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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자신의 배역이 언론에 새어나가 분노한 배우

ㅇㅇ (판) 2019.09.10 10:33 조회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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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로버트 패틴슨


공식적으로 '더 배트맨'의 브루스 웨인 역할에 캐스팅 된 로버트 패틴슨


그 전에 역할을 따내려는 협상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이게 언론에 먼저 유출되자 엄청 분노했다고...






 


왜냐하면 자신이 생각하기에 '슈퍼히어로' 역할이란 건 


공식 발표 전까지는 감추고 있어야 한다고 느꼈는데 예상치못하게 새어나갔으니 

워너 브로스가 새로운 배우를 찾으려 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던 것





 



"난 오랫동안 배트맨을 마음속에 품고 있었어요. 

그리고 나는 배트맨 영화에 대해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고, 

맷 리브스 감독과 만나기 위해 계속해서 설득 중이었어요. 


워너 브라더스 관계자에게 맷 리브스 감독을 만나게 해달라고 

지속적으로 설득하면서, 난 맷 리브스 감독이 어떤 각본을 작성했을까? 

그가 쓴 것으로 상상해 보려고 노력했고, 맷 리브스 감독이 쓴 각본은 읽지도 않았어요.


맷 리브스 감독을 만나게 되었고, 

논의가 계속되는 가운데 2019년 5월 전 칸에 있었고 


언론을 통해 내가 배트맨 역을 맡는다는 것과 

그간의 모든 것이 알려지면서 그야말로 지옥이었어요. 


정말 끔찍했을 뿐이었고 호텔방에서 나오지도 않았어요."








 캐스팅 무산될 수도 있었다니 얼마나 패닉이었을까;;ㄷㄷㄷ


당시 로버트 패틴슨이 얼마나 패닉에 빠졌냐면


칸 영화제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패틴슨은 그 소식이 온라인에 얼마나 퍼졌는지 검색해봤고 

그렇게 한 시간여 지났을까, 그제서야 패틴슨은 자신의 옆자리에 

“미션 임파서블”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함



옆에 감독님 있다는 것도 모를 정도로 멘탈 나가있었던거.....

맥쿼리 감독은 "걱정마라, 나라도 그랬을 것 같다"라고 말해줬대





 


어쨌든 최종적으로 배트맨 역에 캐스팅 확정되고나서는 

트와일라잇 시리즈 뱀파이어 애드워드 컬렌 역으로 남긴 이미지때문에 

배트맨 배역에 어울릴까 하는 우려도 있는데 그건 영화가 나와봐야 아는 거고ㅎㅎㅎ






 에드워드 역이 찰떡이긴 했지

ㅠㅠㅠㅠㅠㅠ












+ 로버트 패틴슨이 배트맨 수트 처음 입어본 소감



 



"영화쪽으로 들어오고 나서 가장 흥분되고 미친 일이었다. 

입어보고 맷 리브스 감독에게 '입어보니 정말 몸이 달라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맷은 나에게 '그래야지~ 배트 수트를 입었는데 그래야지'라고 말했다. 

입자마자 갑자기 강해진 느낌이 든다. 

그리고 입는 것 자체가 상당히 힘들다. 


수트를 입는 과정 자체가 꽤 부끄럽기도 하다. 

5명이 옆에서 나를 그 수트에 집어넣는다. 


일단 그 안에 들어가게 되면 비록 옆에서 다른 사람이 

내 엉덩이를 발로 누르고 있어도 

나는 속으로 '나는 강하다, 나는 터프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트맨 찐덕후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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