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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직장인의삶 (+추가)

ㅇㅇ (판) 2019.09.09 14:39 조회2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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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ㄹㄹ 2019.09.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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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무시 하시고 하던 대로 하세요. 일만 잘하면 되지 무슨 지네 비위 맞춰주려고 회사 다니시는 거 아니잖아요~ 본인들은 얼마나 잘한다고 뒤에서 까내리는지 ㅋㅋㅋ참 그런 사람들 안봐도 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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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19.09.1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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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8년차... 저희 회사도 보수의 끝판왕인데요.
세상에 모든 사람들에게 다 좋은 사람일 수 없어요. 본인이 모두에게 손가락질 받을만큼 뾰루퉁한게 아니라면 신경쓰지않아도 좋습니다. 다만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똑같은 업무능력을 갖고있는 두 직원이라면 친절한 사람에게 더 좋은 평가가 가는건 당연할거에요. 직장에서의 뒷담화에 너무 개의치마시길.. 그런 사람들은 또 다른사람들과 또 다른 뒷담화를 나눌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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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9.11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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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얼마나 깔 게 없으면 별 거를 걸고 넘어지냐.. 나님은 너무 대단하다 ㅋㅋ 하고 웃으면서 흘려버리실 수 있기를! 까도까도 깔 게 없으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불쌍한 종자잖아요. 쓰니님이 만약 업무는 잘 하는데 사회성이 문제가 있었으면 8년이나 일할 수 있었을 것 같나요? 쓰니같은 사람이 진국입니다. 불쌍한 꼰대들은 그냥 가엾게 여겨줍시다. 꼭 집에서 대접 못받는 사람들이 회사에서 위안과 대접을 공짜로 받으려 하더군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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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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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히 그런 말은 전혀 신경을 필요 없습니다. 사람 백명이면 백명 다 기질도, 선호도 달라요. 일일이 맞출 필요도 없고 맞출 수도 없어요. 일적인 부분에서 놓치는 것 없으면 상관 없습니다. 직무가 영업이 아니잖아요. 그런 상사를 보고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배웠으면 그걸로 충분한 거예요. 회사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집에 가면 동료 생각 안해요. 그냥 거기서 선 그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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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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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직접적으로 그런건 아니지만 그런얘기 들은적 있는데 걍 그러려니 했어요ㅋㅋㅋ이래도 뒷말나오고 저래도 뒷말나오는데 뭐 어쩌란건지 지들이나 잘 하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같잖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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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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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지마요 진짴ㅋㅋㅋ 개저씨들 있는데서 일하다가 몇달만에 관둠. 조금만 웃어줘도 지 좋아하는줄알고 찝적거리고 자꾸 쉬는날 뭐하냐는둥 개 더러운소리 지껄임. 진짜 가 토악질나와서 그만 뒀음. 밑댓처럼 입꼬리 0.5센치도 올리지 마세요. 어떻게한번 터치해볼라고 ㅈㄹ들을 해요 배나온 더러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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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9.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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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사근사근하게 하지 마세요. 미소라도 보였다간 개저씨들 지 좋아하는줄 알고 스토킹함. 입꼬리를 0.5센치 이상 올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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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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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8 9년차인데 그걸듣고 이렇게 여기서 글쓸게아니라 바로 들이받았어야지 짬이있는데 아직도 혼자힘들어하누 ㅠㅠ 당당하게 나서야 담부터 못까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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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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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는일 열심히 하세요. 분위기 맞춰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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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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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 아저씨들한테 들은 말 그냥 흘려들어요
지들이 뭔데 사근사근 어쩌구 남이랑 비교질이야 님도 다른부서 상사들은
어떻던데 그렇게 얘기하세요. 저는 님같은사람들보면 좀 답답한게
어차피 못다닐 회사면 ㅆㅂ 할말다하고 개판치고 나오던가 나혼자 절대
참아가면서 일하진않음. 당연히 내일내가 똑바로 처리하고 지랄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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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자 2019.09.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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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도 생산쪽이고 관리자입장으로 말해줄게.
제조업인거같은데 .이 제조업이 꼰대가 너무많아..ㅅㅂㄹㄷ.....뭐 지네 여자친구가 만들라고 회사나오나..ㅋㅋ 개무시하고 어차피 그런놈들 오래못가고 일도못함.그냥 지가 회사내에서 못나가니깐 그렇게 괜한걸로 몬몰이라도 해서 자기위안삼는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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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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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9.1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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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은 자신을 모르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은데 그걸 못느끼고 있다니... 넘을 탓할것이 아니라 본인에게 문제가 있음을 인지해야 할 듯 하네요. 한번쯤 뒤돌아 보시길... 사무실에서 크게 떠들수있을 정도의 여사원은 어떤 경우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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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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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살랑살랑 말고 . 직원이 막내가 들어오면 싹싹하고 , 큰소리로 물어보고 .
업무 배울라 하고 이러면 ..... 너무 이뻐보임 . 멀하나라도 더 주고 싶고
근데 무표정 딱딱이면 . 쟤 머지 싶어서 아예 무시하게 됌 ........

그렇게 7년 8년 지났다면 머 좀 그럴려니 하겠지만

남자고 여자고를 떠나서 .... 싹싹하게 말잘붙이고 이럼 넘 이뻐보임 .....

전 그래서 직장생활 12년차인데 .... 항상 웃으면서 말하고 . 직원들 머 바뀌면 칭찬해주고 ..... 머리 짤랐네여 ? 너무 이뻐요 .. 멋져요 . 옷도 못보던 옷이면 오~ 한벌 뽑았네요 ? 넘 잘어울려요 ..... 태가 나네 나~ 이렇게 .. 칭찬도 해주고 해요 -
그럼 선배님들도 잘해주고 막나도 내가 하는거 보고 배워서 또 잘하고
직장 분위기 좋아요 !!! 간식같은것도 가끔 사오고 ................. 나눠 먹자 하고 .

근데 진짜 또라이 같은 사람은 개무시해요 !!! 무표정으로 극존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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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2019.09.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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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는 얼굴로 말하면 돼요!! 저희 회사에 나이든 남자 분이 입사했는데...항상 웃는 얼굴로 말하니 인상도 좋아보이고 친근해 보이더라구요 ㅎ 모든 사람들이 아무말 않고 있음 화나 보여요...그래서 살짝 미소를 짓는게 좋지만 그게 잘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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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핫 2019.09.1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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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옆부서에 홍진영 들어와서 흥 돋운다고 생각해 보아요. 누가 구박준다고 그만두겠슴? 다 타고난 성격대로 사는거고 그 친구는 바로 향단이 됨. 조직에는 호랑이 여우 뱀 곰 없으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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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링 2019.09.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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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생활 6년차, 모두에게 사근사근 끝판왕이던 제가 3년 차에 사근사근 대했던 직장 상사(유부남)가 제가 관심 있는 줄 오해해 추근덕 거린 후부터 사근사근 절대 안합니다. 소름... 진짜... ㅎ 여직원, 남직원 상관 없이 그냥 자기 일 잘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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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hun... 2019.09.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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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나에게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 담백하게 반응하면 좋다.
쓴소리라도 귀담아 듣고 내가 참고해서 수정할 것이 있으면 수정하면 매우 좋다.
눈치 보면서 웃지도 못하고 무표정하고 있던 게 벌써 8년째 라고 했는데, 이러면
어디서든 좋은 이야기 못듣는다. 웃어야 한다. 표정을 부드럽고 밝게 해야 한다.
이유가 어떻든, 표정은 밝고 부드러워야 한다. 무표정한 직원은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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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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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계시는 거예요 원래 회사는 입은 무겁게 귀는 활짝 열어둔다고, 살랑살랑 알랑방구 뀌어봤자 득될것도 없고 그런다고 욕 안하겠어요? 그 뒷담까는 애들은 원래가 그런 종자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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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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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순이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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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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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도 성향이 각기 다르듯 남들 모아둔 곳에서 익숙해지는게 쉽지않죠 8년차면 아시잖아요! 얼마나 별난 인간들이 많은지ㅋㅋ 타고난 성격이 있겠지만 너스레 떨거나 무시하거나 할 때가 된 거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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