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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직장인의삶 (+추가)

ㅇㅇ (판) 2019.09.09 14:39 조회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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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의 판이 될줄도 몰랐고 댓글도 많이달려서 놀랬네요!!

댓글 하나씩 다읽어봤습니다 다들 감사합니다!!!

 

 

제가 이렇게 더 선을끄으며 무표정으로 응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전에 후배 한명이 들어와서 사근사근 하고 그렇게 웃어주며 했다가 한분한테 적극적인 대쉬를 받고 그만두었던 후배가 있었고 제동기중에는 그렇게 했다가 무시를 그렇게 많이당했는데 교통사고 나고난후에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동료들로 인해서 결국 퇴사하는 모습까지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모습을 보고 더더 선을 끄었습니다. 그래서 다른분들은 저를 함부로 대하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남초회사라서 저희 사무실에 여직원이 저밖에없습니다 .같이있던 그렇게 사근사근하고 밝고 했던 친구들은 다 퇴사를 하고 저는 묵묵히 남아서 열심히 일하고있습니다.!!

 

저와 비교했던 그 친구는 영업부 여직원이였고, 저와는 완전 다른 업무를 하는 여직원이고 저보다 3년~4년 후배이고, 같은학교 선후배사이입니다. 그리고 저는 공순이가 아니고, 생산쪽 사무업무 담당입니다. 제가 이회사에 처음 입사할때는 스타트업이라고 하죠? 요즘으로따지면 새로운 사업부여서 체계가 하나도 잡혀있지않고 처음부터 하나하나씩 잡혀가는 상태였으므로, 더 더 힘들었던 기억도 납니다.(그때 나이가 19살이여서 다들 어리게보고 만만하게 봤기도 했고, 고등학교 졸업했다고 엄청나게 무시도 했어서 야간대까지 졸업을 했지만 여전히 그분들 눈에는 어려보이긴 한가봅니다. ) 일또한 엄청나게 많았고 묵묵히 처리하고 저를 좋게 보는분들도 많았습니다 (일적으로) 처음부터 웃지않고 말도안하고 이런스타일은 아니였고 여기 분위기에 맞춰서 저도 변화를 한건데 댓글보니 그냥 저를 하나로만 판단하시기에 이렇게 긴글을 올리며 반박아닌 반박을 하네요ㅠㅠ..

 

 이제는 적응이되어서 무표정으로 일관되게 이야기했었는데 솔직히 이건 회사안에서만 이렇지 밖에서는 밝은표정 유지하며 회식자리에서는 웃고 말하고 하는데 ... 일적으로는 선을 엄청 지키게 됩니다...(만만하게 보이지않기 위해서)  댓글중에 제자신을 몰라서 그렇지않냐는 말을 하신분이있는데.. 저도 8년일했고 제자신을 너무나 잘알고있습니다. 27살인데 아직도 철이 없는 애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성격적인 면에서 제가 그렇게 뒷담까지 까일정도로 피해를 준건가 싶어서 씁쓸해서 올려본것이지 남탓을 한게아닙니다.!.. 일적으로만 잘하면되는건데 그렇게까지 비위를 맞춰야하나 생각이 들었지만, 다른댓글들 보며 좀더 적당한선에서 치고 빠지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많은 조언들 감사하고 묵묵히 잘 견뎌내 보겠습니다.! 귀막고 일열심히하고 좀 더 밝은표정으로 일관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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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로 8년차 곧 9년이 넘어가려고하는 27살 직장인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없을때 뒷담화 한내용에 대해서 듣게되었습니다.

다른 부서 여직원들과 비교를 하더라구요 사근사근 말하고 알랑방구를 끼는데 저는 그렇지못하다면서 제가 사근사근하지못하고 뾰로퉁 하다면서 그런말을 하시더라구요.. 대체 여자는 사근사근해야하고 알랑방구도 끼고 해야하는건지.. 

(일또한.. 제가 생산쪽 담당이다보니까 솔직히 그분보다는 빡세고 회사분위기 자체가 권위적이고 수직적이고, 저희 사무실에서 떠드는즉시 옐로카드 분위기입니다. 전에 웃으면서 그렇게 했는데 시끄럽다는 소리듣고 일체 거슬리는 행동 삼가하고, 눈치보면서 웃지도못하고 무표정하고있던게 벌써 8년째입니다. )

제가 또 그런성격도 아니다보니 그렇게 애교도없는 편이긴한데, 선을 지켜가면서 일도 게으르게 하지않고, 잘 수행하는거 같은데 그쪽으로 들으니까 기분이 정말 나쁘더라구요..;; 사근사근 여자스럽게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사회생활은 힘드네요 8년-9년 참 헛으로 먹은거같고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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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ㄹㄹ 2019.09.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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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개무시 하시고 하던 대로 하세요. 일만 잘하면 되지 무슨 지네 비위 맞춰주려고 회사 다니시는 거 아니잖아요~ 본인들은 얼마나 잘한다고 뒤에서 까내리는지 ㅋㅋㅋ참 그런 사람들 안봐도 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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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ㅠㅠ 2019.09.1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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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18년차... 저희 회사도 보수의 끝판왕인데요.
세상에 모든 사람들에게 다 좋은 사람일 수 없어요. 본인이 모두에게 손가락질 받을만큼 뾰루퉁한게 아니라면 신경쓰지않아도 좋습니다. 다만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똑같은 업무능력을 갖고있는 두 직원이라면 친절한 사람에게 더 좋은 평가가 가는건 당연할거에요. 직장에서의 뒷담화에 너무 개의치마시길.. 그런 사람들은 또 다른사람들과 또 다른 뒷담화를 나눌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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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9.11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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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 얼마나 깔 게 없으면 별 거를 걸고 넘어지냐.. 나님은 너무 대단하다 ㅋㅋ 하고 웃으면서 흘려버리실 수 있기를! 까도까도 깔 게 없으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불쌍한 종자잖아요. 쓰니님이 만약 업무는 잘 하는데 사회성이 문제가 있었으면 8년이나 일할 수 있었을 것 같나요? 쓰니같은 사람이 진국입니다. 불쌍한 꼰대들은 그냥 가엾게 여겨줍시다. 꼭 집에서 대접 못받는 사람들이 회사에서 위안과 대접을 공짜로 받으려 하더군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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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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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 6년차 뒷담화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들으면 또 기분 나쁘고 뭔가 내가 맞춰야할거 같고 그러죠.. 차라리 잘 보이려는 마음을 버리세요.. 그러면 어차피 난 잘 보일 생각 없었어! 하면서 기분이 나아집니다. 어떻게 해도 욕할거구요 욕 전한 사람이 쓰레기입니다 ㅋㅋㅋ 안하는 사람 없고 안 듣는 사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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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09.1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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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죠..저도 8년차인데 어려워요. 다른 직원의 임신에 대해서도 뒷담화하더니 제가 첫애가졌을때도 뒷담화 하더라구요. 전 신입때부터 들어온거라 '언젠간 나도 타겟이 되겠지'란 마음이어서 타격이 크진 않았어요. 그런데 그 뒷담화하시는 분이 그날 처음 임부복입은 절보고 '너는 나보다 어린애가 먼저 결혼하고 애낳는거 그동안 지켜본 내 심정 아니'라며 화냈어요. 출근 후 막 일 시작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그래서 당황했어요. 몇일동안 기분이 안좋아보이시더라구요;; 주변에 짜증이란 짜증은 다 내고 죽고싶다며 돌아다니는데 난감했어요ㅜ.. 저는 직장일보다 인간관계가 더 힘든거 같아요. 어디로 튈지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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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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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연히 그런 말은 전혀 신경을 필요 없습니다. 사람 백명이면 백명 다 기질도, 선호도 달라요. 일일이 맞출 필요도 없고 맞출 수도 없어요. 일적인 부분에서 놓치는 것 없으면 상관 없습니다. 직무가 영업이 아니잖아요. 그런 상사를 보고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 배웠으면 그걸로 충분한 거예요. 회사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집에 가면 동료 생각 안해요. 그냥 거기서 선 그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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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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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직접적으로 그런건 아니지만 그런얘기 들은적 있는데 걍 그러려니 했어요ㅋㅋㅋ이래도 뒷말나오고 저래도 뒷말나오는데 뭐 어쩌란건지 지들이나 잘 하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같잖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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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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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지마요 진짴ㅋㅋㅋ 개저씨들 있는데서 일하다가 몇달만에 관둠. 조금만 웃어줘도 지 좋아하는줄알고 찝적거리고 자꾸 쉬는날 뭐하냐는둥 개 더러운소리 지껄임. 진짜 가 토악질나와서 그만 뒀음. 밑댓처럼 입꼬리 0.5센치도 올리지 마세요. 어떻게한번 터치해볼라고 ㅈㄹ들을 해요 배나온 더러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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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09.1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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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절대 사근사근하게 하지 마세요. 미소라도 보였다간 개저씨들 지 좋아하는줄 알고 스토킹함. 입꼬리를 0.5센치 이상 올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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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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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런걸 일일이다 신경쓰세요~ 남욕하는 사람은 꼭 뭐로든 일을 만들어서 남욕해요. 님욕할거 없으면 또다른 남욕하구요 그냥 쟤는 저러구 사는구나 생각하고 내할일만 잘하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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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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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8 9년차인데 그걸듣고 이렇게 여기서 글쓸게아니라 바로 들이받았어야지 짬이있는데 아직도 혼자힘들어하누 ㅠㅠ 당당하게 나서야 담부터 못까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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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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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는일 열심히 하세요. 분위기 맞춰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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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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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돼지 아저씨들한테 들은 말 그냥 흘려들어요
지들이 뭔데 사근사근 어쩌구 남이랑 비교질이야 님도 다른부서 상사들은
어떻던데 그렇게 얘기하세요. 저는 님같은사람들보면 좀 답답한게
어차피 못다닐 회사면 ㅆㅂ 할말다하고 개판치고 나오던가 나혼자 절대
참아가면서 일하진않음. 당연히 내일내가 똑바로 처리하고 지랄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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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하자 2019.09.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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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나도 생산쪽이고 관리자입장으로 말해줄게.
제조업인거같은데 .이 제조업이 꼰대가 너무많아..ㅅㅂㄹㄷ.....뭐 지네 여자친구가 만들라고 회사나오나..ㅋㅋ 개무시하고 어차피 그런놈들 오래못가고 일도못함.그냥 지가 회사내에서 못나가니깐 그렇게 괜한걸로 몬몰이라도 해서 자기위안삼는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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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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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19.09.1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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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싹싹하고 잘 웃는 성격이었는데
유부남아저씨들이 지 좋아하는 줄 알고 한밤중에 전화질 해대서
기겁을 하고 회사에서는 절대로 웃지 않습니다
누가 웃지 않는다고 지적질 하든말든 무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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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09.1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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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은 자신을 모르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은데 그걸 못느끼고 있다니... 넘을 탓할것이 아니라 본인에게 문제가 있음을 인지해야 할 듯 하네요. 한번쯤 뒤돌아 보시길... 사무실에서 크게 떠들수있을 정도의 여사원은 어떤 경우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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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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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구설수없이 개썅마이웨이로 일만잘하면됨 저것도 꼬투리잡고싶어 죽겠는데 일적으로 잡을수있는게없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표정타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대단하다 대단해 우윀 걍 마이웨이의 길을 걸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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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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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살랑살랑 말고 . 직원이 막내가 들어오면 싹싹하고 , 큰소리로 물어보고 .
업무 배울라 하고 이러면 ..... 너무 이뻐보임 . 멀하나라도 더 주고 싶고
근데 무표정 딱딱이면 . 쟤 머지 싶어서 아예 무시하게 됌 ........

그렇게 7년 8년 지났다면 머 좀 그럴려니 하겠지만

남자고 여자고를 떠나서 .... 싹싹하게 말잘붙이고 이럼 넘 이뻐보임 .....

전 그래서 직장생활 12년차인데 .... 항상 웃으면서 말하고 . 직원들 머 바뀌면 칭찬해주고 ..... 머리 짤랐네여 ? 너무 이뻐요 .. 멋져요 . 옷도 못보던 옷이면 오~ 한벌 뽑았네요 ? 넘 잘어울려요 ..... 태가 나네 나~ 이렇게 .. 칭찬도 해주고 해요 -
그럼 선배님들도 잘해주고 막나도 내가 하는거 보고 배워서 또 잘하고
직장 분위기 좋아요 !!! 간식같은것도 가끔 사오고 ................. 나눠 먹자 하고 .

근데 진짜 또라이 같은 사람은 개무시해요 !!! 무표정으로 극존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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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2019.09.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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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는 얼굴로 말하면 돼요!! 저희 회사에 나이든 남자 분이 입사했는데...항상 웃는 얼굴로 말하니 인상도 좋아보이고 친근해 보이더라구요 ㅎ 모든 사람들이 아무말 않고 있음 화나 보여요...그래서 살짝 미소를 짓는게 좋지만 그게 잘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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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핫 2019.09.1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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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옆부서에 홍진영 들어와서 흥 돋운다고 생각해 보아요. 누가 구박준다고 그만두겠슴? 다 타고난 성격대로 사는거고 그 친구는 바로 향단이 됨. 조직에는 호랑이 여우 뱀 곰 없으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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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링 2019.09.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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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직장생활 6년차, 모두에게 사근사근 끝판왕이던 제가 3년 차에 사근사근 대했던 직장 상사(유부남)가 제가 관심 있는 줄 오해해 추근덕 거린 후부터 사근사근 절대 안합니다. 소름... 진짜... ㅎ 여직원, 남직원 상관 없이 그냥 자기 일 잘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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