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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남동생이라도 존답답할듯. 나이 30에 부모님한테 용돈타쓸생각이나하면서 자기보고 꼰대짓한다니 정말 노얼척 동생이 분노조절을 하니까 욕이랑 패기만하지 내가 동생이엇으면 사람취급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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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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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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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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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나 답답했으면 때렸을 까라니요.. 답답하고 무능력하면 때려도되는 존재인가요? 진짜 저런 댓글들 혐오스럽네요. 자기일 아니라고 폭력을 정당화하고, 니가 잘못했으니 맞은거다 라고 댓글 싸질러놓은 사람이나 저 동생이나 똑같습니다. 이미 욕설과 폭력으로 "누나는 내 밑이다.".라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어서 짜증날때 마다 저러는 것 같은데.. 글쓴이분 스스로 동생의 폭력성을 고치긴 힘들 것 같아요. 일단 자신을 보호하고 자립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으로 독립하시는게 가장 우선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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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0.0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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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베댓글메 동생한테 맞는 이유 알겠다 라고 쓴 사람 보세요. 어느 누구든 때릴사람과 맞을 사람이 정해져있지 않아요. 하다못해 동물도 ㅇㅇ.. 굳이 정해야한다면 사이버폭력 휘두르는 님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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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Vk1527 2019.10.0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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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봐줘서는 안된다 봐주는게 동생사랑하는게 아니다 본인도 망치고 동생도 망친다 동생본인도 남한테 욕듣거나 맞는건 싫을거아닌가!~ 그런데 친누나를 때린단말인가 진짜 잘못된것이고 말로 안된다면 인연 끊는거밖에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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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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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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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09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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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생얘기도 들어봐야된다는 인간들은 뭐지? 나중에 지들도 억울한일 당해서 여기다 썼을때 사람들이 자기편 안들어주고 무조건 상대입장도 들어봐야한다 이런식이어도 억울해안하고 겸허히 받아들일텐가? 글쓴이는 위로받고싶어서 올린글인데 너무 마구잡이로 패는거 아님? 니들이 듣고 싶은 얘기를 해주세요 듣기 싫은 얘기 말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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