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보기만 해도 싫은 시아버지

(판) 2019.09.10 04:27 조회62,213
톡톡 결혼/시집/친정 개깊은빡침

결혼 한지 2년 됐는데 시아버지가 저를 싫어합니다
시아버지가 저한테 소리지른적도 많고 전화강요 합니다ㅡㅡ
저볼때 마다 왜 전화안하냐고 뭐라합니다
저한테 좋은소리도 안하는데 제가 무슨 전화를 하겠습니까
그리고 이번에 이사를 하게 되서 큰맘 먹고
시아버지한테 전화 하니까 정색하면서 얘기하고
끊는다는 소리도 안하고 그냥 끊어버리네요ㅡㅡ
전화 해줘도 ㅈㄹ 이네요..
옛날도 아니고 며느리 개무시 합니다
자기한테 전화안한다고 저를 싫어합니다ㅡㅡ
그리고 이사당일날 시부모가 오셨는데, 그래도 시어머니는 말거는데
시아버지는 남편이랑만 얘기하고 마지막에 저보고 정색하면서 고생했다 하고 그냥 가네요ㅡㅡ
또 남편한테 시아버지 전화가 왔는데 저한테 하는거랑 정반대로
아들한테는 부드럽게 말하는거 보고 개빡치더라고요
명절이 코앞인데 명절 3번 지냈는데 남편이 일을 가서 저혼자만 가서 일했는데, 일한건 생각도 안하고 어른들한테 말안건다고 남편한테 제욕합니다ㅡㅡ
그래서 혼자 안간다고 싸웠습니다
이번일도 그렇고 또 명절에 혼자가면 얼마나 암걸리겠습니까
절때 안가야겠다고 마음 먹었네요
시아버지가 너무 싫습니다ㅡㅡ

262
13
태그
신규채널
[삭제금] [네이버뿜] [아파트불편]
8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09.10 23:28
추천
11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집은 남편 없이 가는곳이 아님.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09.11 11:04
추천
93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태왜갔음? 그리고 님 남편이 제일 못난거알죠?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남자 못된것들 2019.09.14 01:19
추천
0
반대
8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니 답나왔네 전화해주면 되잖아..그럼 좋아라 할것을 왜 세상을 어렵게 살아갈려고 하지?? 남들이 님을 무시하면 안되고 님은 남을 무세해도 되고..이렇게 살고 싶어?? 어이가 없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9.14 00:5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늙은여우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4 00:5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어쩌라는건지 답답하다 결혼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2019.09.14 00:46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통 시아버지들은 며느리 이뻐하지 않음? 의외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09.14 00:44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시아버지 시집살이는 안겪어본사람은 모름. 시어머니 시집살이하는 며느리들은 니가 시어머니 시집살이살아봤냐고 욕하고 싶겠지만 이게 이성과 동성의 차이에서 오는게 말로 못함. 수유를 예를 들어보면 시어머니가 젖끊으라고 하는거랑 시아버지가 젖끊어라고 하는거랑은 정신적인 타격 자체가 다름. 걍 멘탈이 홈런된 느낌. 우리 시아버지도 말이 ㅈㄴ 쎔.같은 말을해도 대화가 아니라 말로 사람을 찌름. 그래도 어른이라 내가 더 잘하면 괜찮아 질 줄 알았는데 점점 더 심해짐. 그래서 같이 싸우기 시작했음. 애가 있을때였는데 이혼하면 시아버지가 양육권으로 장난칠것같아서 차라리 시아버지한테 한대 쳐맞고 유리하게 헤어질려고 악을쓰면서 싸웠더니 움찔하더라. 그리고 또 한번 더 크게 싸우고 좀 잠잠해짐. 이제는 어지간해선 안건들긴하는데 그래도 못배워서 말 함부러하는건 고쳐지지가 않음. 나한테 뿐만이 아니라 마트아저씨 좀 늦게왔다고 저렇게 게을러터져서 뭔돈을벌겠냐고 궁싯거린거랑 소주병으로 친구머리 때린거랑 바람핀거랑 톨비내는데 좀 기다렸다고 ㅆㅂ돈내는데도 내가 이렇게 기다려야하냐고 무안줘서 일하시는분 울었던거 다 벌받고 죽었으면좋겠음
답글 0 답글쓰기
2019.09.13 23:5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저런 집구석에 남편없이 가고 굳이 이쁨받으려 하고 가서 안해도 될 음식들을 나서서 하는지
답글 0 답글쓰기
fkfk 2019.09.13 23: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죄송해요 ㅠㅠ 이글을 본 당신...생명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이런 글 올리는 것 죄송한데요제 친구도 제 말을 거짓말로 알았다가 죽었습니다. 여러분께 피해 입히지 않기 위해 이글 씁니다.여러분이 이 글을 보고 바로 끄면 끄는 순간 당신의 목숨이 끝난는 것은 시작됩니다.끌 때부터 24시간 너무 짧은 시간입니다. 당신의 목숨 제가 살리겠습니다.만약 24시간 내에 당신이 죽지 않는다면 매일 밤 새벽 2시에 얼굴이 반쪽이고 눈이 파란 귀신이 찾아와 당신을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이글을 다른곳에 딱 3번만..복사해서 올려도 좋습니다.시간은 44분 입니다. 이글을 다른 곳에 복사하면 사랑하는 사람한테서 고백이 올 것 입니다.44분 명심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거울엄마 2019.09.13 23:2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웃기는 시아버지네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3 23:19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베댓처럼 전 처음부터 남편 없으면 시댁 안갔어요. 남편도 나 없이는 친정 안가니까요. 그리고 전화해도 ㅈㄹ이면 하지 마세요. 머하러 욕 들어요? 어차피 해도 안해도 ㅈㄹ이잖아요. 곱게 키운딸 이러고 사는거 친정 부모님 아시면 속상해요. 시어른이라고 다 대접할 필요 없어요 .어른이 어른답지 못한데요 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3 23:0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앞에서는 네라고 하고 안함 나 싫어하고 전화해도 좋은말도 못듣는데 시부모님들은 왜 자꾸 전화강요를 하는지 모르겠네 어차피 할말도 없잖아 살아있는것만 알면되지 무슨 막말을 하려고 전화강요를 하는지 자식한테도 전화도 안하면서 며느리한테 전화강요를 하는거 정신적으로 고통이지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어떤생각 2019.09.13 22:4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정말 발암이네. 난감하시겠어요 어찌할꼬? 쉬운문제가 아니네요.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는..난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3 21:50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증거모으세요. 꼭 시부에게도 위자료 청구 하세요. 저런 개무시를 하고도 살아주니 떵떵거리는거예요. 장인이 사위 개무시 했어봐요. 1달도 안참고 바로 이혼테크 탑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3 21:43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남편놈하고 대판 싸웠네요. 남편 아픈거 제대로 안챙겨서 아프다고 저더러 나무라네요. 죽을병도 아닌데. 맞벌이에 격주말 부부. 애 셋 혼자 키우는데. 내 아들도 아니구. 당신 아들 술버릇 나쁜것도 내 탓. 당신 아들 아픈것도 내 탓.가만 듣고 있는 남편놈이 더 짜증나네요. 정작 나는 아파도 병원도 제대로 못가는데 . 시간없어서. 결혼이 내 인생 최고 후회네요.
답글 2 답글쓰기
74 2019.09.13 21:4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들은 상전이야 뭐야.. 며느리를 종년으로만 취급하는구만.. 그쪽에서 저러면 당연 쌩까야죠.. 돈받고 일하는 사람도 저따구로 굴면 때려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bbde 2019.09.13 21:2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지마요 절대 지가 쓰님 키우길 햇나 뭔자격으로 그ㅈㄹ 이래요? 저희시집 아버님보다 한수위신 분인거같은데 쌩까세요 전쌩까고 이번명절도안갓서요 연락 일체안해요 남편하고이혼직전까지갓어요 님이 강하게나가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ㄹㄹ 2019.09.13 21:20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녹음해서 고소하세요.. 친정 가족들에게도 좀 알리시구요. 혼자 해결하려고 발버둥쳐봐야 나만 병ㅇ 돼요.
답글 0 답글쓰기
아휴 2019.09.13 21:05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개또라이네. 지 부인 욕 하는데 가만히 있던가요??????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09.13 21:03
추천
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등신이랑 결혼해서 병신한테 바보취급받고사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09.13 20:2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 집안에 시집을 왜 감? 글고 왜 싫어하는건데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09.13 20:19
추천
1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말도 들어봐야지 평소에 인사도안하고 눈흘기는것 딱 걸렸을수도있잖아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