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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새언니와 제 남편, 저 혼자 오해하는걸까요ㅠ(+추가) (+추가)

챠챠 (판) 2019.09.09 22:28 조회225,86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글 길어요>


저에겐 2명의 오빠가 있어요

첫째오빤 결혼 ( 새언니, 아이 )
둘째오빤 결혼 안한 상태 에요
막내인 저도 결혼한 상태에요 (아이 있구요)


오랜만에 저희집에서 남매들 다 모여 술먹는 자리가 생겼어요

첫째 오빠와 새언니, 조카 까지 오고

둘째 오빤 혼자 오고 ...

아무튼 다들 모여 앉아 기분좋게 안주와 술을 먹으며
즐겁게 얘기가 오고갔고

늦은 시간이었지만 조카는 안자고
저희아이의 장난감 방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있었어요
( 저희아이는 자고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혼자 놀다보니 중간중간에 새언니가 확인차
방에 들어가서 같이 조금 놀아주고 다시 나오기를 반복했어요

저희 신랑도 아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와이프의 조카 이기도 하고 아이 혼자 노니 같이 조금 놀아주려고
장난감 방으로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했고요

신랑과 오빠들 심지어 새언니까지 술을 좀 얼큰히 마시는 도중
조카가 새언니를 불러 장난감 있는 방으로
언니가 또 들어갔어요
이미 새언니도 꽤 술을 마신 상황이었고
심지어 친오빠들도 제 신랑도 술을 많이 먹은 상태였어요

저만 술을 안먹은 상태라 멀쩡했고요
새언니와 제 신랑이 장난감 방에서 조카 보는 사이,
저와 친오빠들만 얘기 하는 상황이 되었고
(나중에 신랑도 조카 봐주러 장난감방 들어갔어요)

그로 부터 사건이 시작되었네요

오빠들과 얘기하는 사이
저희 아이가 자다 울었고,
전 신랑이 아이울음소리 들었겠거니 하고
계속 오빠들과 얘기하고 있는데
애기는 계속 울고, 신랑은 장난감방에서 나오지 않더라구요

결국 제가 장난감방으로 갔는데
문옆에 신랑이 벽에붙어있는 의자에 쩍벌로 앉아 있었고
(원래, 문옆 벽에붙어있는 의자가 있어요)

앉아있는 신랑 쩍벌한 다리앞쪽쯤에 언니가 서있었고
새언니가 갑자기 뒤를 확 도는 순간을 ...제가 목격했어요
(제가 거의 장난감방에 다달았을때 휙 뒤도는것같은)

그리고 제가 방에 들어왔을때
신랑은 술취해서 약간 놀라는 모습이었고
( 새언니는 뒤돌아있는 모습이라 표정을 보지 못함)

아이 운다고 제가 말하니
신랑이 아이 방으로 뛰어들어가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시간 조금흘러서도 새언니와 신랑이 나오지 않았고
장난감 소리는 났지만 서로 말소리가 오고가는 상황이 안났었어요 (방문 열려 있는 상태였습니다)

신랑이 아이가 자고 있는 방으로 들어가길래
저도 따라들어가
문을 닫고 제가 말했어요

" 언니랑 뭐하고 있었어? 뭐하고 있었냐고
지금 누가봐도 아니, 오빠들이 봐도 오해할 만한 상황이었는데
뭐하고 있었냐고"

신랑이 말하길

"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는데??? 무슨 오해할만한 상황이야..뭘..
새언니가 힘들다해서 잠깐 기대고 있었어"

그말을 듣고선
너무 당황했고, 순간 그냥 별의 별 생각이 다 들더라고요
어찌됬든 간에 오빠들이 있으니
방에 신랑과 나왔는데.. 표정관리도 안되고
내가 본게 확실히 진짜 오해할만한 상황인가 파악도 잘안되고

시간도 늦고, 바로 술자리 끝나서
다들 집에 보냈어요

보내고 난 뒤
신랑과 다시 얘기하려 하는데
이미 신랑은 만취 상태...잠들었구요

다음날 일어나서 신랑한테 얘기하니
이미 술먹으면서 기억이 없다 하더라구요
또한 장난감방에 들어간것도 기억없고
새언니가 기댔다고 말한 기억도 ....없고...
( 술먹다 필름 자주 끊기는 스타일...)

하...신랑이 절대 장담하건데 무슨일 없었다고
기억 없는 사람이 뭘 장담하냐고 ㅡㅡ
제가 화내고 울고 불고
신랑은 억울해하고, 그래도 제가 울고불고 화내니
오해할만상황 만든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하고
절대 이상한일 없었다고 그러고 ...

담날 아침 첫째오빠한테 연락해보니
(새언니 완전 만취 상태여서
집에 어떻게 왔는지도 기억 못한다하더라구요)

아직 첫째오빠와 둘째오빠한테는 얘기 안했어요
새언니한테도 연락안했구요
(저혼자 오해한 상황일수도 있어서 ...)


진짜 저 혼자만의 오해 인건지
제가 본 상황.... 그 자세론
어떻게 기댈수 있는 자세가 될수있는걸까요
자꾸 온갖 추측하게 되고 상상하게 되고

신랑이 말한
새언니가 기대고 있었는다는 ... 그말에
분명 둘이 접촉이 있었다는 확신이 들고
의심하게되고ㅠㅠㅠㅠ

------------------------------------


우선 많은 댓글과 조언 감사드립니다.

혼자 정말 많은 고민끝에 이렇게 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고
써주신 댓글과 조언들 하나하나 보며
많이 울기도 하였고, 너무나 괴로워 잠도 제대로 못이루고
결국 수면유도제 를 먹어야 그나마 잠에 들수 있는 정도까지 이르게 되었네요, 너무나 힘든 시간들을 하루하루 버티며 지내고 있습니다.


조카도 방에 같이 있었다며 물어보지 그러냐?
조카는 어디에 있었냐? 라는
댓글의 의문점에 얘기해 드리려 해요

'조카는 말을 완벽하게 구사하는 아이 의 나이는 아닙니다.'
엄마, 맘마, 빠빠, 아빠...등등의 말정도 할수있는 나이입니다.

그리고, 제가 목격당시 조카는
제신랑과 새언니(올케)를 등지고 앉아서 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다라는 ...
증거를 잡아라.. 라는 댓글을 보며 정말 다시 한번
이 모임을 가져 얼굴 맞대며 봐야하나
오빠들을 보자마자 너무 울것같고
새언니(올케)를 보자마자 거친 욕이 나올것같아
제가 너무 힘들것같은 마음에 차마 그러진 못했습니다.

결국, 전 제 남편과 둘이 있는 자리에
핸드폰을 보자고 얘기했어요

순순히, 핸드폰을 주길래 확인을 해보니
새언니(올케) 와
전화통화 및 카톡 내용은 없었습니다.

있었어도 ...삭제했을거라는 생각에
남편에게 왜 새언니(올케)와 연락한게 없냐고
지금 나한테 얘기할거 있으면 얘기하라고
얘기안하고 덮었다가 나중에 내가 알게되면
그땐 더 감당 안될거라 으름장을 놓았어요

그러더니, 신랑이 한숨을 내쉬며 얘기하더라구요

먼저, 새언니(올케) 에게 연락이 왔었다고 하네요
속은괜찮은지...
기억은 나냐며 ... 술 자제해서 먹어야 되겠다며
시누이(글쓴이) 에게 잘하라며

그리고는, 그때의 상황을 얘기했답니다

신랑이 술에 취해 장난감방으로 들어와
새언니(올케)를 먼저 안았고
새언니(올케)는 제 신랑을 밀어내며 우선 상황이 끝났다하네요

그리고는, 벽에 붙어있는 의자에 제신랑이 앉아 있다
새언니(올케) 손을 잡고서 끌었고
그 순간, 누군가 오는 소리에 손을 뿌리치며 뒤를 돈 상황이라

신랑이 제게 설명하네요
(새언니에게 전해 들은걸 제게 신랑이 말한거에요)

신랑에게 새언니(올케)의 말을 100% 다 믿냐고
물었더니, 새언니(올케) 연락받고 얘기 듣는 도중
자기가 안은 기억이 났다 하네요
안은 기억은 생각이 났는데 그뒤론..얘기를 들어도
전혀 기억이 안난다 하네요

신랑에게 전해 듣는 그 순간순간
정말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면서
전 주체를 못 할정도로 되었고 ...

신랑은 제게 미안하다며 잘못했다며
자기도 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다며
새언니(올케) 에게 전혀 호감, 감정 없다고 호소를 하네요

전 결국 신랑에게
우리 부부.. 그만하자 라고 통보한 상태에요

매일 같이
신랑은 제게 무릎꿇고 눈물흘리며
용서를 구하고 있는 상태이구요....

새언니(올케) 에게는 전 아직 연락 한통 못받은 상황입니다...


-------------------------------

(모든 상황들을 다 설명할수 없기에
앞뒤 다 자르고 현재 본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젯밤, 신랑에게 내가 모든 사실을 다 알고 있다고
새언니(올케) 에게 연락하라 말했어요
( 제가 보는 앞에서 연락했어요 )

그리곤,

오늘 새언니(올케) 에게서 연락이 왔어요
그때당시의 상황설명, 자기입장 등 얘기를 하더라구요

새언니(올케)와 연락후 마지막에
전 오빠에게 알리겠다고 하고서
오빠에게 전화를 걸어 집으로 와달라 얘기할게 있다라고
설명 했어요 (저와 통화 후, 새언니(올케) 랑 전화했더라구요)


방금 전 첫째오빠랑 만나서
제가 목격한 상황과 그때 그 일로 부터의 상황을 다 얘기했어요

이젠 어떻게 될지 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댓글에 대해선
진심으로 댓글 달아주시는 분께 너무 감사드리고
아직도 제 스스로 이 힘든 상황들이 많이 벅차지만
힘내서 잘이겨내보겠습니다.

주작 아니냐 라는 댓글을 보며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되는데요.......
저도 이 글을 쓰면서 사실이 아니길 간절히 바랬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들이었고
제겐 1분1초가 너무나 지치고 힘든시간들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비슷한 상황이나 .. 아님
안좋은 일들로 인해 부부사이가 멀어지신분들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올렸던 글이었습니다.


마음이 정말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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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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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헤이 2019.09.10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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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이상태로 찝찝하게 못 넘어가요. 잘못은 둘이했는데 왜 내가 혼자 피박을 쓰나? 남편이나 새언니나 필름이 끊겼다해도 통으로 끊기진 않았을테고 지들도 잘못한거아니 술 핑계 되는거고. 새언니에게 그날 그러한 일이 있었다. 행동 똑바로해라. 정도는 경고할것 같아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넘어가기엔 나 혼자 병신되는것 같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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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09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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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누가 봐도 기분 나쁠 상황 맞구요 . 제정신도 아니고 술 먹은 상태에서 어차피 님 남편이랑 새언니는 피 한 방울 안 섞인 남남인데 무슨 일이 있었을지 모르는거 아닌가요 ? 애초에 그런 오해할 만한 상황을 만든 것부터가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 그리고 " 기대고 있었다 " 는 것 자체도 이해가 안 됩니다 .. 새언니년은 멀쩡히 자기 남편이 있는데 왜 남의 남편한테 기대요 ? 앞으로 그런 술자리 있을때 남편 조심 시키시고 새언니 행동 잘 봐요 . 처음이라 이정도로 끝나는 거지 한 번이 두 번 되고 세 번 되다보면 나중에 결말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 술 취한 성인 남녀가 실수하는 건 정말 한 순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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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09.10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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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앉아있는 남편 위에 앉아있다가 쓴이님 오니까 일어서면서 뒤돌았나...ㅡㅡ 아 정말 글만봐도 화가치밀어요............애초부터 방에 둘이 들어갈때부터 관심 있게 좀 보시지... 불러서 내보내시던가ㅠㅠ 아 어쨋던간 지랄도 풍년이네 아무일도 없진 않았던 것 같은데 술취해서 그랬다 한들 앞으로 어쩐대요 ㅡㅡ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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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09.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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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추가글 보니 좀 이상하네요. 새언니는 성추행 피해자인데 무슨 상간녀 취급 하듯이 100%다 믿냐는둥 새언니가 아직까지 연락을 안준다는둥 이상한 소릴하세요? 님 남편이 새언니한테 무릎꿇고 사죄하고 고소당해도 할말없고 님도 님남편 땜에 피해당한 새언니한테 부끄럽고 미안한 심정이 들어야 맞는거지 이상하시네. 님이 먼저 연락해서 우리집에서 내남편때문에 불미스러운일 생겨서 새언니 친오빠한테 사과해야 할 일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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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7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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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빠한테 얘기한 후 후기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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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19.09.1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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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를 좋아한다 해도 내 자식이 먼저지 내 피 하나 섞이지 않은 형님의 아이가 이뻐보일까? 술마시면 내 자식이 자는 방을 찾아가서 얼굴에 부비 부비 하고 그러지 왜 생판 피 한방울 안섞인 형님의 아이방을 수시로 가겠음?? 이해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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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19.09.1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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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네만 이혼하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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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3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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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 ㅈ ㄴ 불쌍하다 ㅋㅋㅋ 당시 기분 ㅈ같아도 가족된 사이니까 티안내고 참았는데 상황설명끝내도 의심만받고 ㅋㅋㅋ 그쪽도 잘하면 이혼하겠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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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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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도 피해자인데 새언니 연락은 왜 기다리며 왜 그렇게 몰아붙이는지 이해가 안 감 원래부터 자격지심 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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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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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이 솔직히 서로 호감은 있었을걸요? 아무리 술먹었다한들 이성감정 1도 없는 사람들은 저렇게 행동 절.대 안해요 진짜....속된말로 개같이 엮임. 넘어가기도 그렇고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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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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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 이상해요 마치 그마음을 다 알고있었단 느낌 들어요 술좀 줄여야겠다고 할정도로 침착한게 처음있는일은 아닌사람처럼.뭔가 둘사이 오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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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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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술 좀 그만 쳐 마셔라!!! 집안 꼬라지 안 봐도 뻔해서.. 놀랍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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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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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때의 일이 처음은 아니었을겁니다 서로 전화번호를 알고 있다니ㅋㅋ세상에나 둘이 난련놈의 ㅅㄲ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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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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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가 있는 방에 당연하다는 듯 자연스럽게 들어가고 또 새언니도 남편한테 추행당한거라 기분나빠한다던지 불편해야 정상 아닌가? 둘이 너무 의연한거 보니까 어쩌면 결혼전이나 상견례 시점부터 이미 눈맞았을수도 있음.불편해야 할 사이인데 소곤거렸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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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23456 2019.09.12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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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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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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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오빠분은 뭐라고 하시던가요???? 쓰니의 마음도 중요하지만 그 친오빠분이 어떻게 말하는지에 따라 쓰니의 결정에 영향을 줄거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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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2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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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쨌든 새언니한테도 그렇고 잘 말하셨습니다 제가 대신 가서 욕좀 해주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나네요 그래도 쓰니에게 선택권이 있으니 신중하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행복만 가득한, 아쉬움이 없는 선택은 없겠지만 후회없는 선택하시기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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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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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해요 좀.내남편이였음 반죽이고 이혼이다.그리고 새언니뇬도 난 못믿어 지도 님님편한테 꼬리100개 여우짓해놓고 남자가 남어오니 역시 내매력은 감당이 안돼 이지랄 하는거야 머야.이런인간이랑 살빠에 평생 쏠로로 살란다 단 하루도 난 못있음 한공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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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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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지금 뭘 본건가.. 더러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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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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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다 서로가 그 방에 있는거 알면서도 한번이 아니라 수시로 들락날락하면서 몇번이고 그방에 간건 둘다 우연이 아니라 마음이 있어서 마주치려 들어간거고 분명 아이가 아니라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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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09.1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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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이 번호교환은 언제했대요? 방에 들어가서 왓다갔다 정신없었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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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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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큰오빠는 뭐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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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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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추가보니까 주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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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9.1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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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랑 글쓴이남편 관계 잘 알아보세요 둘이 연락처를 알고 있는것도 수상하고 새언니년이 예상외로 수치스러워하지도 않고 그 상황에도 차분한게 이상합니다 둘 관계에서 똥 냄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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