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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남편추가+)남편과 같이봅니다 시아버지와 며느리 명절문제

ㅇㅇ (판) 2019.09.09 19:24 조회178,955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댓글달아놨길래 본문에 카피해서 수정합니다

남편-
오해가 있으신거 같아서 댓글을 남겨요 저도 명절에는 처가가 멀기때문에 12시에는 출발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할꺼구요 명절 당일 오전에 저희집에있는것은 명절외에는 꼭 가야할일이있을때만 (부모님이아프시거나 그런것들)저희집을가기로 약속하고 그 대신에 있기로 했습니다. 결혼하고보니 생각보다 집에 가야할 일이 생겨서 다시 조율하겠지만 어머니께서 몸이불편하시고 해서 아버지 혼자 큰집에 가시는게 마음이 쓰여서 그렇게 하고싶었고 아내도 동의했었습니다. 산소는 저도 가고싶지 않습니다. 지난주 벌초도 갔고 안갔으면 합니다만 아내가 전날이라도 가자고 해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아내의 친척어른들은 기독교지만 처가와 아내는 무교 입니다. 교회를 가지 않아요 그래서 절 하는것에는 반감이 없을줄 알고있었는데. 처음에 아버지께 직접 말씀드리겠다고 해서. 그래 여태껏 제사를 안지냈는데 절 안할수 있지 라고 말은 했으나 또 생길 트러블에 스트레스를 받아 뭐 그냥 넘어가는게 없냐고 화를 냈습니다 싸우면서 홧김에 그러면 이참에 앞으로 전부다 직접조율하라고 나 힘들다고 했습니다 .. 지금은 말을 심하게 한거 같아 사과를 여러차례했습니다 ... 결혼전부터 아내와 아버지가 자주 부딪혔습니다. 항상 아내편에서서 아버지와 매일같이 싸우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아내의 편에서서 노력하는데 아내가 좀 이해해주고 한발 양보하기를 바란것도 사실입니다 .. 아버지가 요구하는것중 몇가지는 들어줄 만 한데그런것도. 일단은 노 라고 전달하고 그다음에 아내가 들어줄수있는 부분이 있으면 아내가 양보하고 선을 정하는방식이 대부분이었고 그 사이에서 제가 항상 부모님을 설득 시켰고. 성묘 처럼 아내가 스스로 해줄수있는 선을 정해주고 제가 그걸 결정해서 부모님께 전하곤 했어요 뭐가 됫든 한다는 것에 다 고마워요 제 아내 잖아요 저는 누가 뭘 해줬고 보다는 제가 힘들어서 아내에게 오해도 있었도 기분이 상해서 실수한것인데 저희는 항상 싸움이 거기서 끝나지않고 끝을 보려고 할때가 많아서 정말 힘이 듭니다 .. 아내를 이해하고 잘 풀어보려는 대화가 오히러 아내를 더 화나게 해서 너무 힘이드네요 서로 다른사람이고 시각차이가 있는거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여기까지 남편입장이구요

결혼전부터 트러블이 많았다고 하는데,
아버님은 항상 요구하시고 저희는들어드려야하는 입장이었습니다
이거해라 , 저거해라 , 이거하지마라, 저거하지마라
당신생각이 있으시면 강요하십니다
결혼전이라하면 식장은 어디서해라, 뷔폐는 확실히 했나,
저희지역에서 하기로했는데 나중에 다른데는 어떻냐 하시고,
이런문제 등인데, 식장 장소가 이미 정해졌는데 다른장소를
고려해봤어야 했어야 하는건가요 ?


저를 대신해 아버님과 싸웠다고 하는데, 아버님이 요구하시는게
없었으면 아버님께 반할일도 없었겠지요

저는 무조건 안하겠다고 한게 뭔지 모르겠네요
저한테도 선이 있잖아요 제선에서 들어드릴수 있는것은
다 해드렸다고 봅니다.
기독교 얘기가 있는데, 저희집은 기독교지만
저는 무교인게 사실이에요
그럼 대한민국은 유교이고 시가도 유교이니
당연히 절을 했어야 하는건가 싶네요
남편은 나중에서 사실은 자기집에 시집왔으니
제사를 지내야하고 따르고 절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다네요
그럼 신랑은 저랑 결혼했으니까 제가 하지마라면 안하나요?
서로의 삶의 방식이있는데 뭐그렇게 당연시되는일이 많은지요

집안분위기가 다른건 알겠지만, 아버님이 오빠의 아버지고
제선에서 할수있는것은 들어드리려 합니다만
과하신건 사실이에요 오빠도 인정했구요.

제가 저의 선을 더 높혀서 좀더 따를수 없냐고 하네요
제가 요구하는거 모두 인정하고 존중하지만
그 중간역할 이라는자체가 힘들다는데 그럼 그걸 안하게 둬야하나요 ?

————————————————————————
같이봅니다

결혼한지 5개월 되었고 첫 명절이고 똑같이 버는 맞벌이입니다

남편이 시아버지와 저 사이에서 의견조율하고
중간다리 역할하는게 싫고 본인은 왜 그런일을 하며
스트레스를 받고 힘들어 해야하냐며 쓰는 글입니다


시아버지는 경상도 분이시고 잔소리 심하시고 그런분입니다


남편은 경상도고 저희집은 시댁에서 차로 편도 4시간30분 걸려요
막히면 더걸리겠죠
남편이 명절에 대해 요구한건 명절 당일 아침엔 큰집에 가야해서
그시간만큼은 꼭 시댁에 있어야한대서
명절 연휴 첫날 시댁에 가서 지내고 명절 아침 쇠고
대신 , 당일 점심12시에 나오자고 합의를 봤어요
그때 출발해도 저희집에 여섯시안에 도착못할지도 몰라요
저녁은 먹어야잖아요 ?

이 과정에서 오빠가 아버님께 열두시에 간다고 말씀드렸는데,
며칠뒤에 아버님께서 오빠한테 전화하셔서는 이틀밤자고 가면 안되냐 하셨어요
남편의 할머니 할아버지 성묘를 가고 싶으셔서요
오빠는 그건 힘들것같다, 열두시에 간다고 약속했으니 가야한다
라고 하셨고 아버님은 몇번 설득하시더니 수긍하시고 끊었어요
그래서 제가 오빠한테 아버님이 가고싶어하시니
연휴 첫날에 가자고 말씀드리라했어요
당일엔 친정에 가야하니까요
친정에서도 토요일 밤이나 일요일 새벽에 올라와서 일요일
하루는 집에서 쉬기로 했으니까요


언제는 아버님께서 명절에 뭐입고 올거냐하셔서
평상복 입는다 말씀드렸더니 한복입고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결혼할때 대여해서 한복도없고 살생각도 없었어요
아버님이 한복은 있어야한다고 한복해줄테니 입고오라하샤서
오빠가 필요없다고 전했고, 그럼 양복해줄테니 입고오라 하셔서
정장처럼 깔끔하게 입고갈테니 양복은 안해주셔도된다도 거절했네요


이건 제사문제인데,
저희집은 기독교라 제사를 안지내요
시댁은 큰집에가서 지내구요
명절 다가오니까 제가 고민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해야하나
생각이 많았어요
제사지낼때 절을 해야하나, 이런거루요
그 와중에 오빠가 아버님께 ㅇㅇ(저)이네는 제사를 안지내서
제사문화를 모른다고 한다. 그랬더니 아버님이 여자는 뒤에서 두번만 절하라고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그건 아닌거 같아서 저희 아버지께 여쭸더니 죽은사람한테는 절하는거 아니고, 제사 음식하는거 상차리는거는 도와드리고 뒤에서 묵념정도는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정도는 가풍이고 신념이라 시키는게 맞다구요.
상갓집가서도 기도 묵념 하고 상주랑만 맞절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정답이 나온거같아서
신랑한테 내가 아버님께 말씀드리겠다
나는 도와드리고 뒤에서 묵념정도만 하겠다
이랬더니

뭐하나 그냥 넘어가는게 없네
이러더라구요


말이 진짜 어이가 없어요
그럼 제가 명절에 이틀 자고가라면 군말없이 잤어야했고,
정장 맞추라 그러면 군말없이 가서 맞춰야했고
뒤에서 절하라면 뒤에서 했어야 했나요 ?

명절 당일아침은 꼭 본인집가야한대서 양보했고,
아버님이 성묘가고 싶다 하셔서 첫날 가자고 했고,
평상복대신 정장 입고간다했고,(이건 정식 양복이아니라서
정장스타일로 입고간다해도 청바지 입고가는거랑 다를게 없대요)
제사 안도와드린다는것도 아니고 도와드리고 뒤에서 묵념한다는게 말도안되는 일인가요 ?
막말로 저는 남의집 제사 때문에 뭘 그렇게 고민해야하나 싶어요

남편은 그렇게 해도 되지만 자꾸 뭐하나 그러자고 하는게 없다그러고 그 과정을 자기가 조율해야 하는게 싫으니
이제는 저랑 아버님이 직접 통화하래요
그래서 제가 시부모와 며느리의 갈등조장하는게 뭔지 아냐고
중간역할을 못해서이고 오빠는 해야할일을 하는거다
이랬더니 아버님과 저 둘다 자기 할말만 하는데
본인의 의견은 어딨으며, 왜 자기가 희생하녜요
자기 해야할일은 그런게 아니라네요
그냥 저랑 아버님이 부딪혀서 해결보래요
저 할말 못해서 그렇게 안하는거 아니고 오빠 배려하고
아버님 배려하니까 그만큼 하는거에요 그런데도
저는 할말 다하고 제 멋대로 하는 사람이 되어버렸어요


저는 제가 원하는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요
아버님이 원하시는대로 맞춰드리려 하고, 제 선에서 해드릴수 있는 만큼 하려고 하는거 뿐이에요
그런데 다 내맘대로 하고있으며, 양보 하는거로도 안보이고
이기적이라네요
그래서 제가
차라리 진짜 내마음대로 다할거다 진짜로 내마음대로 하면서 욕먹는게 낫지 도리 다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밀 듣기 싫다고 그랬네요

보시기에 저는 정말 하나하나 다 걸고 넘어지고 이기적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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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에잇 2019.09.0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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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늘 이런글 보면 다는 댓글이 있어요. 경상도 남자랑 결혼하지 말라고.. 특히 경상도 장남은 절대 만나지도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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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0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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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은 아버님과 그 어떤 상호작용을 해야할 의무도 없는데 남편은 무슨 개소리세요? 지네 아버지가 요구사항 많고 성격이 안좋아서 남의집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하는데 미안해서 안절부절해도 모자랄판에.....자기가 뭔데 이틀 자고 가래요? 사돈댁을 개무시했는데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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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09.0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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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이기적. 쓰니보고 말하래놓고 아버님이 역정내시면 말을 어떻게했길래 그러냐 그냥 좀 하지 그걸 또 그렇게 말햇냐 등등 짜증낼듯. 전혀다른 두 집안이 결합한건데 중재해야지 그걸 안한다하면서 여자가 이기적이라니.. 하기싫은거 미루지나 말라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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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9.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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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는 해주고도 욕 먹는 스타일, 진심 겁나 피곤한 스타일. 양복, 한복도 해주신다는데 감사합니다 하고 받을 수 있을 것을. 독실한 기독교인 줄 알았더니 친정집이 기독교 일 줄이야. 그래놓고 절해도 되는지 지 신념도 아닌 자기 아빠한테 물어봄 ㅋㅋ 이쯤되면 일부러 시댁에 반기를 들어 아둔하게 자기 입지 살리려는 거처럼 보이는데 현명한 여우가 아니라 멍청한 곰 같음. 첫 번째 문제말곤 충분히 양보, 수용할 수 있는 문제인데 일 피곤하고 멍청하게 처리함. “내가 꼭 시키는 대로 받아줘야 함?” 이런 마인드부터 고쳐먹으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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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09.17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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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그러니까 주자가례에 따르면

제대로 제사를 하는 거라면

여자가 아니라 남자가 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그것이 전통 그대로 하는 방식 입니다

여자가 다 하고 있는 지금은 변질된것 입니다

그리고 올리는 음식이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돌아가신 분이 좋아하던 음식을 올립니다

----------

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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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 2019.09.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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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태 기독교인인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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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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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노친네..바라는거 오지게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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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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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친정아빠보고 사위 존.나 부려먹으라 하세요. 저새끼가 지가 안당해서 아가리만 산거같애요. 이거해 저거해 존.나 요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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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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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아빠에 그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개한 집안. 신체부모 수지발부같은 유교윤리는 안지키면서 제사만 죽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교 윤리나 알고 제사하냐? 선택적 뷔페제사 극혐이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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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19.09.12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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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부부가 딱 저랬습니다만 지금은 시가와 무난하게 잘 지내게 되었는데요. 비결 딱 하나였어요. 시부모님이 바뀌신 거요. 아무리 맞춰주려고 해도 끊임 없이 더 맞춰주길 바라는 시부모님을 보며 이러다가는 평생 그분들 향해 마음문 닫힐 것 같아 포기선언하고 제가 할 수 있는 선 외에는 하지 않았어요. 아무리봐도 며느리 도리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시대가 시대인만큼 며느리가 다 맞춰줄 수 없다는 걸 이해한 남편도 계속 중간에서 단호하게 부모님과 대화했고 시부모님이 포기하고 양보하며 사이가 편해졌어요. 결혼했다는 이유로, 며느리라는 이유로 누가봐도 이상하고 부당한 조건들이 갑자기 추가된 아내를 남편이 이해해야지 그거 몇 번 하고 지치시면 어떡해요. 남편분이 힘들어하니 아내가 더 힘든 거예요. 그걸 갈등이 끝까지 가서 힘들다고 하실 문제가 아니에요. 아내 입장에선 문제가 계속 되풀이되고 있잖아요. 남편이야 묻어두고 넘어갈 수 있지만 아내에게는 매번 반복적으로 부당하게 닥쳐오는 요구예요. 시가하고의 문제 해결이 안 되면 부부사이 식는 거 순식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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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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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장인이 저렇게 사위 막대했으면 벌써 이혼함. 글쓰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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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2019.09.12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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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간역할 못할거면 결혼하지말았어야죠 남편님. 몇십년 다른환경에서 살아온 사람이 만난건데 아내가 다 시댁에 맞춰야하나요? 뭐하나 그냥 넘어가는게 없다는 그말이나 중간역할안할테니 알아서 하라는 그말 부터가 아내가 화나게끔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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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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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죵나 숨막혀. 안씨는 구씨가 밤 늦게까지 술못먹게 했다고 숨막힌다 하던데 이집안은 시부가 며느리 쥐잡듯 잡는데도 아무도 문제의식이 없어. 야 니애비 단속을 니가 해야지 누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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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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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분 여쭤봅니다. 그럼 장인어른과 장모님은 당신한테 뭘 요구했나요? 댁네 아버님처럼 요구사항이 있었나요? 그 과정에서 아내분이 어떻게 했나요? 역지사지가 왜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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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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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녀바꿔서 글써봐요. 여자 개같이 물어뜯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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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탑재 2019.09.1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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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뭘 자꾸 시켜? 짜증나네. 남편분 왜 짜증나냐면 니네집에서 자꾸 시키니까 그렇잖아요. 장인어른께서 언제 와라. 몇밤 자고 가라. 한복입고 와라. 그런적 있어요? 중간역할 못 하겠으면 아내분 보내줘요. 귀한집 딸자식 고생시키지말고. 썩을 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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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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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남녀바뀌면 시모가 알아서 나서서 아들 이혼시킴. ==>100%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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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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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며느리한테 졸.라. 쳐바라는 더러운 습성은 버릴수 없냐? 사위에게 졸.라. 쳐바라는 장인 장모는 없잖아? 왜 시짜만 ㅈ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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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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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졸라됐고 며느리한테 바라지좀마라 하기싫다잖아? 아들한테만 강요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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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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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대구경북 남자 만나지 마세요 정말 기가차고 살면서 미친짓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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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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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시부는 생각만해도 숨막힘. 장인이 저랬어봐라. 남자 고민할 거리도 없이 10분만에 이혼서류까지 다 떼온다. 늘 여자만 고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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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2019.09.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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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전부터 트러블이 심했는데도 결혼을 한 니들 잘못인데 누굴 탓하냐 쯧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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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2019.09.1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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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멋있어요ㅋㅋ지금처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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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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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존.나 숨막혀. 미저리냐!?!?? 숨막혀서 어찌삼!?!? 여자가 안재현보다 더한 보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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